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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 출시 이제 지치지 않는 에너지 라운딩 가능해져
        현재 한국 골프 인구수는 약 636만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10명 중 1.5명이 골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남자가 여자보다 골프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3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골프 활동을 하는 데 지출되는 월 평균 지출 비용은 약 33만 원으로 연간 총 지출액은 25조1856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골프협회(KGA)가 2017년 11월 6일, 경희대학교 골프산업연구소와 공동 실시한 ‘2017 한국골프지표’조사에서 나타났다. 2007년을 시작으로 2017년 4회째 실시한 조사는 전국 20세 이상 성인 5188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와 일대일 개별면접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p%였다. (조사기간: 2017년 국내 2.26.~4.30., 해외 7.15.~8.15.)   상기 지표에서와 같이 그 동안 골프산업 및 용품시장의 확대는 지속되어 왔으나 골프 식품시장의 성장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윙코커뮤니케이션㈜ 고남석 식품사업부 총괄대표는 8월 19일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제조업체 코스맥스 엔비티와 손잡고 골프인들을 위한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골프비타 C72의 주성분인 BCAA는 근육을 이루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시 손상된 근육회복 및 근육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과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L-아르기닌, 비타민 B군, 필드 라운딩시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위한 비타민C, 깔라몬딘 오렌지열매 효모, 머리카락을 위한 비오틴까지 함유하고 있다.   윙코커뮤니케이션은 골프비타 C72는 골프 운동에 최적화된 골프 전문 종합 건강식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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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케이씨메디엔케어, “‘오보뮤코’ 알레르기 질환 개선에 도움”
    (골프티비=골프TV)   ‘오보뮤코’ 론칭 예정···“오보뮤코, 환절기 면역력 높여” 가을이나 봄철 환절기에 유독 심해지는 아토피 피부염·천식·비염·습진 등 각종 알레르기 질환 질환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만성알레르기성 피부질환으로 붉은 발진과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긁으면 염증이 더욱 심해져 더 긁게 되는 악순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자료=국민건강보험공단)   환절기에 코막힘, 맑은 콧물이 흘러내리는 비루증, 재채기, 가려움증 등 급성 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어릴 적에 아토피가 심했거나 가족 중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천식은 기도의 알레르기 염증질환이다. 증상은 기도폐쇄에 의한 발작적인 기침을 하거나, 갑자기 숨쉬기가 어렵고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리고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을 소아·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서도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환경오염,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 유해 환경 요인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질환은 만성질병이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질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로 관리도 중요하다. 육체 피로와 정신적인 피로가 쌓이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식습관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레르기에 좋은 식품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과 녹차 등의 식품은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대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오미자 등이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류 또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에 있는 붉은색을 띄는 리코펜 성분이 폐를 강화시켜 알레르기성 비염에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사람의 기도에서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켜 알레르기 질환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알레르기질환 개선에 도움 주는 ‘오보뮤코이드 ’     최근 들어 계란, 메추리알 등의 주요 효능 성분인 ‘오보뮤코이드’가 유럽, 북미, 일본 등 해외에서 알레르기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옛 부터 작두콩과 더불어 메추리알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가장 중요한 성분이 단백질이다.   면역에 관여하는 림프조직과 항체를 만드는 주 성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가장 손쉽게 식단에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계란을 꼽을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계란을 많이 먹는 일본, 멕시코, 프랑스, 스페인의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오히려 낮은편이다. 계란섭취시 건강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지단백)이 높아지고 지방간을 유발하는 체내 지방성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케이씨메디앤케어(대표 김형배)에서 아토피 피부염·천식·비염·습진 등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오보뮤코이드’ 성분으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케이씨메디앤케어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2016년도에 개발한 오보뮤코®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씨메디앤케어 김형배 대표는 “국내 병의원 처방 데이터에 따르면 알레르기 질환(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습진, 가려움증 등)은 400만명 정도이며, 환경적인 요인으로 점점 늘어가고 있어 잠재적인 환자들까지 포함하면 600만명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알레르기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오보뮤코’ 제품을 론칭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개발한 오보뮤코® 제품 성분과 관련해 미국(US 2015/0057232 A1)과 벨기에(BE 2012/0082) 특허를 가지고 있다”면서 “오보뮤코이드(메추라기 알 유래 성분)은 유럽, 북미, 일본에서 많이 소비되어 왔으며, 전세계 20여개국에서 현재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독성이나 해로운 영향에 대해서 학계에 보고된 바가 없다. 