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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린, KG·이데일리 오픈서 생애 첫 우승…조정민 2위
    '루키' 박교린(20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교린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사진=KLPGA)   박교린은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2019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박교린은 신인으로는 조아연과 이승연, 유해란, 임희정에 이어 올해 5번째 '우승자'가 됐다.   조정민(25)은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이다연(22)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3위에 머물렀다.   정연주(27)와 정희원(28)이 8언더파 136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시즌 4승을 달성하고 상금, 평균타수 부문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는 최혜진은 공동 12위로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2라운드 36홀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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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박채윤, 한화클래식 우승···생애 첫 ‘메이저 퀸’ 등극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박채윤(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사진=KLPGA)   박채윤은 1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웨스트-이스트(파72·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채윤은 공동 2위인 넬리 코다(미국), 이정민(27), 김소이(25)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채윤은 지난해 7월 1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지 13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우승 상금 3억5천만원을 받은 박채윤은 상금랭킹 2위(6억4천836만원)로 도약했고, 대상 포인트에서는 374점을 얻어, 최혜진(20)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최혜진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쳐 5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4오버파 76타를 적어내 공동 8위(1언더파 287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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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넬리 코다, 한화클래식 3R 단독선두…2위 김소이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넬리 코다가 3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KLPGA)   코다는 31일(한국시간)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코다는 2위 김소이(6언더파 210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코다(세계랭킹 10위)는 지난해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호주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을 올렸다.   최근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른 김효주는 5언더파 211타로 신인 이가영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허윤경이 4언더파 212타로 4위, 최혜진은 1타를 줄여 1언더파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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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 박신영, 2019 한화클래식 1R 선두…김효주·박현경 공동 3위
      (골프티비=골프TV)   박신영이 한화클래식 첫날 5언더파 선두로 마쳤다.(사진=KLPGA)   박신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대회 첫날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박신영은 29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신인’ 박현경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3위를 기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효주와 하민송, 박주영은 3언더파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지현은 2언더파 70타를 쳐 오지현, 이승연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머물렀다.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16개 홀 동안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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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공가연, KLPGA 드림투어 14차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골프티비, 골프TV) 공가연(19)은 27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60야드)에서 열린 KLPGA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1억1천만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원)에서 4명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공가연이 드림투어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사진=KLPGA)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라선 공가연은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6-69)로 경기를 마쳤지만, 최이진(24), 강지선(23,삼천리), 성지은(19,삼천리) 그리고 황정미(20,휴온스)와 같은 타수로 경기를 마쳐 무려 다섯 명의 연장 승부가 만들어졌다.   이날 연장 승부는 단번에 결정이 났다. 티샷을 러프로 보냈지만 세컨드 샷을 핀 앞 4미터 거리에 붙인 공가연이 완벽한 버디를 잡아내며 첫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공가연은 “작년 점프투어 우승 후 오랜만의 우승이다. 간절히 바랐던 우승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4명과 연장을 갔지만, 지든 이기든 1위 아니면 2위이기에 공격적으로 쳤다. 당시에는 우승이 얼떨떨했지만, 울고 계시는 어머님을 보니 덜컥 실감이 났다. 물론 열심히 뒷바라지해주시는 아버지도 떠올랐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 드림투어 시즌 3승으로 상금랭킹 1위를 기록 중인 황예나(26)와 상금랭킹 2위의 김지수(25) 그리고 지난 13차전 우승자인 조혜림(18)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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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임희정,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정상···생애 첫승
    신인 임희정(19·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임희정 프로가 우승 트로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천4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으나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올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강원도 태백 출신 임희정은 정선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축하 꽃잎 세례받는 임희정(사진=KLPGA)   임희정은 올 시즌 17대회에 참가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4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박채윤(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2위를 차지했고, 박주영이 7언더파 281타로 3위에 자리했다.   김수지, 이효린, 박민지, 박현경, 곽보미가 6언더파 282타로 공동 4위에 머물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는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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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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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린, KG·이데일리 오픈서 생애 첫 우승…조정민 2위
