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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12월 29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2026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 ‘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 2026년 3월 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2026 KLPGA 18대 홍보모델 12인 발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해외투어 및 타투어 활동 선수, 은퇴 선수 제외)를 후보로 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상위 20명을 선별해 내부 배점 기준(2025시즌 성적, 역대 기록, 온라인 팬투표 결과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한 후 논의 및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2일(금)부터 2026년 12월 31일(목)까지 1년이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2026시즌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김민솔(19,두산건설 We've) △박결(29,두산건설 We've) △박민지(27,NH투자증권) △박현경(25,메디힐) △박혜준(22,두산건설 We've) △배소현(32,메디힐) △유현조(20,삼천리) △이가영(26,NH투자증권) △이세희(28,삼천리) △이율린(23,두산건설 We've) △임희정(25,두산건설 We've) △홍정민(23,CJ)(이상 가나다순)까지 총 12명의 선수들로 결정됐다.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상금왕은 홍보모델에 자동 선정됨에 따라 생애 첫 상금왕에 오른 홍정민이 홍보모델에 처음 발탁됐고, 온라인 팬투표에서 1위에 오른 임희정과 2위를 차지한 박현경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되며 활동을 이어가게 됐으며, 2025시즌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유현조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홍보모델의 새 얼굴도 많다. 지난 시즌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민솔, 박혜준, 이율린과 온라인 팬투표에서 7위를 기록한 이세희도 첫 홍보모델 활동을 앞뒀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투어의 얼굴이 된 12명의 선수가 모두 확정됐다.”면서 “새롭게 선발된 홍보모델과 함께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골프 팬 여러분께 더욱 재밌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최종 선정된 총 12명의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대회장 안팎에서 KLPGA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어 팬들과의 소통에 앞장선다. KLPGA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인 자선골프대회, 봉사활동 등에 참석하고 2026시즌에도 ‘SBS와 함께하는 메디힐 드림위드버디’와 원포인트 레슨 등 대회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KLPGA는 홍보모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제작물(캘린더, 포토북, KLPGA 공식 매거진 등)을 제작해 골프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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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출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동계 시즌 선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투어인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KLPGA 드림 윈터투어’는 겨울철 비시즌 동안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목표로 신설한 동계 투어로, 기존 KLPGA 드림투어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 등 총 3개 대회로 구성되며, 총상금 113만 달러(약 16억 4천만 원) 규모로 개최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 드림 윈터투어는 선수들이 동계 시즌에도 실전과 같은 경쟁 환경 속에서 경기력을 유지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오는 12월 17일(수)부터 사흘간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은 KLPGA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며, 2026 KLPGA투어 시드순위전 31위 이후 선수 50명과 청야니, 테레사 루 등 TLPGA 선수 50명, 초청 선수 8명 등 총 108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대회 총상금은 33만 달러(약 4억 7천만 원)이며, 우승 상금은 6만 6천 달러(약 9천 4백만 원)이다.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개요] 1.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 일정 및 방식: 2025년 12월 17일(수) ~ 19(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 50위 컷오프)] - 장소: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 - 참가 선수: 108명(KLPGA 50명, TLPGA 50명, 초청 8명) - 총상금: 33만 달러(약 4억 7천만 원) - 주관: KLPGA,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   2.