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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인년(壬寅年), 호랑이 기운으로 KLPGA투어 출전 선수들의 당찬 각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활약할 범띠 선수들은 누구일까? 올 시즌 정규투어에서 활동할 범띠 선수들의 각오를 소개한다.     ▲ 100점짜리 2022시즌을 향해, 박민지 지난 2021시즌 6승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대상, 상금왕, 다승왕을 석권하며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널리 알린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범띠 선수들의 선봉장을 맡았다.     2021시즌을 94점이라는 점수로 스스로 평가한 박민지는 “컷 통과에 실패한 대회당 1점 차감했고, 아쉬웠던 점이 분명히 있어서 94점을 줬다. 특히 지난 시즌 하반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아쉬웠기 때문에, 요즘 체력적인 부분에 신경 쓰며 운동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100점에서 차감되는 점수가 없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이어 박민지는 “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골프팬 분들이나 갤러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없었던 것이 가장 아쉬웠다. 올 시즌에는 부디 상황이 좋아져서 갤러리 분들과 필드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고, 멋진 모습과 경기력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는 소망을 함께 덧붙였다.     ▲ 2021시즌은 몸풀기, 시즌 3승을 노리는 이소미 2021시즌 생애 처음으로 시즌 다승(2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소미(23,SBI저축은행)는 임인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선에 설 준비를 하고 있다.     이소미는 “시즌 2승도 있지만 스스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한 것 같아 지난 시즌 내 점수는 90점이다. 물론 아쉬웠던 점이 있었기 때문에 5점을 뺐고, 올 시즌 더 잘해서 100점을 채워 보자는 의미에서 5점을 한 번 더 뺐다.”라고 말하며 지난 시즌을 회상했다.     루키 시절 우승이 없었던 이소미는 당시가 아쉬웠다고 말하면서도, 올 시즌에는 신인 시절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바로 루키 시절의 간절함과 겸손함을 가슴에 품고 플레이하겠다는 의미다. 이소미는 “현재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반기까지 지치지 않는 무쇠 팔, 무쇠 다리, ‘강철 체력 이소미’로 다시 태어나겠다. 다시 태어난 이소미가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겸손한 마음으로 플레이한다면 지난 시즌 2승을 거둔 만큼, 올 시즌 3승까지도 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 호랑이 기운으로 생애 첫 승을 노린다, 허다빈, 김우정, 김유빈 지난 2021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정규투어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골프팬들에 눈도장을 찍은 허다빈(24,삼일제약)을 필두로 김우정(24,비씨카드)과 김유빈(24,하나금융그룹)이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생애 첫 승을 노린다.     지난 시즌 우승의 문턱에서 아쉽게 뒤돌아서야 했던 허다빈은 올 시즌 우승이 목표다. 허다빈은 “2021시즌에 개인적으로 역대 최고 상금을 벌어들였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체력적으로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완하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나는 골프를 즐기면서 쳤다. 올 시즌에는 즐거움에 간절함을 더해 플레이하겠다. 호랑이 기운으로 첫 승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각오를 드러냈다.     김우정도 “2021시즌은 나의 부족한 부분을 깨닫는 중요한 해였다. 2022시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첫 우승과 함께 리더보드 상위권에 자주 이름을 올리는 선수가 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체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철저히 준비해서 2022시즌에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 시즌 샷 이글 2회와 함께 홀인원도 무려 두 번이나 기록하며 새로운 아이언 강자로 떠오른 김유빈은 아쉬움과 미련을 덜어내고 다시 일어설 채비를 마쳤다. 김유빈은 “2022시즌에는 당연히 조금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겨울 동안 쇼트게임에서의 테크닉적인 부분을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올 테니 지금처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밖에 KLPGA투어 통산 1승의 이승연(24,SK네트웍스)과 임진희(24,케이드라이브)가 흑호(黑虎)의 에너지를 받아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리며, 지난 시즌 드림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드림투어 상금순위 3위에 오른 2017 신인왕 출신의 장은수(24,애니체)와 상금순위 9위에 자리한 조은혜(24,미코엠씨스퀘어)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마음으로 성공적인 정규투어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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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1-11
  •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4호로 이스트힐스 골프클럽 선정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한국골프연습장협회(이하 KGCA)와 함께 시작한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4호로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이스트힐스 골프클럽을 선정해 인증식을 진행했다.     골프 대중화와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시행하게 된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은 지난 6월 ‘부산 신세계 골프레인지’를 시작으로, 9월에 ‘고양컨트리클럽 골프연습장’과 ‘㈜위너스파크 돔골프 연습장’을 2호와 3호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으로 택정한 바 있다.     본 사업은 골프장의 접근성, 편의성 그리고 서비스 등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조건을 토대로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이스트힐스 골프클럽은 제주에서 가장 비거리가 긴 300미터의 천연잔디 드라이빙 레인지와 파3 6개 홀을 갖췄다. 또한, 최상의 연습그린과 전타석 실외전용 통합자세분석 시스템을 설치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금일 진행된 인증식에는 김순미 KLPGA 수석부회장, 윤홍범 KGCA 회장 그리고 강동규 이스트힐스 골프클럽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증식에 참석한 김순미 KLPGA 수석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KLPGA 회원들이 골프 연습장 취업 기회 증진과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라며, 더 나아가 골프산업 전반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길 기대한다. KLPGA와 협력하는 골프 연습장도 그에 걸맞은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KLPGA와 KGCA는 전국 우수 골프 연습장들과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을 진행해 KLPGA 회원들의 설 자리를 더 넓힐 예정이며, 골프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골프 대중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 Golf News
    • 종합
    2022-01-01
  • K-10클럽 가입한 최가람, “최다 출전 기록 세울 때까지 정규투어 뛸래요”
                                                                                                                                            (사진제공= klpga)     2021년 11월 30일(화),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익숙한 듯 낯선 얼굴의 선수가 블랙 수트를 입고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했다. 아직 우승 경험은 없지만 치열한 KLPGA투어에서 10년 동안 묵묵히 시드를 지켜낸 최가람(29)이다.     ▶K-10클럽 가입하며 비상 꿈꾸는 최가람 최가람은 K-10클럽에 가입하며 처음으로 대상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2017년 신설된 K-10클럽은 10년 연속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정예 선수가 가입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단 14명의 선수만이 그 영광을 안았다. 최가람은 “벌써 10년이 됐다니 실감이 안 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8월,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한 최가람은 그해 11월 시드순위전을 치렀지만 68위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손에 들고 드림투어로 발길을 돌렸다. 이듬해 다시 한번 도전한 시드순위전에서 44위에 오른 최가람은 2012년 꿈에 그리던 정규투어에 데뷔하게 됐다.      어렵게 올라왔지만, 정규투어 무대는 녹록지 않았다. 데뷔 첫해에 상금순위 70위에 머물렀고, 2년 차인 2013년에는 86위를 기록하며 시드순위전을 다시 경험해야만 했다. 2018년에는 준우승을 한 차례 기록하고 페어웨이 적중률 1위에 오르는 등 가장 성공적인 해를 보냈지만 이후 상금순위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마음고생 정면 돌파하고 되찾은 여유 최가람은 지난 10년간을 ‘마음고생’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고 했다. “또래 친구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난 여기서 뭐 하는 거지?’, ‘골프를 시작하지 말 걸 그랬어’라며 속앓이를 자주 했다.”고 토로했다.     아직도 마음고생은 이어지고 있다. 2년째 스윙을 교정하고 있다는 최가람은 “원래 팔을 많이 쓰는 스윙이었다. 코스 전장이 점점 길어지면서 비거리를 늘이기 위해 몸통을 쓰는 스윙으로 바꾸고 있는데 그동안의 습관이 몸에 배어 쉽지 않다. 스윙이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가람은 고난과 정면 돌파하며 스스로 다시 일어설 계기를 만들고 있다. “내년은 지금까지와는 다를 것이다.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다. 라운드 위주로 동계훈련을 해왔지만 이번에는 체력훈련을 중점적으로 할 것이다.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큰 시도다. 거리가 조금 더 는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음가짐도 변했다. 지난해 11년 만에 정규투어에서 우승컵을 높이 들어 올린 동갑내기 친구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의 우승이 좋은 자극제가 됐다. 최가람은 “비슷한 상황에 있던 선수가 우승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왜 안 될까’라고 스트레스만 받다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제는 오히려 여유도 생겼다고 했다. “영혼을 갈아 넣는다는 생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투어 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보니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지금은 잘 안될 때 새로운 도전을 해 보기도 하고 쉬면서 숨도 돌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차분한 성격 덕분에 시드순위전 강자로 우뚝 중계 화면을 통해 최가람을 지켜본 골프 팬들은 최가람을 ‘조용하고 차분해 보인다’고 한다. 최가람은 이에 대해 “정확하게 보신 것 같다. 튀는 것보다는 무난하고 조용한 것을 선호한다. 그런 게 골프에 도움 되는 것도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실제로 최가람은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 덕에 정규투어에 진출한 이후 참가한 4번의 시드순위전에서 모두 시드를 확보하면서 ‘시드순위전 강자’로 알려졌다. 최가람은 “시드전에 참가한 모든 선수가 시드를 따내지 못하면 인생이 끝날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런 마음이 평소 실력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든다. 나도 긴장은 되지만 내색하지 않고 잘 감춘다. 차분하게 평소처럼 경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됐고, 그 결과 지옥의 시드순위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규투어 최다 출전 기록 경신이 목표 최가람은 지금까지 231개의 정규투어에 출전하면서 646라운드를 경험했다. 적어도 35살까지는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최가람은 내친김에 ‘정규투어 최다 출전 기록’까지 세워 보겠다는 각오다. 현재는 홍란(35,삼천리)이 356개로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가람은 ”투어 활동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내가 오랫동안 열심히 해서 후배들에게 길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한 역할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최가람은 “정규투어를 오래 뛰었지만 알아봐 주시는 분들은 많지 않다. 다른 선수와 헷갈려 하는 경우도 많은데, 내가 누군지 골프 팬들이 정확하게 알아주실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한 뒤, “나의 가장 큰 무기는 꾸준함이다. 조금씩 위로 올라가다가 언젠가는 ‘한방’이 터질 거라고 믿는다. 잠깐 맛만 보고 떠나보낸 나의 전성기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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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골프 여제 총출동!
