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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12월 29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2026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 ‘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 2026년 3월 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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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호원3구역’ 재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12월 20일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의정부 동부생활권 핵심 개발 지역인 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지주분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의정부역 복합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호원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의정부역 4층 복합문화플랫폼인 ‘의정부역 이음’에서 진행됐다. ‘의정부역 이음’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시민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 문화 거점이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시 동부생활권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 재개발 대상지로, 지역 내 건축물 노후화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이 구역은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전자서명동의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조합설립 동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개발 사업의 추진 일정, 사업범위, 기대 효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이 소개됐다. 도시재생 및 정비업계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행정 부서 및 구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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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는 3월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1개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은 347억 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1.2억 원으로 편성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25시즌(31개 대회·총상금 346억 원) 대비 약 1억 원 증가한 수치다. 2026시즌에는 총 4개 대회가 신설됐다. 시즌 개막전인 ‘000 챔피언십’은 태국에서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 개막전으로는 총상금 10억 원의 ‘더 시에나 오픈(가칭)’이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 12억 원의 ‘DB 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 ‘000 오픈’이 개최된다. 상금 증액이 확정된 대회도 있다.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은 지난해 총상금 9억 원에서 1억 원이 증액돼 10억 원으로 편성됐고,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지난해 12억 원에서 3억 원이 증액돼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펼쳐진다. 이외에도 일부 스폰서가 상금 증액을 계획하고 있어 2026시즌 KLPGA투어의 총상금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LPGA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은 2026시즌부터 BC카드,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개최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투어 일정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는 3월 개막하는 2026시즌 KLPGA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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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차세대 장타 퀸’ 이세영 영입!
두산건설은 지난 14일 종료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위를 차지한 이세영(20)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세영의 합류로 두산건설 골프단은 2026 시즌 8인 체제로 확대되며,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 잡힌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세영은 KLPGA가 주목하는 장타형 기대주다. 평균 240m, 최대 250m에 달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며 '차세대 장타 퀸'으로 불린다. 장타뿐 아니라 아이언 정확도와 공격적인 플레이 성향을 두루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2007년생인 이세영은 2019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초등부 우승, 2020년 스포츠조선배 전국중고연맹 대회 우승 등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2019~2021년에는 여자 골프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프로 전향 후에는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 점프투어 1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곧바로 치러진 시드순위전에서 4위에 올라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두산건설의 이세영 영입은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올해 초 신규 영입한 이율린과 박혜준이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두산건설의 지원 체계를 입증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영입한 김민솔 역시 프로 데뷔 첫 해에 2승을 올리며 '괴물 루키'로 성장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초 기존 선수 5명(유현주, 유효주, 박결, 임희정, 김민솔)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이율린, 박혜준을 영입해 7명 체제를 구축했다. 한 시즌 만에 4승을 쌓아올리며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른 두산건설은 이세영 합류로 2026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한편, 이세영은 자신의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에센셜로 ‘Love’를 선택했다. 