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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대만 , 황 칭 우승!

  필리핀 리파 시티에 위치한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파72/6,341야드)에서 열린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마지막 대회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총상금 20만 달러, 한화 약 2억 9천만 원)’에서 대만의 황 칭(30,대만)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총 8개 국가에서 122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 칭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승 경쟁에 뛰어든 황 칭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70-69-66)의 성적으로 단독 2위인 강정현(23)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황 칭은 “2018년 이후 오랜만에 한 우승이다. 매우 기쁘고 아직도 잘 믿기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우승까지 차지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그동안 약점인 퍼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연습한 덕분에 버디를 많이 성공시켜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향상된 퍼트 실력을 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황 칭은 “1, 2라운드에서 선두가 아니라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부담 없이 최종라운드에 임했고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내 플레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좋은 스코어로 이어졌다.”고 전하며 “특히 12번 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실수를 계속 했는데 보기로 마무리했다. 타수를 더 잃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중국, 대만, 태국 등 여러 해외 투어에 출전한 경험과 2018시즌 KLPGA 정규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 참가해 공동 26위를 기록한 바 있는 황 칭은 “한국은 골프 강국이라 생각하고 한국 선수들과 대화하는 것도 좋아한다. 이번 대회에서 같이 우승 경쟁을 펼친 강정현과 황연서(23,리쥬란) 선수의 플레이가 인상 깊었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KLPGA투어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다. 한국 선수들의 기술적인 면모를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말에 황 칭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 올 시즌에는 TLPGA의 큰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67-71)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강정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낚았지만, 5개의 보기에 발목이 잡혀 한 타를 줄이는데 그치고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67-71-71)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강지선(30), 이윤서(19,SBI저축은행), 황연서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LPGA가 겨울철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해 신설한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3개 대회에서 빳차라쭈딴 콩끄라판(33,태국), 짜라위 분짠(27,태국), 황 칭까지 세 명의 우승자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한,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통합 상금순위에서 155,822,400원으로 1위를 차지한 짜라위 분짠과 106,561,716원으로 2위에 오른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100,604,124원으로 3위를 기록한 김서윤2(24,셀트리온)에게는 특전으로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특별 추천(1회) 자격이 부여된다. 드림 윈터투어에서의 외풍이 KLPGA 정규투어에서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골프관광협회 산하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2024~2025 제2회 한국100대골프코스’를 공식 발표

                                             국제 골프 전문가 박병환 위원장이 이끄는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한국골프관광협회 산하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는 국내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대한민국 최초로 "2022-2023 제1회 한국100대골프코스"를 2022년에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2024-2025 제2회 한국100대골프코스"가 2025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K-골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7대 골프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1921년 경성골프구락부 효창원 코스 시작 이래 이어져 온 한국 100년 골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로 기억될 것이며, 이 결과는 한국어와 영어로 전 세계에 공표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10개 분과위원회 중 하나인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는 1921년 경성골프구락부 효창원 코스 9홀이 개장한 지 101년 만인 2022년 10월에 발족했습니다. 이 위원회의 모체는 2014년 설립된 '베스트골프코스선정위원회'로, 2014년 '아시아10대골프코스', 2017년 '아시아100대골프코스', 그리고 2019년과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을 거치며 오랜 기간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현재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는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한국지부'의 역할도 수행하며 국내 골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은 '한국골프관광협회'가 주최하고,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와 국내 3대 골프 전문 매거진인 ‘골프헤럴드’, ‘탑골프매거진’, ‘파골프매거진’(가나다순)이 공동으로 주관했습니다. 이 3대 골프매거진은 지난 40여 년간 한국 골프의 산증인으로써 국내 골프와 골프산업계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습니다. 선정 과정에는 골프 애호가, 액티브 골퍼, 골프산업 종사자, 골프 저널리스트, 컨설턴트, 골프여행업 종사자, 골프 코스 관리자, 골프 학계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도 깊은 평가와 토론을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520개의 골프 시설과 약 900개에 달하는 골프 코스를 보유한 세계 7대 골프 강국이며, 535만 명의 골퍼 수는 미국, 일본, 캐나다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에 이릅니다. 