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 일정 및 방식: 2026년 1월 30일(금) ~ 2월 1일(일)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 60위 컷오프)] - 장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 BSD코스 - 참가 선수: 120명(KLPGA 50명, IGA 30명, 스폰서초청 등 40명) - 총상금: 60만 달러(약 8억 8천만 원) - 주관: KLPGA, IGA(인도네시아골프협회)   3.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 - 일정 및 방식: 2026년 2월 4일(수) ~ 6일(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 60위 컷오프)] - 장소: 필리핀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 - 참가 선수: 132명(KLPGA 50명, LPGT 32명, TLPGA 50명) - 총상금: 20만 달러(약 2억 9천만 원) - 주관: KLPGA, LPGT(레이디스필리핀골프투어),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

[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바이킹골프 6탄 ] 스웨덴 가장 아름다운 엘리제팜 골프리조트(Elisefarm Golf Resort)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25도의 가을 날씨였다.   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 로 우리의 5배다. 북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 2026년 1월 기준, 1 스웨덴 크로나(SEK)는 157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   첫 데스티네이션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의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최고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36홀 라운드,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 36홀 라운드를 마치고 오늘은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 스태즈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 36홀에서 라운드하는 행운을 가졌다.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라운드는 매우 행운이었다. 덴마크 일정과 스웨덴으로 넘어가는 600km의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끔찍한 운명이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 Wu를 만나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우리는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2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국경을 넘나드는 200km 거리는 100만 원은 훌쩍 넘었을 것이다.   여행가방 하나 달랑 둘러매고 도심지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여행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으니 그야말로 a piece of cake 아닌가?   골프장은 대부분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이 없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15kg 내외의 골프 백, 각종 옷이나 용품 등을 넣은 슈트케이스(suitcase) 그리고 기본적인 백팩 등 군인들의 완전군장(in full gear)보다 더 심하다.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유럽의 명문골프장 버킷리스트 골프여행은 그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다. 승용차를 렌트하는 것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쉽게 선택할 수도 없다.   마침내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생각지도 못했던 현지 동반 친구의 만남은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 천우신조(天佑神助)였다   이번 골프투어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 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 그리고 스웨덴의 남서부로 정했다.   우리는 덴마크 일정을 마치고 승용차로 코펜하겐 공항을 경유하여 스웨덴으로 향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은 외레순 다리(The Öresund/Oresund Bridge)만 건너면 바로 상대국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통행료는 약 10만원(왕복 20만 원)을 지불했다. 16km 거리의 비용치고는 매우 비싼 편이다.   필자는 어제까지는 중국인 친구가 함께 했지만 앞으로는 혼자였다. 가장 문제는 역시 이동이었다. 더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엘리제팜 리조트까지는 북서쪽으로 50km였다. 그런데 엘리제팜의 배려로 픽업을 와 주었다. 정말 천만다행이자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택시로 이동하면 비용이 30만원 내외였다. 감내하기 만만치 않은 비용이다.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는 2005년에 영국의 유명한 건축가 마틴 호트리(Martin Hawtree)가 설계한 스웨덴 660여개 골프코스 중에서 19위에 랭크되어 있는 명문 코스이자,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18홀 세미 프라이빗 코스다. 