이세영은 “’Love’는 골프를 향한 애정과 사람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담은 단어”라며, “힘든 순간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두산건설은 골프단 선수들과 '위브'의 5가지 에센셜(Have·Live·Love·Save·Solve)을 연결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세영은 “루키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경험이 많은 선배 언니들 곁에서 투어 생활 전반을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 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고,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세욱 두산건설 We’ve 골프단 단장은 “성격이 밝고 당찬 선수여서 잘 다듬으면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우리 구단에 더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이어 “김민솔의 성공 사례에 이어 이세영이라는 또 한 명의 루키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시즌 더욱 강력해진 두산건설 골프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2023년 창단 이후 3년 만에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가족 같은 팀워크를 강조하며 독특한 구단 문화를 구축했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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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출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동계 시즌 선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투어인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KLPGA 드림 윈터투어’는 겨울철 비시즌 동안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목표로 신설한 동계 투어로, 기존 KLPGA 드림투어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 등 총 3개 대회로 구성되며, 총상금 113만 달러(약 16억 4천만 원) 규모로 개최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 드림 윈터투어는 선수들이 동계 시즌에도 실전과 같은 경쟁 환경 속에서 경기력을 유지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오는 12월 17일(수)부터 사흘간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은 KLPGA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며, 2026 KLPGA투어 시드순위전 31위 이후 선수 50명과 청야니, 테레사 루 등 TLPGA 선수 50명, 초청 선수 8명 등 총 108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대회 총상금은 33만 달러(약 4억 7천만 원)이며, 우승 상금은 6만 6천 달러(약 9천 4백만 원)이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개요] 1.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 일정 및 방식: 2025년 12월 17일(수) ~ 19(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 50위 컷오프)] - 장소: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 - 참가 선수: 108명(KLPGA 50명, TLPGA 50명, 초청 8명) - 총상금: 33만 달러(약 4억 7천만 원) - 주관: KLPGA,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 2.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 일정 및 방식: 2026년 1월 30일(금) ~ 2월 1일(일)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 60위 컷오프)] - 장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 BSD코스 - 참가 선수: 120명(KLPGA 50명, IGA 30명, 스폰서초청 등 40명) - 총상금: 60만 달러(약 8억 8천만 원) - 주관: KLPGA, IGA(인도네시아골프협회) 3.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 - 일정 및 방식: 2026년 2월 4일(수) ~ 6일(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 60위 컷오프)] - 장소: 필리핀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 - 참가 선수: 132명(KLPGA 50명, LPGT 32명, TLPGA 50명) - 총상금: 20만 달러(약 2억 9천만 원) - 주관: KLPGA, LPGT(레이디스필리핀골프투어),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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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여성 복지 시설에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의 선수 기부금을 통해 마련된 약 2천2백5십여만 원을 여성 및 소아 관련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5월 열린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KLPGA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주식회사 E1(이하 E1)은 약 3억 원의 자선 기금을 함께 마련했고, KLPGA는 12월 15일(월), 이 자선 기금 중 약 2천2백5십만 원 상당의 잔여 기금과 물품을 3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자선 기금은 각 시설의 특성에 맞춰 지원됐다. 무주택 저소득 모자 가정을 지원하는 ‘창신 모자원’과 여성 노인 양로시설인 ‘성녀 루이제의 집’에는 약 6백 5십여만 원의 후원금과 1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중증 질환을 보유한 소아들의 단기 돌봄의료 시설인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도토리 하우스’에는 의료 시설 특성상 7백 5십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이번 자선기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이러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KLPGA는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고 공헌할 다양한 기회를 꾸준히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LPGA와 E1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17일(목)에 자선기금 중 2억 5천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네이버 해피빈에 전달하여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과 한부모·미혼모 가정 및 청소년을 지원한 바 있다. KLPGA는 채리티 기부 활동뿐만 아니라 골프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1990년부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버디 기록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는 ‘드림위드버디’ 등을 통해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Golf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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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 [2026년 신년 인터뷰 ]-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