                         <지난 2019년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고진영 선수 경기모습.   사진제공=LPGA>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BMW Ladies Championship 2021)’에 LPGA 투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골프 여제들이 총출동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은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만큼 이름값에 걸맞은 걸출한 LPGA 투어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먼저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골프 종목에 태극 마크를 달고 출전했던 국가대표 주역 4인방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가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  최근 컴비아 포틀랜트 클래식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시즌 2승을 기록중인 롤렉스 랭킹 2위 고진영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1위 탈환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지난 3월에 열린 ‘기아 클래식’ 챔피언 박인비와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도 시즌 2승을 겨냥하고 있으며,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담금질을 마친 김세영도 절정의 기량을 통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또한 지난 2019년 대회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통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던 대니얼 강(미국)도 챔피언 자리에 다시 도전한다. 이외에도 현재 LPGA 투어 CME 글로브 포인트 3위를 기록중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상금 랭킹 3위 이민지(호주)가 출전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LPGA 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며 롤렉스 랭킹 1위에 올랐던 국내 여자골프 간판 스타 박성현도 부활을 예고하며 초청 선수로 대회 출전을 선언했다. 특히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이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통산 200승의 무대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988년 구옥희 선수가 첫 우승을 기록한 이래 24년 만에 2012년 통산 100승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10월 7일 현재 198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카그니전트 파운더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20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된다.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LPGA 통산 200승의 주인공이 나올 수 있을지 많은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주최측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대회인 만큼 대한민국 선수들의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며, “프리미엄 대회에 걸맞은 최상의 경기 운영을 통해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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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10-11
  • 이재경,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 14언더파 274타로 최종우승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이재경(22) 선수가 우승했다. 2번홀부터 5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18번홀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은 그는 파이널 라운드에서만 보기 없이 총 6개의 버디를 잡으며 6언더파 66타로 통산 2승을 거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이재경은 2위 신상훈(23)을 2타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이재경 선수에게 우승 상금 3억원 및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 유러피언 투어(European Tour)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Scottish Open)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Genesis Invitational),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 써밋 (The CJ Cup @ Summit) 등 3개 대회의 출전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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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7일 개막
        국내 최대 상금 규모의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10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국내 남자 골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해온 대회로 국내 최장 길이의 코스 등 난이도 높은 코스로 구성됐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 19 상황에 맞게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와 ▲유러피언 투어(European Tour)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Scottish Open)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Genesis Invitational)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The CJ Cup) 등 3개 대회의 출전권이 혜택으로 제공된다.   13번홀, 17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는 각각 GV80, G80 스포츠 차량을 받고 특히 17번홀은 국내 최초로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도 더 뉴 G70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는 시즌 2승으로 다승 1위에 오른 서요섭을 비롯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과 대회 역대 우승자 김태훈, 이태희, 김승혁 등 쟁쟁한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제네시스는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구축했다. ▲공식 호텔 내 선수 전용 동선과 공간 제공 ▲경기전 출전 선수 전원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전 공간 발열 체크를 위한 방역 게이트 운영 ▲매일 클럽하우스 내부 소독 ▲선수, 관계자, 미디어 동선 분리 등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선수, 가족, 갤러리 모두를 연결하는 의미인 ‘Golf Connects’를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는 선수물론 캐디 지원 서비스도 더한 ‘Golf Connets 2.0’을 선보이며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제네시스는 캐디가 착용하는 조끼인 캐디빕(Caddie bib)에 선수 이름과 캐디 이름을 함께 표기해 캐디를 예우하는 ‘캐디빕 네이밍 서비스’와 캐디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선수들을 도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캐디 전용 라운지’,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캐디를 따라다니며 지원하는 ‘로봇 캐디’ 등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제네시스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무관중 대회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제네시스는 올해 대회장에 오지 못하는 갤러리들을 위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모자와 장갑 등으로 구성된 집관[1] 패키지를 준비했다.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판매한 이 패키지는 이틀만에 완판됐다. 더불어 제네시스는 집관 패키지에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 입장권을 동봉해 다음 대회에서는 관객들과 함께 경기를 만들겠다는 의미도 담았다.   한편,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를 도입했으며, 2016년부터 KPGA 코리아투어를 후원해 한국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PGA 투어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Genesis Invitational)을 공식 후원하고 더 CJ컵(The CJ Cup), 프레지던츠컵(The Presidents Cup) 등 최상위권 골프 대회 후원에도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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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 박민지, 2021 삼다수 대회 2라운드 공동선두 시즌 7승이 보인다
                                                                                                                          (사진제공=KLPGA)   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 2라운드 공동선두로 나섰다.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오후 3시 기상악화로 경기가 중단 된 상황에서 2라운를 마친 박민지는 7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박민지는 "6언더파에 굉장히 만족하고 3라운드 끝나고 우승에 대해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머지 경기에는 티샷에 신경 쓰면서 플레이해야 하고 페어웨이를 지킨 후에는 아이언을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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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한진선,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오전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한진선은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첫 조로 10번 홀에서 이기쁨, 이혜정과 경기에 돌입, 전반 9개 홀에서 5개의 버디와 한 개의 보기를 묶어 4언더파를 치며 전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던 오지현(KB금융그룹, 5언더파 67타)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진선은 오후12시 10분 18홀 5개버디와 한개의 보기를 쳐서 합계 68타  1R와 같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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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오지현프로,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R 5언더파 선전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오지현(KB금융그룹)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지난주 쉬고 좋은 컨디션인데 어제 코스를 돌아보니 어려워서 걱정했다. 다행히 오늘 티 샷부터 시작해서 아이언, 퍼트까지 모두 다 잘 돼서 좋은 성적이 났다. 오랜 만에 좋은 모습 보여드린 것 같아 만족한다."소감을 밝혔다.      오지현은 29일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쳤다.    오지현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지난 2018년 8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3년 만에 통산 7승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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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제8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친환경 골프대회로 개최
          KLPGA 투어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제8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우승상금 1억6천2백만 원)가 오는 7월 29일(목)부터 나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 (파72/6,50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대회 주최사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이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통해 친환경을 청정 제주 만들기에 앞장선다.   평소 친환경에 앞장서온 ‘제주삼다수’는 친환경 대회를 위해 대회장엔 친환경 무라벨 제품인 ‘삼다수 그린’을 활용한 삼다수 그린보드를 제작하고 대회 모자와 대회 우산 역시 재활용 원단과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친환경에 앞장선다.   대회 개막에 앞서 28일(수) 공식 연습일에는 사전 행사로 ‘포토콜’과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20)을 비롯해 박민지(23), 박현경(21), 임진희(23), 임희정(21), 양효진(A)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토콜에서는 아마추어 양효진(14)이 눈길을 끌었다.   양효진(A)은 추천선수 선발전에서 쟁쟁한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2007년생 중학교 2학년 학생이다.   이번 포토콜은 제주개발공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 보드와 함께하는 컨셉과 대회의 전통을 살린 합수식 포토콜로 진행됐다.   이어 미디어센터에서 유해란, 박민지, 박현경, 임진희, 임희정이 참석하는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나에게 특별한 대회다.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 대회를 대비해 많은 연습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해란은 “월요일에 처음 이 코스를 경험해봤고, 오늘 공식연습라운드를 통해 두 번째 경험을 했다. 전장이 길지 않고, 페어웨이가 넓지 않아 티샷 때 우드나 유틸리티 공략이 많을 것 같다. 짧은 클럽을 잡았을 때 스핀량을 잘 조절해야 할 것 같다. 또한 세컨드 샷 공략이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인 후 ”기록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시즌 6승의 박민지는 "휴식기에는 책을 읽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책을 고르다가 휴가 기간이 끝났다"고 웃음을 보인 뒤 "휴식기 동안 연습보다는 체력 훈련에 더 중점을 뒀다"는 박민지는 "푹 쉬어서 지금 컨디션이 좋다. 이 대회가 끝나면 또 1주일 쉬니까 모든 걸 쏟아 붓겠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제주삼다수’ 후원 선수이며 제주 출신인 임진희는 "고향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 때마다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받았다. 고향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진희는 "그래서 제주도 대회 때는 긴장해서 성적이 썩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다 내려놓고 마음 편하게 경기 하겠다"고 고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냈다.   현재 상금순위 2위와 대상 포인트 3위를 기록하고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박현경은 "세 번 연속 준우승한 뒤 샷 감각이 떨어졌다. 한주 쉬면서 회복하는 중이고 이번 대회에서 더 끌어 올리고 싶다"말한 뒤 "아마추어 때는 제주도에서 잘했는데 프로 와서는 좋지 못했다. 이번에는 바꿔보겠다"고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루키시절 3승을 올렸지만 이후 아직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임희정은 "제주에 일찍 내려와서 미리 연습을 시작했다. 코스도 눈에 들어올 만큼 돌아봤다"면서 "나도 다음 주 대회가 없으니 모든 걸 쏟아붓겠다"며 시즌 첫 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평소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해오고 있는 주최사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는 올해도 17번 홀을 친환경 기부 홀로 지정하여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 마다 10만원씩, 최대 1,000만원을 적립하여 삼다수 재단의 이름으로 제주도내 장애인 시설 단체 등 소외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 Golf News
    • 종합
    2021-07-28

골프BIZ 검색결과

  • 골프 시설 비교,예약 앱 '김캐디’ 골린이들에게 인기
      캐디 앱에서 미리 결제하고 라운딩하는 경우 인당 2,022원을 할인받아, 평균 스크린골프 이용 가격인 15,000원 대비 13.5%가량 할인을 받아 전화 예약으로 방문하는 고객보다 저렴하게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뮬레이터 브랜드별 예약 선호도는 골프존이 57%, 골프존 파크가 18%로, 골프존 계열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프렌즈스크린T (구 티업비전) 13%, SG골프 8%, 프렌즈스크린G (구 지스윙) 3%, 오케이온골프 등 기타 기기가 뒤를 이었다.   1회 예약 시 스크린골프장을 방문하는 인원수는 2인이 47%로 가장 많았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1인 예약이 29%로 2위를 차지했다. 3인 예약은 15%, 4인 이상이 9%로 뒤를 이었다.   김캐디 데이터팀 담당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2019년에 비해 달라진 스크린골프장 방문 행태를 보이는 점을 확인하였다”며,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에 예약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등 유저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대별, 월별 가격이 수시로 변동되는 스크린골프장 특성상 매장 점주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제보를 통해서도 가격 정합성을 확보하고 있으니, 앱을 통해 가격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 골프BIZ
    • 종합
    2021-07-01
  • 뱅코, ‘액션 골프’ CES 2021 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
      뱅코(대표이사 강대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 딱 맞는 골프 게임인 ‘액션 골프’가 미국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인 CES 2021에 출품한다고 밝혔다.‘액션 골프’는 자이로 센서가 내장된 액션 스틱(골프 클럽)을 실제 골프 스윙하듯 휘두르면 스윙의 궤적과 속도가 실시간으로 분석되며 게임상의 볼의 구질이 즉시 결정돼 플레이되는 인터랙티브 골프 게임이다. 따라서 실제 플레이어의 폼과 스윙 템포 등이 그대로 게임에 반영되며 액션 스틱이 짧고 실제 골프공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에서 마음껏 휘둘러도 안전하다.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지만 HDMI 케이블을 연결해 대형 스크린이나 TV와 연결해 플레이할 수 있고 대형 스크린을 연결하면 영락없는 스크린 골프장이 된다. 내 집 거실에 스크린 골프장을 가져다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신박한 게임이다.뱅코의 강대구 대표는 “기존 골프 게임은 컴퓨터 앞에 앉아 마우스 클릭으로 볼을 치고 타이밍에 맞춰 클릭하는 행위로 골프 스윙과 속도, 힘 등을 조절해 플레이 해왔으며 이는 골프라는 게임의 특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였기에 인기가 없었다”라며 “하지만 뱅코에서 출시하는 액션 골프는 몸을 실제로 움직여야만 플레이가 되고 플레이어의 스윙이 직접적으로 게임에 직접 반영되기 때문에 플레이하는 재미가 배가 된다. 또한 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 공간에서 원격지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온라인을 통해 원격 라운딩 할 수 있어 골프라는 스포츠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뱅코는 ‘액션 골프’는 이번 CES 2021 출품을 계기로 미국골프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골프의 나라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골프 인구가 많은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이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골프BIZ
    • 산업·IT
    2021-01-04
  • (주)필로스 홍주연 대표 “글로벌 뷰티 시장에 새바람 일으키겠다”
    (오픈뉴스=opennews)    "필로스 화장품은 소나무수피에서 얻은 독자적 원료 피눅스를 개발했습니다. 피눅스(PINUX)는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을(91%)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세계최초 멜라닌억제성분과 섬유아세포증식효과를 SCI급 논문에 입증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필로스 화장품’을 운영하는 홍주연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피부에 관심도 많이 갖게 되었다. 피부에 좋은 것은 다 사서 써보고 집에서 팩을 만들어 사용해 볼 정도로 열정을 가진 뷰티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홍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에스테틱도 운영하여 피부와 화장품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다 보니 정말 피부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고객들의 소리에 더 많은 해답을 드릴 수 있다 보니 화장품 만드는 일이 저의 천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필로스의 대표적 제품으로는 피눅스 세럼과 두피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피눅스는 멜라닌 전이 억제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형성을 돕고 항산화 효과가 높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홍 대표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지는 고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며 수출을 할 때는 애국자 된 벅찬 감동이 생긴다"면서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내년에 베트남 등 동남아 뷰티시장부터  도전하게 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골프BIZ
    • 유통·소비자
    2020-12-05
  • 골프용품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VOKO 론칭
    골프 용품 전문 브랜드 VOKO(보코)는 프리미엄 가죽 골프 액세서리 콜렉션을 출시하고,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VOKO Collection은 국내의 숙련된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전문 가죽 수제 제품으로, 국내에서 100% 핸드 메이드로 만들어지는 고급 라인의 브랜드로 프리미엄 이태리산 베지터블 태닝 램 스킨만을 사용해 부드럽고 시크하면서도 빈티지한 세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배지터블 태닝 가죽은 나무 껍질에서 나는 타닝 성분을 추출해 가죽을 가공하는 방법으로 천연성분을 이용한 무두질을 하게 되고 일반적인 크롬 가죽에 비해 작업도 까다롭고 소량으로만 생산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런 이유로 크롬 가죽보다 고가이지만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며, 자연광과 사용자의 체온, 손때와 함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태닝이 되는 최고급 프리미엄 가죽제품이다.   수석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박기봉 대표는 “VOKO 골프 헤드 커버와 보스턴백 콜렉션은 골프 라운딩이나 보관 시 부드럽게 사용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 또한 오래 사용할수록 깊이가 더해지고 가죽만의 빈티지함과 고급스러움을 녹여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최고급 베지터블 가죽만을 선별해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 골프BIZ
    • 종합
    2020-10-20
  •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조, “근로계약서 제각각...부당한 계약에 맞서 투쟁”
    (골프티비=골프TV)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공인수 위원장이 지난 9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 공인수 위원장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보안검색운영노조는 1인 시위에 나선 배경에 대해,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인 ‘인천공항경비(주)’가 지난 5월 1일 자회사로 전환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는 다른 부당한 근로계약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일부로 자회사로 임시 편제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자회사가 제시한 임시 편제를 위한 근로계약서 체결을 거부하고 지난 5월 1일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 동일한 근로계약서로 체결할 것을 요구했다.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이 체결한 근로계약서는 근로계약기간이 퇴직일로 명시된 반면, 자회사가 교부한 근로계약기간은 ‘공사의 정규직 채용절차 결과 확정시까지(정규직 채용절차종료)’로 되면서 조합원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공사가 제시한 근로계약서를 체결할 경우 청원경찰 직접고용 채용 과정에서 탈락 시, 7월 1일 자회사로 편제된 보안검색 노동자는 구제가 불가능해 고용안정에 현격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조 “지난 5월 1일 자회사로 전환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 동일하게 고용 안정이 담보된 근로계약서를 쟁취하기 위해 7월 9일부터 위원장 1인 시위 및 천막 농성 등 전력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보안검색운영노조는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노동자에게 불리한 근로계약서 체결을 강요하고 있다. 당장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지난 4월 29일 설립하고, 5월 1일 자회사로 전환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 공동으로 단체교섭권을 확보한 바 있다.