리조트 로고에는 멋진 꿩(pheasant)이 그려져있는데 이는 오래전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1929년 마틴 호트리의 할아버지가 바스타드 골프클럽(Båstad Golf Club)의 올드코스를 설계한 이후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호트리 가족이 디자인한(Hawtree golf design) 코스이다. 2005년 여름에 첫 선을 보였을 때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과 루이스 스탈(Louise Stahle)의 시범 경기가 있었다.   클래식한 영국식 골프 코스를 모티브로 하여 자연 지형을 존중하며 조성되었고, 다양한 전략적 해저드와 다채로운 벙커 디자인이 골퍼들에게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4개의 티가 있다.   클럽하우스에는 스파, 실내외 2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큰 레스토랑을 갖췄으며, 프로숍에는 현지 로컬 분위기를 나타내는 다양한 엔티크 기념품 등도 구입이 가능하다. 2층에는 4성급 호텔의 41개의 예쁜 객실들이 인상적이다. 가을에 6개의 객실이 추가된다고 한다. 나는 이곳에서 2박을 하면서 18홀 코스지만 36홀 라운드를 했다.   엘리제팜(Elisefarm)은 가족이 운영하며 오너인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변호사 이기도한 다재다능한 미모의 중년 여성이다. 필자는 잉그리드 여사와 한시간 동안 골프, 레스토랑, 농장 사업 및 골프장 주변의 상황 등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고 의견을 나눴다.     엘리제팜 레스토랑의 음식은 스코네의 맛의 요리 오아시스(A Culinary Oasis of Skåne’s Flavors)로 불릴만큼 풍미와 요리 장인 정신(Culinary craftsmanship)에 대한 깊은 열정이 배어나온다. 전통과 현대가 어울리는 맛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정성스러운 음식에 감동받았다.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직접 농장을 경영하면서 차별화된 재료와 세프들의 수준과 정성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직접 기른 야생 동물(칠면조, 사슴, 토끼 등), 갓 잡은 강꼬치고기(파이크퍼치, Pikeperch), 갓 구운 빵과 페이스트리 직접 훈제한 식품과 수제 주식은 이 지역 최고의 자원을 이용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필자는 2박을 하면서 멋진 식사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저녁식사에는 스웨덴 로컬 맥주 양조장인 풀토프타 고즈브뤼게리(Fulltofta Gårdsbryggeri)에서 생산한 “풀토프타 브뤼게리 알코홀프리 라거 061(Fulltofta Bryggeri Alkoholfri Lager 061)”, 스케파릅스 빙고드(Skepparps Vingård)에서 생산된 로컬 와인 “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로 스웨덴 골프여행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스웨덴에서도 기후 온난화로 와인이 생산되다는 말에 적지 않게 놀랐다. 특히 “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 와인”은 밝고 아름다운 황금빛을 띠는 최고급 화이트 와인으로 평가된다. 온라인에서 750m 한 병에 4만원대에 판매된다.   엘리제팜 골프코스(파72•6444•5609•4673미터) 드라이빙 레인지, 피칭 그린, 퍼팅 그린, 벙커 연습장 등 연습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골퍼들의 연습과 교육에 적합하다.   골프장은 거의 1년 내내 개장하며 한 겨울 눈 오는 10일 정도만 휴장한다고 한다. 카트는 당연히 페어웨이로 들어가지만 GPS가 없어서 레인지파인더(Rangefinder)는 필수품이다. 그린은 매우 관리가 잘 되어있었으며 그린 스피드는 9피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코스 페어웨이는 언듈레이션이 크지 않은 파크랜드 타입의 간혹 링크스와 히스랜드가 나타난다. 그린 주변과 페어웨이 랜딩 에어리어 양쪽에는 어김없이 벙커들이 기다린다. 페어웨이 벙커를 둘러싸고 있는 멋진 링크스 그래스가 야생의 모습을 보이며, 볼이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이다. 이는 생각지 않은 재앙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린사이드 벙커들은 말끔하게 트리밍이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공포는 덜했다. 페어웨이 외곽의 낮은 키의 러프에는 다양한 크기의 돌조각들이 운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워터해저드는 7번, 12번, 18번 홀에서 만난다.         3번 홀(파3•166•145•134미터) 그린을 둘러싼 5개의 그림 같은 벙커가 멋진 뷰와 더불어 레귤러티에서 145미터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준다. 전체적으로 그린 주변은 벙커로 핸디캡을 조정한다.   7번 홀(파4•370•286•258미터) 짧은 파4 홀이지만 티샷 시 바로 워터해저드와 좌우 큰 나무와 나뭇잎들이 매우 좁은 시야를 만들어 미스 샷이 나오기가 쉽다. 왼쪽 도그레그여서 이를 너무 의식한다면 필시 큰 낭패를 볼 것이다. 편안하게 스트레이트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라. 페어웨이 정중앙 160미터 지점에 위치한 크고 거친 폿 벙커가 심리적으로 강한 티샷을 유도하는 것을 경계하는 편한 샷을 해라.   12번 홀(파5•526•448•399미터) 시그니처 홀로 봐도 될 것 같다. 그린 앞 60미터부터 그린까지 큰 호수와 키가 큰 풀로 그린을 막고 있으며 시야를 완전히 가린다. 오른쪽은 깊은 나무숲 그리고 나머지 3면이 워터와 키가 큰 풀나무로 둘러싼 멋진 뷰를 갖고 있다. 그린 공략 시 거리가 길면 온그린이 매우 어려운 리스크 & 리워드가 확실한 홀이다. 