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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LPGA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개최

    2021 KLPGA투어가 총상금 287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올리며,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2천6백만 원)은 오는 4월 8일(목)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CC 제주(파72/6,370야드)에서 펼쳐진다.     역대 최대 상금 규모로 힘차게 시작하는 2021 KLPGA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못해 2년 만에 개최된다.   시즌 개막전은 선수들에게 동계훈련의 결과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자 시즌 초반 흐름을 잡을 중요한 대회다. 시즌 첫 대회의 부담과 제주의 강풍을 이겨내고 우승컵을 품에 안을 주인공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없으며, 다승 기록도 전무하다. 올해 또다시 새로운 얼굴이 우승컵을 차지할지, 대회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디펜딩 챔피언 조아연(21,동부건설)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조아연은 2019시즌 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 루키로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1승을 더 추가하며 신인왕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조아연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는 대회가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힌 뒤, “제일 자신 있던 아이언 샷이 잘 안돼서 작년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 아이언샷 위주로 연습을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3년 연속 ‘KLPGA 대상’을 차지한 최혜진(22,롯데)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최혜진은 “작년에도 꾸준한 성적을 냈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쉬는 동안 쇼트게임 준비를 많이 했고, 체력 훈련도 정말 열심히 했다. 이 대회 코스는 익숙해서 그런지 경기할 때 마음이 편하다. 부담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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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제 티샷 어때요?”···지적장애인들의 특별한 ‘골프 라운딩’

맑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완연한 지난 9월 중순경.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알프스대영cc에서 한국골프대학교를 졸업한 지적장애인 골퍼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적장애를 가진 삼총사 주병근, 황대희, 엄석현과 한국골프대학교 권선아 교수 등이 동반 라운드를 가졌다.     지적장애라는 어려움을 뛰어넘어 동료들과의 화합과 우애를 다짐하며 흘린 땀방울은 이날 하루 그린 필드를 적셨다.   이날 라운드 행사는 지적장애를 가진 골퍼들을 가르친 한국골프대 권 교수의 주선으로 펼쳐졌다.     한국골프대 권 교수는 “골프는 지적 장애, 자폐성, 발달 장애청소년들에게 신체와 정신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및 재활스포츠로서의 효과는 이미 관련 학계에 알려졌다”고 말했다. 또한 “프로 골퍼를 꿈꾸는 친구들과 같이 소외되는 사회 구성원이 없도록 개인이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장애인, 다문화가정 선수 등에 이르기까지 그 지원 대상의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교수는 “골프는 지적장애인들에게 인지능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감정 교류와 의사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기억력을 높여주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휴먼다큐 세상속으로: ‘골프선수를 꿈꾸다’>는 지적발달 장애인의 감동이 넘치는 골프 라운딩과 각고의 노력으로 힘쓰고 수고하는 부모와 자녀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미니다큐의 내용을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박현경, '아이에스동서 부산 오픈' 우승…시즌 2승

[골프TV=골프티비]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우승했다.     박현경(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현경은 13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임희정(20)과 연장전 끝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원래 13일 최종 3라운드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 때문에 최종 라운드가 취소됐고, 2라운드까지 합계 13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박현경과 임희정이 연장 승부를 펼쳤다. 2000년생, 스무 살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16, 17, 18번 홀에서 치른 '3개 홀 플레이오프'에서 세 홀 모두 파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8번 홀에서 '서든데스' 방식으로 연장전을 이어갔다. 18번 홀에서 치른 서든데스 1차 연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했고, 2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임희정을  제쳤다. 3개 홀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총 5개 홀 만에 우승자가 정해졌다.   @박현경 프로가 13일 연장전에서 우승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현경은 "빠른 시일 내 2승을 달성하게 되어 얼떨떨하고, 실감나지 않는다. 궂은 날씨 속에서 일궈낸 우승이라 더 기쁘고 의미 있다. 내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우승"이라며,  "첫 우승 때는 기쁘고 마음이 울컥했던 게 컸다.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마지막 우승 퍼트 후에는 울컥 보다는 기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프로 2년 차인 박현경은 올해 첫 대회로 열린 5월 KL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한 데 이어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또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아 시즌 상금 4억 5,757만원)을 돌파하며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세영은 이날 두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0일 개막…이소영·김효주·최혜진 등 출전