2026년에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는 대한민국 골프 60년사에 획기적인 글로벌 골프여행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골퍼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 액티브 골퍼들을 위한 하이엔드 해외골프여행을 선도하며 골프계에 뉴노멀의 서막을 열고 있다. 첫째, 해외 골퍼들이 한국에 방문해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유치 프로그램을 구축해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8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골프장이 있는 206개 국가 중 7위의 골프 강국이다. 둘째, 국내 골퍼들을 대상으로는 하이엔드(high-end) 해외 골프여행을 주도하면서 고급 골프여행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박병환 회장은 15년 넘게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활동과 민간 골프외교를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설립해 해외 골퍼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 설립된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3년 중국지사와 미국지사의 설립과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과 대만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50여개의 중국, 대만 골프여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골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는 현재 전 세계에 국가별 지사 모집을 준비 중이며, 상호 인-아웃 골프여행, 쌍방향 교류, 매년 국제 포럼 및 골프대회 등을 추진 중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신뢰는 각 국가 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선정위원회인 2014년 “아시아 1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벌써 12년을 맞았다:”고 술회한다. 그는 2017년 2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린 “제2회 아시아100대 골프코스 시상식”을 떠올리며 이를 위해 3개월간에 경기도 포천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을 순회하면서 국내 최고의 명문 코스 4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면서 평가 위원들과 함께 했던 기억을 매우 소중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병환위원장은 “아시아, 태평양, 오세아니아 지역에는 8,500개가 넘는 골프코스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1등부터 100등까지 순서를 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최고의 골프장들이 모여 서로의 강점과 선진적인 기법을 서로 배우고, 교류하면서 더 나은 골프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골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행사는 경쟁과 더불어 진정한 하이엔드 골프코스들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박병환 회장은 “2026년에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습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 발표에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860개의 골프코스로, 프랑스 840개를 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전세계는 해외 골퍼들의 각 국가 내 라운드 유치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이 태평성세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골프장은 더 늘어나는데 골퍼들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를 곧 맞이합니다. 이를 위한 타개책 중 하나는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 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과 협력이 필요하며,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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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12월 29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2026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 ‘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 2026년 3월 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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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는 3월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1개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은 347억 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1.2억 원으로 편성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25시즌(31개 대회·총상금 346억 원) 대비 약 1억 원 증가한 수치다. 2026시즌에는 총 4개 대회가 신설됐다. 시즌 개막전인 ‘000 챔피언십’은 태국에서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 개막전으로는 총상금 10억 원의 ‘더 시에나 오픈(가칭)’이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 12억 원의 ‘DB 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 ‘000 오픈’이 개최된다. 상금 증액이 확정된 대회도 있다.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은 지난해 총상금 9억 원에서 1억 원이 증액돼 10억 원으로 편성됐고,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지난해 12억 원에서 3억 원이 증액돼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펼쳐진다. 이외에도 일부 스폰서가 상금 증액을 계획하고 있어 2026시즌 KLPGA투어의 총상금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LPGA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은 2026시즌부터 BC카드,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개최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투어 일정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는 3월 개막하는 2026시즌 KLPGA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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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차세대 장타 퀸’ 이세영 영입!
두산건설은 지난 14일 종료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위를 차지한 이세영(20)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세영의 합류로 두산건설 골프단은 2026 시즌 8인 체제로 확대되며,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 잡힌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세영은 KLPGA가 주목하는 장타형 기대주다. 평균 240m, 최대 250m에 달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며 '차세대 장타 퀸'으로 불린다. 장타뿐 아니라 아이언 정확도와 공격적인 플레이 성향을 두루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2007년생인 이세영은 2019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초등부 우승, 2020년 스포츠조선배 전국중고연맹 대회 우승 등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2019~2021년에는 여자 골프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프로 전향 후에는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 점프투어 1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곧바로 치러진 시드순위전에서 4위에 올라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두산건설의 이세영 영입은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올해 초 신규 영입한 이율린과 박혜준이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두산건설의 지원 체계를 입증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영입한 김민솔 역시 프로 데뷔 첫 해에 2승을 올리며 '괴물 루키'로 성장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초 기존 선수 5명(유현주, 유효주, 박결, 임희정, 김민솔)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이율린, 박혜준을 영입해 7명 체제를 구축했다. 