세계 최초 특허 등록, 자동 원심력 구조의 5.3 원심력 골프그립 인기

세계 최초 특허 등록된 자동 원심력 구조의 ‘5.3 원심력 골프그립’ 화제이다. 5.3 원심력 골프그립의 특별함 ‘원심력’이 자동으로 형성되도록 설계된 구조이다,
일반 그립은 손에만 밀착되는 반면,5.3 원심력 골프그립은 스윙 궤도와 손목 릴리스 타이밍을 유도하여 ‘던져지는 스윙’이 저절로 만들어지게 설계되어 있다.
5.3 원심력 골프그립의 특허 기술은 샤프트 회전에 반응하는 내부 원심 가이드 채널, 릴리스 타이밍을 자동 유도하는 구조적 설계이다
제품의 특징은 남성용 (드라이버/우드/아이언 호환 가능) 엘라스토머 + 은나노 항균 처리가 되어 있다.



고객들의 제품 사용후기를 보면 기존 그립 대비 15~20m 이상 늘어난 비거리를 체감했고 스윙 메커니즘이 바뀌는 게 아니라 그립이 클럽 헤드의 릴리스를 도와주는 느낌을 준다고들 한다. 실제로 헤드 스피드가 올라가며 탄도가 높아지고 런도 증가한다고 좋은 호평의 글을 올린다고 한다
그리고 방향성 개선에 탁월하고 훅, 슬라이스가 확연히 줄고 그립의 구조적 설계 덕분에
임팩트 순간 클럽페이스가 스퀘어하게 유지된고 한다
또한 손에 묻지 않는 고급 그립감이 있고 엘라스토머 소재라서 손에 끈적임 없고 땀이 많아도 미끄러지지 않고 은나노 항균 처리를 하여 위생에도 좋다고 일반골퍼뿐 아니라 챔피언스 투어프로들도 레슨을 받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한다
이 제품의 관계자는 ‘OB나 뒤땅이 자주 발생하는 골퍼, 스윙은 하는데 공이 안 나가는 골퍼, 방향성과 비거리 둘 다 잡고 싶은 중상급자, 그립만으로도 스윙을 교정하고 싶은 분’ 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KPGA 챔피언스 투어대회 티박스 광고 모습)

(코엑스 골프쇼행사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