그린으로 들어가는 나무다리는 주변의 물과 키가 큰 풀 나무들을 지나가는 순간이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다.   13번 홀(파3•129•118•88미터) 12번 홀 그린으로 들어갔던 나무다리를 다시 나와서 13번 홀 티박스로 간다. 12번 홀 그린으로 이동할 때 13번 홀 티샷에 필요한 아이언을 갖고 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티박스 바로 뒤에 백조 가족들이 옹기종기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어 행여 티샷에 그들의 평온이 깨지지 않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짧은 홀이지만 그린을 완벽하게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6개의 벙커는 18홀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이아웃이지만 골퍼들은 절대 안심할 수 없다.   18번 홀(파4•349•304•249미터) 비교적 짧은 파4 홀이지만 그린 앞쪽에 나무들이 있고 그린 오른쪽과 뒤로 큰 호수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린 입구가 꽤 좁기 때문에 티샷은 그린이 잘 보이는 페어웨이 왼쪽으로 잘 안착되어야 한다. 이 홀은 야심찬 버디를 노리는 골퍼들(ambitious birdie-seeking golfers)이 그들의 행운을 시험할 수 있을 것이다.   엘리제팜(Elisefarm) 골프 리조트는 전통적인 영국식 코스 설계철학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인 18홀 코스와 고급 호텔·스파 시설을 결합한 리조트로, 다양한 수준의 골퍼와 휴양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골프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일뿐 아니라, 골프 데스티네이션 그 이상의 곳으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가 가득한 곳이다. 역사적인 매력과 현대적인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스웨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골프리조트였다.   그리고 정말 감사해야 하는 한가지 추가 이유는 이번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까지 66km를 택시로 이동시켜주었다. 다시 한번 멋지고 아름다운 엘리제팜 리조트로의 초청과 더불어 차량 픽업을 제공해 준 엘리제팜의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에필로그(Epilogue) 1)외레순 다리: The Öresund/Oresund Bridge(영어), Öresundsbron(스웨덴어), Øresundsbroen(덴마크어) 덴마크와 스웨덴을 잇는 외레순 다리는 스웨덴의 말뫼와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연결하며, 총 길이는 약 16킬로미터(다리 부분 7,845미터, 해저 터널 부분 약 4,050미터)로 유럽에서 가장 긴 다리 중 하나이다. 1995년에 착공되어 2000년에 개통되었다. 이 다리는 도로와 철도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외레순 다리는. 두 구조물을 연결하는 인공섬인 페베르홀름(Peberholm, 4,050미터)이 있으며, 터널이 이 섬을 거쳐 바다 위로 올라간다. 이 섬은 덴마크에 속해 있으며, 덴마크와 스웨덴 간의 교통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며, 두 나라 간의 문화, 경제 교류를 크게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인프라로 관광 명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2)주요 관광지: 스웨덴의 Elisefarm 골프 리조트는 2005년에 개장한 골프 클럽 겸 리조트로, 남부 스웨덴 스코네(Skåne) 주 Höör(회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에는 스코네스 동물원 (Skånes Djurpark), 보셰클로스터 성 & 정원 (Bosjökloster Slott & Trädgårdar), 보셰클로스터 풍차 (Bosjokloster Post Mill) 등이 관광지로 유명하다.   3) 스웨덴 로컬 맥주 “네비게이터 페일 네일('NAVIGATOR Pale Ale)” 스웨덴의 대표적인 수제 맥주 중 하나 색깔이 밝고, 홉의 향미가 두드러지며, 4.5%~5.0% 정도로, 비교적 가벼운 맥주에 속한다. 스웨덴의 브루어리(brewery)는 전통적인 양조 과정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독특하고 혁신적인 맥주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 수제 맥주 열풍 속에 NAVIGATOR와 같은 제품은 꽤 인기가 높아 쉽게 구할 수 있다.   4) 풀토프타 브뤼게리 알코홀프리 라거 061(Fulltofta bryggeri Alkoh Lager 061) 이날 필자가 마셨던 로컬 수제 맥주로 스웨덴의 Fulltofta Gårdsbryggeri(풀토프타 고즈브뤼게리)에서 생산하는 크래프트 맥주(Craft beer)이다. 일반적으로 소규모 양조장이 독립적으로,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혁신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개성 있는 맥주를 의미하며 수제 맥주라고도 한다. 'Lager 061'은 페일 라거(Pale Lager) 스타일이며, 알코올 도수는 5.4%입니다. 330ml 병으로 판매되고 있다.    엘리제팜 리조트에서 북동쪽으로 13km 거리에 있는 풀토프타 브뤼게리(Fulltofta Bryggeri=Fulltofta Gårdsbryggeri)에서 생산한다. 스웨덴의 Systembolaget에서 31.80 크로나(약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5) 셰파릅스 빈고르드 그랑프리 솔라리스(Skepparps Vingård Grand Prix Solaris) 필자가 마셨던 스웨덴 로컬 화이트와인이다. 셰파릅스 빈고르드(Skepparps Vingård)는 엘리제팜 리조트에서 동쪽으로 50km 지점에 위치한다.   '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는 2024년 빈티지의 화이트 와인(Vitt vin)으로 향긋하고 섬세한 맛과 아로마를 가지고 있으며, 구스베리, 배, 신선한 허브, 라임 향이 특징이다. 포도 품종은 솔라리스(Solaris) 품종으로 만들어졌으며 알코올 도수는 12%이다.    6) 파이크퍼치(Pike perch) 농어목 페르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의 일종으로,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인 큰 강에 주로 서식합니다. 깨끗한 물에서 자라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육식성 어류이다. '잔더(Zander)'나 '수닥(Судак)'이라고도 불리며, 고급 요리로 분류된다.      

