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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골프티비=골프TV)   157cm의 작은 신장으로 250야드 이상의 장타를 날려 '작은 거인'이라 불리는 이다연(22)이 3주 만에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한 이다연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KLPGA)   이다연은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파71·6,07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거둔 이다연은 2위 조정민(25), 3위 최혜진(20)을 각각 6타와 7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다연은 이후 21일 만에 또 우승해 상금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KLPGA 투어 개인 통산으로는 4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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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9-07-08
  • 건국대,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제17회 건국대학교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군산에서 5년차를 맞는 이 대회는 한국 중·고등학생 골프연맹이 주관하고 건국대학교가 주최하는 대학 유일의 공인대회로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상비군이 모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군산시와 타이틀리스트, 에소코가 적극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이 상주하여 그립교환, 클럽수리 등 학생선수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참가선수가 450명 정도이던 대회가 16회 대회부터는 950여명으로 늘어 한국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의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 최대’란 수식어가 붙는 대회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건국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서희경, 이보미, 최나연, 안선주, 김하늘, 김혜윤, 안신애 등 우리나라 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이 본 대회를 거쳐 건국대학교 골프지도전공과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건국대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골프인재 발굴과 양성을 통하여 한국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3대 투어에서 한국 최초로 100승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131승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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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6-26
  • KLPGA 2019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개최
        KLPGA 2019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의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KLPGA 2017시즌 대상을 차지하며 국내 여왕 자리에 올랐고, LPGA에서도 활약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다. 역대 우승자 이소영(22,롯데), 최혜진(20,롯데)과 함께 디펜딩 챔피언인 박채윤(25,삼천리) 역시 KLPGA 톱플레이어로 등극했다. 발왕산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여왕 자리에는 어떤 선수가 앉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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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9-06-26
  • 조정민,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4번째 대회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 최종라운드가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조정민 선수가 시즌 2번째 우승을 했다   조정민은 22일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0야드, 본선 6,497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0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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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9-06-23
  • 2019년 klpga 시즌 3승 달성. 최혜진프로
      최혜진(20)이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역전우승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컵을 차지한 최혜진은 이로써 올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 나머지 선수들중 2승을 거둔 선수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최혜진은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해 우승 상금 1억 4천 만원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을 5억 2709만원으로 늘린 최혜진은 상금랭킹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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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6-09
  • 이정은프로 2019 U.S Women’s open 우승
      이정은(23)은 제74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자신의 미국 무대 데뷔 첫 승을 장식한 뒤 “어떤 대회에서 우승해도 값지겠지만 US여자오픈이라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732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한 이정은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공동 10위, 메디힐 챔피언십 준우승 등을 거쳐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우승 상금은 역대 최다인 100만달러(약 11억8천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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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6-03

실시간 Golf News 기사

  • 이다연,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시즌 2승
    (골프티비=골프TV)   157cm의 작은 신장으로 250야드 이상의 장타를 날려 '작은 거인'이라 불리는 이다연(22)이 3주 만에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KLPGA투어 아시아나 항공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한 이다연이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KLPGA)   이다연은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파71·6,070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의 성적을 거둔 이다연은 2위 조정민(25), 3위 최혜진(20)을 각각 6타와 7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다연은 이후 21일 만에 또 우승해 상금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KLPGA 투어 개인 통산으로는 4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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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최혜진,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우승…시즌 4승
    KLPGA투어에서 최혜진이 시즌 4번째 우승을 차지 했다최혜진은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7타로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였던 최혜진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2위 이소영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이번 시즌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4승째,통산 우승은 8승으로 늘어났다.   최혜진은 이로써  다승과 상금, 평균타수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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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7-02
  • 김윤교,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첫날 선두…최혜진 4위
    (골프TV=골프티비) 김윤교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김윤교(23)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6억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윤교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위인 이정민, 김예진(이상 4언더파 68타)보다 1타 앞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017년부터 정규 투어에 진출한 김윤교는 지난해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0위가 최고 성적이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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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9-06-28
  • 건국대,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제17회 건국대학교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군산에서 5년차를 맞는 이 대회는 한국 중·고등학생 골프연맹이 주관하고 건국대학교가 주최하는 대학 유일의 공인대회로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상비군이 모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군산시와 타이틀리스트, 에소코가 적극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이 상주하여 그립교환, 클럽수리 등 학생선수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참가선수가 450명 정도이던 대회가 16회 대회부터는 950여명으로 늘어 한국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의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 최대’란 수식어가 붙는 대회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건국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서희경, 이보미, 최나연, 안선주, 김하늘, 김혜윤, 안신애 등 우리나라 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이 본 대회를 거쳐 건국대학교 골프지도전공과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건국대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골프인재 발굴과 양성을 통하여 한국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3대 투어에서 한국 최초로 100승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131승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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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6-26
  • KLPGA 2019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개최
        KLPGA 2019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이 대회의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KLPGA 2017시즌 대상을 차지하며 국내 여왕 자리에 올랐고, LPGA에서도 활약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다. 역대 우승자 이소영(22,롯데), 최혜진(20,롯데)과 함께 디펜딩 챔피언인 박채윤(25,삼천리) 역시 KLPGA 톱플레이어로 등극했다. 발왕산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여왕 자리에는 어떤 선수가 앉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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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조정민,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4번째 대회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 최종라운드가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조정민 선수가 시즌 2번째 우승을 했다   조정민은 22일 포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0야드, 본선 6,497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0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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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3
  • 2019년 klpga 시즌 3승 달성. 최혜진프로
      최혜진(20)이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역전우승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컵을 차지한 최혜진은 이로써 올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 나머지 선수들중 2승을 거둔 선수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최혜진은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해 우승 상금 1억 4천 만원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을 5억 2709만원으로 늘린 최혜진은 상금랭킹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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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9
  • 이정은프로 2019 U.S Women’s open 우승
      이정은(23)은 제74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자신의 미국 무대 데뷔 첫 승을 장식한 뒤 “어떤 대회에서 우승해도 값지겠지만 US여자오픈이라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732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한 이정은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공동 10위, 메디힐 챔피언십 준우승 등을 거쳐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우승 상금은 역대 최다인 100만달러(약 11억8천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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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김보아, ‘KLPGA 롯데 칸타타 오픈 ’우승…시즌 첫 승
    (골프TV=골프티비) 김보아가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김보아(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차지했다.   김보아는 2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컵(상금 1억 2000만원)을 거머쥐었다.   공동 선두 김지영2(23)와 이소미(20)에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보아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김지영2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   김보아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김보아는 작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제패 이후 1년 만에 통산 2승 고지에 올랐다.   김보아는 올해 4월 14일 센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일 18번 홀에서 90㎝ 파퍼트를 넣지 못했고 조정민에게 1타차 우승을 내줬다.   박채윤(25)은 안나린(23)과 함께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대상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은 2타를 줄여 5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시즌 3승에 도전한 상금랭킹 1위 최혜진(20)은 공동 26위(3언더파)로 밀렸다.   한편 홍란(33)은 이번 대회에서 KLPGA 투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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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9-06-03
  • 홍란, KLPGA 투어 2호 통산 300경기 출전 대기록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홍란은 통산 300경기째 출전했다.   2005년 데뷔한 홍란은 지난해까지 290개 대회에 출전했고, 이날 대회에서 올해 10번째 대회에 출전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홍란은 1R 3언더파 69타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고 예선 통과 기록도 늘릴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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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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