    2020-07-10
  • 무인 플랫폼 ‘큐빙’ 출시
      엑스페론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판매에 애로를 겪는 제조업체들의 상황을 고려해 자사의 오프라인 플랫폼을 중소 제조업체와 공유하기로 결정했다.코로나19와 같은 유행병의 어려운 시점에 비대면 판매가 가능한 오프라인 플랫폼(큐빙 4.0)이 개방되면서 유통의 애로를 겪는 중소제조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큐빙’ 플랫폼은 전국 스크린 골프장, 골프연습장, 골프장에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무인 ICT 플랫폼으로 비대면 신개념 ICT 플랫폼 유통 채널이다.엑스페론은 큐빙 플랫폼에 입점하는 모든 중소 제조업체들에게 큐빙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과 자사의 온라인 큐빙 플랫폼에도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엑스페론 김영준 대표는 “중소제조사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해도 유통 채널의 높은 장벽으로 고객들과 만나지 못하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엑스페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3년에 거쳐 큐빙 플랫폼을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며 “중소제조사의 상품을 ‘큐빙 플랫폼’을 통해 전국 유통망으로 확장시키고,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골프BIZ
    • 종합
    2020-04-29
  • 인천공항공사 노조 “구본환 사장의 부당한 인사권 남용 규탄”
    (골프티비=골프TV)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직원 인사 과정에서 ‘제왕적 징계’ 시도가 논란을 낳고 있다.   @구본환 사장<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캡쳐>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는 31일 구본환 사장이 인사 관련 의견을 개진했다는 이유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직원을 3개월간 직위해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노동조합은 “구 사장의 제왕적 징계 시도를 규탄하고, 이를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노동조합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공항운영2팀 팀장 보직 인사를 위해 인사팀으로부터 3명을 추천받아, 구 사장이 면접심사를 진행하고 지난 2월 25일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때 면접자 중 한 명이었던 직원이 평소 조직 내에 대부분의 직원이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던 인사와 관련한 소문을 거론하며, 인사처장에게 공항운영2팀 팀장 보직 인사의 공정성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사내메일을 발송했다.   이에 구 사장은 지난 3월 4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극히 불량한 태도로 CEO의 인사권을 조롱하고 인격을 모독했으며, 공사와 경영진의 명예와 위신을 손상케 했다”는 이유를 들어 문제를 제기한 직원을 3개월간 직위해제했다고 노동조합은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구 사장이 감사실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천공항공사 임직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노동조합은 덧붙였다.     노동조합은 특히 “구 사장은 지난해 10월 ▲모든 업무 과정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조직 내 자발적 참여와 의사소통 활성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으로 투명한 의사 결정 문화 확립 등의 내용이 담긴 인천공항 투명윤리 경영을 선포한 바 있다”면서 “구 사장의 이율배반적 행동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동조합은 ‘사장은 제왕적 징계 시도를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구 사장의 부당한 인사권 남용을 지적했다.   또한 노동조합은 사장의 독단적 인사권 남용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고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로 고발 조치했다.  
    • 골프BIZ
    • 산업·IT
    2020-04-01
  • 대원, 582억원 규모 정선 사북 생활숙박시설 공사 수주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관광단지 인근 생활숙박시설 1190실 및 근린생활시설(지하 2층~지상 15층)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007680)은 강원도 정선군 사북면에 위치한 ‘정선 사북 생활숙박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582억원(VAT 별도)으로 ‘18년 연결 매출액의 17.49% 규모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해당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4852㎡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 생활숙박시설 1190실(연면적 4만113㎡)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다.사업지는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골프장, 워터파크 등 각종 레포츠시설 및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발주처는 더블유산업개발이며 주변 관광단지 종사자 및 지역내 소형 숙박시설 부족 등에 따른 생활숙박시설 잠재 수요층이 풍부하여 입지조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다. 사업지 바로 옆에는 정선 라마다 앙코르 호텔이 성업 중에 있다.대원은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 온 높은 기술력으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본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향후 추가적인 수주에도 박차를 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골프BIZ
    • 부동산·머니
    2020-03-09
  • LG U+, 골프 레슨 예능 ‘셸위골프in괌’ 공개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24일부터 골프 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오리지널 골프 레슨 예능 '셸위골프in괌(Shell we golf in Guam)'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인 '쉘위골프'의 시즌 2 버전이다.     '쉘위골프'는 고객이 KLPGA 비시즌 기간 실시간 경기 중계 외에도 골프 영상을 즐기면서 골프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U+골프 독점 오리지널 골프 레슨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 1은 U+골프 단일 레슨 콘텐츠 중 가장 많은 시청 건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쉘위골프in괌'은 시즌 1에서 빼어난 스윙과 스타일을 보여준 프로 골퍼 전지선, 다양한 골프 관련 광고에서 스윙을 뽐낸 정현우 프로를 비롯해 모델 박노혁과 최광천이 출연해 실제 괌에 위치한 골프장에서 레슨을 진행한다.   골프 중급자를 대상으로 ▲미스샷 ▲트러블샷 ▲벙커샷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윙법은 물론 ▲스코어 관리 ▲새롭게 바뀐 골프룰 등 실전 라운딩에 중요한 꿀팁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 라운딩 시 필참해야 하는 아이템부터 골프클럽이 손상되지 않도록 짐을 싸는 법, 한국인이 자주 찾는 동남아, 중국, 괌 등 나라별 골프장의 특징과 주의점까지 처음으로 해외에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프 팬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10분 내외의 '쉘위골프in괌' 콘텐츠는 이달 24일부터 5주 동안 U+골프 내 '단계별 영상' 메뉴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두 편씩 공개된다.   스크린골프존 채널(U+tv 115번)에서는 오는 31일부터 시청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6일부터 8월 12일까지 시청이벤트를 진행한다.   U+골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된 '쉘위골프in괌' 티저영상을 시청한 후,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추후 U+골프 앱을 통해서 공개, 2019년형 핑 정품 G410 하이브리드 클럽, 치킨교환권, 커피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U+골프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주영준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지난해 공개한 골프 초급자를 위한 '쉘위골프' 시즌 1이 많은 호응을 받아 중급자를 위한 시즌 2를 준비하게 됐다"며, "골프 중계 외에도 U+골프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선보인 U+골프는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계속 시청하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동작을 슬로모션으로 보는 '출전선수 스윙보기' ▲실시간 경기 중계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대회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지난경기 다시보기' 등 핵심 4대 기능으로 국내 골프 팬심을 잡았다.
    • 골프BIZ
    • 산업·IT
    2019-07-24
  • LG유플러스 ‘U+골프 프로골퍼·연예인 스크린골프대회’ 중계방송
    (골프티비=골프TV)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프로골퍼와 연예인이 참가한 스크린 골프 대회 'U+골프 5G 스타 빅매치'가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U+골프 앱과 'JTBC Golf' 통해 중계 방송된다고 22일 밝혔다.   '골프존' 대전사옥인 '조이마루'에서 진행하는 이 스크린골프 대회는 5G로 새로워진 U+골프의 기능과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처음 열린 대회로 프로골퍼 배경은, 이정은, 이유미, 정서빈 등 4명과 개그맨 박성광, 농구선수 우지원, 배우 천이슬, 배우 김혜진 등 연예인 4명이 참가하고 일반인 선수도 8명도 참가한다.   경기는 프로골퍼 1명, 연예인 1명, 일반인 선수 2명을 한 팀으로 구성해 4개 팀이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팀 구성은 U+골프의 5G 특화 기능인 '스윙 밀착 영상'으로 사전에 촬영한 참가자의 스윙 영상을 보고 연예인이 프로골퍼를 지명, 지명된 프로골퍼는 일반인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경기의 흥미를 높인다.   일반인 선수 8명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했고, 연예인 4명 역시 골프 실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승 팀원에게는 100만원 골프 상품권을 제공하고, MVP 1명에게는 5G 스마트폰인 LG전자 V50 씽큐(ThinQ)를 증정한다.   우승자와 MVP는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골프전문 채널 JTBC Golf와 U+골프 앱에서 방영되는 중계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 중계는 골프방송 전문 MC 허준과 JTBC 한설희 해설위원이 맡는다.   일반인 선수로 참가하는 정석주 씨(54)는 "평소 좋아하는 선수의 스윙 영상과 레슨 영상을 챙겨보는데, 이 대회를 통해 골프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U+골프 활용법을 알게 됐다"고 밝혔고, 프로골퍼 정서빈 프로는 "프로선수, 연예인, 스크린골프 고수분들이 즐겁게 촬영한 만큼 많은 시청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LG유플러스 감동빈 마케팅전략2팀장은 "5G로 더욱더 강력해진 U+골프의 활용법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자 프로골퍼와 연예인을 초청한 골프 대회를 기획했다'며 "U+골프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의 차별적인 5G 서비스를 활용한 이벤트를 지속해서 준비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U+골프는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계속 시청하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동작을 슬로모션으로 보는 '출전선수 스윙 보기' ▲실시간 경기 중계 '지난 홀 다시 보기' ▲지난 대회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지난 경기 다시 보기' 등 기존 4대 핵심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 골프BIZ
    • 산업·IT
    2019-07-22

컬쳐 검색결과

  • 도쿄관광한국사무소, 미쉐린 가이드 별을 획득한 라멘집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라멘 맛집을 찾아다니는 도쿄 관광객을 위해 미쉐린 가이드 별을 획득한 라멘집을 소개했다.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라멘은 일반적으로 저렴하고 서민적인 음식으로 B급 구루메로도 불리고 있다. 하지만, 라멘 한 그릇 만으로도 훌륭한 요리로써, 대표적인 맛집의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북에도 당당하게 그 이름을 올리고 있다.2016년 라멘집 최초로 별을 받은 곳은 Japanese Soba Noodles 츠타(蔦)로, 이어서 2017년 나키류(鳴龍), 2019년에 SOBA HOUSE 콘지키호토토기스(金色不如帰), 그리고 2021년 중화소바 긴자 하치고(銀座八五)가 각각 1스타를 받았다.2022년 새롭게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도쿄에서는 2016년 이후로 별을 잃은 츠타를 제외한 3개 가게가 1스타로 미쉐린을 유지하고 있으며, 각각의 훌륭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그릇 안에서 완성되는 풀코스, 긴자 하치고(銀座八五)2018년에 오픈해 금새 행렬이 생겨난 긴자 하치고는 2020년 미쉐린 빕구르망에 게재되며 순식간에 긴자의 맛집으로 등극했다. 전직 명문 호텔의 프렌치 주방장이 운영하고 있으며, 8.5평의 작은 공간에는 오직 6개의 카운터석만이 있다.하치고는 라면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오리나 닭, 야채로부터 우려낸 수프로만 맛을 내는 중화소바를 제공한다. 감칠맛이 가득한 완성도 높은 국물은 한 그릇 만으로도 프렌치의 풀코스를 담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것이 고급스럽고 기품이 넘치는 라멘을 느낄 수 있다.·주소 : 東京都中央区銀座3-14-2 第一はなぶさビル 1階·영업 시간 : 11:00~15:00/17:00~21:00(매주 수요일, 2·4번째 목요일 휴무)·재료 소진 시 폐점◇신주쿠 골목 어귀 유명 맛집, 소바하우스 콘지키호토토기스(金色不如帰)소바하우스 콘지키호토토기스는 수많은 도쿄의 라멘 가게 중에서도 개성이 강한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오직 6개의 카운터석과 4개의 테이블뿐이라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각오해야 한다.이 곳의 간판 메뉴는 참돔과 대합으로 만든 소금 소바(真鯛と蛤の塩そば)로, 참돔, 대합 수프부터 여러 건어물을 사용한 일본식 육수까지 3종류의 육수를 사용해 깊이 있는 국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간장 소바는 오리 수프와 대합, 일본식 육수에 트러플과 포르치니를 더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주소 : 東京都新宿区新宿2-4-1 第22宮廷マンション 1階·영업 시간 : 11:00~15:00/18:30~21:00 (매주 토, 일 휴무)·재료 소진 시 폐점◇탄탄멘의 본좌, 창작면공방 나키류(創作麺工房 鳴龍)오츠카에 위치한 나키류는 탄탄멘이 가장 인기 메뉴이다. 붉은 고추를 베이스로 한 국물은 50엔으로 매운맛을 추가할 수 있어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쫄깃한 면발과 고소한 참깨 소스가 탄탄멘 국물과 잘 어우러지는 맛이 특징이다.점주는 2012년 나키류 오픈 이전에 미쉐린 가이드 홍콩&마카오에서 별을 획득한 홍콩 MIST에서 요리장을 역임했으며, 2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 별을 획득하는 기록을 갖고 있다. 때문에 인기 메뉴인 탄탄멘 이외에도 소금·간장 라멘을 비롯한 모든 메뉴가 만족감을 제공한다.매일 국물이 소진되면 폐점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방문 전에 공식 트위터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가게 앞에는 항상 줄이 늘어서 있지만, 1인 1그릇 한정이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줄이 빨리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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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2021 감동 휴먼 스토리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시사회 성황리 종료
      목영EnM은 영화 ‘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김희주 정주희 감독 연출, 이하 고밥주)가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11일 오랜 기다림 끝에 전국에서 개봉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일반 시사회는 개봉 일주일을 앞두고 5일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 인디웨이브관에서 개최됐다.고밥주는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밤낮으로 길고양이들을 돕는 캣맘 권나영 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이날 시사회에는 장애와 주변 편견에도 굴하지 않고 매일 길고양이들의 밥을 챙겨주는 인내와 함께 살아가는 삶의 자세로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 고밥주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객들과 김우섭 성북구의원이 참석했다.김우섭 구의원은 캣맘 나영 씨의 선행에 매우 감동했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라는 감상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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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7
  •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 캄보디아 국왕 훈장 수훈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 캄보디아 국왕 훈장 수훈 지난해 대홍수 때 항생제 등 기부하자 감사의 뜻 전달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은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가 캄보디아에 의약품을 기부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훈장을 수여했다.   롱디망시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최근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을 대신해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에게 샤하크메크레이메달 국왕 훈장을 수여했다.   요양병원 전문 의약품 유통공급기업인 한국비엘약품은 지난해 12월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에 항생제 등의 의약품 1억 6천여만원 상당을 기부한 바 있다.   롱디망시 대사는 “캄보디아가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한국비엘약품이 항생제 등을 기증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이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국왕께서 훈장을 수여하기로 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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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04-02