[KLPGA,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 태국의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우승!

                                                                             (사진제공=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첫 번째 대회인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총상금 33만 달러, 한화 약 4억 7천만 원)’에서 태국의 빳차라쭈딴 콩끄라판(33,태국)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KLPGA가 겨울철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해 신설한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서막을 장식했다. 초대 챔피언의 영광은 태국의 베테랑 빳차라쭈딴 콩끄라판에게 돌아갔다.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에 오른 콩끄라판은 2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깔끔한 플레이로 3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공동 2위로 도약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콩끄라판은 최종 라운드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70-69-70)의 성적으로 2위 정슬기(30)를 한 타 차로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콩끄라판은 “이곳 타이훵 골프클럽에서의 우승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마침내 그 꿈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주 샷 감이 좋아 버디 찬스가 많았다. 몇 차례 기회를 놓쳐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끝까지 인내심을 갖고 집중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우승의 원동력을 설명했다. 2009년 데뷔한 콩끄라판은 미국, 중국, 대만, 태국 등 다양한 해외 투어에서 활약하며 여전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KLPGA 무대와도 인연이 깊다. 콩끄라판은 지난 8월 열린 ‘KLPGA 2025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 우승으로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2024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공동 3위,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KLPGA투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IQT에 이어 KLPGA 드림 윈터투어에서도 트로피를 거머쥔 데 대해 콩끄라판은 “IQT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었지만, KLPGA투어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한국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기대되는 일이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뛰게 될 KLPGA투어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답했다. 향후 계획을 묻는 말에 콩끄라판은 “내년 KLPGA투어에서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나의 장점인 정확도 높은 티 샷을 앞세워 꼭 우승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정슬기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73-65-72)로 단독 2위에 올랐고, 박소혜(28,비비안)가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70-75-66)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황연서(22,파마리서치)와 누크 수카판(29,태국)이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LPGA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KLPGA 드림 윈터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기존 드림투어와 별도로 운영되는 이번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오는 2026년 1월 30일(금)부터 사흘간 열리는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2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진행되는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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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활발....

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진행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휘경동 일대는 ‘이문/휘경 뉴타운’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지도가 재편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약 24만 평 규모 권역에 총 1만4천 세대가 들어서는 동대문구 핵심 개발지이다 이 가운데 이문3구역 이문 아이파크자이 I-CANVAS는 아파트 4,169세대 규모의 대단지에 오피스텔 594호실이 더해지는 초대형 주거 프로젝트를 배후로 둔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I-CANVAS는 외대앞역 약 100m, 한국외대 정문 약 130m I-CANVAS 반경 750m 내 대학교 3곳(한국외대·경희대·한예종)이 위치해 대학가 특수상권과 역세권 유동, 주거 배후 수요가 동시에 형성된다는 점도 강점이다 또한 뉴타운 1만4천 세대와 기존 배후 7천 세대를 포함한 총 2만1천 세대 주거밀집 수요가 상권의 기반이 된다   지하1층~지상5층, 4개 동 복합 멀티플렉스…중앙 366평 타운스퀘어 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약 4,230평 규모로 계획돼 있다. 상업시설은 A·B·C·D 4개 동으로 구성되며, 2~3층 브릿지 연결을 통해 동 간 접근성을 높였다. 수직 동선은 에스컬레이터 5대, 엘리베이터 14대 배치되있다 중앙에는 약 366평 규모 ‘타운스퀘어(중앙광장)가 계획돼 있으며, ‘먹자·놀자·쉬자’ 콘셉트의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차량 방문 편의 측면에서는 상가 주차 382대가 강점으로 거론된다. 