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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골프TV=골프티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18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이날 조인식에는 MBN 장승준 사장, 대유위니아그룹 대유홀딩스 조상호 대표,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의 조인서에 서명했다.지난 2013년부터 KLPGA 대회를 주최해 온 매일방송(이하 MBN)과 종합가전회사 대유위니아그룹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을 KLPGA를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MBN 장승준 사장은 “대한민국 50대 그룹 진입을 앞둔 대유위니아그룹과 함께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8년간 KLPGA투어를 개최한 MBN의 경험과 대유위니아그룹의 골프에 대한 열정을 한 데 모아 최고의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개최 소감을 밝혔다.이어 KLPGA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대유홀딩스 조상호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종합편성채널 MBN과 함께 KLPGA 대회를 열게 됐는데, 이 대회를 국내 최고의 대회로 만들도록 노력하면서 이를 통해 MBN, 대유위니아그룹, 그리고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의 동반성장을 이루겠다”는 소감을 전했다.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이 애정을 보내주시는 MBN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대유위니아그룹의 대회 개최 결정 덕분에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 KLPGA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대유위니아그룹은 자동차부품회사 대유에이텍에서 한발짝 나아가 위니아대우, 위니아딤채 등을 보유하며 대한민국 대표 종합가전회사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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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데뷔 10년 차’ 안송이, ‘ADT캡스 챔피언십’ 우승···생애 첫 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투어 10년 차 안송이 선수가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안송이는 충남 천안의 우정 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9언더파로 우승을 했다   2010 시즌부터 KLPGA투어에서 뛴 안송이는 그동안 236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만 3번 했고 우승은 없었다 그러나 237번째 대회에서 마침내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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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고진영, ‘2019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수상 확정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이하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 지었다. 2019년 시즌 세 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고진영은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에서 241점을 확보하고 이 부문 2위인 이정은6에 118점차로 앞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수상을 확정 짓게 된 것이다. 올해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인 고진영은 지난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이 끝난 직후 이미 롤렉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확정한 바 있다.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을 시즌 세 경기 남겨두고 수상 확정 지었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고진영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끝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내 선수 생활 최고의 해 중 하나였고 이 상의 수상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이다. 내 골프 영웅들 중 몇 명 만이 이 상을 탔는데 나는 내 이름이 지금 같은 명단에 올라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짓게 된 소감을 말했다. 고진영은 또 “나를 믿고 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 가족, 친구, 후원자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내 미래가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투어에 데뷔해 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고진영은 이번시즌에 20개의 대회의 출전해 메이저 2승 포함, 시즌 4승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 우승을 포함해 총 12번 톱10에 들었으며 이중 준우승한 대회도 3회에 이른다. 단 한번도 예선에서 탈락하거나 30위 밖의 성적을 기록한 적이 없다. 고진영은 올해 4월 8일자 발표된 롤렉스 여자 월드 랭킹에서넘버원의 자리에 올랐으며 12주 동안 이 자리를 지키다가 박성현에 잠시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이어 7월 29일자 발표된 랭킹에서 다시 넘버원에 복귀해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 2017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하며 LPGA투어 카드를 얻었고, 2018시즌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Handa 여자호주오픈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LPGA사상 데뷔전에서 우승한 두번째 선수가 됐다. 이 해에 고진영은 총 13번의 톱10에 오르며 4 경기를 남기고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확정짓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로써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 대한민국은 고진영을 포함해 지난 7년 동안 박인비(2013), 유소연(2017), 박성현(2017) 등 총 4명의 올해의 선수상을 배출한 국가가 됐다. 고진영은 오는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11월 21일)가 끝나고 진행될 예정인 2019 롤렉스 LPGA 시상식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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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이윤희,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9차전 정상···15년 만에 생애 첫 우승
    이윤희 선수가 15년 만에 자신의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사진=KLPGA).   10월 16일(수),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11야드)의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19 9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5백만 원)에서 이윤희(44)가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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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이윤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9-67)로 입회 15년 만에 생애 첫 우승 달성
    10월 16일(수),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11야드)의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19 9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5백만 원)에서 이윤희(44)가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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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투어 통산 10승
    (골프tv=골프티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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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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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골프TV=골프티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18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이날 조인식에는 MBN 장승준 사장, 대유위니아그룹 대유홀딩스 조상호 대표,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의 조인서에 서명했다.지난 2013년부터 KLPGA 대회를 주최해 온 매일방송(이하 MBN)과 종합가전회사 대유위니아그룹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을 KLPGA를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MBN 장승준 사장은 “대한민국 50대 그룹 진입을 앞둔 대유위니아그룹과 함께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8년간 KLPGA투어를 개최한 MBN의 경험과 대유위니아그룹의 골프에 대한 열정을 한 데 모아 최고의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개최 소감을 밝혔다.이어 KLPGA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대유홀딩스 조상호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종합편성채널 MBN과 함께 KLPGA 대회를 열게 됐는데, 이 대회를 국내 최고의 대회로 만들도록 노력하면서 이를 통해 MBN, 대유위니아그룹, 그리고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의 동반성장을 이루겠다”는 소감을 전했다.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이 애정을 보내주시는 MBN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대유위니아그룹의 대회 개최 결정 덕분에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 KLPGA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대유위니아그룹은 자동차부품회사 대유에이텍에서 한발짝 나아가 위니아대우, 위니아딤채 등을 보유하며 대한민국 대표 종합가전회사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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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데뷔 10년 차’ 안송이, ‘ADT캡스 챔피언십’ 우승···생애 첫 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투어 10년 차 안송이 선수가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안송이는 충남 천안의 우정 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9언더파로 우승을 했다   2010 시즌부터 KLPGA투어에서 뛴 안송이는 그동안 236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만 3번 했고 우승은 없었다 그러나 237번째 대회에서 마침내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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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0