한 시즌 만에 4승을 쌓아올리며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른 두산건설은 이세영 합류로 2026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한편, 이세영은 자신의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에센셜로 ‘Love’를 선택했다. 이세영은 “’Love’는 골프를 향한 애정과 사람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담은 단어”라며, “힘든 순간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두산건설은 골프단 선수들과 '위브'의 5가지 에센셜(Have·Live·Love·Save·Solve)을 연결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세영은 “루키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경험이 많은 선배 언니들 곁에서 투어 생활 전반을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 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고,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세욱 두산건설 We’ve 골프단 단장은 “성격이 밝고 당찬 선수여서 잘 다듬으면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우리 구단에 더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이어 “김민솔의 성공 사례에 이어 이세영이라는 또 한 명의 루키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시즌 더욱 강력해진 두산건설 골프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2023년 창단 이후 3년 만에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가족 같은 팀워크를 강조하며 독특한 구단 문화를 구축했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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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드래곤의 '곤룡포 바람막이',K-패션으로 미군기지에 바람을 일으키다
지난 10월 17일, 미군 K-16 서울 에어베이스 Fall Music Festival 현장에 특별한 바람이 불었다. 한국의 전통 곤룡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성수드래곤(Seongsu Dragon)’의 바람막이 컬렉션이 미군 커뮤니티 행사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성수드래곤의 김성수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미군 관계자로부터 U.S. Army Garrison Humphreys K-16의 공식 감사장(Certificate of Appreciation)을 수여받았다. 이 감사장은 험프리스 K-16 서울 기지 내 군인, 가족, 퇴역 군인, 민간인들의 사기와 단결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한국 패션 브랜드가 미군 커뮤니티 문화행사에서 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K-패션의 새로운 위상이 한층 부각되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곤룡포 바람막이 패션쇼’였다. 왕의 상징이었던 오조룡(五爪龍) 문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방수 소재, 전사 프린트, 섬세한 자수 마감으로 완성된 이 제품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한국형 스트리트 헤리티지룩"으로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김성수 대표는 “곤룡포는 왕의 상징이지만, 이제는 ‘자기 자신을 지키는 용기’를 의미하는 옷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61세에 창업한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도,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용(龍)’ '기'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성수드래곤은 텀블벅(Tumblbug)에서 ‘곤룡포 바람막이 2차 펀딩’을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패션이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패션 팬들과 함께하는 K-헤리티지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의류 전시를 넘어, 한국 전통 미학을 세계 무대에서 새롭게 해석한 K-패션의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성수드래곤은 앞으로도 ‘61☆66 PROJECT’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잇는 K-Heritage 패션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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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통( Nantong)방직 기업,한국프리뷰 인 서울 등장 -PIS 2025 국제시장 개척
글로벌 무역 교류가 점점 더 긴밀해지는 현재, 난퉁시 상무국은 현지 외국 무역 기업의 해외 시장 확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통( Nantong)시 상무국은 여러 기업을 조직하여 주목받는 한국 섬유 전시회 PIS(Preview In Seoul)에 참여하도록 하여 "남통 명품" 이미지를 구축하고, 남통 섬유 산업이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추진하고 있다.In an era of increasingly close global trade exchanges, the Nantong Municipal Bureau of Commerce fully supports local foreign trade enterprises in expanding into overseas markets. The Nantong Municipal Bureau of Commerce organized several enterprises to participate in the highly anticipated Korean textile exhibition PIS (Preview In Seoul), aiming to establish the image of "Nantong Famous Brands" and promote the rise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on the international stage. 한국 섬유 전시회 PIS는 아시아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섬유 산업 축제로, 세계 각지에서 온 많은 참가업체와 바이어를 끌어들였다. 이번 난퉁 섬유 기업의 집단 등장은 한국 및 전 세계 섬유 의류 산업에 난퉁의 독특한 섬유 제품과 혁신 기술을 가져다줄 것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난퉁 기업은 다양한 고품질 섬유 제품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하여 난퉁 섬유 산업의 강력한 실력과 혁신 활력을 충분히 드러낼 것이다.The Korean Textile Exhibition PIS, a highly influential textile industry event in Asia, attracts numerous exhibitors and buyers from around the world. This collective appearance of Nantong textile enterprises will bring unique textile product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to the Korean and global textile and clothing industries. During the exhibition, Nantong enterprises will comprehensively showcase a wide range of high-quality textile products, fully demonstrating the strong capabilities and innovative vitality of Nantong's textile industry.