또한 오보뮤코 주성분인 오보뮤코이드(메추라기 알 성분)를 사용하여 수행한 독성 연구 자료 따르면 독성이 없는 안전한 성분”이라며 “오보뮤코는 천연물을 베이스로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만2세부터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알레르기 질환 보조 요법으로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고 덧붙였다.   유통문의: 010-2617-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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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제1회 정기총회 성료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지난 17일 서울스퀘어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회장 정점규 젠바디 대표이사의 개회사에 이어 협회 사업소개, 안건 심의 및 의결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녹십자그룹의 진단사업 파트로 시작해 2003년 법인으로 분사하여 진단시약 및 혈액백 등을 제조·판매하는 녹십자엠에스와 고순도 CTC 분리 기술을 보유한 신생기업인 싸이토딕스가 새로운 임원사로 선출됐다. 이로써 협회 임원사는 기존 임원사인 젠바디, 일루미나, 프로티나에 더해 5개사로 늘어났다. 이외에도 식약처 의료기기정책과의 체외진단의료기기법 안내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R&D와 지원시스템,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IVDR 및 MDSAP 안내 등의 강연도 이어졌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을 발의한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참석해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의 정식 출범을 축하했다. 전 의원은 “자식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을 발의한 사람으로서 그 누구보다 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진단기기 업계 대표들과 만나면서 협회 설립을 제안하고 지켜봐왔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어 “EU에서 빠른 시간 내에 허가를 확보한 제품인데 한국에서 들어와서는 다소 허가가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었다”며 “뛰어난 체외진단 관련 원천기술을 많이 확보한 한국이 세계 체외진단시장 규모 84조 중 불과 5000억만을 차지하는 것은 한국의 규제정책 탓이 크며, 국회의원 및 공무원들이 규제 혁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이 최근 통과되어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만큼, 법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산업계는 안전성 검증에 더욱 힘쓰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하위법령 및 제도 구축을 위해 협회를 통해 업계와 소통함과 동시에 규제 완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전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화장품 산업 진흥을 위해 화장품법을 통과시킨 이후 화장품 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온 경험을 근거로, 대한민국이 먹고 살기 위해서 바이오 관련 법의 독립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협회는 오는 8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제 및 제도 개편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토론회에는 식약처, 보건복지부와 함께 회원사들을 포함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업계 관련자들이 참여하여 신의료기술평가, 보험등재 및 의료기기인증체계 개편 등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주요 안건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심층적인 토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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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 “해수욕장 독성해파리 쏘임 사고 조심하세요”
    (오픈뉴스=opennews)   최근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독성해파리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부터 3년 동안 해파리 등 독성 바다 동물과의 접촉으로 인한 환자 수는 총 2400명이며, 7~8월에 1773명(73.9%)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에는 바닷가 방문객이 증가하고 독성 해파리도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많이 출현하는 독성 해파리는 8종이며, 그 중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가 가장 흔하게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독성해파리의 발견율은 여름철(7~9월) 기간 중 피서철인 7월 3주차부터 8월 5주차까지 높게 나타난다.   독성노무라입깃해파리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많이 나타나고 보름달물해파리는 8월 말에 주로 발견되는 만큼, 자주 출현하는 해파리를 미리 알아두고 대처방법을 숙지하면 도움이 된다.   해파리 쏘임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안전수칙과 예방요령을 알아두고 준수해야 한다.   먼저 해파리는 주로 부유물이나 거품이 많은 곳, 물 흐름이 느린 곳에 있으므로 해당 지역에 입수할 때는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또한 죽은 해파리도 독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접촉하지 않고, 해파리에 쏘였을 때 바로 구급차를 부르고 구조요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독성 해파리에 쏘이면 홍반을 동반한 채찍 모양의 상처가 생기며, 통증·발열 등을 유발하고 호흡곤란과 신경마비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   이런경우 피부에 달라붙은 해파리나 독침은 맨손으로 떼어내지 말고 주변의 물건이나 장갑을 이용해야 하며, 피부에 독침이 박힌 경우 플라스틱 카드 등을 이용해 독침이 박힌 반대방향으로 긁어낸다.   독침 제거 후에는 상처부위를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10분 이상 씻어내야 한다. 이때 맹독성 입방해파리에 쏘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식초로 씻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바닷가에 놀러가기 전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해파리 출현정보를 살펴보고 대처요령을 미리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www.nifs.go.kr)에서는 매주 해파리 출현정보를 조사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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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대한요양병원협회-한국비엘약품 MOU 체결