  • 고진영, ‘2019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수상 확정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이하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 지었다. 2019년 시즌 세 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고진영은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포인트에서 241점을 확보하고 이 부문 2위인 이정은6에 118점차로 앞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수상을 확정 짓게 된 것이다. 올해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인 고진영은 지난 AIG 여자 브리티시 오픈이 끝난 직후 이미 롤렉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확정한 바 있다.   @고진영이 2019Rloex Player of the year을 시즌 세 경기 남겨두고 수상 확정 지었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고진영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끝난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내 선수 생활 최고의 해 중 하나였고 이 상의 수상은 내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이다. 내 골프 영웅들 중 몇 명 만이 이 상을 탔는데 나는 내 이름이 지금 같은 명단에 올라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짓게 된 소감을 말했다. 고진영은 또 “나를 믿고 이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 가족, 친구, 후원자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내 미래가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투어에 데뷔해 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고진영은 이번시즌에 20개의 대회의 출전해 메이저 2승 포함, 시즌 4승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 우승을 포함해 총 12번 톱10에 들었으며 이중 준우승한 대회도 3회에 이른다. 단 한번도 예선에서 탈락하거나 30위 밖의 성적을 기록한 적이 없다. 고진영은 올해 4월 8일자 발표된 롤렉스 여자 월드 랭킹에서넘버원의 자리에 올랐으며 12주 동안 이 자리를 지키다가 박성현에 잠시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이어 7월 29일자 발표된 랭킹에서 다시 넘버원에 복귀해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 2017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비회원 자격으로 우승하며 LPGA투어 카드를 얻었고, 2018시즌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Handa 여자호주오픈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며 LPGA사상 데뷔전에서 우승한 두번째 선수가 됐다. 이 해에 고진영은 총 13번의 톱10에 오르며 4 경기를 남기고 롤렉스 올해의 신인상을 확정짓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로써 고진영은 대한민국 출신 선수 중 네번째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선수로 기록된다. 대한민국은 고진영을 포함해 지난 7년 동안 박인비(2013), 유소연(2017), 박성현(2017) 등 총 4명의 올해의 선수상을 배출한 국가가 됐다. 고진영은 오는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11월 21일)가 끝나고 진행될 예정인 2019 롤렉스 LPGA 시상식에서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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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이윤희,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9차전 정상···15년 만에 생애 첫 우승
    이윤희 선수가 15년 만에 자신의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사진=KLPGA).   10월 16일(수),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11야드)의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19 9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5백만 원)에서 이윤희(44)가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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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9
  • 이윤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9-67)로 입회 15년 만에 생애 첫 우승 달성
    10월 16일(수),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11야드)의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19 9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5백만 원)에서 이윤희(44)가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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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고진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KLPGA투어 통산 10승
    (골프tv=골프티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고진영은 1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동서코스(파72·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스코어 3언더파 285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1타 차이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고진영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확정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이날 우승으로 고진영은 KLPGA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미국 LPGA 투어에서는 6승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올해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4월 ANA 인스퍼레이션, 7월 에비앙 챔피언십, 8월 캐나다 퍼시픽오픈에서 우승했다.   최혜진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김지영, 이소미, 나희원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조아연은 1언더파 287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세계 랭킹 2위 박성현은 7오버파 295타로 공동 3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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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3
  • 박교린, KG·이데일리 오픈서 생애 첫 우승…조정민 2위
    '루키' 박교린(20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교린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사진=KLPGA)   박교린은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2019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박교린은 신인으로는 조아연과 이승연, 유해란, 임희정에 이어 올해 5번째 '우승자'가 됐다.   조정민(25)은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이다연(22)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3위에 머물렀다.   정연주(27)와 정희원(28)이 8언더파 136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시즌 4승을 달성하고 상금, 평균타수 부문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는 최혜진은 공동 12위로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2라운드 36홀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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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박채윤, 한화클래식 우승···생애 첫 ‘메이저 퀸’ 등극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박채윤(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사진=KLPGA)   박채윤은 1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웨스트-이스트(파72·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채윤은 공동 2위인 넬리 코다(미국), 이정민(27), 김소이(25)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채윤은 지난해 7월 1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지 13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우승 상금 3억5천만원을 받은 박채윤은 상금랭킹 2위(6억4천836만원)로 도약했고, 대상 포인트에서는 374점을 얻어, 최혜진(20)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최혜진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쳐 5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4오버파 76타를 적어내 공동 8위(1언더파 287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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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넬리 코다, 한화클래식 3R 단독선두…2위 김소이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넬리 코다가 3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KLPGA)   코다는 31일(한국시간)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코다는 2위 김소이(6언더파 210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코다(세계랭킹 10위)는 지난해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호주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을 올렸다.   최근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른 김효주는 5언더파 211타로 신인 이가영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허윤경이 4언더파 212타로 4위, 최혜진은 1타를 줄여 1언더파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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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 박신영, 2019 한화클래식 1R 선두…김효주·박현경 공동 3위
      (골프티비=골프TV)   박신영이 한화클래식 첫날 5언더파 선두로 마쳤다.(사진=KLPGA)   박신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대회 첫날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박신영은 29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신인’ 박현경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3위를 기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효주와 하민송, 박주영은 3언더파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지현은 2언더파 70타를 쳐 오지현, 이승연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머물렀다.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16개 홀 동안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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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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