수요와 공급 양측의 정밀한 연결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동시에 PIS 2025 - "Nantong Export Brand" supply and purchase matchmaking meeting" 특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25년 8월 21일 한국 서울 COEX 전시관 E7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남통 섬유 기업과 한국 섬유 의류 산업의 전문가들이 모여 효율적인 교류 및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다.To further promote precise alignment between supply and demand, a dedicated PIS 2025 - "Nantong Export Brand" supply and purchase matchmaking meeting will also be held concurrently. The event will take place on August 21, 2025, in Room E7 of the Cox Exhibition Hall in Seoul, South Korea, bringing together professionals from Nantong textile companies and the Korean textile and apparel industry to establish an efficient platform for exchange and cooperation. 우리는 한국 섬유 의류 산업의 지식인들이 행사 현장에 참석하여 난퉁 섬유 기업과 깊이 있는 교류를 하고, 협력 기회를 함께 모색하며, 함께 섬유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전시회 및 부대 행사를 통해 난퉁 섬유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난퉁 섬유 산업의 국제화 과정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기대한다.We sincerely welcome discerning figures from the Korean textile and clothing industry to the event venue, where we can engage in in-depth exchanges with textile enterprises in Nantong to explore cooperation opportunities and jointly explore a new future for the textile industry. I believe that through this exhibition and accompanying activities, Nantong textile companies will achieve fruitful results in the Korean market and further promote the internationalization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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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대표, ‘2025 자랑스런 대한민국 칭찬대상’ 문화산업부문 수상
혁신 패션 브랜드 그라운드(GROWND)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김정선 대표가 6월 27일, 마산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5 자랑스런 대한민국 칭찬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정선 대표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패션 콘텐츠를 바탕으로, 디지털 중심의 신유통·신패션 모델을 구축해왔고 청년 디자이너와의 협업, 사회와의 연결, 글로벌 감성의 도입 등을 통해 대한민국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문화창조자이자 사회적 기여자로서 2025년 대한민국이 주목해야 할 인물로 평가받아서 이번 시상식은 (주)시사코리아뉴스 창간 15주년과 ‘칭찬합시다 운동본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탁월한 기여를 한 인물들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는 젊은 시절 모델 활동으로 패션에 대한 감각을 익힌 뒤, 미국 유학을 통해 많은 경험과 글로벌 시야를 갖춘 패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였다. 귀국 후 설립한 브랜드 그라운드(GROWND)는 온라인 중심의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으로, MZ세대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AI 스타일 추천, 크리에이터 협업 컬렉션 등 다양한 디지털 실험을 통해 국내 패션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Fashion Coexist with the World”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스페인을 비롯한 해외 디자이너들과 활발한 협업을 전개하며, 국내 온라인 시장에 글로벌 감성을 접목하고 있고 이는 단순한 트렌드 소비를 넘어, 지역과 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글로벌-로컬 브리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라운드(GROWND) 브랜드의 핵심 전략은 상업적 성공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브랜드 론칭 컨설팅,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 온라인 마케팅 멘토링 등 산업 내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으며, 브랜드 수익의 일부를 사회 취약계층 아동복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함으로써 실질적 사회 환원까지 실천 중이다. [김정선 대표 주요 약력 요약] 그라운드(GROWND) 대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前 모델 활동 온라인 기반 AI 패션 추천 플랫폼 개발 스페인 외 글로벌 디자이너 협업 컬렉션 전개 청년 디자이너 육성, 사회공헌 기부활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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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 주관, 'K-웰니스의 미래를 개척하는 산청' 본격 돌입
2025년 6월 13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가 주관하는 「GNU 라이즈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의 오리엔테이션이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그 첫걸음을 시작하였다. 이번 과정은 산청군의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 한방 자원을 바탕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웰니스 산업에 대응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적으로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웰니스 산업은 헬스케어와 관광, 식생활, 명상·요가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라이즈(RISE)’ 산업은 지역의 대학이 지자체의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3년간의 시범기간을 거쳐 25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번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은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가 산청군의 “산청 웰니스관광활동가 육성사업: 웰니스관광 사업 활성화”에 공모하여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전문인력을 육성하게 된다.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의 시군 연계형 지역문제 해결사업 “산청군 산청 웰니스관광 활동가 육성사업 & 웰니스관광 사업 활성화” 사업의 김용환(러시아학과) 책임교수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며, 산청군의 특성을 고려한 전통 한방·치유자원을 현대 웰니스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하였다. 