  • 보람요양원 오영숙 대표 “노인복지위해 힘쓸 것”
     (골프TV=골프티브이)   “건강이 여의치 않은 어르신들을 생의 마지막까지 가족과 같은 보살핌과 정성으로 모시는 게 평생의 꿈이었다. 앞으로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봐드림으로써 고양시의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노인과 가족들을 위한 재활훈련과 운동 치료 시설을 갖춘 ‘보람요양원’을 개원한 오영숙 대표는 고양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노인, 아동, 여성, 장애인 등 약자를 위해 보호하고 배려하는 데 늘 앞장서 왔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보람요양원(대표 오영숙)은 지하 1층~지상 4층 단독 건물에 99병상 규모를 갖춘 노인전문 요양원이다. 치매 재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병원과의 협력 의료체계도 구축했다.     보람요양원 오 대표는 지난 25일 ‘개원 기념식’을 열고, 고양시 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보람요양원은 '마르페 낙상방지시스템을 갖춰 노인들의 보행을 위한 각종 재활훈련과 운동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물리치료, 옥돌찜질방, 적외선 치료기 등의 시설도 갖췄다.   입소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동안 스스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인정을 받은 노인이나,간호나 간병이 필요한 노인도 입소 대상이다.     보람요양원 오 대표는 前 고양시의원으로 지난 25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사회 복지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오 대표는 이미 사회복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늘 사회복지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고 있다.   오 대표는 “우리나라는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 등으로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어 노인 복지가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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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新명불허전
    2021-03-10
  • 세계최초 첫 민간 주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
      2021년 2월 28일(일) 13시 55분 평화조종사 편대가 고려해양수도 개성만(서해 경기만)에서 1894년 갑오년 한, 중, 일 전쟁이 있었던 풍도에서 시작해 화성 매향리 미군사격장, 서해평화수역 분단선을 따라 중국 베이징 방향으로 공해상 까지 비행하며 연평도 남단 50Km 상공에서 세계최초 민간주도 2022 베이징 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을 진행 하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공주 수촌리 고분군 입구를 지나 금강변 곧게 뻗은 수키로 활주로가 눈에 띈다. 내일모래면 칠순, 그러나 몸집과 눈빛만은 날렵한 공군 조종사 의 기백이 살아 있는 이준호 공주비행학교 교장 그는 지난 2000년부터 경량 비행기 활성화를 위해 많은 헌신을 해오고 있다. 공주경량비행학교가 품은 평화조종사 편대는 그 결과물이자 세계를 향한 큰 도전이다.   평화조종사들은 남북공동입장으로 뜻 깊은 평화올림픽이었던 2018 평창동계 올림픽 정신을 기리고,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과 남북단일팀 결성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 베이징 올림픽 비행경로는, 항공기 추적 사이트 링크가 안내된 개성안내 사이트(kaes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중간 착륙 없이 공주비행장에서 순회비행하며, 중국 기네스북과 한국기록원 등재도 추진한다. 전쟁을 끝내는 일은 실천 없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래는 준비 하고 있는 평화조종사들의 소감 또는 조종사 소개다.   2호기 박종영(66세) 평화조종사 편대장은 '2018년 평창올림픽' '2022년 베이징올림픽' 축하 비행을 무사히 "평화조종사들은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으며 남북이 합의한 하늘 길 교류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현재 관계기관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 비행 계획서를 제출하였다"라고 말했다.  2호기 민사랑(17세) 평화조종사 항법사는 ‘2018년 평창올림픽’ ‘2022년 베이징올림픽’ 이 비행기로 한 시간대 “서로 가까운 곳에서 이어져서 열리는 만큼 한중 동계스포츠 활성화 및 교류 촉진은 물론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으로 치루어져 남, 북, 중 스포츠 교류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축하비행에 담았다”고 말했다. 1호기 국진호(28세) 교관 조종사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남과 북의 관계에서 하늘 길을 열어 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분단 70년 동안 그 누구도 가 본 적 없는 평화의 길을 열고 싶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2018 평창 남북공동올림픽을 한반도에 선사한 선배님들의 마음을 담아 3월 28일 남, 북, 중 분단의 경계인 서해평화수역을 열심히 날아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준호 공주비행학교 교장은 "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 차근 교육과 기초항공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구름 위를 날아 자유로운 판문점 상공을 통해 오고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학교가 될 것이다" 라고 큰 꿈을 이야기 했다.   평화조종사는 숙박, 식비, 경비를 어떠한 기관의 후원과 물품 받지 않고 100% 자부담으로 개성- 베이징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비행을 진행한다. 축하비행에 참여한 이들은 "막대한 분단 비용을 치르고 희생을 강요하는 현실을 보면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평화교류의 시작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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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THE 인터뷰] ‘건축·부동산 분쟁 해결사’ 박진희 변호사
    (골프TV=golftv)   “변호사는 법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각자의 권리와 의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입니다. 법조인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소송은 생물과 같다는 말이 있어요. 법이라는 정해진 틀은 있지만 그러한 틀을 상황에 따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구체적인 결론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의뢰인이 처한 상황에 가장 적절한 법률과 논리를 적재적소에 맞게 잘 적용해서 승소에 이르게 하는 것이 변호사의 역량인거죠”     박진희 변호사는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다. 박 변호사는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분양계약, 종중재산, 상속 분쟁, 임대차 등 부동산 분쟁으로 억울함을 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박 변호사는 “일반인이 집을 사고 팔 때 수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의 자산이 오고 간다”면서 “부동산 거래에서 분쟁을 차단하려면 계약할 때부터 권리관계나 물건의 하자에 대해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법률은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다. 더구나 최근 들어 부동산 관련 법안이 복잡해지면서, 거래, 대출, 세금 등 각종 규제 사항까지 자주 바뀌고 있어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부동산 분쟁 소송은 다양하고 복잡한 법률 소송이다. 불이익이나 억울함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정확한 법률 조력 활용의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 변호사는 국내10대 로펌인 법무법인 ‘동인’ 건설부동산팀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법무법인 해정’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건설공사, 부동산 매매, 임대차 등 건설 부동산 영역과 민·형사소송 분야를 맡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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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新명예의전당
    2020-12-20
  • 손성돈 음악감독, “K-클래식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
    (골프TV=골프티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으로 전 세계를 휩쓸었고, 이번엔 K클래식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K팝과 K클래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장르를 뛰어넘은 ‘크로스오버 뮤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손성돈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K-클래식 프로젝트’에 총감독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K-클래식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기 위한 음반과 홍보영상을 기획, 제작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손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이번 ‘K-Classic 프로젝트’ 총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편곡. 연주, 지휘, 녹음, 디렉팅 등 시작부터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 안양 SNG음악 연구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협력으로 이뤄진다.   @@걸그룹 SWAT   손 감독은 또한 K-POP 홍보영상 제작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해 걸그룹 I,G 그리고 SWAT 두 팀을 선발, 앨범준비과정과 데뷔하기까지 걸그룹으로서의 성장하는 과정을 제작하고 있다.   손 감독은 “향후 실질적인 K-POP 홍보를 위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문화예술공연과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인 걸그룹 I.G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3 선정 영예   ‘K-클래식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손 감독은 지난 201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수상했고,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 3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손 감독은 클래식과 국악, 재즈, 팝,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곡을 공부하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한 손 감독은 현재 서울 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리딩톤 월드 뮤직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및 안양 아트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 감독은 작년에 인천공항공사에서 주최한 창사 20주년 콘서트에서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서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대성공으로 이끌었고, 연이어 서울광장 개막공연(협연, 폴 포츠)과 문화재청 덕수궁 고궁음악회, KBS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 등등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르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손성돈 지휘자가 미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손 감독은 또한 한국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의 총감독으로써 안장성의 국립대학의 음악과, 팜반동대학 ‘손성돈교수 음악연수과정’, 하노이 국립음악원 지휘과(오케스트라,합창지휘전공), 등등 대학의 초빙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하노이 예술사범대에서 ‘국제문화교류세미나특강’,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자선음악회 초청지휘자로써 한국의 음악과 예술교육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손 감독은 특히, 작년 8월, 꽝 아이 정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팜 반동대학에서 ‘자오스 손성돈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10월에 다시 초청되어 감사패를 받으며, 3인의 우수 음악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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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新명예의전당
    2020-11-18
  • [新명불허전]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 “방송은 내 삶의 전부···아나운서 후배 양성에 열정 쏟고 싶어”
    (골프TV=골프티비)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은 내 삶의 전부였어요...‘봄온(봄날은 온다)’은 20년간 오로지 방송후배들의 방송진출목표로 한 길을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아나운서 후배들 양성에 모든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이끌고 있는 성연미 대표(kbs 12기 아나운서)는 개원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방송꿈나무들의 방송진출, 우수인재양성으로 방송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방송지킴이 봄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연미 대표는 “아나운서는 단순히 직업으로 방송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재능과 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나운서는 모두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공익성이 있어야하며, 또한 품성과 인성을 제대로 갖춘 방송인으로 성장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성 대표가가 ‘예비 아나운서 사관학교’를 개원하게 된 것은 일부 아나운서 지망생들의 방송사 입사시험 준비를 돕다가 우연히 이뤄졌다. 성 대표에게 지도를 받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갖춘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열게 됐다는 것.     성 대표는 지난 1986년 KBS 한국방송공사에 공채 12기 아나운서로 입사, 중간에 불교방송(BBS)으로 옮겨 PD로 근무하는 등 약 10여년 넘게 방송생활을 하다가 결국 교육자로서 ‘인생 2막’을 시작했던 것이다.   지난 2001년부터 아나운서지망생 교육을 시작한 봄온 아카데미는 20년동안 무려 5000여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 대표가 이끌고 있는 봄온 아카데미는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박지윤, 이정민, 박은영(이상 KBS), 나경은, 문지애, 허일후(이상 MBC), 박선영, 김환, 김일중(이상 SBS) 등 유명 아나운서를 배출했다.     성 대표는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운영하면서 후학양성을 통해 방송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미디어의 사회환원에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로 귀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 대표 “‘봄온’이라는 이름은 ‘우리의 봄날을 반드시 온다’라는 확신을 갖고 ‘봄날은 온다’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면서 “저는 아직도 희망의 꿈을 꾸고 있으며, 후배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아나운서로 새롭게 태어나는 봄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성 대표는 “지난 20년간 아나운서 교육 노하우와 전문성을 키워,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가장 빠르게 방송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화된 시스템과 관리로 예비방송인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 대표는 “모든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빠르게 방송에 진출하고, 꿈을 이루는 봄날이 오기를 바란다”며 “방송사 공채 전략과 빠른 합격의 비법 등 다년간의 방송 경험과 20년 교육 경험을 살려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비지원 교육기관 선정 ···전담관리 교수 제도 도입     한편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지난해 4월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학생들의 책임관리를 위해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   성 대표는 “탄탄한 교육 시스템과 스터디, 공채와 추천관리, 많은 합격생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며 “학생 전담관리 교수 선발을 통해 더욱 탄탄한 교육과 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지난해에 국비 지원 공식 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봄온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수강생들이 국비지원(청년취업성공패키지)을 받아 비용의 부담을 덜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고, 봄온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한 사회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아나운서 및 스피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나운서와 방송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취업성공패키지는 18세에서 34세 이하 청년 중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의 진솔한 삶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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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新명불허전] 안부수 아태협 회장, “희생자 유해 본국송환·추모공원 반드시 건립”