층별 업종 구성은…1층 ‘생활·식음’, 2층 ‘금융,메디컬·케어’, 3층 ‘메디컬,교육·취미’ I-CANVAS는 층별로 소비 목적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성을 제시한다. 1층은 카페·외식·간편식 등 식음과 편의형 리테일, 생활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유입’을 만들고, 2층은 검진내과·피부과·이비인후과·안과·산부인과·신장내과 등 메디컬 라인과 약국, 미용·피부관리·풋케어 등 케어 업종을 중심으로 ‘반복 방문’을 설계한다. 3층은 태권도·영어교습·미술공방·음악/피아노 등 교육·취미 업종으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부층까지 수요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I-CANVAS “역세권 유동, 대학가 소비, 대단지 생활수요가 한 지점에서 겹치는 구조”이며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동선이 모이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전체 호실의 약 80%가 분양·임대 완료되며 상권의 윤곽이 빠르게 잡히는 국면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잔여 호실을 중심으로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분양문의: 010-8777-4278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상가 이문∙휘경 뉴타운 상권의 흐름을 주도하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의 I-CANVAS 입주가 시작되면서 외대앞 상권 전반에 입점·투자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노후한 소규모 상가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상권에 새로운 중심축이 등장했고  특히 단지 내 상가 ‘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270호 규모의 대규모 판매시설로 이문·휘경 뉴타운 내 유일한 단지 내 판매시설이다.  I-CANVAS는 이문·휘경 뉴타운 내 단지 내 상가 가운데 유일한 판매시설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대로변을 따라 약 200m 길이로 펼쳐진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기존 외대앞 일대에 밀집한 소규모·노후 상권과는 구조적으로 다른 상업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4,915세대 대단지의 고정 수요를 바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입주시점과 동시에 즉각적인 상권형성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입점 문의가 크게 증가하며 상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외대앞 상권은 기존에 소규모 점포 중심의 노후화된 상권으로 한계가 있었으나, I-CANVAS가 입주함으로써 새로운 소비 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가분양담당 정일랑팀장은  “입주가 시작되면 정주인구의 생활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상권의 중심이 옮겨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외대앞 상권을 대체하는 새로운 생활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여러 프랜차이즈가 입점을 확정했고, 생활편의·의료·교육·식음료 등 실수요 기반의 업종이 앞다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  또한 한국외대, 경희대 등 4만여 명의 대학생 유동 인구가 인근에 밀집해 있어 상가 활성화 속도가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학생 소비층은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F&B·카페·편의·학습 관련 업종 소비가 꾸준하다”,라고 분석했다.   분양문의 010-8777-4278          

“귀여움과 골프의 만남” , 굿프렌즈 골프

  최근 골프용품 브랜드인 ‘굿프렌즈골프’를 통해 화사하면서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젊은 여성 골퍼들을 공략, 골프용품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MZ 세대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특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자체개발 캐릭터를 활용해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 컬러감, 그리고 실용성을 높인 다양한 골프 굿즈를 만들어 내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에서 제공하는 커버 종류로는 드라이버 커버 / 우드 커버 / 유틸리티 커버등 있다. 모든 제품은  봉제 재질(패브릭 느낌)인 제품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소프트한 느낌이 강해서, 단단한 클럽 헤드를 부드럽게 감싸는 용도로 적합하다고 한다.             주로 골린이(초보 골퍼) , 감성 취향의 골퍼를 겨냥한 디자인으로 구성 되어 있고 귀엽고 실용적인 커버를 통해 “필드 위 작은 디테일”에 감성 포인트를 두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커플 골퍼들과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적합다고 한다. 굿프렌즈 골프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서, 인스타그램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골프 업계에서는 MZ 세대 골퍼가 증가하면서, 캐릭터나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골프 액세서리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는 이러한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고 있고, 고성능 클럽 중심이 아닌 감성 + 일상용 굿즈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어냈다. 또한  골프용품 유통이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가벼운 소품 중심 수요가 늘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는 자체 웹 및 SNS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며, 마케팅 비용을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면서도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굿프렌즈골프’ 오미옥 대표는 “MZ 세대(골퍼)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협업을 이끌어내어 향후 젊은 여성골퍼들과 적극적인 소통를 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 개발로 골프용품 시장을 넓혀갈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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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파주 요양원 전온주 시설장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 동행”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 2025년 노인 인구 1000만명, 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따라서 본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몰려온다: “베스트 실버타운·요양원을 찾아라”]를 기획 보도합니다. 