이처럼 한국 골프는 이미 세계적으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자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샷 가치(Shot Value), 난이도(Resistance to Score), 디자인 다양성(Design Variety), 기억성(Memorability), 심미성(Aesthetics), 코스 관리(Conditioning), 기여도(Contribution), 서비스(Service) 등 총 8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한국 골프의 세계화와 해외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기여도' 부분에는 가산점을 부여하여 그 중요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각 카테고리는 10점 만점을 소수점 단위로 부여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정밀도를 높여, 7.5, 9.5 등의 평가가 가능했습니다. 디자인 다양성과 기여도 항목에는 두 배의 가중치를 적용함으로써, 지나치게 평범하거나 다양성이 부족한 코스가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을 방지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평가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은 전 세계 골프 시장과 외국인 골퍼들에게 우리나라 골프장을 효과적으로 알릴 플랫폼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다수 골프장이 국내 골퍼 수요만으로 충분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현실도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 골프장의 4배에 달하는 3,200개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2위 골프 대국인 일본은,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유력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 등과 협력하여 골프 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 세계 골퍼들에게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고품격 국내 골프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 골프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글로벌 골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골프장의 해외 홍보와 해외 골퍼 유치를 통한 인바운드 골프관광 산업 활성화에 더 많은 기업과 골프 애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1.클럽나인브릿지, 제주 Club Nine Bridges, Jeju www.ninebridges.co.kr 2001년 개장했으며 론 프림(Ron Fream)과 데이비드 데일(David Dale)에 의해 설계되었다. 2017년부터 PGA 투어 '더 CJ컵' (2024년 부터 '더 CJ컵 바이런 넬슨 (THE CJ CUP Byron Nelson)’이 개최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100대 골프코스이다. 호수, 개울, 숲이 우거진 아름다움과 다양성 갖고 있다. 페어웨이와 그린은 모두 벤트그래스를 식재하여 최고의 샷 감각을 느낄 수 있다. 골프 코스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리조트 등의 편의 시설과 더불어 에코-프렌들리를 지향하는 친환경 골프장이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9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2. 사우스케이프오너스, 경남 남해 South Cape Owners Club, Namhae Gyeongnam www.southcape.co.kr 2013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코스 설계자인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에 의해 설계되었다. 남해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와 해안절벽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리며,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구현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퍼블릭 골프장의 대명사로 클럽하우스와 숙박시설의 독특함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15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3.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인천 Jack Nicklaus Golf Club KOREA, Incheon www.jacknicklausgolfclubkorea.com 2010년 개장했으며 잭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설계한 챔피언십 코스로 2015년 프레지던츠컵이 개최되었다. 국제 대회 개최와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심에 위치한 최고의 접근성과 도전적인 레이아웃,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클럽하우스도 골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2년 포스코그룹의 부동산 관리 전문 회사인 (주)포스코와이드(당시 포스코O&M)가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NSIC)로부터 골프장 거래 사상 최고가 수준인 약 3000억 원 규모로 인수했다. 전남 순천에 27홀 회원제 포라이즌 컨트리클럽, 파주에 퍼블릭 6홀 제이퍼블릭 골프코스(J-Public)가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36위에 선정되었다.   4. 안양 컨트리클럽, 경기 군포 Anyang Country Club, Gunpo Gyeonggi www.benestgolf.com 1968년에 개장했으며 1997년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리모델링을 하면서 투 그린을 원 그린으로 변경하고,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코스로 재탄생시켰다. 꾸준히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한국 명문 골프장의 롤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삼성그룹의 리조트 부서인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 베네스트(27홀), 동래 베네스트(18홀), 안성 베네스트(36홀), 클렌로스(18홀), 레이크사이드(54홀) 등 6개 골프클럽에 189홀이 있다. 1998년 '안양 중지(安養中芝)'를 골프코스에 적용했고 자체적으로 잔디연구소를 두었다. 설립자인 이병철 회장의 골프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아름다운 조경에 대한 특별한 안목과 의욕을 보여준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21위에 선정되었다. 5 휘슬링락 컨트리클럽(템플 & 코쿤), 강원 춘천 Whistling Rock Country Club (Temple & Cocoon), Chuncheon Gangwon www.whistlingrockcc.com 2011년에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인 테드 로빈슨 주니어(Ted Robinson Jr.)가 27홀 규모의 코스를 설계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 뛰어난 디자인과 자연과의 조화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은 물론, 수상 경력도 많이 쌓아가고 있는 한국의 고급 골프장이다. '휘슬링락'(Whistling Rock)이라는 이름처럼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형이 있어, 바람의 영향을 고려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91위에 선정되었다.   