    (골프TV=골프티비)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제국주의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상대로 한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징용, 공출, 연행 등을 ‘강제동원’이란 단어로 쓰였으며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수용할 목적으로 실시한 인적, 물적, 강제동원 및 자금통제의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동원지역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일본의 식민지 및 점령지, 전쟁터 등으로 수많은 조선인이 일제의 강제동원에 의해 국내외로 군인동원, 노동원, 군무원, 성노예, 학도병으로 끌러 나가 수많은 사람이 희생됐습니다. 당시 강제 동원된 조선인 상당수는 그대로 작업 중에, 또 전쟁의 참화 속에 비참하게 숨졌으며, 아직까지 유골로도 돌아오지 못한 피해자들이 상당수입니다”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이하 아태협) 회장이 일제강점기 때 강제 동원돼 일본 탄광에서 일했던 아버지가 몇 번의 탈출 시도 끝에 고향으로 돌아와 임종을 앞두고 남긴 ‘강제동원 된 조선인의 유골을 찾아서 그들의 고향에 묻어줘라’라는 유언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NGO단체(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 도약하고 있다.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안부수 아태협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봉환 사업에 착수,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곳곳을 수백 차례 탐방하고, 2009년, 2010년, 2012년 세 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177위의 희생자 유골을 고국으로 봉환해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 안치해 국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준바 있다.   “제가 젊었을 때는 사업을 해서 돈을 좀 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세파를 겪으면서 돈이 인생의 모든 것이 아니라는 소중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2004년 안 회장은 사회적으로 뜻있는 일을 찾아 궁리를 하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떠올리게 되고, 강제동원 된 조선인의 유골 발굴과 봉환사업은 그에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다.      일제 강점기에 강제동원된 조선인은 총 800만 명(국내 650만, 국외 150만)에 이른다. 이중 성동원(위안부)은 약 20만 명으로 학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한인 유골이 해외에 있을 텐데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해 태무심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유골봉환을 민간단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료 수집에서부터 유골 발굴과 수습, 봉환에 걸리는 오랜 시간, 막대한 비용, 복잡하고 까다로운 국내외 행정절차는 정부기관이라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안 아태협 회장은 정부나 기업의 지원 없이 온전히 자력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지난한 과정과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안 회장은 “우리 협회는 태평양전쟁 당시 강제동원된 조선인 희생자 유골을 고국으로 모셔오기 위해 자료 수집 및 현지 조사를 진행해 선조들의 유해를 발굴해 봉환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일제강제동원 피해, 진상조사, 유해봉환 등의 업무는 전체 피해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국가와 정부가 주관해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회장은 ‘유골봉환 자료전시 행사’ 및 ‘일본 조선(한)인 강제동원 시설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 범국민운동’도 전개하며, ‘일제 강제동원 진상과 피해실태’ 등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왔다.   안 회장은 또한 한국인은 물론 일본인도 강제동원 된 조선인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인 독립묘역 및 추모공원 건립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안 회장은 “희생자 후손과 국민들의 참배 및 일본의 참배유도로 반성과 사과를 받기위해서도 추모공원과 추모비, 그리고 희생자들의 독립적인 묘역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반드시 추도탑과 추도 공원 등을 반드시 건립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겠다”고 말했다.   @안부수 아태협 회장은 지난 2018년 11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2018 아시아태평양의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를 경기도와 공동으로 개최해 주목 받았다.(사진=아태협)   한편 안 회장은 지난 2018년 11월 ‘2018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를 개최하면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송명철 부실장, 조정철 참사 등 북측 인사를 직접 초청하기도 했다.   개회식에는 안부수(사)아태평화교류협회장과 이재명경기도지사를 비롯해 하토야먀 유키오 前 일본 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현 前 통일부 장관, 이명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 김경협·김한정·박정·최경환·김병욱·심상정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안 회장은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강제 동원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유골 발굴과 봉환하는 사업에 주력해 왔다”며 “과거를 묻어두고 미래의 평화와 번영을 말할 수 없다. 과거사를 바로 세워야 미래의 진정한 평화와 공동 번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2020-04-11
  • [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진짜 ‘의정부 토박이’...헌신·봉사의 길 가겠다”
    (골프TV=골프티비)   [新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의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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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시디즈, 집 안에 포인트 더하는 인테리어 의자 ‘윈든’ 출시
        퍼시스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대표 이상배)가 실내 테라스, 서재형 거실, 홈카페 및 다이닝 공간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인테리어 의자 ‘윈든(WINDE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윈든은 독특한 펀칭 디테일이 적용된 등·좌판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를 더한 인테리어 의자로, 휴식과 여유가 필요한 모든 공간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특히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사태로 실내에 발코니 카페·정원·서재 등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윈든은 정교하게 디자인된 펀칭쉘이 사계절 내내 쾌적한 통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개방감을 선사해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이 제품은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오염 걱정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고, 앉았을 때 최적화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체에 꼭 맞는 인간공학적인 라인을 구현했다. 또한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의자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슬림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일반 다리형 타입의 윈든과 △바퀴 및 팔걸이가 있어 이동성이 편리한 윈든 무브 등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의자의 색상은 가장 클래식하고 대중적인 블랙과 화이트부터 인테리어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레이크블루와 딥코랄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형태에 감각적인 색상을 자랑하는 만큼, 심플한 공간에 원색의 포인트 가구를 배치하는 ‘미드센추리 모던’ 인테리어를 연출하기 좋다.시디즈는 신제품 윈든이 취미·휴식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을 비롯해 콤팩트한 사무용 의자가 필요한 작업실에서도 사용하기 좋다며, 새해엔 윈든과 함께 화사하고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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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스포츠 브랜드 요헤미티, 새해맞이 2022 연하장 무료 배송 이벤트 진행
        스포츠음료 브랜드 요헤미티(대표 이재선)가 임인년을 맞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연하장 예약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하장 예약 배송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만남이 제한돼 아쉬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이벤트는 요헤미티 인스타그램 또는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요헤미티 인스타그램 팔로워라면 누구나 간단히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비용은 무료다. 신청자는 1월 마지막 주 내 검은 호랑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연하장을 1장씩 받을 수 있다.연하장은 300장 한정으로 제작돼 신청자 마감 시 조기 종료된다.요헤미티 마케팅 담당자는 “소중한 한 사람을 위한 연하장으로 요헤미티 고객이 이번 설 연휴를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요헤미티 채널을 통해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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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국내 첫 출시, 약사들이 먹는 “비너스로즈”
        지난 2020년 12월 말경에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와 현재 약국을 중심으로 인정 받고 있는 “비너스로즈 오일”이라는 먹는 장미 오일 제품이 있다. 현재 60개의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비싼 마케팅 광고비 등을 절감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국을 위주로 서서히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데,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약사들이 약사에게 소개한다는 “비너스로즈” 오일은 어떤 제품일까?   ‘현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기원전 4~3세기)와 그의 제자들도 장미 오일과 그 산물들을 귀중한 약재로 여겨 대부분의 의학적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 장미 제재는 대체로 여성들의 특권이었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미 오일은 민간 치료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약재이며 근 현대까지 아로마 요법부터 피부에 바르는 오일 형태의 보습, 마시는 차(tea) 등으로 항산화, 항염, 항균, 혈류 개선, 노화예방, 심신 안정, 수면 개선, 강장제, 정력제(리비도-libido 증진), 갱년기, 피부 미용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장미 오일은 불가리아 정부 공인 1등급 다마스크 로즈 오일이며 서양의학에서 200년 넘는 오래된 레시피를 반영한 독점적 성분비와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탄생하였고사람이 먹을 수 있는 최고 순도인 1차 추출물로서 단순히 뿌리고 바르는 것보다 인체에 유익한 적용 범위를 확장하였다   16세기경 불가리아의 카잔락 지역 (장미의 계곡 – Rose Valley)에 최초의 장미 농장 설립. 공식 기록 상 1,680년부터 ‘장미의 계곡’에서 첫 장미 오일이 증류 추출된 이후 340년 이상 장미 오일을 증류하며 현재까지도 최고급 천연 향료로 전세계 공급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불가리아의 다마스크 장미 오일도 있다 (다마스크 로즈는 ‘장미과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최고급 품종)     “비너스 로즈 오일” 캡슐의 역할. 심신의 안정을 도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서, (중추신경계-CNS-에 작용) 소화기계의 개선으로 잘 먹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억제) 부드러운 배변 활동으로 변비 완화를 도우며,(변비 개선) 몸 속부터 피부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줌.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은 예민하고 깊이 잠 못 드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의 높은 불쾌지수와 스트레스, 그리고 열대야로 인한 수면 부족은 다음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비너스 로즈 오일의 천연 플라보노이드와 테르펜 성분이 깊고 편안한 숙면을 도와줄것이다 장미 오일을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몸의 체취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여름철,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로 잘자고 잘 먹고 잘 배출시키고, 보너스로 몸에서 나는 땀냄새까지도 향기로운 장미 향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 헬스·라이프
    • 건강
    2021-08-03
  • 먹는 장미오일... 불가리아 VenusRoses 비너스로즈오일 캡슐 국내 최초 출시 예정
    불가리아 수도에 위치한 Labsolution社의 VenusRoses 은 불가리아 정부 공인 1등급을 받은 원료로 먹는 장미오일 캡슐을 개발했다. 또한 최신 GMP 설비 시설을 갖춘 회사로 2009년도 설립하여 장미 오일 및 먹는 오일류 15종 제품을 개발 및 수출하는 글로벌 회사이다. 또한 VenusRoses-Labsolutions(랩솔루션)사는 불가리아 정부에서도 인정하는 장미 오일 추출 기술과 공인된 생산 설비를 갖춘 회사이기도 하다.   액상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불가리아 다마스크 로즈 오일 1g의 국제적인 가격은 순금 1돈의 가격과 같다고 한다. 년간 생산량은 1,500~2,000kg으로 이중 450~600kg은 프랑스 명품 향수회사로 250~300kg은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각종 유명 명품 향수(샤넬이나 불가리, 지방시, 랑방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불가리아 장미오일은 액상 다이아몬드라는 닉네임도 가지고 있는 고귀하고 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오일이기도 하다. 유명 여배우들을 통해 국내에 잘 알려진 장미오일, 최상품은 “불가리아 산” 장미오일인 것이다.   장미오일은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최대한의 향기를 얻기 위해서 오직 장미꽃과 소량의 물만을 이용해 전통적인 방법인 수증기 증류법을 이용해 장미 꽃잎에서 기화한 성분을 분리 추출한다. 이 추출법으로 1g의 오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한 다마스크 장미 약 3,000여 송이가 필요하다고 하니 장미오일이 비싼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더군다나 VenusRoses-Labsolutions(비너스로즈 랩솔루션)사가 개발한 비너스로즈오일 캡슐 제품은 먹을 수 있는 장미오일이니 만큼 그 순도는 바르는 것 이상으로 고품질, 고순도인 셈이다.     불가리아 본사에서 권장하는 비너스로즈오일 사용법은 캡슐 형태로 물과 함께 1일 1캡슐 섭취하기도 하고 또는 피곤하거나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것도 가능하며, 가끔은 따뜻한 차(tea)로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삼조의 제품이라고 한다. 1박스에 30정 포장으로 되어 있어 한달 남짓 먹을 수 있는 제품이자 하루 1캡슐로 장미꽃 수천송이에서 추출된 고귀한 오일은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캡슐 형태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불가리아 VenusRoses-Labsolutions (비너스로즈 랩솔루션)社에서 수입 완제품으로 올해 2020년 12월 말일경 국내 첫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비너스로즈오일 캡슐은 2021년 국내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할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먹는 장미 오일 캡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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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0-12-15
  • (주)필로스 홍주연 대표 “글로벌 뷰티 시장에 새바람 일으키겠다”