      대한요양병원협회와 의약품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는 (주)한국비엘약품(www.blpharm.co.kr)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요양병원들은 주요 의약품을 저가구매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주)한국비엘약품은 현재 디멘콜린정(Choline Alfoscerate 400mg, 다산제약) 외 42개 품목을 중심으로 전국요양병원에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2조 2항에 따라 공정 거래방식인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주)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하반기에 10여개 품목 추가 출시와 향후 100여개 품목으로 확대해 의약품 공급을 할 예정이고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이사는 "이렇게 되면 요양병원은 실질적인 약제비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50여 요양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온라인 주문을 통해 신속하게 배송하고 있다. 노충환 대표이사는 "협회와 MOU를 통해 요양병원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상호 실질적 이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한국비엘약품은 요양병원협회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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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국내 최초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이는 스니즈탑 출시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점점 증가하는 알레르기 비염과 알레르기성 질환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30%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99%는 천식 영국 자료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과 습진 진단을 받은 아이들의 비율이 지난 30년 동안 세 배나 증가했다. (2025년 유럽 인구의 50% 만성 알레르기 질환 예상) 알레르기 비염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실외공기질,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 다중 환경 요인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한다.  유럽에서는 지난 수 십 년 동안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의 확산이 점점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아이들의 천식 유병률은 1999년 5% 미만이었으나 2004년에는 2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 원인으로는 면역 시스템 영향이나 자가면역이 취약한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을 퇴치하려는 노력의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일교차가 크고 유난히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매개체로 부터 방어하는 회피요법이 동반되어야 한다. 유소아, 어린이 주변 환경을 조금만 개선하면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매개체를 1차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카펫 사용을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고, 실내에서 환기는 자주 시켜주는 것이 좋다. 환절기의 경우에는 일교차가 심하여 체온 유지가 쉽지가 않은데 신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밤,낮 일교차를 고려하여 체온 유지에도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또 다른 예방법으로 알레르기에 좋은 식품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과 녹차 등의 식품은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대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오미자 등이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류 또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에 있는 붉은색을 띄는 리코펜 성분이 폐를 강화시켜 알레르기성 비염에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사람의 기도에서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켜 알레르기 비염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알레르기 비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케이씨메디앤케어에서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개발한 스니즈탑®(사진)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전세계 20여국에서 병의원 처방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현재 ‘어린이와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 회원약국 대상으로 유통 예정이며, 어여모 자체 마케팅인 약사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제품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병.의원, 한의원 등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유,소아 및 성인 대상으로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 완료하여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는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전반적인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인 이 제품은 천연 성분이지만 10-15분내로 fast-acting되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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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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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 출시 이제 지치지 않는 에너지 라운딩 가능해져