6 트리니티 클럽, 경기 여주 Trinity Club, Yeoju Gyeonggi http://www.trinityclub.co.kr/ 2012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 명가인 톰 파지오 2세 (Tom Fazio II)가 코스를 설계했다. "돈이 얼마나 들어도 좋으니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어라"는 신세계그룹 경영진의 주문대로 트리니티클럽은 국내 최고의 회원제 골프장 중 하나가 됐다. 특히 클럽하우스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기존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존중하며 코스의 편안함을 살리면서 도전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개장 이후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까다로운 그린과 깊은 벙커, 그리고 프로 수준의 셋업으로 난도가 높고, 핸디캡에 따라 공략법이 달라지는 전략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도전적이고 프라이빗한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7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강원 춘천 Jade Palace Golf Club, Chuncheon Gangwon www.jadepalacegc.com 2004년 개장했으며 호주의 전설적인 골퍼 백상어 그렉 노먼(Greg Norman)이 설계했다. 천혜의 자연 휴양림과 호수를 곁에 둔 전원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공미나 장식적인 조경을 피하고, 지형 본연이 지닌 생명력을 드러내어 자연이 선사하는 탁월한 미학을 보여주고자 했다. 20억이 넘는 고가 회원권은 태생적으로 최고급 클럽으로서의 희소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까다로운 코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으로, 벙커 플레이에 주의를 요하며, 자연 속에서 진정한 골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8 핀크스 골프클럽(동코스 & 서코스), 제주 Pinx Golf Club (East & West), Jeju https://pinxgc.thepinx.co.kr 1999년에 개장했으며 전 세계 170여 곳의 골프 코스를 설계한 세계적인 코스 디자이너 테오도르 G. 로빈슨(Theodore G. Robinson)의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주의 한라산, 오름(작은 화산체, 측화산), 바다 등 천혜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살려 인공미를 최소화하고 자연미를 극대화했다. 27홀 모두 페어웨이가 '벤트 그라스'로 조성되어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유지한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54위에 선정되었다.   9 더헤븐 컨트리클럽(서코스 & 남코스), 경기 안산 The Heaven Country Club (West & South), Ansan Gyeonggi www.theheavenresort.com 2012년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으로 개장했으며 2023년 더헤븐 컨트리클럽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제주 나인브릿지, 싱가포르 센토사 세라퐁코스를 설계한 미국의 데이비드 데일(David M. Dale)이 맡았다. 그는 해송과 은빛 바다 그리고 섬의 수려한 곡선을 살려 대한민국의 명품 골프장을 탄생시켰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 마지막까지 후보지로도 올랐다. 세계100대 골프코스에도 뒤지지 않는 벙커링,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골프장 27홀 정중앙에 120객실의 7성급 레지던트는 대한민국의 하이엔드 골프리조트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해외 고급 골퍼들의 국내 라운드 유치에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87위에 선정되었다.   10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충남 천안 Woo Jeong Hills Country Club, Cheonan Chungnam https://whcc.kolon.co.kr 1993년에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설계가 다이 가문의 페리 O. 다이(Perry O. Dye)가 설계한 토너먼트 코스다. 전략적인 설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어우러져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25위에 선정되었다. 코오롱 한국오픈 챔피언십(Kolon Korean Open Championship)이 2003년 제46회부터 2024년 제66회 대회까지 21년 동안 우정힐스에서 대회를 치러왔다. 2025년에 코스 리노베이션 공사에 들어가면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장소를 옮겨 2025년 제67회 대회는 춘천 라비에벨(La Vie est Belle) 듄스코스(2016년 개장)에서 열렸다. 2026년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12월 29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2026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 ‘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 2026년 3월 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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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9일 개막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로서 화합·통합·유일함의 의미를 담아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으로 기획했으며,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 이는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스포츠를 통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iM금융오픈 2026’은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 특성상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2025년 KLPGA 랭킹 TOP10 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다.   iM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전후로 관람객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앱과 영업점을 통해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모은 응모권으로 커피, 햄버거 세트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 4종을 100% 당첨 방식으로 실시간 지급한다. 또한 동일한 응모권으로 홀인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 홀인원 발생 시 추첨(1명)을 통해 ‘BMW 520i M Sport’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2월 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상위 1~3위 현금 시상과 함께 18홀 완주 시 ‘CGV 싱글 콤보’ 100%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대구·경북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인 iM금융오픈은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 아래 스포츠와 금융, 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과 통합의 축제로 운영될 것”이라며 “본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LPGA 2006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태국의 짜라위 분짠 우승!