    (오픈뉴스=opennews)    "필로스 화장품은 소나무수피에서 얻은 독자적 원료 피눅스를 개발했습니다. 피눅스(PINUX)는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을(91%)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세계최초 멜라닌억제성분과 섬유아세포증식효과를 SCI급 논문에 입증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필로스 화장품’을 운영하는 홍주연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피부에 관심도 많이 갖게 되었다. 피부에 좋은 것은 다 사서 써보고 집에서 팩을 만들어 사용해 볼 정도로 열정을 가진 뷰티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홍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에스테틱도 운영하여 피부와 화장품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다 보니 정말 피부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고객들의 소리에 더 많은 해답을 드릴 수 있다 보니 화장품 만드는 일이 저의 천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필로스의 대표적 제품으로는 피눅스 세럼과 두피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피눅스는 멜라닌 전이 억제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형성을 돕고 항산화 효과가 높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홍 대표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지는 고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며 수출을 할 때는 애국자 된 벅찬 감동이 생긴다"면서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내년에 베트남 등 동남아 뷰티시장부터  도전하게 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 골프BIZ
    • 유통·소비자
    2020-12-05
  • 6월 제주도 수국 활짝, 수국 개화 맞이 제주허브동산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실시
      제주도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허브동산(이하 허브동산)이 6월 10일 실시하는 수국 축제를 맞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 기간 동안 오후 12시 이전 방문객은 입장, 족욕 체험, 미니 골프를 정가의 절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허브동산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오전 일찍 여행길에 오르는 관람객이 증가해 관람객들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자는 취지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또한 오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매표를 한 방문객은 당일에 한해 오후 재입장이 가능하다. 낮에는 수국 등 여름꽃을 볼 수 있고, 오후 6시부터는 별빛 놀이 야간 개장이 진행돼 약 500만개의 조명이 들어오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허브동산은 선선한 오전에 많은 제주 도민과 제주도 관람객이 허브동산을 방문해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 곧 있을 6월 수국 축제에서도 허브동산에서 일 년 내내 정성스럽게 기른 수국을 보며 꽃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2006년 개관한 제주허브동산은 제주도 내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만6000평의 대단지 농원에 200여종의 허브, 각양각색의 정원 등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뿐만 아니라 산책로, 허브샵, 보타니카 카페, 황금 족욕체험 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및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2016년에 약 500만개 이상의 조명 설치로 새롭게 단장한 후 제주도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 헬스·라이프
    • Life
    2020-06-02
  • 골프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 출시 이제 지치지 않는 에너지 라운딩 가능해져
        현재 한국 골프 인구수는 약 636만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10명 중 1.5명이 골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남자가 여자보다 골프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3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골프 활동을 하는 데 지출되는 월 평균 지출 비용은 약 33만 원으로 연간 총 지출액은 25조1856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골프협회(KGA)가 2017년 11월 6일, 경희대학교 골프산업연구소와 공동 실시한 ‘2017 한국골프지표’조사에서 나타났다. 2007년을 시작으로 2017년 4회째 실시한 조사는 전국 20세 이상 성인 5188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와 일대일 개별면접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p%였다. (조사기간: 2017년 국내 2.26.~4.30., 해외 7.15.~8.15.)   상기 지표에서와 같이 그 동안 골프산업 및 용품시장의 확대는 지속되어 왔으나 골프 식품시장의 성장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윙코커뮤니케이션㈜ 고남석 식품사업부 총괄대표는 8월 19일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제조업체 코스맥스 엔비티와 손잡고 골프인들을 위한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골프비타 C72의 주성분인 BCAA는 근육을 이루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시 손상된 근육회복 및 근육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과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L-아르기닌, 비타민 B군, 필드 라운딩시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위한 비타민C, 깔라몬딘 오렌지열매 효모, 머리카락을 위한 비오틴까지 함유하고 있다.   윙코커뮤니케이션은 골프비타 C72는 골프 운동에 최적화된 골프 전문 종합 건강식품이라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9-23
  • 대한요양병원협회-한국비엘약품 MOU 체결
      대한요양병원협회와 의약품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는 (주)한국비엘약품(www.blpharm.co.kr)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요양병원들은 주요 의약품을 저가구매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주)한국비엘약품은 현재 디멘콜린정(Choline Alfoscerate 400mg, 다산제약) 외 42개 품목을 중심으로 전국요양병원에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22조 2항에 따라 공정 거래방식인 저가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주)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하반기에 10여개 품목 추가 출시와 향후 100여개 품목으로 확대해 의약품 공급을 할 예정이고 한국비엘약품 노충환 대표이사는 "이렇게 되면 요양병원은 실질적인 약제비 절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비엘약품은 201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50여 요양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온라인 주문을 통해 신속하게 배송하고 있다. 노충환 대표이사는 "협회와 MOU를 통해 요양병원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상호 실질적 이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한국비엘약품은 요양병원협회 각종 행사에 참여해 계속 홍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7-18
  •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여름철 쾌적한 바캉스·여행·액티비티 위한 기능성 슬리퍼 출시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오랜 슈즈 개발 노하우에서 오는 편안한 착화감과 안전성 등 신발 본연의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 실내외 다양한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기능성 슬리퍼’를 출시한다.   최근 바캉스, 여행, 액티비티 등 아웃도어 활동부터 일상생활에서도 데일리로 신기에 안성맞춤인 기능성 슬리퍼가 인기다. 특히 격렬한 운동 후 발의 피로감을 회복시켜주는 용도로 ‘리커버리 슬리퍼’를 찾는 아웃도어 소비자들도 크게 늘고 있다. 또 조리 등 다양한 스타일의 슬리퍼를 함께 코디하면 한층 패셔너블한 썸머룩을 연출할 수 있어 여름 휴가철에 활용도가 높다.   레드페이스가 이번 시즌 선보이는 슬리퍼는 ‘로드 슬리퍼’, ‘베이직 슬리퍼’, ‘에코 슬리퍼’ 3가지 상품이 있다. 레드페이스의 슬리퍼는 오랜 등산화 개발 노하우를 담은 우수한 접지력의 미끌림 방지 기능을 적용해 여름철 땀이나 물에 젖은 발로 착용해도 미끌림이 덜하고 쿠션 기능을 갖춰 보행시 우수한 착화감과 아웃도어 활동 후 지친 발이 빨리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 헬스·라이프
    • Life
    2019-06-26
  • 국내 최초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이는 스니즈탑 출시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점점 증가하는 알레르기 비염과 알레르기성 질환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30%가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99%는 천식 영국 자료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과 습진 진단을 받은 아이들의 비율이 지난 30년 동안 세 배나 증가했다. (2025년 유럽 인구의 50% 만성 알레르기 질환 예상) 알레르기 비염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실외공기질,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 다중 환경 요인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한다.  유럽에서는 지난 수 십 년 동안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의 확산이 점점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아이들의 천식 유병률은 1999년 5% 미만이었으나 2004년에는 2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증가 원인으로는 면역 시스템 영향이나 자가면역이 취약한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을 퇴치하려는 노력의 부족 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일교차가 크고 유난히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매개체로 부터 방어하는 회피요법이 동반되어야 한다. 유소아, 어린이 주변 환경을 조금만 개선하면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매개체를 1차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카펫 사용을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고, 실내에서 환기는 자주 시켜주는 것이 좋다. 환절기의 경우에는 일교차가 심하여 체온 유지가 쉽지가 않은데 신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밤,낮 일교차를 고려하여 체온 유지에도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또 다른 예방법으로 알레르기에 좋은 식품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과 녹차 등의 식품은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대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오미자 등이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류 또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에 있는 붉은색을 띄는 리코펜 성분이 폐를 강화시켜 알레르기성 비염에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사람의 기도에서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켜 알레르기 비염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알레르기 비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케이씨메디앤케어에서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개발한 스니즈탑®(사진)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전세계 20여국에서 병의원 처방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현재 ‘어린이와 여성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이하 어여모) 회원약국 대상으로 유통 예정이며, 어여모 자체 마케팅인 약사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통해 제품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병.의원, 한의원 등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유,소아 및 성인 대상으로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 완료하여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는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전반적인 알레르기 증상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인 이 제품은 천연 성분이지만 10-15분내로 fast-acting되는 점도 특징이다.  
    • 헬스·라이프
    • 건강
    2019-05-09

포토뉴스 검색결과

  •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포토콜 진행
    (골프티비=골프TV)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부산시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에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보미, 김세영, 최혜진, 김효주 프로<사진=스포츠웨이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초대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KLPGA, LPGA 그리고 JLPGA 투어의 최상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골프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간판스타인 최혜진(21), 올해 제10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국내 통산 11승(아마추어 1승 포함)을 이룬 김효주(25), KLPGA 통산 5승과 LPGA 통산 10승을 이루며 세계랭킹 6위인 김세영(27), JLPGA 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액을 돌파하며 한일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보미(32)가 참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보미, 김효주, 김세영, 최혜진 프로<사진=스포츠웨이브>   아이에스동서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코로나19을 예방하고자 선수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 Golf News
    • 현장톡톡
    2020-07-09
  •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포토콜 열려
    (골프TV=골프티비)   이소영, 최혜진, 임희정, 손주희, 장하나, 이보미, 박채윤, 김보배2, 김효문, 김지현, 이정은6, 오지현, 조아연<사진=‘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조직위원회>   2일 국내 12번째로 높은 해발 1,458m 용평리조트 발왕산에서 13명의 선수들이K 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상단 왼쪽부터) 오지현, 조아연. 하단 왼쪽부터) 이소영, 최혜진, 임희정, 손주희, 장하나, 이보미, 박채윤, 김보배2, 김효문, 김지현, 이정은6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은 오는 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 Golf News
    • 현장톡톡
    2020-07-02
  • 김지영2, ‘연장전 이글’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골프TV=골프티비]   김지영2(SK네트웍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지영이 연장 접전 끝에 박민지를 꺾고 생애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LPGA>   김지영2는 28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03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지영2는 같은 조와 박민지(22)와 동타를 이뤄 박민지와 함께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파5, 18번 홀에서 치른 1차 연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하면서, 다시 18번 홀에서 이어진 2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KLPGA 투어 소문난 장타자인 김지영2는 2차 연장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약 7미터 이글 퍼트를 성공 시켜 개인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2017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차지했던 김지영2는 3년 1개월 만에 통산 2승을 달성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소미는 마지막 날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지한솔, 안나린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최예림이 6위, 이소영이 7위, 박채윤이 8위, 공미정과 이다연이 공동 9위로 경기를 마쳤다.      
    • Golf News
    • 투어
    2020-06-28
  • 박채윤, 한화클래식 우승···생애 첫 ‘메이저 퀸’ 등극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박채윤(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사진=KLPGA)   박채윤은 1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웨스트-이스트(파72·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채윤은 공동 2위인 넬리 코다(미국), 이정민(27), 김소이(25)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채윤은 지난해 7월 1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지 13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우승 상금 3억5천만원을 받은 박채윤은 상금랭킹 2위(6억4천836만원)로 도약했고, 대상 포인트에서는 374점을 얻어, 최혜진(20)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최혜진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쳐 5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4오버파 76타를 적어내 공동 8위(1언더파 287타)에 자리했다.