        현재 한국 골프 인구수는 약 636만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10명 중 1.5명이 골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남자가 여자보다 골프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3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골프 활동을 하는 데 지출되는 월 평균 지출 비용은 약 33만 원으로 연간 총 지출액은 25조1856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골프협회(KGA)가 2017년 11월 6일, 경희대학교 골프산업연구소와 공동 실시한 ‘2017 한국골프지표’조사에서 나타났다. 2007년을 시작으로 2017년 4회째 실시한 조사는 전국 20세 이상 성인 5188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와 일대일 개별면접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p%였다. (조사기간: 2017년 국내 2.26.~4.30., 해외 7.15.~8.15.)   상기 지표에서와 같이 그 동안 골프산업 및 용품시장의 확대는 지속되어 왔으나 골프 식품시장의 성장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윙코커뮤니케이션㈜ 고남석 식품사업부 총괄대표는 8월 19일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제조업체 코스맥스 엔비티와 손잡고 골프인들을 위한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골프비타 C72의 주성분인 BCAA는 근육을 이루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시 손상된 근육회복 및 근육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과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L-아르기닌, 비타민 B군, 필드 라운딩시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위한 비타민C, 깔라몬딘 오렌지열매 효모, 머리카락을 위한 비오틴까지 함유하고 있다.   윙코커뮤니케이션은 골프비타 C72는 골프 운동에 최적화된 골프 전문 종합 건강식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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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케이씨메디엔케어, “‘오보뮤코’ 알레르기 질환 개선에 도움”
    (골프티비=골프TV)   ‘오보뮤코’ 론칭 예정···“오보뮤코, 환절기 면역력 높여” 가을이나 봄철 환절기에 유독 심해지는 아토피 피부염·천식·비염·습진 등 각종 알레르기 질환 질환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만성알레르기성 피부질환으로 붉은 발진과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긁으면 염증이 더욱 심해져 더 긁게 되는 악순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자료=국민건강보험공단)   환절기에 코막힘, 맑은 콧물이 흘러내리는 비루증, 재채기, 가려움증 등 급성 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어릴 적에 아토피가 심했거나 가족 중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천식은 기도의 알레르기 염증질환이다. 증상은 기도폐쇄에 의한 발작적인 기침을 하거나, 갑자기 숨쉬기가 어렵고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리고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을 소아·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서도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환경오염,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 유해 환경 요인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질환은 만성질병이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질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로 관리도 중요하다. 육체 피로와 정신적인 피로가 쌓이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식습관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레르기에 좋은 식품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과 녹차 등의 식품은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대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오미자 등이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류 또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에 있는 붉은색을 띄는 리코펜 성분이 폐를 강화시켜 알레르기성 비염에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사람의 기도에서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켜 알레르기 질환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알레르기질환 개선에 도움 주는 ‘오보뮤코이드 ’     최근 들어 계란, 메추리알 등의 주요 효능 성분인 ‘오보뮤코이드’가 유럽, 북미, 일본 등 해외에서 알레르기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옛 부터 작두콩과 더불어 메추리알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가장 중요한 성분이 단백질이다.   면역에 관여하는 림프조직과 항체를 만드는 주 성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가장 손쉽게 식단에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계란을 꼽을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계란을 많이 먹는 일본, 멕시코, 프랑스, 스페인의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오히려 낮은편이다. 계란섭취시 건강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지단백)이 높아지고 지방간을 유발하는 체내 지방성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케이씨메디앤케어(대표 김형배)에서 아토피 피부염·천식·비염·습진 등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오보뮤코이드’ 성분으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케이씨메디앤케어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2016년도에 개발한 오보뮤코®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씨메디앤케어 김형배 대표는 “국내 병의원 처방 데이터에 따르면 알레르기 질환(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습진, 가려움증 등)은 400만명 정도이며, 환경적인 요인으로 점점 늘어가고 있어 잠재적인 환자들까지 포함하면 600만명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알레르기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오보뮤코’ 제품을 론칭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개발한 오보뮤코® 제품 성분과 관련해 미국(US 2015/0057232 A1)과 벨기에(BE 2012/0082) 특허를 가지고 있다”면서 “오보뮤코이드(메추라기 알 유래 성분)은 유럽, 북미, 일본에서 많이 소비되어 왔으며, 전세계 20여개국에서 현재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독성이나 해로운 영향에 대해서 학계에 보고된 바가 없다. 