                                                                            (사진제공=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두 번째 대회인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총상금 60만 달러, 한화 약 8억 8천만 원)’에서 KLPGA 인터내셔널투어(이하 I-TOUR) 회원인 짜라위 분짠(27,태국)이 KLPGA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파72/예선 6,443야드, 본선 6,466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짜라위 분짠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68-69)로 8위로 마감했다. 짜라위 분짠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를 몰아치며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68-69-66)의 성적으로 공동 2위인 프림 프라찬나콘(18,태국)과 김서윤2(24,셀트리온)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짜라위 분짠은 “오랜만에 우승을 차지해서 매우 기쁘다. 나에게는 이번 대회가 2026시즌 첫 대회인데, 우승으로 올 시즌을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가 캐디로 함께했는데 정말 큰 도움을 받았다. 특히 2라운드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진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친구가 다잡아주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내 플레이에만 온전히 집중했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고 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짜라위 분짠은 15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2022시즌 LPGA 엡손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며 태국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많은 기대 속에서 짜라위 분짠은 한국 무대로 향했고 2021시즌부터 메인 스폰서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매년 출전하며 한국에 대한 경험과 적응력을 길러왔다. KLPGA투어에 꾸준히 출전한 짜라위 분짠은 2024시즌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공동 8위를 기록하고 ‘KLPGA 2024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024년 12월에 I-TOUR 회원으로 KLPGA에 입회했다.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도 참가한 짜라위 분짠은 공동 16위로 2025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며 KLPGA투어 루키로 한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출전했지만 2025시즌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그래도 지난 8월 열린 ‘KLPGA 2025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3위를 차지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짜라위 분짠은 ‘KLPGA 2026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15위를 기록해 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다시 획득했다. 2026시즌을 앞두고 KLPGA 드림 윈터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짜라위 분짠은 “2025시즌은 정말 힘들었지만 많은 점을 배웠다. 비오고 춥고 더운 다양한 날씨 속에서도 내 플레이를 하는 방법을 터득했는데, 이 경험이 이번 대회에서 많이 도움됐다. 멘털적인 부분과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점점 노하우가 쌓이면서 올 시즌 한국 무대가 정말 기대된다.”고 답했다. 이어 짜라위 분짠은 본인의 강점으로 아이언 샷을 꼽으며 “비시즌 기간에 아이언 샷을 집중적으로 훈련한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아이언 샷 정확도가 굉장히 좋았다. 핀을 향해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했다.”면서 “앞으로 이 강점을 토대로 다른 부분들도 더 발전시켜서 더 많이 우승하고 싶고, 특히 한국에서 우승한다면 정말로 행복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프림 프라찬나콘과 김서윤2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왕 즈쉬엔(19,중국)과 황연서(23,리쥬란)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지난 드림 윈터투어 첫 번째 대회인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빳차라쭈딴 콩끄라판(34,태국)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안 골프 클럽, 어메이징크리와 2026 LIV 골프 시즌 파트너십 체결

  LIV Golf League 소속 Korean Golf Club은 실제 골퍼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Korean Golf Club 선수단은 2026 LIV Golf 시즌 전 일정(총 14개 대회, 10개국, 5개 대륙)에서 어메이징크리의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정밀함, 절제력, 퍼포먼스 혁신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 두 한국 브랜드가 만나, 과학적으로 설계된 퍼포먼스 어패럴을 LIV Golf 무대에서 가장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팀 중 하나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어메이징크리는 브랜드 고유의 Alexis_9 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어패럴을 Korean Golf Club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스윙 시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하고 회전의 자유도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9축 바디 매핑 시스템이다.   