    • Golf News
    • 투어
    2019-09-01
  • 김보아, ‘KLPGA 롯데 칸타타 오픈 ’우승…시즌 첫 승
    (골프TV=골프티비) 김보아가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김보아(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차지했다.   김보아는 2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컵(상금 1억 2000만원)을 거머쥐었다.   공동 선두 김지영2(23)와 이소미(20)에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보아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김지영2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   김보아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김보아는 작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제패 이후 1년 만에 통산 2승 고지에 올랐다.   김보아는 올해 4월 14일 센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일 18번 홀에서 90㎝ 파퍼트를 넣지 못했고 조정민에게 1타차 우승을 내줬다.   박채윤(25)은 안나린(23)과 함께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대상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은 2타를 줄여 5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시즌 3승에 도전한 상금랭킹 1위 최혜진(20)은 공동 26위(3언더파)로 밀렸다.   한편 홍란(33)은 이번 대회에서 KLPGA 투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 Golf News
    • 투어
    2019-06-03
  • 신지애, 일본투어 시상식 3관왕 수상
    (골프티비=골프tv)   @ 프로골퍼 신지애 (사진제공=KLPGA)   프로골퍼 신지애(30)가 ‘JLPGA 어워드’ 사상 최초로 LPGA 영예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다.   1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캐피탈 호텔에서 열린 ‘JLPGA투어 어워드 2018’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신지애는 올해 신설한 LPGA 영예상과 미디어 베스트샷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 프로골퍼 신지애 (사진제공=KLPGA)     신지애는 “이런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더욱 골프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발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Golf News
    • 종합
    2018-12-25
  • 저스틴 토마스, 연장 접전 끝 CJ컵 초대 챔프 등극
    (골프tv=김태일 기자) 저스틴 토마스 선수가 연장 끝에 초대 챔프에 등극했다.(사진=KPGA)  세계랭킹 4위 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 한화 약 104억 7천만원)'의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토마스는 22일 제주 서귀포시 소재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열린 CJ컵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호주의 마크 레시먼(34)과 동타를 이뤘으나 연장 혈투 끝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18번홀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적어낸 두 선수는 같은 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연장 승부에서 희비가 갈렸다. 마크 레시먼이 보기를 적어낸 반면 저스틴 토마스는 투온에 성공하며 가볍게 버디를 잡아 대회 첫 우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페덱스컵 챔피언에 올라 ‘1000만달러’를 거머쥔 저스틴 토마스는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7승째를 달성했다.   ▲ 레시먼은 연장전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사진=KPGA)  2006년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며 ‘지산리조트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마크 레시먼은 11년 만에 한국에서 우승에 도전했으나 연장 두 번째 승부에서 두 번째 샷이 해저드에 빠지는 등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김민휘(25) 선수가 단독 4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 김민휘 선수는 단독 4위 올랐다. (사진=KPGA)  김민휘는 버디 6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 최종합계 6언더파 281타를 쳐 단독 4위에 올라 상금 44만4000달러(약 5억원)를 챙겼다.   이박에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로 세계랭킹 9위 호주의 제이슨 데이(30)와 공동 11위에 올랐고,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2오버파 290타 공동 28위, 노승열(26)과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 4오버파 292타 공동 3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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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7-10-23
  • 이다연, KLPGA 팬텀 클래식서 생애 첫 우승
    (골프tv=김태일 기자) ▲ 투어 2년차 이다연이 부상을 딛고 생애 첫 우승을 거두었다.(사진=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프로 2년차 이다연(20, 메디힐)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다연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 6554야드)에서 끝난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마지막 참가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다연은 올해 초 왼쪽 발목 부상 후유증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올 시즌 상금랭킹 78위로 시드 유지를 걱정하던 이다연은 결국 이번 우승으로 2019년까지 시드를 확보하면서 화려한 부할을 한 셈이다.   ▲ 이다연은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사진=KLPGA)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다연은“아직도 얼떨떨하고 실감이 안난다”며 “내년도 시드 걱정하던 처지였는데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해 기쁨이 두 배”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날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공동선두 그룹에 2타차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이다연의 우승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았다.   올해 2승을 올린 오지현(21)과 통산 5승을 따낸 이승현(26)이 공동 선두였고, 3승의 상금랭킹 2위 김지현(26)도 2타 차 공동 4위로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었다.   ▲ 이다연,'막판 역전을 향해' (사진= KLPGA)  하지만 이다연은 최종 라운드에서 기막힌 반전을 보여줬다. 1번홀(파4)부터 버디로 시작한 이다연은 6번(파4), 7번홀(파3) 연속 버디로 공동선두에 올라섰고 9번(파4), 10번홀(파5)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최종라운드 승부는 사실상 13번홀(파3)에서 결정됐다. 이다연은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반면 1타 차로 추격한 오지현은 티샷 실수로 1타를 잃었다.   오지현은 17번홀(파4) 버디로 1타 차까지 쫓아갔지만 18번홀(파5)에서 버디 추가에 실패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지 못했다.   이승현은 이븐파에 그치며 김아림과 함께 10언더파 공동 3위에 머물렀다.   김지현은 2타를 잃고 6언더파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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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2
  • 김승혁,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골프tv=김태일 기자) 국내 최고 상금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에서 김승혁이(31)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빼앗기지 않으며 거둔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이다.   ▲ 김승혁,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사진=KPGA 제공)  지난 24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36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김승혁은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더해1 타를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5승(국내 4승, 일본 1승)을 달성했다.   또한 김승혁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최저타수 기록도 갈아치웠다.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진행된 KPGA코리안투어(신한동해오픈)가 열렸는데 기존 기록은 2014년 제30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상문(31)의 13언더파 275타였다.   이번 우승으로 김승혁은 우승상금 3억원과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 럭셔리중형 세단 G70을 얻었고, 여기에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와 2018년 미국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의 출전권을 손에 쥐었다.   ▲ 김승혁이 제네시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사진=KPGA 제공)  2014년 KPGA 대상과 상금왕을 석권한 김승혁은 그 해 589,142,333원의 상금을 획득해 KPGA 코리안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가지고있었다. 김승혁은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631,779,810원을 벌어들여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한 시즌 최다 상금 획득 기록도 경신했다.   김승혁은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이었다. 첫날부터 마지막까지 선두 자리를 지키는 게 쉽지 않았다. 압박감이 심했기 때문이다. 좋은 코스 컨디션이 있었기에 좋은 성적 낼 수 있었다. 최고의 대회를 개최해 준 관계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김승혁은 “2주 전에 딸이 태어났는데 이번 주집으로 아내와 아기가 오면서 식구가 된 느낌이었다. 딸이 많은 힘이 된 것 같다. 아기 때문에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대회 기간에도 아내가 휴대폰으로 아기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줬다”고 전했다.   ▲ (사진=KPGA 제공)  김승혁은 PGA투어 출전에 대해서 “해외 선수들과 겨루려면 거리가 많이 나야 하는데 걱정이다.” 라며 “지금 당장 거리를 늘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언샷을 정확하게 한다면 PGA투어 선수들과 겨룰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전날 13번홀(파3. 182야드)에서 그림 같은 홀인원을 기록한 조민규(29)와 ‘카이도시리즈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with 블랙캣츠’ 챔피언 강경남(34.남해건설), 재미교포 한승수(31)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2위에올랐다.   국내 대회에 2년 만에 출전한 노승열(26.나이키)과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명출상(신인상) 김태우(24)가 9언더파 279타 공동 5위로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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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캐나다 동포’ 리차드 T 리, ‘제33회 신한동해오픈’ 우승
    (골프tv=골프티비) KPGA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의 ‘제33회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천 6백만원)’ 에서 캐나다 출신 리차드.T 리(27.한국명 이태훈)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제33회신한동해오픈’에서 캐나다 출신 리차드.T 리가 우승했다. (사진=KPGA)  17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리차드는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묶어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   리차드는 “매우 기쁘다. 부상을잘 이겨내며 거둔 우승이라 더욱 뜻 깊은 것 같다. 오늘 10번홀프린지에서 한 ‘S라인 퍼트’가 들어간 것이 결정적이었다. 퍼트 라인이 핀 가까이로 갈수록 끝에서 왼쪽으로 많이 휘는 것으로 판단해 우측을 좀 보고 스트로크했고 그게들어가면서 분위기를 탔던 것 같다. 이번 우승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 리차드는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KPGA)  지난 2007년 프로로 전향한 리차드는 2013년부터 아시안투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 필리핀에서 열린 ‘솔레이어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리차드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 “이번 우승으로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했으니 앞으로 KPGA 코리안투어에서활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궁극적인 목표는 PGA투어에서활약하는 것이다. 미국 2부투어(당시 네이션와이드투어)에서 3년간 활약하기도 했는데 크게 성적은 좋지 않았다. 지금 한국과 아시안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미국으로 진출하는 것이 꿈”이라고 덧붙였다.   ▲ ‘제33회신한동해오픈’은 대회 기간 동안 25,046명의 갤러리가 운집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사진=KPGA)  한편 말레이시아의 장타자 가빈 그린(24)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단독 2위에 올랐고, 신한금융그룹 소속의 송영한(26)과 서형석(20)이 지난해 준우승자인 짐바브웨의 스콧 빈센트(25)과 함께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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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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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요양원 오영숙 대표 “노인복지위해 힘쓸 것”
     (골프TV=골프티브이)   “건강이 여의치 않은 어르신들을 생의 마지막까지 가족과 같은 보살핌과 정성으로 모시는 게 평생의 꿈이었다. 앞으로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봐드림으로써 고양시의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   노인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노인과 가족들을 위한 재활훈련과 운동 치료 시설을 갖춘 ‘보람요양원’을 개원한 오영숙 대표는 고양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노인, 아동, 여성, 장애인 등 약자를 위해 보호하고 배려하는 데 늘 앞장서 왔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위치한 보람요양원(대표 오영숙)은 지하 1층~지상 4층 단독 건물에 99병상 규모를 갖춘 노인전문 요양원이다. 치매 재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병원과의 협력 의료체계도 구축했다.     보람요양원 오 대표는 지난 25일 ‘개원 기념식’을 열고, 고양시 지역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보람요양원은 '마르페 낙상방지시스템을 갖춰 노인들의 보행을 위한 각종 재활훈련과 운동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물리치료, 옥돌찜질방, 적외선 치료기 등의 시설도 갖췄다.   입소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동안 스스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인정을 받은 노인이나,간호나 간병이 필요한 노인도 입소 대상이다.     보람요양원 오 대표는 前 고양시의원으로 지난 25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사회 복지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오 대표는 이미 사회복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늘 사회복지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고 있다.   오 대표는 “우리나라는 의학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 등으로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어 노인 복지가 중요해지는 시기”라며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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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허경영, 서울시장 출마…“연애수당 월 20만원, 결혼시 1억…결혼부 신설”
    “18세부터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해 빈부 격차를 없애고, 서울시장 급여(연봉1억3164만원)도 받지 않고 봉사하겠습니다. 또한 결혼부를 신설, 미혼자에게는 매월 20만원의 연애수당을 지급하겠습니다”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발표한 5대 주요 정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대표는 ▲서울 수돗물 ‘아리수’ 원료 청평댐으로 이전 ▲18세부터 150만원 지급 ▲재산세 폐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선 폐지 ▲결혼부 신설 등 5대 공약을 내놓은 바 있다.   국가혁명당 허 대표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최근 골프TV와 영상인터뷰에서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이어 내년 3월 20대 대선에도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하늘궁’ 거실에서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앉아 허 총재의 인터뷰 과정을 지켜봤다.     18세부터 150만원 지급, 재산세 폐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선 폐지 등 5대 공약   먼저 허 대표는 본지 취재팀에게 서울시 수돗물인 ‘아리수’의 취수원을 현재 남한강 팔당댐에서 북한강 청평댐으로 옮기겠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오염이 심한 팔당댐 대신 북한 금강산에서 발원해 강원 화천, 춘천을 거쳐 내려오는 깨끗한 북한강 물을 이용해 생수 수준의 물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울시 “예산을 70% 감축해 국가에 반납하고 국민배당금을 18세부터 월 150만 원씩 지급해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특히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일부와 여성가족부’를 없애는 대신 결혼부를 신설하겠다고 했다. 미혼자에게는 매월 20만원의 연애수당을 지급하고, 결혼 시에는 결혼수당 1억원을 지급하고, 또한 주택자금 2억원도 무이자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출산하면 출산수당으로 5,000만원, 자녀가 10살이 될 때까지는 전업주부수당으로 월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허경영 대표는 자동차 보유세, 주택보유세, 상속세 등을 폐지해 시민 생활 부담을 덜겠다고 했다. 부동산 시장은 시장 논리에 맡기고,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를 폐지하고 토지 공시지가도 더는 올리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 대표는 삼성 살리기 및 상속세폐지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 대표는 “30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해왔다. 삼성 살리기 및 상속세폐지서명운동은 단순히 삼성이라는 기업 한 개만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고 수많은 한국의 기업들을 미국 중국 등 해외 기업 사냥꾼들로부터 보호하고, 첨단기술 유출 등을 막아 국가경제 살리기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2021-03-02
  • [휴먼다큐] “제 티샷 어때요?”···지적장애인들의 특별한 ‘골프 라운딩’
    맑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완연한 지난 9월 중순경.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알프스대영cc에서 한국골프대학교를 졸업한 지적장애인 골퍼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적장애를 가진 삼총사 주병근, 황대희, 엄석현과 한국골프대학교 권선아 교수 등이 동반 라운드를 가졌다.     지적장애라는 어려움을 뛰어넘어 동료들과의 화합과 우애를 다짐하며 흘린 땀방울은 이날 하루 그린 필드를 적셨다.   이날 라운드 행사는 지적장애를 가진 골퍼들을 가르친 한국골프대 권 교수의 주선으로 펼쳐졌다.     한국골프대 권 교수는 “골프는 지적 장애, 자폐성, 발달 장애청소년들에게 신체와 정신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및 재활스포츠로서의 효과는 이미 관련 학계에 알려졌다”고 말했다. 또한 “프로 골퍼를 꿈꾸는 친구들과 같이 소외되는 사회 구성원이 없도록 개인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장애인, 다문화가정 선수 등에 이르기까지 그 지원 대상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교수는 “골프는 지적장애인들에게 인지능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감정 교류와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기억력을 높여주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휴먼다큐 세상속으로: ‘골프선수를 꿈꾸다’>는 지적발달 장애인의 감동이 넘치는 골프 라운딩과 각고의 노력으로 힘쓰고 수고하는 부모와 자녀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미니다큐의 내용을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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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THE 인터뷰] ‘건축·부동산 분쟁 해결사’ 박진희 변호사