또한 오보뮤코 주성분인 오보뮤코이드(메추라기 알 성분)를 사용하여 수행한 독성 연구 자료 따르면 독성이 없는 안전한 성분”이라며 “오보뮤코는 천연물을 베이스로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만2세부터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알레르기 질환 보조 요법으로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고 덧붙였다.   유통문의: 010-2617-7275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9-09
  •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제1회 정기총회 성료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지난 17일 서울스퀘어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회장 정점규 젠바디 대표이사의 개회사에 이어 협회 사업소개, 안건 심의 및 의결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녹십자그룹의 진단사업 파트로 시작해 2003년 법인으로 분사하여 진단시약 및 혈액백 등을 제조·판매하는 녹십자엠에스와 고순도 CTC 분리 기술을 보유한 신생기업인 싸이토딕스가 새로운 임원사로 선출됐다. 이로써 협회 임원사는 기존 임원사인 젠바디, 일루미나, 프로티나에 더해 5개사로 늘어났다. 이외에도 식약처 의료기기정책과의 체외진단의료기기법 안내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발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R&D와 지원시스템,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IVDR 및 MDSAP 안내 등의 강연도 이어졌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을 발의한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참석해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의 정식 출범을 축하했다. 전 의원은 “자식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을 발의한 사람으로서 그 누구보다 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진단기기 업계 대표들과 만나면서 협회 설립을 제안하고 지켜봐왔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어 “EU에서 빠른 시간 내에 허가를 확보한 제품인데 한국에서 들어와서는 다소 허가가 오래 걸리는 경우가 있었다”며 “뛰어난 체외진단 관련 원천기술을 많이 확보한 한국이 세계 체외진단시장 규모 84조 중 불과 5000억만을 차지하는 것은 한국의 규제정책 탓이 크며, 국회의원 및 공무원들이 규제 혁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이 최근 통과되어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만큼, 법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산업계는 안전성 검증에 더욱 힘쓰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하위법령 및 제도 구축을 위해 협회를 통해 업계와 소통함과 동시에 규제 완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전 의원은 18대 국회에서 화장품 산업 진흥을 위해 화장품법을 통과시킨 이후 화장품 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온 경험을 근거로, 대한민국이 먹고 살기 위해서 바이오 관련 법의 독립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협회는 오는 8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제 및 제도 개편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토론회에는 식약처, 보건복지부와 함께 회원사들을 포함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업계 관련자들이 참여하여 신의료기술평가, 보험등재 및 의료기기인증체계 개편 등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의 주요 안건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심층적인 토론을 할 예정이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7-27
  • “해수욕장 독성해파리 쏘임 사고 조심하세요”
    (오픈뉴스=opennews)   최근 우리나라 주변 바다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독성해파리 출현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부터 3년 동안 해파리 등 독성 바다 동물과의 접촉으로 인한 환자 수는 총 2400명이며, 7~8월에 1773명(73.9%)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에는 바닷가 방문객이 증가하고 독성 해파리도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많이 출현하는 독성 해파리는 8종이며, 그 중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가 가장 흔하게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독성해파리의 발견율은 여름철(7~9월) 기간 중 피서철인 7월 3주차부터 8월 5주차까지 높게 나타난다.   독성노무라입깃해파리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많이 나타나고 보름달물해파리는 8월 말에 주로 발견되는 만큼, 자주 출현하는 해파리를 미리 알아두고 대처방법을 숙지하면 도움이 된다.   해파리 쏘임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안전수칙과 예방요령을 알아두고 준수해야 한다.   먼저 해파리는 주로 부유물이나 거품이 많은 곳, 물 흐름이 느린 곳에 있으므로 해당 지역에 입수할 때는 자세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또한 죽은 해파리도 독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접촉하지 않고, 해파리에 쏘였을 때 바로 구급차를 부르고 구조요원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독성 해파리에 쏘이면 홍반을 동반한 채찍 모양의 상처가 생기며, 통증·발열 등을 유발하고 호흡곤란과 신경마비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   이런경우 피부에 달라붙은 해파리나 독침은 맨손으로 떼어내지 말고 주변의 물건이나 장갑을 이용해야 하며, 피부에 독침이 박힌 경우 플라스틱 카드 등을 이용해 독침이 박힌 반대방향으로 긁어낸다.   독침 제거 후에는 상처부위를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10분 이상 씻어내야 한다. 이때 맹독성 입방해파리에 쏘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식초로 씻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서철모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바닷가에 놀러가기 전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해파리 출현정보를 살펴보고 대처요령을 미리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수산과학원 누리집(www.nifs.go.kr)에서는 매주 해파리 출현정보를 조사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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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7-19