Korean Golf Club의 마틴 김(Martin Kim) 구단대표는 “Korean Golf Club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대표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며, 어메이징크리 역시 디자인을 통해 정밀함을 구현한다는 동일한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어메이징크리의 어패럴은 신체의 움직임에서 출발하며, 이러한 접근 방식은 선수들이 준비하고 경쟁하며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과정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어메이징크리의 Ventilation(통기)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스윙 시 체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판 부위에 심리스 메쉬 패널을 적용해, 땀이 아닌 공기의 흐름이 의류를 통과하는 듯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공기 흐름과 인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설계된 어메이징크리의 핵심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한 기술이다.   또한 어메이징크리의 시그니처 기술인 Accordio Band는 스윙 동작에 따라 의류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설계되어,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 시즌 동안 어메이징크리의 최상위 퍼포먼스 라인인 AMG-MASTER 컬렉션 일부 제품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될 예정으로, 브랜드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모션 중심 엔지니어링 기술이 LIV Golf 대회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게 된다.   어메이징크리의 인기완 대표는 “어메이징크리는 탁월한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우리의 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철학이 담긴 어패럴을 착용하는 모습은, 골퍼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의 본질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밝혔다.   Korean Golf Club 소개 코리안 골프 클럽은 LIV 골프 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K-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존중과 연대, 그리고 글로벌 무대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나서는 코리안 골프 클럽은 최정상급 경쟁력과 함께, 골프의 미래를 향한 현대적이고 포용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팀의 주장은 베테랑 골퍼 안병훈이 맡고 있으며, 선수단에는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포함돼 있다.   LIV Golf 소개 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은 LIV 골프 리그(LIV Golf League)는 전 세계 주요 골프 코스에서 개인전과 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1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최초의 진정한 글로벌 골프 리그로서 LIV 골프는 음악·문화·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접근을 통해 스포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팬 경험을 재정의하며, 전 세계 새로운 세대의 선수와 팬을 위한 골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 LIV 골프는 아시아, 호주, 유럽, 중동, 북미, 아프리카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약 9억 가구에 달하는 시청 가구에 중계되고 있다. LIV 골프는 골프 종목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새로운 관중층을 유입하고 골프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리그의 임팩트 & 지속가능성(Impact & Sustainability) 프로그램을 통해 코스를 넘어서는 사회적 영향력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LIV 골프는 2022년 인터내셔널 시리즈(The International Series)를 출범시켰다. 아시안 투어(Asian Tour)의 공인을 받은 이 시리즈는 세계적인 골프 명소에서 열리는 10개의 주요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 전 세계 정상급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LIV 골프 리그 및 메이저 대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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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u)’, ‘인스팅트(Instinct)’, ‘택틱스(tactix)’, ‘포러너(Forerunner)’, ‘피닉스(fēnix)’ 시리즈는 물론, 사이클링 애호가들을 위한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Edge)’ 시리즈와 파워미터 ‘랠리(Rally)’ 시리즈, 골프 시리즈 ‘어프로치(Approach)’ 등 가민의 독보적인 스포츠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관 공식 운영 및 신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공식 운영을 시작하는 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265’를 최대 할인가 45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롯데하이마트 입점을 통해 고객의 생활반경에 더 가까이 다가가 가민의 혁신적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스마트워치 뿐 아니라 골프, 아웃도어, 사이클링 등 전문적인 스포츠 장비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럭셔리 용품 시장을 선도한다! 마제스티골프,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브랜드 위상 강화 나서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명품 클럽 라인인 프레스티지오의 14번째 에디션을 마카오에서 처음 공개하며 글로벌 럭셔리 골프 용품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마제스티골프는 지난 21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주요 골프용품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프레스티지오 14’ 글로벌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레스티지오 14 공개를 비롯해 필드 시타, 제품 전시, 갈라 디너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국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마제스티골프의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마제스티골프는 이날 행사를 통해 프레스티지오 14의 공식 슬로건인 퀄리티의 재정의(Quality Reinvented)’를 선포했다. 