이에 대해 산청군도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과 대학, 산업이 협력하는 삼각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총 21주에 걸친 이번 교육과정은 △기본(8주) △심화(8주) △실행(5주) 등 3단계로 구성되며, 웰니스의 개념 이해부터 산림·해양·온천 치유, K-뷰티·아로마·약선음식, 명상·정서회복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수도권의 권위 있는 강사진이 대거 참여하여 학문적 깊이와 실무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하였다. 지난 6월 13일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당일에는 K-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 김미자 회장의 ‘K-웰니스의 미래: 한류는 건강과 힐링으로 간다’는 특별강연을 통해 웰니스 산업의 국제적 흐름과 향후 전망이 공유되었으며,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GNU 라이즈 사업단 담당 사업팀 이경주(문화융복합학과) 교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 실질적 콘텐츠 개발과 창업 연계까지 가능한 체계적 웰니스 전문가 양성 시스템”이라며 “산청군을 K-웰니스의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팀의 의지가 담긴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산청군 관광진흥과 정미숙 주무관은 오리엔테이션 당일 참여하여 웰니스 관광 산청은 지자체의 중점 사업임을 밝히며 교육과정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과정 수료 후 산청군 웰니스 전도사로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과정 중 온라인 동영상 강의와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사)대한의료과관진흥회 KTPA교육원(대표 정준호)의 이종화 사무총장은 오리엔테이션 당일 참석하여 웰니스 양성 교육과정의 체계성이 아주 우수함을 이야기 하며 한국의 웰니스 리더로 성장을 응원하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생과 산청, 진주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시민들이 다수 지원하여 웰니스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실감케 하였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20명의 1기 교육생은 강도 높은 교육(대면교육 152시간, 현장실습 40시간, 온라인 강의 30시간)을 이행하게 된다. 교육생들에게는 ISO/IEC 17024 기반 국제 자격 취득 지원과 국내외 선진지 답사 및 현장 실습, 장학 혜택 등이 제공된다. 수료 후 [산청웰니스관광협동조합(대표: 김성애)] 가입과 전문 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향후 해당 프로그램은 매년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 웰니스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차별화된 인재 양성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문의 : 055)772-3502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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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호원3구역’ 재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12월 20일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의정부 동부생활권 핵심 개발 지역인 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지주분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의정부역 복합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호원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의정부역 4층 복합문화플랫폼인 ‘의정부역 이음’에서 진행됐다. ‘의정부역 이음’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시민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 문화 거점이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시 동부생활권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 재개발 대상지로, 지역 내 건축물 노후화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이 구역은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전자서명동의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조합설립 동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개발 사업의 추진 일정, 사업범위, 기대 효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이 소개됐다. 도시재생 및 정비업계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행정 부서 및 구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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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동부 개발의 핵심, ‘호원3구역’ 주목
의정부시 동부 지역의 주요 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호원3구역'이 지역 부동산 및 도시 정비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구역은 의정부시 동부 생활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근에는 주요 간선도로와 대중교통 노선이 형성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학교·공원·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기반 시설도 고르게 분포돼 있다. 오래된 주택과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호원3구역 개발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안정성과 도시 경관 개선,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호원3구역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의정부 동부 지역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주변 지역의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공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또한 인근 지역 개발 흐름과 맞물려 생활 인프라 확충, 상권 활성화, 인구 유입 효과도 예상된다. 이는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중장기 투자 수요까지 함께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정비사업 특성상 사업 속도, 주민 동의율, 행정 절차 등에 따라 일정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투자 시에는 구체적인 추진 단계와 행정 계획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 동부 지역 재개발 지형에서 잠재력이 큰 구역으로 평가받으며, 향후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원동숙/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은 인터뷰중에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행정 부서 및 구 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하겠습니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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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국제방직전 개막, '난통명품 해외여행' 한국행 풍채 전시-방직 '