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편집자 주>           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 10 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 지역 연계 서비스, 다양한 정서, 인지, 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   또한,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파주요양원 내부시설       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 '효'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 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 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   '파주요양원'은 치매, 뇌졸증,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 '노인의료요양시설'이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 여가활동, 재활운동, 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월 2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온주 시설장은 "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 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 간호사,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 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수암더팜 ‘허도광 청춘도감 꽃송이버섯 분말 스틱’ 출시

유수암더팜은 꽃송이버섯을 주성분으로 한 ‘꽃송이버섯 분말 스틱’을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도광 청춘도감 꽃송이버섯 분말 스틱 꽃송이버섯은 흔히 ‘하늘이 내린 기적의 버섯’으로 불리며, 베타글루칸(B-Glucan)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식품소재로 주목받는 원료 중 하나다. 특히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류에 비해 3~4배 더 많은 베타글루칸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제품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한 분말 스틱 형태로 출시돼 누구나 쉽게 꽃송이버섯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제품개발은 GMP 인증 시설을 보유한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프롬바이오를 통해 진행됐다. 프롬바이오는 다년간 축적된 제조 경험과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제공했다. 유수암더팜은 이러한 프롬바이오의 첨단 기술력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유수암더팜 허도광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꽃송이버섯을 섭취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건강한 삶을 위한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꽃송이버섯 분말 스틱’은 건강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출시와 함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수암더팜 소개유수암더팜은 제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스마트팜과 유기농 기술을 접목하여 꽃송이버섯을 재배하는 건강식품 전문 기업이다. 꽃송이버섯은 면역력을 높이고 항암 효과가 뛰어난 베타글루칸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유수암더팜은 고객들에게 질병 없이 활기찬 삶을 선사하고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일룸,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이븐’으로 웰니스 라이프 지원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웰니스(Wellness)’ 등 건강 관련 신조어가 지속적으로 생성될 만큼 웰빙(Well-be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를 위한 소비자들의 선택이 가전·가구 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2021년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2022년 메조미디어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건강 관리 시장 규모는 2020년 214조원에서 2021년 253조원으로 18% 성장했다.                                            일룸,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이븐’으로 웰니스 라이프 지원   이에 2024년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트렌드 키워드로 ‘C.O.R.E’가 전망된다. ‘C.O.R.E’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위해 필요한 핵심 가치를 반영한 단어로, △일상 속 가장 기본적인 위생 및 청결을 고려하며(Clean) △생활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선택하고(Optimization) △신체적·정신적 휴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Relax) △보다 친환경을 지향하는(Eco-friendly) 소비 트렌드를 의미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일상 속 가장 중요한 청결에 특화된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이븐’을 선보였다.청결은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는데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은 각별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침대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수면을 책임지는 가구인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해 주는 매트리스를 사용해야 한다. 일룸 헤이븐 매트리스는 기획부터 생산까지 디자이니어링(Design+Engineering)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된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청결함에 특화된 제품이다.매트리스에 적용된 큐알루마 스프링(Cu-Alumar)은 일룸이 직접 연구한 구리(Cu)와 알루미늄(AI) 도금 스프링으로, 대장균 및 포도상구균 등 우리나라에서 빈도수 높은 세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가 있다. 또한 스프링의 부식 및 변형을 최소화해 세균 걱정 없이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 패드와 패딩 솜은 진드기·세균·악취 등으로부터 안전한 스위스 항균 브랜드 새니타이즈(Sanitized®)사의 인증 원단을 사용했으며, 패드에는 유럽 섬유 품질 인증 기관 오코텍스에서 1등급을 받은 벨기에 라바(Lava®)사 원단을 적용했다. 해당 소재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섬유제품에 사용되는 원단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패드 탈부착형으로 세탁도 용이해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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