프레스티지오 14는 마제스티골프가 추구해 온 장인 정신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로, 럭셔리 골프용품 시장에서 브랜드의 확고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프레스티지오 14는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모델로, 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 II (Hyperion Titanium II)’를 새롭게 적용하여 페이스의 반발력을 극대화하며 프레스티지오 사상 가장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 또한, 일본 전통 공예 기법인 키리가네(Kirigane)를 적용해 예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최상의 퍼포먼스뿐 아니라 마제스티만의 품격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기술적 진보와 디자인 완성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마제스티골프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신제품 공개를 넘어, 글로벌 파트너들과 신뢰와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이번 마카오 론칭은 프레스티지오 14의 글로벌 여정을 알리는 첫 걸음이자, 글로벌 럭셔리 골프 시장에서 마제스티의 장인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퀄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제스티골프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프리미엄 골프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제스티골프는 오는 3월, 프레스티지오 14를 국내에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활발....

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진행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휘경동 일대는 ‘이문/휘경 뉴타운’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지도가 재편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약 24만 평 규모 권역에 총 1만4천 세대가 들어서는 동대문구 핵심 개발지이다 이 가운데 이문3구역 이문 아이파크자이 I-CANVAS는 아파트 4,169세대 규모의 대단지에 오피스텔 594호실이 더해지는 초대형 주거 프로젝트를 배후로 둔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I-CANVAS는 외대앞역 약 100m, 한국외대 정문 약 130m I-CANVAS 반경 750m 내 대학교 3곳(한국외대·경희대·한예종)이 위치해 대학가 특수상권과 역세권 유동, 주거 배후 수요가 동시에 형성된다는 점도 강점이다 또한 뉴타운 1만4천 세대와 기존 배후 7천 세대를 포함한 총 2만1천 세대 주거밀집 수요가 상권의 기반이 된다   지하1층~지상5층, 4개 동 복합 멀티플렉스…중앙 366평 타운스퀘어 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약 4,230평 규모로 계획돼 있다. 상업시설은 A·B·C·D 4개 동으로 구성되며, 2~3층 브릿지 연결을 통해 동 간 접근성을 높였다. 수직 동선은 에스컬레이터 5대, 엘리베이터 14대 배치되있다 중앙에는 약 366평 규모 ‘타운스퀘어(중앙광장)가 계획돼 있으며, ‘먹자·놀자·쉬자’ 콘셉트의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차량 방문 편의 측면에서는 상가 주차 382대가 강점으로 거론된다. 층별 업종 구성은…1층 ‘생활·식음’, 2층 ‘금융,메디컬·케어’, 3층 ‘메디컬,교육·취미’ I-CANVAS는 층별로 소비 목적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성을 제시한다. 1층은 카페·외식·간편식 등 식음과 편의형 리테일, 생활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유입’을 만들고, 2층은 검진내과·피부과·이비인후과·안과·산부인과·신장내과 등 메디컬 라인과 약국, 미용·피부관리·풋케어 등 케어 업종을 중심으로 ‘반복 방문’을 설계한다. 3층은 태권도·영어교습·미술공방·음악/피아노 등 교육·취미 업종으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부층까지 수요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I-CANVAS “역세권 유동, 대학가 소비, 대단지 생활수요가 한 지점에서 겹치는 구조”이며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동선이 모이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전체 호실의 약 80%가 분양·임대 완료되며 상권의 윤곽이 빠르게 잡히는 국면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잔여 호실을 중심으로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분양문의: 010-8777-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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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파주 요양원 전온주 시설장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 동행”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 2025년 노인 인구 1000만명, 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따라서 본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몰려온다: “베스트 실버타운·요양원을 찾아라”]를 기획 보도합니다. 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편집자 주>           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 10 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 지역 연계 서비스, 다양한 정서, 인지, 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   또한,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파주요양원 내부시설       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 '효'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 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 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   '파주요양원'은 치매, 뇌졸증,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 '노인의료요양시설'이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 여가활동, 재활운동, 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월 2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온주 시설장은 "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 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 간호사,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 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수암더팜 ‘허도광 청춘도감 꽃송이버섯 분말 스틱’ 출시

