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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치플렉스, KPGA·KLPGA 투어프로·연예인 골퍼들과 직접 라운드하는 골퍼예약시스템 골친소프로 출시
        TV나 각종 골프대회에 등장하는 프로골퍼들과 연예인, 이들과 함께 직접 라운드를 하는 골퍼예약시스템 골친소프로가 출시됐다.  골프전문기업 매치플렉스는 골친소를 출시한 후, 뒤이어 골친소프로 버전을 론칭하였다.  골친소는 실시간 골퍼동행서비스로 작년 11월에 출시한 하이브리드 웹서비스이다. 기존 골프 비즈니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예약시스템으로 기본적인 룰숙지와 매너로 중무장한 일반인 골퍼들이 BM(Ball Mate) 선별 과정을 통해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매치플렉스는 골친소의 뒤를 이어 유명 프로골퍼들과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프로BM을 선발해 골친소프로를 오픈하였다. 골친소프로는 ‘가치 있는 플레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일반골퍼들이 접하기 어려운 프로들을 대거 영입 중이다. 매치플렉스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프로골퍼들과 연예인, 사회 유명인사들을 온라인에서 소개하여 직접 예약하는 시스템은 국내에는 없던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매치플렉스를 총괄 지휘하는 이상호 대표는 “하루에 상당한 시간이 투여되는 골프라운드에 가치를 담고 싶었다. 프로골퍼들과 연예인, 사회의 명망있는 분들이 골친소프로를 통해 일반골퍼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골프의 본질은 플레이어들간의 교감이다. 라운드 종류도 세분화하여 필드, 스크린, 파3 어느 구장에서도 가능하며 레슨이나 행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산업의 YG엔터테인먼트로 키워나가고 싶다. 최경주, 박세리, 타이거우즈 같은 거물급 프로들도 영입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소속 프로BM인 영화배우 이배우 씨도 “골친소 프로에 거는 기대가 크다. 프로로 데뷔하고 싶을만큼 골프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기회에 많은 골퍼들과 즐겁고 유익한 라운드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골친소프로 예약은 매치플렉스 홈페이지나 골친소프로 전용 하이브리드 웹에서 가능하다. 매치플렉스는 골프 연습장에만 머물렀던 프로골퍼들의 활동무대를 전국으로 넓혔다는 것에 대한 평가로 그 추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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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엑스페론골프, 2020 PGA 골프 머천다이즈쇼 4년 연속 참가
      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엑스페론골프는 1월 23일~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2020 PGA 머천다이즈쇼에 스마트 ICT 골프용품 밴딩머신 플랫폼 ‘큐빙’을 출품한다. 골프용품 시장에도 4차 산업의 기술들이 적용되기 시작한 셈이다. 스마트 ICT 골프용품 밴딩머신 플랫폼 ‘큐빙’은 상품 판매 및 실시간 현황 재고 파악이 가능하며, 대형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다양한 광고 구현이 가능하다. 엑스페론골프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 2020 PGA 머천다이즈 골프쇼를 통해 이미 국내에서 1000대 이상을 설치 운영 중인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 ‘큐빙(Qving)’을 미국 시장 및 유럽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해 이번 골프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엑스페론골프는 국제 특허 공법으로 무게중심 밸런스를 잡은 골프공으로 세계 골퍼들에게 잘 알려진 국산 골프공 제조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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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30
  • 2020년 대회 취소에 대한 PGA투어 공식 성명
                                              [사진제공 게티이미지 클리프 호킨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공식 입장을 발표하는 커미셔너 제이 모나한 현재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세계적 유행속에서 PGA투어는 우리 선수들과 관계자들 그리고 전세계의 골프팬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든의사결정하고 있습니다.    3월 12일, PGA투어는 투어 산하의 6개의 투어의 모든 대회를 4월 2일~ 5일까지 열리는 발레로 텍사스 오픈까지 약 4주간 최소와 연기를 결정하였습니다. 마스터즈 대회를 주관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또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마스터즈의 대회 연기를 결정했습니다.    미국 질병 통제 센터 (CDC), 세계 보건 기구 (WHO) 그리고 백악관의 권고대로 PGA투어는 4개의 경기를 추가로 취소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RBC 헤리티지 (4월 13-19일), 취히리 클래식 (4월 20-26일), 웰스파고 챔피언십 (4월 27일 – 5월 3일) 그리고 AT&T 바이런 넬슨 (5월 4-10일) 입니다.    더하여, PGA 아메리카도 PGA 챔피언십 (5월 14-17일) 연기를 결정하였으며, 날짜는 추후에 다시 공지될 것 입니다. 미국골프협회 (USGA)는 오늘 오전에 발표한 대로, 현재까지는 윙드풋 골프장에서 열리는2020 US오픈 (6월 18-21일)의 개최 일정의 변화는 주지 않고 있지만, 우리 모두와 마찬가지로 현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정부의 지침을 따를 것 입니다.    우리가 정부와 관계 기관으로부터 더욱 정확한 정보를 받게 되면, 우리는 각 대회 조직위원회와 주최사, 그리고 다른 골프 협회 및 기관들과 함께 이번 시즌의 일정을 새롭게 논의하여 결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결정에는 투어와 골프 업계에 관계된 모든 관계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고, 이번 시즌이 의미 있게 마무리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 될 것입니다. 투어는 이러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추가적인 성명을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5월 10일까지의 계획된 모든 대회의 취소 발표는 PGA투어가 주관하는 6개의 각 투어에 모두 적용 됩니다. 