<골프TV=골프티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포스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부산시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에서 열린다.   주최사인 아이에스동서는 주택건설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환경사업, 해운사업 등 사업을 다각화해 건설에서 건자재까지 일관화를 이룬 종합기업으로, 올해 처음 KLPGA와 인연을 맺었다. 아이에스동서와 KLPGA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성대한 첫 초석을 쌓으며 본 대회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경남 지역에 단비 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초대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KLPGA, LPGA 그리고 JLPGA 투어의 최상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골프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제8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과 더불어 여덟 개 대회에 출전해 여섯 차례 톱텐에 드는 저력을 보여주며 KLPGA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에 오른 이소영(23,롯데)이 시즌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도전장을 던졌다.   이소영은 “그동안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서만 라운드를 돌았기 때문에 새로운 대회와 코스를 경험하는 것은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대회가 열리는 스톤게이트는 한국의 웨이하이 코스라고 불릴 만큼 절벽과 자연 그리고 코스가 잘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고 들었다.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지난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으로 KLPGA 통산 10승을 이룬 김효주(25,롯데)도 부상에서 복귀해 트로피를 노린다. 몇 주의 공백으로 인해 각 기록 부문 선두를 이소영에게 내어주며 대상포인트 3위와 상금순위 2위에 자리하고 있는 김효주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본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효주는 “처음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늘 기대감과 재미가 가득한 것 같다. 기대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하면서 계획한 공략을 지키고, 원하는 쇼트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 목표들을 차근차근 이루어 톱텐 안에 들기를 희망한다.”고 목표를 말했다.   총상금 10억 원으로 열리는 본 대회는 우승자에게 돌아가는 우승상금 2억 원과 함께 대상포인트 70점이 주어진다. KLPGA 메이저 대회들과 동등하게 적용되는 포인트로 인해 각 기록 부문 경쟁에 더 큰 재미를 부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 걸린 대상포인트 70점과 우승상금 2억 원 그리고 시즌 첫 승을 위해 출사표를 던진 경남 출신의 최혜진(21,롯데)은 각오가 더욱 남다르다.   올 시즌 참가 대회에서 모두 톱텐에 진입한 최혜진은 “고향인 김해와 가까운 부산에서 새롭게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더욱 정감이 가며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각오를 밝히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깊다. 하지만 올시즌 아직 승수를 추가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대회 실수했던 부분들을 돌이켜보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 3년 만에 우승하며 KLPGA 통산 5승을 이룬 김민선5는 “새로운 대회이기 때문에 코스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코스를 돌아보면서 어떠한 마음가짐과 플레이스타일이 코스에 어울릴지 살펴볼 예정이다. 현재 샷감이 좋기 때문에 그 흐름을 이어 다시 한 번 훌륭한 성적을 만들고 싶다.”고 출전 소감을 말했다.   이밖에 LPGA투어에서 한국여자골프를 빛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LPGA 통산 5승 중 3승을 30대에 거두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지은희(34,한화큐셀)를 필두로, KLPGA 통산 5승과 LPGA 통산 10승을 이루며 세계랭킹 6위인 김세영(27,미래에셋) 그리고 2019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 신인상을 수상하고 세계랭킹 10위에 오른 이정은6(24,대방건설)가 부산에서 펼쳐지는 샷 대결에 참가해 세간의 관심을 끈다.   J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출사표를 던졌다. KLPGA에서 4승을 이루고, JLPGA투어로 넘어간 해에 2승을 알린 배선우(26,다이와랜드그룹)와 KLPGA에서 7승을 이루고 JLPGA 통산 28승을 거두며 JLPGA투어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안선주(33,모스버거) 그리고 JLPGA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액을 돌파하며 한일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은 이보미(32,노부타엔터프라이즈)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코로나19을 예방하고자 선수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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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나인 ‘2020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3년 연속 수상

      세인트나인이 브랜드 가치 평가 기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하고 중앙일보와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후원하는 ‘2020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골프공 부문 3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   ‘2020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스탁이 연세대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KHBI모델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올 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룬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는 인증제도이다.   세인트나인은 올 해 <세인트나인 W>와 <세인트나인 X> 두 종류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아마추어 골퍼의 비거리와 컨트롤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줘 ‘Golf is Mental, Mental Mate Saintnine’ 의 브랜드 방향성에 한발 더 다가갔다는 평이다.   <세인트나인 W>는 내구성이 좋은 설린 커버를 사용하면서 단점일 수 있는 컨트롤을 향상시킨 3피스 화이트볼이다. 세인트나인 볼 최초로 멀티 퍼팅라인(3LINE)을 도입하여 그린에서의 퍼팅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미들 아이언 샷과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 퍼포먼스를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또한 <세인트나인 X>는 짧은 비거리가 약점인 아마추어 골퍼에게 적합한 고반발 3피스 화이트볼이다. 기존 336개의 딤플에서 324개 딤플로 변경되면서 탄도는 높아지고 고반발 ND-BR 소재를 적용하여 더욱 강력해진 코어가 더 향상된 비거리를 보여준다.   세인트나인 관계자는 "세인트나인은 기술적 요소만으로 경쟁하던 골프볼 시장에 예술적 요소와 심리적 요소를 도입하여 골프 팬과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라면서 "계속해서 기존 골프공과의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뱅코, ‘액션 골프’ CES 2021 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