  • 대한요양병원협회-한국비엘약품 MOU 체결
      대한요양병원협회와 의약품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는 (주)한국비엘약품(www.blpharm.co.kr)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요양병원들은 주요 의약품을 저가구매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주)한국비엘약품은 현재 디멘콜린정(Choline Alfoscerate 400mg, 다산제약) 외 42개 품목을 중심으로 전국요양병원에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2조 2항에 따라 공정 거래방식인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주)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하반기에 10여개 품목 추가 출시와 향후 100여개 품목으로 확대해 의약품 공급을 할 예정이고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이사는 "이렇게 되면 요양병원은 실질적인 약제비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50여 요양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온라인 주문을 통해 신속하게 배송하고 있다. 노충환 대표이사는 "협회와 MOU를 통해 요양병원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상호 실질적 이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한국비엘약품은 요양병원협회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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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국내 최초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이는 스니즈탑 출시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점점 증가하는 알레르기 비염과 알레르기성 질환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30%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99%는 천식 영국 자료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과 습진 진단을 받은 아이들의 비율이 지난 30년 동안 세 배나 증가했다. (2025년 유럽 인구의 50% 만성 알레르기 질환 예상) 알레르기 비염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실외공기질,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 다중 환경 요인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한다.  유럽에서는 지난 수 십 년 동안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의 확산이 점점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아이들의 천식 유병률은 1999년 5% 미만이었으나 2004년에는 2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 원인으로는 면역 시스템 영향이나 자가면역이 취약한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을 퇴치하려는 노력의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일교차가 크고 유난히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매개체로 부터 방어하는 회피요법이 동반되어야 한다. 유소아, 어린이 주변 환경을 조금만 개선하면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매개체를 1차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카펫 사용을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고, 실내에서 환기는 자주 시켜주는 것이 좋다. 환절기의 경우에는 일교차가 심하여 체온 유지가 쉽지가 않은데 신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밤,낮 일교차를 고려하여 체온 유지에도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또 다른 예방법으로 알레르기에 좋은 식품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과 녹차 등의 식품은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대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오미자 등이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류 또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에 있는 붉은색을 띄는 리코펜 성분이 폐를 강화시켜 알레르기성 비염에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사람의 기도에서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켜 알레르기 비염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알레르기 비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케이씨메디앤케어에서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개발한 스니즈탑®(사진)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전세계 20여국에서 병의원 처방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현재 ‘어린이와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 회원약국 대상으로 유통 예정이며, 어여모 자체 마케팅인 약사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제품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병.의원, 한의원 등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유,소아 및 성인 대상으로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 완료하여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는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전반적인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인 이 제품은 천연 성분이지만 10-15분내로 fast-acting되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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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5-09