단 이중 PGA투어 챔피언스의 리젼스 트레디션 대회(The Regions Tradition)는 일정을 5월 7일~10일 진행에서 9월 24일 ~ 27일 진행으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PGA투어 챔피언스는 정부의 여행 제한 권고에 따라 지난 3월 16일 일본에서 6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마스터카드 재팬 챔피언십(Mastercard Japan Championship)의 취소를 발표한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일정 변경에 따른 영향에 대하여 대회의 조직위원회와 주최사, 스폰서들과 긴밀하게 협조를 할 예정이고, 이 결정이 각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1년에 더욱 건강하고 완전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리고 PGA투어는 이러한 예상치 못한 시즌의 중단 시기에 골프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우리 파트너들과 협의하여 기존의 PGA투어 대회와 팬들을 위한 추가적인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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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임성재, 2020년 美PGA투어 ‘혼다 클래식서’ 데뷔 첫 승
    임성재(22.CJ대한통운)가 PGA투어 데뷔 첫 승을 올리며 개인 통산 2승(PGA투어 1승, KPGA 코리안투어 1승)을 달성했다.   임성재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소재 PGA 내셔널 챔피언스코스(파70. 7,125야드)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우승상금 126만달러)’ 마지막날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날만 4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를 적어냈다 선두에 3타 차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임성재는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3번홀(파5)부터 5번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했지만 7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고 이후 8번홀(파4)과 9번홀(파4)은 파로 막아냈다.   전반에만 3타를 줄인 임성재는 후반 두 번째 홀인 11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한 때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으나 12번홀(파4)과 13번홀(파4)에서 연달아 보기를 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임성재는 높은 난도 탓에 ‘베어 트랩(곰의 덫)’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 코스의 15~17번홀에서 15번홀(파3)에서는 버디, 16번홀(파4)에서는 파, 17번홀(파3)에서는 버디를 낚아 2타를 줄여내 다시 단독 선두로 나서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후 임성재는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을 파로 마무리했고 본인을 추격하던 매킨지 휴스(30.캐나다)를 1타 차로 제치며 생애 첫 PGA투어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 PGA투어 데뷔 이후 PGA투어 출전 50개 대회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   임성재는 경기 후 “지난 시즌부터 이번 대회 전까지 우승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그 기회를 못 살려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우승을 하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다. 한국 선수로서 한국인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 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한 임성재는 최경주(50.SK telecom), 양용은(48), 배상문(34), 노승열(29.이수그룹), 김시우(25.CJ대한통운), 강성훈(33.CJ대한통운)에 이어 PGA투어 역대 7번째 한국인 우승자에 자리하게 됐고 2019년 5월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한 강성훈 이후 약 10개월만에 한국 선수가 PGA투어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2009년 양용은 이후 ‘혼다 클래식’에서 두 번째로 우승한 한국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임성재는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2위(1,268P)로 올라섰다.   한편 안병훈(31.CJ대한통운)이 최종합계 3언더파 277타 공동 4위, 이경훈(29.CJ대한통운)이 최종합계 4오버파 284타 공동 38위에 자리했고 김시우와 노승열은 컷탈락했다.   한편 PGA투어의 2부투어 격인 콘페리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콘페리투어 ‘올해의 선수’, ‘상금왕’, ‘신인상’을 석권하며 2018~2019 시즌 PGA투어에 입성한 임성재는 데뷔 시즌에 PGA투어의 ‘신인상(아널드파머 어워드)’을 수상했다.   또한 임성재는 2019년 10월 출전한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생애 첫 승을 신고했고 12월에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간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대표로 출전해 3승 1무 1패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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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미국골프협회 새 회장은 아이비리그 골프 선수 출신
      2일(한국시간)  미국골프협회(USGA)가 스투 프랜시스 선수권대회 운영위원장을 제66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인 프랜시스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USGA에서 선수권대회 운영위원장과 장비 규정 통제 위원으로 활동했다고 한다   프랜시스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USGA를 이끌고 USGA는 미국을 포함한 아메리카 지역 골프 규칙을 관장하고 US오픈 등 굵직한 대회를 주최하며 세계 골프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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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KPGA, 가민코리아와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 ‘평균퍼트수’ 명칭권 부여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조정호 부장과 KPGA 한종윤 부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가민코리아는 본 협약을 통해 2021 시즌까지 KPGA 코리안투어 ‘평균퍼트수’ 순위의 명칭 사용권을 부여받았고 가민코리아의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Approach) 시리즈’는 ‘KPGA 코리안투어 공식 골프 스마트워치’로 선정됐다.