유수암더팜은 꽃송이버섯을 주성분으로 한 ‘꽃송이버섯 분말 스틱’을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도광 청춘도감 꽃송이버섯 분말 스틱 꽃송이버섯은 흔히 ‘하늘이 내린 기적의 버섯’으로 불리며, 베타글루칸(B-Glucan)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식품소재로 주목받는 원료 중 하나다. 특히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류에 비해 3~4배 더 많은 베타글루칸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제품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한 분말 스틱 형태로 출시돼 누구나 쉽게 꽃송이버섯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제품개발은 GMP 인증 시설을 보유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프롬바이오를 통해 진행됐다. 프롬바이오는 다년간 축적된 제조 경험과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제공했다. 유수암더팜은 이러한 프롬바이오의 첨단 기술력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유수암더팜 허도광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꽃송이버섯을 섭취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건강한 삶을 위한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꽃송이버섯 분말 스틱’은 건강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출시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수암더팜 소개유수암더팜은 제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스마트팜과 유기농 기술을 접목하여 꽃송이버섯을 재배하는 건강식품 전문 기업이다. 꽃송이버섯은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 효과가 뛰어난 베타글루칸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유수암더팜은 고객들에게 질병 없이 활기찬 삶을 선사하고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일룸,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이븐’으로 웰니스 라이프 지원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웰니스(Wellness)’ 등 건강 관련 신조어가 지속적으로 생성될 만큼 웰빙(Well-be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를 위한 소비자들의 선택이 가전·가구 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2021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2022년 메조미디어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건강 관리 시장 규모는 2020년 214조원에서 2021년 253조원으로 18% 성장했다.                                            일룸,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이븐’으로 웰니스 라이프 지원   이에 2024년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트렌드 키워드로 ‘C.O.R.E’가 전망된다. ‘C.O.R.E’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위해 필요한 핵심 가치를 반영한 단어로, △일상 속 가장 기본적인 위생 및 청결을 고려하며(Clean) △생활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선택하고(Optimization) △신체적·정신적 휴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Relax) △보다 친환경을 지향하는(Eco-friendly) 소비 트렌드를 의미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일상 속 가장 중요한 청결에 특화된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이븐’을 선보였다.청결은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은 각별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침대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수면을 책임지는 가구인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해 주는 매트리스를 사용해야 한다. 일룸 헤이븐 매트리스는 기획부터 생산까지 디자이니어링(Design+Engineering)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청결함에 특화된 제품이다.매트리스에 적용된 큐알루마 스프링(Cu-Alumar)은 일룸이 직접 연구한 구리(Cu)와 알루미늄(AI) 도금 스프링으로, 대장균 및 포도상구균 등 우리나라에서 빈도수 높은 세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가 있다. 또한 스프링의 부식 및 변형을 최소화해 세균 걱정 없이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 패드와 패딩 솜은 진드기·세균·악취 등으로부터 안전한 스위스 항균 브랜드 새니타이즈(Sanitized®)사의 인증 원단을 사용했으며, 패드에는 유럽 섬유 품질 인증 기관 오코텍스에서 1등급을 받은 벨기에 라바(Lava®)사 원단을 적용했다. 해당 소재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섬유제품에 사용되는 원단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패드 탈부착형으로 세탁도 용이해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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