  뱅코(대표이사 강대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 딱 맞는 골프 게임인 ‘액션 골프’가 미국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인 CES 2021에 출품한다고 밝혔다.‘액션 골프’는 자이로 센서가 내장된 액션 스틱(골프 클럽)을 실제 골프 스윙하듯 휘두르면 스윙의 궤적과 속도가 실시간으로 분석되며 게임상의 볼의 구질이 즉시 결정돼 플레이되는 인터랙티브 골프 게임이다. 따라서 실제 플레이어의 폼과 스윙 템포 등이 그대로 게임에 반영되며 액션 스틱이 짧고 실제 골프공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에서 마음껏 휘둘러도 안전하다.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지만 HDMI 케이블을 연결해 대형 스크린이나 TV와 연결해 플레이할 수 있고 대형 스크린을 연결하면 영락없는 스크린 골프장이 된다. 내 집 거실에 스크린 골프장을 가져다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신박한 게임이다.뱅코의 강대구 대표는 “기존 골프 게임은 컴퓨터 앞에 앉아 마우스 클릭으로 볼을 치고 타이밍에 맞춰 클릭하는 행위로 골프 스윙과 속도, 힘 등을 조절해 플레이 해왔으며 이는 골프라는 게임의 특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였기에 인기가 없었다”라며 “하지만 뱅코에서 출시하는 액션 골프는 몸을 실제로 움직여야만 플레이가 되고 플레이어의 스윙이 직접적으로 게임에 직접 반영되기 때문에 플레이하는 재미가 배가 된다. 또한 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 공간에서 원격지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온라인을 통해 원격 라운딩 할 수 있어 골프라는 스포츠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뱅코는 ‘액션 골프’는 이번 CES 2021 출품을 계기로 미국골프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골프의 나라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골프 인구가 많은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이 선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필로스 홍주연 대표 “글로벌 뷰티 시장에 새바람 일으키겠다”

(오픈뉴스=opennews)    "필로스 화장품은 소나무수피에서 얻은 독자적 원료 피눅스를 개발했습니다. 피눅스(PINUX)는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을(91%)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세계최초 멜라닌억제성분과 섬유아세포증식효과를 SCI급 논문에 입증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한민국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필로스 화장품’을 운영하는 홍주연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피부에 관심도 많이 갖게 되었다. 피부에 좋은 것은 다 사서 써보고 집에서 팩을 만들어 사용해 볼 정도로 열정을 가진 뷰티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홍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에스테틱도 운영하여 피부와 화장품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다 보니 정말 피부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고객들의 소리에 더 많은 해답을 드릴 수 있다 보니 화장품 만드는 일이 저의 천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필로스의 대표적 제품으로는 피눅스 세럼과 두피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피눅스는 멜라닌 전이 억제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형성을 돕고 항산화 효과가 높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홍 대표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지는 고객들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며 수출을 할 때는 애국자 된 벅찬 감동이 생긴다"면서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내년에 베트남 등 동남아 뷰티시장부터  도전하게 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오픈뉴스(OpenNews)’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opennew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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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골프TV=골프티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는 공익광고를 새롭게 공개하고, 10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고는 일상 속 이미 관습화 되어있는 모습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작은 기폭제(Trigger)를 활용해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가시적으로 제시하며,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준수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를 통해 ‘다시 가까워지기 위해 지켜야 하는 한 가지, 우리 함께 거리 두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보다 힘 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일상생활과 조화를 이루며 장기간 적용될 수 있도록, 국민 개개인 행동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거리 두기가 지켜지기 힘든 버스 정류장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배려로 광고물을 완성시킨다.”라는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건너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보고 자신이 글자를 가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 빈칸에 맞춰 자리를 이동하는 등 거리 두기를 실천해나가는 모습으로 시각적 재미를 더해 연출하였다.   광고 영상은 케이블 등 방송사, IPTV,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약 4주간 전국에 방영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이경진 대국민홍보팀장(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장)은 “이번 공익광고가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또한 “앞으로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 변화를 위해 대국민 디지털 소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골프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 출시 이제 지치지 않는 에너지 라운딩 가능해져