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조정호 부장은 “가민의 골프 라인업 어프로치(Approach) 시리즈가 대한민국 프로 골프를 대표하는 KPGA의 공식 골프 스마트워치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가민은 KPGA의 공식 스폰서로서 한국프로골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KPGA 한종윤 부회장은 “KPGA와 KPGA 코리안투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가민코리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민코리아와 함께 꾸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민은 올해로 31주년을 맞은 미국 GPS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가민은 2017년 ‘가민 코리아’를 설립해 러닝, 아웃도어, 골프, 다이빙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매해 30%이상 성장하며 국내 스마트 워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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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블루원 상주C.C, 아시아 100대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
        블루원 상주(대표이사 윤재연)는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골프트래블과 중국골프트래블이 공동 진행하는 ‘2020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201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발표는 우수한 골프코스와  골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아시아 골프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11개국 64명의  심사위원이 샷밸류, 공정성, 심미성, 기억성, 코스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시설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보고서와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후보지  2배수를 추천, 패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순위를 선정/발표한다. 블루원 상주는 처음 발표된 2016년 13위에 이어  2019년 17위에 랭크되었다. 올해는 지난해(79위)에 이어 87위에 랭크되면서 5번의 평가 중 4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차지했다. 블루원 상주가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서 순위가 하락하는 것은 최근 대규모 투자를 통한 중국,  서남아시아(두바이, UAE 등), 동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새로 오픈한 골프코스들이 대거 상위에 랭크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상식은  3월중 중국 하이난 썬저우의 페닌슐라C.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블루원 상주C.C는 백화산 자락의 천연 지형을 잘 살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퍼블릭 코스로 매년 ‘고교동창골프최강전’이 개최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올 겨울은 따듯한 날씨로 고객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는 한 매년 해오던 동계정기휴장 없이 계속 오픈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블루원의 윤재연 사장은 “지난 5년간 네  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랭크된 바 있는 블루원 상주C.C를 더욱 잘 관리하고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명예로운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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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KB금융, LPGA 루키 전지원 선수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LPGA 프로골퍼 전지원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에서 자란 후 호주와 미국에서 장학생으로 고등학교 및 대학 생활을 거친 전지원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7년 미국 주니어 대학 NJCAA(National Junior College Athletic Association)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미국 US 아마추어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2년간 한국선수 중 세계 아마추어 랭킹(세계 3위)이 가장 높은 골프 유망주이다.    작년 11월에는 LPGA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전인 Q시리즈에서 신인 중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올시즌 LPGA투어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며 프로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지원 선수는 KB금융그룹에 어울리는 도전 정신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인성과 성실함도 겸비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전지원 선수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원 선수 또한 “KB금융이 저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한다는 것에 가슴 벅차고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KB금융처럼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KB금융은 전지원 선수를 비롯하여 박인비, 전인지, 안송이, 오지현 선수 등 총 다섯 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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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차세대 LPGA스타 홍예은,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홍예은은 지난 10월 LPGA퀄리파잉 대회 2차 예선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후 프로전향을 선언했다. 