한국 현지 시간 8월 20일 오전, 2025 한국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했습니다. 이번 아시아 섬유 분야의 연례 행사는 글로벌 섬유 기업 간의 교류와 연계의 핵심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중국 섬유 산업이 아시아 시장에 깊이 뿌리내리고 브랜드 잠재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515개의 우수 기업이 서울에 모였으며, 그 중 한국 참가 기업은 276개, 해외 참가 기업은 239개였습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온 섬유 산업 전문 관람객 44,000명이 모였습니다. 이전 회차에 비해 전시회는 세 가지 차원에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루었습니다. 첫째, 전시품목이 더욱 다양화되어 원단, 실, 가정용 섬유, 섬유 기계 등 전 산업 체인의 핵심 제품을 포괄하며 다양한 구매 장면의 요구를 충족시켰습니다. 둘째, 구매자 유입을 정밀화하여, 맞춤형 초청, 수요와 공급 매칭 회의 등의 형태로 전시자가 우수 고객과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셋째, 업계 교류의 심화, 동시에 여러 차례의 섬유 트렌드 포럼을 개최하여 아시아 섬유 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On the morning of August 20th, local time in South Korea, the 2025 Korea PREVIEW IN SEOUL grandly opened at the COEX Convention Center in Seoul. This annual grand event in the Asian textile industry is not only a core platform for global textile enterprises to exchange and connect, but also a key window for China's textile industry to deeply cultivate the Asian market and release brand potential. This exhibition attracted a total of 515 high-quality enterprises from around the world to gather in Seoul, including 276 from South Korea and 239 from overseas. It also brought together 44,000 professional visitors from the global textile industry. Compared with previous sessions, the exhibition has achieved comprehensive upgrades in three major dimensions: First, the categories of exhibits have become more diversified, covering core products of the entire industrial chain such as fabrics, yarns, home textiles, and textile machinery, meeting the needs of different procurement scenarios; Second, the precision of attracting buyers is achieved. Through targeted invitations, supply-demand matching meetings and other forms, it helps exhibitors efficiently connect with high-quality customers. Third, industry exchanges have been deepened. Multiple textile trend forums were held concurrently to provide ideas for the innovative development of the Asian textile industry. 이번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중국 난퉁의 9개 섬유 기업이 전시단 형태로 단체로 참가하여 '원사-원단-완제품'을 아우르는 전 산업 체인 전시품 매트릭스를 통해 난퉁 섬유 산업의 강력한 실력과 혁신적인 활력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이며 전시회에 눈부신 흔적을 남겼습니다. At this year's Korean PREVIEWIN SEOUL, nine textile companies from Nantong, China, participated collectively as exhibition groups, showcasing the hardcore strength and innovative vitality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through a full-industry product matrix covering "yarn-fabric-finished products." 전시 기간 동안 각 기업은 핵심 경쟁력에 집중하여 "핵심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첨단 기술이 융합된 기능성 원단부터 품질과 디자인 감각을 겸비한 고품질 패션까지, 모든 종류의 전시품은 기술 연구 개발과 공정 업그레이드에서 난통방직의 깊은 내면을 담고 있습니다. 제품 품질에 대한 엄격한 태도와 혁신 발전에 대한 집요한 추구는 한국 현지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을 성공적으로 끌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섬유 업계로부터 전문적인 찬사를 받아 전시회에서 매우 인정받는 "중국 섬유 역량"이 되었습니다. During the exhibition, companies focused on their core competencies, showcasing their "fist products" — from functional fabrics integrated with cutting-edge technology to high-quality fashion that blends quality with design. Each exhibit embodies Nantong Textiles' deep expertise in R&D and process upgrades. This rigorous approach to product quality and relentless pursuit of innovation not only successfully attracted significant attention from local Korean buyers but also earned professional praise from global textile peers, making it a highly recognizable "Chinese textile force" at the exhibition. 이번 단체 전시회는 난퉁 섬유 기업과 국제 시장의 깊은 연계를 넘어, 전 과정 고품질의 제품 전시를 통해 난퉁이 글로벌 섬유 산업 구조에서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지역 섬유 산업의 국제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습니다. This group exhibition not only deeply connects Nantong textile companies with international markets but also reinforces Nantong's advantage in the global textile industry landscape through comprehensive chain and high-quality product displays, injecting new momentum into regional textile industry internation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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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중앙1구역 재개발 주민통합 대책위원회 '주민 중심의 역할'에 서다
중앙1구역은 2025년 4월 3일 의정부시 공고 제2025-80호를 통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었으며,총 1,293가구 규모의 최고 40층 아파트 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는 주민과 행정기관등 다양한 주체와 투명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일부 구역에서는 주민 간 이해관계 차이로 사업 추진이 무산되거나 분열된 사례가 있었다. 중앙1구역에서도 찬성·반대 주민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중립적인 대화기구 역할과 조정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이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은 재개발 반대가 아닌 긍정적인 주민 공동체 형성을 통해 사업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리고 인터뷰 중 "단순한 대응이 아닌 주민 주도의 투명한 절차 확보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센터 역할을 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안전하고 공정한 재개발 과정을 이끄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