    현재 한국 골프 인구수는 약 636만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10명 중 1.5명이 골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남자가 여자보다 골프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3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골프 활동을 하는 데 지출되는 월 평균 지출 비용은 약 33만 원으로 연간 총 지출액은 25조1856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이 같은 사실은 대한골프협회(KGA)가 2017년 11월 6일, 경희대학교 골프산업연구소와 공동 실시한 ‘2017 한국골프지표’조사에서 나타났다. 2007년을 시작으로 2017년 4회째 실시한 조사는 전국 20세 이상 성인 5188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와 일대일 개별면접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4p%였다. (조사기간: 2017년 국내 2.26.~4.30., 해외 7.15.~8.15.)   상기 지표에서와 같이 그 동안 골프산업 및 용품시장의 확대는 지속되어 왔으나 골프 식품시장의 성장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윙코커뮤니케이션㈜ 고남석 식품사업부 총괄대표는 8월 19일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제조업체 코스맥스 엔비티와 손잡고 골프인들을 위한 전문 건강식품 ‘골프비타 C72’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골프비타 C72의 주성분인 BCAA는 근육을 이루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시 손상된 근육회복 및 근육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과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L-아르기닌, 비타민 B군, 필드 라운딩시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위한 비타민C, 깔라몬딘 오렌지열매 효모, 머리카락을 위한 비오틴까지 함유하고 있다.   윙코커뮤니케이션은 골프비타 C72는 골프 운동에 최적화된 골프 전문 종합 건강식품이라고 밝혔다.

케이씨메디엔케어, “‘오보뮤코’ 알레르기 질환 개선에 도움”

(골프티비=골프TV)   ‘오보뮤코’ 론칭 예정···“오보뮤코, 환절기 면역력 높여” 가을이나 봄철 환절기에 유독 심해지는 아토피 피부염·천식·비염·습진 등 각종 알레르기 질환 질환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토피피부염은 만성알레르기성 피부질환으로 붉은 발진과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긁으면 염증이 더욱 심해져 더 긁게 되는 악순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자료=국민건강보험공단)   환절기에 코막힘, 맑은 콧물이 흘러내리는 비루증, 재채기, 가려움증 등 급성 비염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어릴 적에 아토피가 심했거나 가족 중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천식은 기도의 알레르기 염증질환이다. 증상은 기도폐쇄에 의한 발작적인 기침을 하거나, 갑자기 숨쉬기가 어렵고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리고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을 소아·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성인이 되서도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환경오염,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 유해 환경 요인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질환은 만성질병이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알레르기질환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면역력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로 관리도 중요하다. 육체 피로와 정신적인 피로가 쌓이면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식습관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레르기에 좋은 식품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과 녹차 등의 식품은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고, 코 점막을 강화시키기 위해 대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 오미자 등이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류 또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토마토에 있는 붉은색을 띄는 리코펜 성분이 폐를 강화시켜 알레르기성 비염에 도움이 되고, 브로콜리의 설포라페인 성분은 사람의 기도에서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켜 알레르기 질환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알레르기질환 개선에 도움 주는 ‘오보뮤코이드 ’     최근 들어 계란, 메추리알 등의 주요 효능 성분인 ‘오보뮤코이드’가 유럽, 북미, 일본 등 해외에서 알레르기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옛 부터 작두콩과 더불어 메추리알은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가장 중요한 성분이 단백질이다.   면역에 관여하는 림프조직과 항체를 만드는 주 성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가장 손쉽게 식단에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계란을 꼽을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계란을 많이 먹는 일본, 멕시코, 프랑스, 스페인의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오히려 낮은편이다. 계란섭취시 건강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인 HDL(고밀도지단백)이 높아지고 지방간을 유발하는 체내 지방성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케이씨메디앤케어(대표 김형배)에서 아토피 피부염·천식·비염·습진 등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오보뮤코이드’ 성분으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케이씨메디앤케어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2016년도에 개발한 오보뮤코® 제품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케이씨메디앤케어 김형배 대표는 “국내 병의원 처방 데이터에 따르면 알레르기 질환(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습진, 가려움증 등)은 400만명 정도이며, 환경적인 요인으로 점점 늘어가고 있어 잠재적인 환자들까지 포함하면 600만명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알레르기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오보뮤코’ 제품을 론칭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스위스 stragen社에서 개발한 오보뮤코® 제품 성분과 관련해 미국(US 2015/0057232 A1)과 벨기에(BE 2012/0082) 특허를 가지고 있다”면서 “오보뮤코이드(메추라기 알 유래 성분)은 유럽, 북미, 일본에서 많이 소비되어 왔으며, 전세계 20여개국에서 현재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독성이나 해로운 영향에 대해서 학계에 보고된 바가 없다. 또한 오보뮤코 주성분인 오보뮤코이드(메추라기 알 성분)를 사용하여 수행한 독성 연구 자료 따르면 독성이 없는 안전한 성분”이라며 “오보뮤코는 천연물을 베이스로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만2세부터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알레르기 질환 보조 요법으로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고 덧붙였다.   유통문의: 010-2617-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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