공동4위의 성적은 퀄러파잉 대회 최종전인 큐시리즈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호성적이지만 LPGA투어의 나이 제한 규정에 때문에 큐시리즈에 출전할 수 없게 되어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화려한 아마추어 커리어를 뒤로하고 IMG 사단에 합류하게 된 홍예은은 2019년 한국서 2승 후 호주아마추어챔피언쉽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일본에서 개최된 아마추어대회 메이저격인 여자아마추어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쉽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단독 4위를 기록하며 호주아마추어 우승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했다.  지난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한국을 대표하여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등 프로무대의 준비를 서서히 해온 홍예은은 2018 세계 아마추어 팀챔피언쉽에서 한국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핵심멤버로 큰 기여를 했다.  아마추어 시절 14개의 프로대회에 초청받은 홍예은은 내년 시메트라 투어에서 상금랭킹 10위 안에 들어 2021년 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IMG와 계약에 대해 홍예은은  “스포츠 업계의 세계적인 권위와 글로벌 시스템을 갖춘 IMG와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IMG가 배출한 세계적인 플레이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하지만 타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와 투어에 도전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데 IMG와의 계약은 큰 용기와 힘이 됩니다.” 더불어 홍예은은 "성공적으로 미국LPGA에 자리잡아서 많은 한국의 어린 후배 선수들에게 세계무대의 도전을 향한 발걸음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하겠습니다" IMG의 골프클라이언트 사업부 총괄사장인 제이 댄지는“프로골퍼로서 첫발을 내딛는 홍예은과 같은 뛰어난 선수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홍예은은 아마추어 최고의 무대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 획득을 통해 프로로서도 성공할 수 있는 강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이제 만17세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전세계 골프계는 홍예은이라는 이름을 주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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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문경준,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 공동 12위 올라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문경준(37.휴셈)이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총상금 50만달러)’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문경준(사진=KPGA)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태국 파타야 소재 피닉스 골드 골프 앤 컨트리클럽 오션, 마운틴 코스(파71. 6,889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문경준은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낸 뒤 2번홀(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13번홀(파3)에서 또 다시 버디를 작성한 문경준은 14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6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했다. 이날만 5타를 줄인 문경준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불곰’ 이승택(24.동아회원권그룹)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20위,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도엽(28.DB손해보험)과 올 시즌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의 이태희(35.OK저축은행)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2019년 ‘제네시스 상금왕’에 등극한 개인 통산 4승(KPGA 코리안투어 3승, 유러피언투어 1승)의 이수민(26.스릭슨)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2018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김태우(26.금산디엔씨)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35위, KPGA 코리안투어 통산 1승의 김병준(37.다누)이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9위, 유러피언투어 3승의 왕정훈(24)이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공동 54위, 백석현(29)이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60위, 정지호(35)가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 공동 67위에 위치했다.KPGA 코리안투어 3승의 주흥철(38)과 조락현(27), 남영우(46)는 컷탈락했고 올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태국의 재즈 제인와타난넌드(24)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4승을 기록, 2019 시즌 아시안투어 상금왕에 올랐다.19일부터 22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파72. 7,345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는 김민규(18.CJ대한통운)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9위에 오르며 유러피언투어 정규 대회 첫 TOP10 진입에 성공했다.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자 자격으로 본 대회에 출전한 함정우(25)와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친 호주 출신의 아담 스콧(39)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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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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