  • 대구서 홍역 잇달아…전국 확산방지 조치 강화
    (골프tv=골프티비)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대구에서 의료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등이 홍역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11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17일 이후 대구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한 영유아와 해당 의료기관 종사자 등 9명의 홍역 확진자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환자 9명 중 5명은 격리해제됐고 4명은 격리입원 중이지만 환자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을 시작으로 특징적인 구강 점막(Koplik) 반점에 이어 특징적인 피부 발진을 나타내는 질병이다. 호흡기 분비물이나 공기를 통해 전파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어린이 홍역 예방접종률이(MMR 1차 97.8%, 2차 98.2%) 높은 상황이나 접종시기가 안 된 영아(12개월 미만), 면역력이 저하된 개인(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유행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어린이는 표준접종일정에 따라 생후 12∼15개월에 1차, 만 4∼6세에 2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당부했다.   홍역 유행국가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도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유럽,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다.   MMR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는 출국 4∼6주 전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을 완료하고 생후 6∼11개월 영아라도 1회 접종을 하고 4∼6주 후에 출국하는 것이 좋다.   또 여행 중에는 감염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여행 후 홍역(잠복기 7∼21일) 의심 증상(발열을 동반한 발진 등)이 나타나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해야 한다.   홍역 환자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의료인 등 보건의료기관 종사자는 MMR 2회 접종을 마쳐야 한다.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발열을 동반한 발진 환자가 내원 시 선별해 진료하고 홍역 여부를 확인, 의심환자는 관할 보건소에 지체없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1-11
  • 내년 2월부터 비뇨기·하복부 초음파검사 건보 적용
    오는 2월부터 비뇨기·하복부 초음파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입술·입천장이 갈라지는 선천성 기형을 가진 구순구개열 환자는 코와 치아의 비틀림 등을 교정하는 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7일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고 비뇨기·하복부 초음파에 건강보험을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이같이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 YTN사이언스 방송화면 캡쳐 이에 따라 환자들의 초음파 의료비는 평균 5만 원~14만 원에서 2만 원~5만 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번에 의결된 방안은 ▲구순열비교정술·치아교정술 건강보험 적용 ▲신생아·소아 중환자실 인력가산 ▲요양병원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선방안 의결 ▲비뇨기·하복부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병의원 2·3인실 건강보험 적용방안 ▲진료 의뢰·회송 사업 개선 방안 등이다.   먼저 오는 2월부터 비뇨기·하복부 초음파에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된다.   지난해 8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에 따라 올해 4월 간, 담낭 등 상복부 초음파에 이어 내년 2월부터는 콩팥(신장), 방광, 항문 등 비뇨기·하복부 초음파에도 건강보험을 확대 적용한다.   그간 암, 뇌혈관, 심장, 희귀난치 등 4대 중증질환 의심자와 확진자 등에 한해 건강보험이 제한적으로 적용됐으나, 향후에는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경우 보험이 모두 적용된다.   이에 평균 5만∼14만 원 부담하던 환자들의 의료비는 건강 보험 적용에 따라 2만∼5만 원인 절반 수준으로 경감된다.   또한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구순구개열 환자들이 받는 구순열비교정술, 치아교정술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구순구개열은 가장 흔한 안면부위 선천성 기형 질환 중 하나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성장과정에서 지속적 치료가 필요해 이로 인한 비용 부담이 컸다.   앞으로는 구순구개열에 대한 구순열비교정술(구순구개열로 인한 코의 틀어짐 등을 교정하는 수술)과 치아교정술(구순구개열로 인한 치아 등 구강구조의 틀어짐 교정)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기존에 구순열비교정술은 수술 방식 등에 따라 200만~300만 원을 부담해야 했으나,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만 6세 이하 아동에 대해서는 본인부담이 약 7만~11만 원 수준으로 대폭 경감된다.    아울러 구순구개열에 대한 치아교정술도 출생 시부터 만 17~20세까지 평균 3500만 원을 부담해야 했으나,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치아교정 정도에 따라 본인부담이 약 730만~1800만 원 수준으로 경감된다.   내년 7월부터 병원 2·3인실에 대해서도 건강보험 적용이 추진된다.   복지부는 지난 6월 제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강보험 적용 병상의 여유가 있는 병·의원 2·3인실에 대해서 각계 의견수렴을 거쳐 연말까지 보험 적용 여부를 결정키로 한 바 있다.   신생아·소아 중환자실 인력가산 수가 개선 등 의료기관의 손실에 대한 적정 수가보상 방안도 실시한다.   요양병원 수가체계 개편 작업 관련해 우선 환자안전, 의료질 향상, 지역사회 연계기능 강화와 관련된 수가부터 개선된다.   요양병원 환자안전 증진을 위한 환자안전관리료 등이 신설되고 9인실 이상 과밀병상은 수가를 인하한다.   좁은 병실에 여러 병상을 채워 운영하는 이른바 ‘과밀병상’ 억제를 위해 9인실 이상 병실에 대해서는 입원료의 30%를 인하하고, 중장기적으로 7인실 이상 병실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다만, 현재 병상간 간격 확대(1m→1.5m, 내년 1월) 등이 시행 중이고, 추가 병실 구조 변경 등이 필요한 점을 감안, 3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2년 1월부터 시행토록 했다.   일정 수의 인력만 확보하면 주어지던 입원료 가산은 질 평가 결과와 연계해 지급되도록 단계적으로 개선한다.   