    (골프TV=golftv)   “변호사는 법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각자의 권리와 의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입니다. 법조인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소송은 생물과 같다는 말이 있어요. 법이라는 정해진 틀은 있지만 그러한 틀을 상황에 따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구체적인 결론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의뢰인이 처한 상황에 가장 적절한 법률과 논리를 적재적소에 맞게 잘 적용해서 승소에 이르게 하는 것이 변호사의 역량인거죠”     박진희 변호사는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다. 박 변호사는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분양계약, 종중재산, 상속 분쟁, 임대차 등 부동산 분쟁으로 억울함을 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박 변호사는 “일반인이 집을 사고 팔 때 수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의 자산이 오고 간다”면서 “부동산 거래에서 분쟁을 차단하려면 계약할 때부터 권리관계나 물건의 하자에 대해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변호사는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법률은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다. 더구나 최근 들어 부동산 관련 법안이 복잡해지면서, 거래, 대출, 세금 등 각종 규제 사항까지 자주 바뀌고 있어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변호사는 “부동산 분쟁 소송은 다양하고 복잡한 법률 소송이다. 불이익이나 억울함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정확한 법률 조력 활용의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 변호사는 국내10대 로펌인 법무법인 ‘동인’ 건설부동산팀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법무법인 해정’에서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건설공사, 부동산 매매, 임대차 등 건설 부동산 영역과 민·형사소송 분야를 맡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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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0
  • (주)필로스 홍주연 대표 “글로벌 뷰티 시장에 새바람 일으키겠다”
    (오픈뉴스=opennews)    "필로스 화장품은 소나무수피에서 얻은 독자적 원료 피눅스를 개발했습니다. 피눅스(PINUX)는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을(91%)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세계최초 멜라닌억제성분과 섬유아세포증식효과를 SCI급 논문에 입증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필로스 화장품’을 운영하는 홍주연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피부에 관심도 많이 갖게 되었다. 피부에 좋은 것은 다 사서 써보고 집에서 팩을 만들어 사용해 볼 정도로 열정을 가진 뷰티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홍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에스테틱도 운영하여 피부와 화장품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다 보니 정말 피부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고객들의 소리에 더 많은 해답을 드릴 수 있다 보니 화장품 만드는 일이 저의 천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필로스의 대표적 제품으로는 피눅스 세럼과 두피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피눅스는 멜라닌 전이 억제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형성을 돕고 항산화 효과가 높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홍 대표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지는 고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며 수출을 할 때는 애국자 된 벅찬 감동이 생긴다"면서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내년에 베트남 등 동남아 뷰티시장부터  도전하게 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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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20-12-05
  • 손성돈 음악감독, “K-클래식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
    (골프TV=골프티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으로 전 세계를 휩쓸었고, 이번엔 K클래식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K팝과 K클래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장르를 뛰어넘은 ‘크로스오버 뮤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손성돈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K-클래식 프로젝트’에 총감독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K-클래식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기 위한 음반과 홍보영상을 기획, 제작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손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이번 ‘K-Classic 프로젝트’ 총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편곡. 연주, 지휘, 녹음, 디렉팅 등 시작부터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 안양 SNG음악 연구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협력으로 이뤄진다.   @@걸그룹 SWAT   손 감독은 또한 K-POP 홍보영상 제작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해 걸그룹 I,G 그리고 SWAT 두 팀을 선발, 앨범준비과정과 데뷔하기까지 걸그룹으로서의 성장하는 과정을 제작하고 있다.   손 감독은 “향후 실질적인 K-POP 홍보를 위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문화예술공연과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인 걸그룹 I.G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3 선정 영예   ‘K-클래식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손 감독은 지난 201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수상했고,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 3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손 감독은 클래식과 국악, 재즈, 팝,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곡을 공부하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한 손 감독은 현재 서울 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리딩톤 월드 뮤직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및 안양 아트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 감독은 작년에 인천공항공사에서 주최한 창사 20주년 콘서트에서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서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대성공으로 이끌었고, 연이어 서울광장 개막공연(협연, 폴 포츠)과 문화재청 덕수궁 고궁음악회, KBS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 등등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르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손성돈 지휘자가 미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손 감독은 또한 한국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의 총감독으로써 안장성의 국립대학의 음악과, 팜반동대학 ‘손성돈교수 음악연수과정’, 하노이 국립음악원 지휘과(오케스트라,합창지휘전공), 등등 대학의 초빙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하노이 예술사범대에서 ‘국제문화교류세미나특강’,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자선음악회 초청지휘자로써 한국의 음악과 예술교육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손 감독은 특히, 작년 8월, 꽝 아이 정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팜 반동대학에서 ‘자오스 손성돈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10월에 다시 초청되어 감사패를 받으며, 3인의 우수 음악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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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新명불허전]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 “방송은 내 삶의 전부···아나운서 후배 양성에 열정 쏟고 싶어”
    (골프TV=골프티비)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은 내 삶의 전부였어요...‘봄온(봄날은 온다)’은 20년간 오로지 방송후배들의 방송진출목표로 한 길을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아나운서 후배들 양성에 모든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이끌고 있는 성연미 대표(kbs 12기 아나운서)는 개원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방송꿈나무들의 방송진출, 우수인재양성으로 방송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방송지킴이 봄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연미 대표는 “아나운서는 단순히 직업으로 방송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재능과 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나운서는 모두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공익성이 있어야하며, 또한 품성과 인성을 제대로 갖춘 방송인으로 성장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성 대표가가 ‘예비 아나운서 사관학교’를 개원하게 된 것은 일부 아나운서 지망생들의 방송사 입사시험 준비를 돕다가 우연히 이뤄졌다. 성 대표에게 지도를 받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갖춘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열게 됐다는 것.     성 대표는 지난 1986년 KBS 한국방송공사에 공채 12기 아나운서로 입사, 중간에 불교방송(BBS)으로 옮겨 PD로 근무하는 등 약 10여년 넘게 방송생활을 하다가 결국 교육자로서 ‘인생 2막’을 시작했던 것이다.   지난 2001년부터 아나운서지망생 교육을 시작한 봄온 아카데미는 20년동안 무려 5000여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 대표가 이끌고 있는 봄온 아카데미는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박지윤, 이정민, 박은영(이상 KBS), 나경은, 문지애, 허일후(이상 MBC), 박선영, 김환, 김일중(이상 SBS) 등 유명 아나운서를 배출했다.     성 대표는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운영하면서 후학양성을 통해 방송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미디어의 사회환원에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로 귀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 대표 “‘봄온’이라는 이름은 ‘우리의 봄날을 반드시 온다’라는 확신을 갖고 ‘봄날은 온다’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면서 “저는 아직도 희망의 꿈을 꾸고 있으며, 후배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아나운서로 새롭게 태어나는 봄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성 대표는 “지난 20년간 아나운서 교육 노하우와 전문성을 키워,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가장 빠르게 방송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화된 시스템과 관리로 예비방송인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 대표는 “모든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빠르게 방송에 진출하고, 꿈을 이루는 봄날이 오기를 바란다”며 “방송사 공채 전략과 빠른 합격의 비법 등 다년간의 방송 경험과 20년 교육 경험을 살려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비지원 교육기관 선정 ···전담관리 교수 제도 도입     한편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지난해 4월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학생들의 책임관리를 위해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   성 대표는 “탄탄한 교육 시스템과 스터디, 공채와 추천관리, 많은 합격생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며 “학생 전담관리 교수 선발을 통해 더욱 탄탄한 교육과 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지난해에 국비 지원 공식 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봄온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수강생들이 국비지원(청년취업성공패키지)을 받아 비용의 부담을 덜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고, 봄온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한 사회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아나운서 및 스피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나운서와 방송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취업성공패키지는 18세에서 34세 이하 청년 중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의 진솔한 삶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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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총선서 과반수 확보해 국민 1인당 150만원 지급”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은 이름 그대로 국민들에게 150만원 배당금,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을 준다는 게 주요 공약이다.   "배당금당 151석 확보...개헌 통해 배당금 지급할 것"   골프TV  영상취재팀은 지난 20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하늘궁 입구에는 허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걸려있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이날 ‘하늘궁’ 거실에서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앉아 허 총재의 인터뷰 과정을 지켜봤다.    “배당금 150만원 지급하려면 총선서 151명 당선돼야”   “3김씨의 잔당들이 만든 기성정당들의 정치노선을 함께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국회 의석을 바꾸려고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혁명당이다. 그래서 이번 총선에서 과반보다 1석 많은 151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배금당 허 총재는 “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포함 151석을 얻기 위해 단 1석 이라도 모라라면 전원 사퇴한다는 배수의 진을 치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당금당 허경영총재는 5~6월이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나온다고 예측했다.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허 총재가 이끄는 배당금당은 무려 235명의 후보를 등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지난 27일까지 전국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은 4.4대 1을 기록했다. 배당금당에서 등록한 지역구 후보는 235명이다. 선거 기탁금만 35억2500만원에 달한다.   앞서 지난해 8월15일 창당한 배당금당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5일 기준 예비후보가 1009명이 넘어선 바 있다. 이는 여야 원내정당을 포함해 가장 많은 예비후보를 배출한 것이다.   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배당금당 허 총재는 “국가예산을 절약 300조, 재벌탈세 방지 200조, 재산비례형 벌금제도 100조, 36가지 세금통합 100조, 특수사업자 신설 100조와 양적완화을 통해 3년간 매해 2000조씩 확보해 33정책을 실현 시키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여야 정치인들은 내 공약을 따라했다”   “5~6월이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나온다....2030년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 될 것”   허 총재는 “나의 공약은 어제 오늘에 이뤄진 공약이 아닌 이미 30년 전부터 준비한 국가와 국민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려는 허경영만이 구상 가능한 실현이 예고된 공약이라고 믿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지금까지 여야 정치인들은 내 공약을 따라했다”면서 “그저 내가 만든 공약을 흉내 내고 모방하는 것이 기존 정치였다. 내가 제시한 33개의 혁명 공약이 모두 실현돼야 나라가 바뀔 것”이라고강조했다.   허 총재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151석을 확보해 18세이상 국민 1명당 1억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허 총재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재난기본소득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내가 재난긴급자금 1억 지급을 얘기 하자 말자 미국, 한국 등이 허경영을 따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5~6월달이면 코로나19 관련 백신·치료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감기나 독감처럼 일반 인플루엔자로 인식될 것”이라며 “만약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늦어진다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가 점점 심각한 위기에 처해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다음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허 총재는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유튜브 방송 강연, 행사, 음반, 방송출연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2번에 배치되어 전국유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TV에 있습니다.  
    2020-03-29
  • [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진짜 ‘의정부 토박이’...헌신·봉사의 길 가겠다”
    (골프TV=골프티비)   [新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의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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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영상] ‘골프여제’ 박인비의 아이언샷
    (GOLF TV=골프TV)   ‘골프여제’ 박인비(31)가 2019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에 출전해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박인비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는 개최 연도부터 매년 함께해온 대회이기에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가는 대회”라며 “제주도민, 제주도 골프 꿈나무들과 소통하며 함께할 수 있는 대회임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일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에 의한 강풍과 폭우로 취소됨에 따라 전날 2라운드 36홀까지의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국가대표 출신인 유해란은(18·SK네트웍스)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한편 LPGA 통산 19승을 올린 박인비는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8’에서 생애 첫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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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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