현재 요양병원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전문의 또는 간호인력을 일정 수준이상 확보하면 기본입원료에 추가로 가산을 실시해 인력확보 노력을 충실히 수행토록 해왔다.   그러나 10년 전에는 근무의사 중 전문의가 50%이상인 요양병원이 약 30%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80%가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전문인력 확보라는 소기의 정책효과는 달성했으나, 정작 환자들이 느끼는 서비스 체감 수준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현재 전문의 확보 수준만 따져서 지급하는 가산은 일부 축소하고, 이를 질 평가(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형태로 변경하기로 했다.   한편, 요양급여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는 내년도(2주기 1차 평가)부터 진료결과 중심으로 평가를 강화하고 장기입원환자분율을 신설하는 등 평가체계를 개편했다.   요양병원 입원환자들이 입원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정 복귀를 꺼리고 경제·사회적 요구나 돌봄 서비스 요구 등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계획(커뮤니티 케어)’ 추진에 발맞춰 퇴원 후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를 위한 각종 서비스 연계 활동에 건강보험 수가 적용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에 ‘환자지원팀(가칭)’을 설치하고, 해당 팀에 속한 사회복지사가 환자의 경제·사회적 요구도 등을 파악하여 각종 경제적 지원사업 신청 등을 수행하거나 퇴원 후 활용 가능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등을 연계해주는 경우 산정하는 수가를 신설하기로 했다.   또한 의료기관 왕래가 어려워 퇴원을 미루는 환자들을 위해 해당 요양병원 퇴원환자에 한해 의료진이 환자의 집으로 방문해 치료하는 경우에는 산정 가능한 수가도 내년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한 뒤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수가 개편에 뒤이어 요양병원의 의료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건강보험 수가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8-12-31
  • ㈜마이23헬스케어-알파콘-글로리어스 프로골퍼 헬스케어 서비스 후원 업무협약 체결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마이23헬스케어,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스포츠 선수 트레이닝 랩 글로리어스가 프로 골퍼 알파콘 케어 서비스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글로리어스 소속 KPGA, KLPGA 선수들(박결, 서연정, 조윤지, 박채윤, 안송이, 홍란, 이주미, 배선우, 이효린, 임은빈, 이다연, 김수지, 인주연, 박소연, 나다예, 조정민 등)은 <알파콘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후원 받게 된다. 프로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경기력 향상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경기력을 향상을 위해서는 프로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사전부터 철저한 자신의 신체 특성을 파악하고 예방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골프장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치 못한 지대이다. 환경호르몬은 체내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며 호르몬의 불균형은 슬럼프와 부상의 원인이 된다. 운동선수들 슬럼프의 원인 중 부신호르몬불균형이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부신호르몬 불균형에 따른 만성 피로 발생하면 부상의 위험도 매우 높아진다. 이에 알파콘은 프로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알파콘 헬스 케어 서비스에는 타고난 신체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 현재의 신체 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 모발 미네랄균형검사, 유기산검사, 혈액검사, 호르몬검사, 스마트암/만성질환 검사, 푸드알러지 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 별로 조건과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검사를 받은 후 관련 전문의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개인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을 제공 받고 컨설팅을 받게 될 예정이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8-12-30
  • [헬스클리닉] 일어날 때 ‘핑’…기립성 저혈압, 여름에 더 주의해야
    (골프tv=김태일/정연생) 더위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 저혈압을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저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지난 2016년 2만9249명으로 2012년(2만1088명) 대비 39%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저혈압 환자는 여름(6~8월) 사이에 가장 많이 병원에 방문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혈액의 양이나 체액의 변화로 저혈압이 생기기도 한다”며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게 돼 몸 안 수분양의 변화가 심해지면서 조절의 한계를 넘을 수 있고 혈압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 대림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유호준 부원장  저혈압이란 혈압계로 전완동맥의 혈압을 측정했을 때 혈압이 정상(수축기 혈압 120mmHg, 확장기 혈압이 80mmHg)보다 낮게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일반적인 저혈압의 증상은 현기증이나 두통이며, 전신이 무기력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불면증상과 서맥(맥박이 서서히 뛰는 것), 변비를 수반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하면 시력장애나 구역질,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나 건강을 해친다.   더구나 저혈압 환자는 남성보단 여성 환자가, 또한 20대와 30대 여성 환자가 같은 연령대 남성보다 4배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골프TV>에서는 대림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유호준 부원장 함께 여름철 건강을 해치는 복병인 저혈압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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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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