    '루키' 박교린(20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교린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사진=KLPGA)   박교린은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2019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박교린은 신인으로는 조아연과 이승연, 유해란, 임희정에 이어 올해 5번째 '우승자'가 됐다.   조정민(25)은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이다연(22)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3위에 머물렀다.   정연주(27)와 정희원(28)이 8언더파 136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시즌 4승을 달성하고 상금, 평균타수 부문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는 최혜진은 공동 12위로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2라운드 36홀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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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박채윤, 한화클래식 우승···생애 첫 ‘메이저 퀸’ 등극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박채윤(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사진=KLPGA)   박채윤은 1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웨스트-이스트(파72·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박채윤은 공동 2위인 넬리 코다(미국), 이정민(27), 김소이(25)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채윤은 지난해 7월 1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에서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지 13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했다.   *박채윤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우승 상금 3억5천만원을 받은 박채윤은 상금랭킹 2위(6억4천836만원)로 도약했고, 대상 포인트에서는 374점을 얻어, 최혜진(20)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최혜진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쳐 5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4오버파 76타를 적어내 공동 8위(1언더파 287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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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1
  • 넬리 코다, 한화클래식 3R 단독선두…2위 김소이
    [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넬리 코다가 3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KLPGA)   코다는 31일(한국시간)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코다는 2위 김소이(6언더파 210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코다(세계랭킹 10위)는 지난해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호주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을 올렸다.   최근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른 김효주는 5언더파 211타로 신인 이가영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허윤경이 4언더파 212타로 4위, 최혜진은 1타를 줄여 1언더파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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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 박신영, 2019 한화클래식 1R 선두…김효주·박현경 공동 3위
      (골프티비=골프TV)   박신영이 한화클래식 첫날 5언더파 선두로 마쳤다.(사진=KLPGA)   박신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대회 첫날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박신영은 29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신인’ 박현경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3위를 기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효주와 하민송, 박주영은 3언더파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지현은 2언더파 70타를 쳐 오지현, 이승연 등과 함께 공동 8위에 머물렀다.   시즌 5승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16개 홀 동안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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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공가연, KLPGA 드림투어 14차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골프티비, 골프TV) 공가연(19)은 27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60야드)에서 열린 KLPGA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1억1천만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원)에서 4명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공가연이 드림투어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사진=KLPGA)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올라선 공가연은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6-69)로 경기를 마쳤지만, 최이진(24), 강지선(23,삼천리), 성지은(19,삼천리) 그리고 황정미(20,휴온스)와 같은 타수로 경기를 마쳐 무려 다섯 명의 연장 승부가 만들어졌다.   이날 연장 승부는 단번에 결정이 났다. 티샷을 러프로 보냈지만 세컨드 샷을 핀 앞 4미터 거리에 붙인 공가연이 완벽한 버디를 잡아내며 첫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공가연은 “작년 점프투어 우승 후 오랜만의 우승이다. 간절히 바랐던 우승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4명과 연장을 갔지만, 지든 이기든 1위 아니면 2위이기에 공격적으로 쳤다. 당시에는 우승이 얼떨떨했지만, 울고 계시는 어머님을 보니 덜컥 실감이 났다. 물론 열심히 뒷바라지해주시는 아버지도 떠올랐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 드림투어 시즌 3승으로 상금랭킹 1위를 기록 중인 황예나(26)와 상금랭킹 2위의 김지수(25) 그리고 지난 13차전 우승자인 조혜림(18)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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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임희정, 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정상···생애 첫승
    신인 임희정(19·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 6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임희정 프로가 우승 트로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임희정은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천4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로 3타를 잃었으나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올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강원도 태백 출신 임희정은 정선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축하 꽃잎 세례받는 임희정(사진=KLPGA)   임희정은 올 시즌 17대회에 참가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4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박채윤(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2위를 차지했고, 박주영이 7언더파 281타로 3위에 자리했다.   김수지, 이효린, 박민지, 박현경, 곽보미가 6언더파 282타로 공동 4위에 머물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는 2언더파 286타를 기록,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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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2019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개막…김효주·박민지·조정민 출격
    2019 시즌 하반기 세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이 다가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개최된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은 해발 1,136m 고지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돼 한여름에도 백두대간의 시원한 바람을 만날 수 있는 특징을 지닌 대회다.   200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정상급 선수들을 배출하는 산실로 자리잡았다. 초대챔피언 서희경(33)을 비롯해 유소연(29,메디힐), 안신애(29,필즈), 장하나(27,비씨카드), 배선우(25,삼천리) 등 스타 선수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근 해외무대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효주(24,롯데)가 3개월 만에 국내대회에 출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효주는 “이번 시즌에 샷이 많이 향상됐다. 샷을 할 때 안정감이 높아진 덕분에 성적이 잘 나오기 시작한 것 같고, 오랜만에 국내 팬분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멋진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을 전했다.   지난주 열린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3승을 기록한 박민지(21,NH투자증권)는 이번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민지는 “매년 1승을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올해에는 목표를 빨리 이뤄서 기쁘다. 지금 샷감도 좋아서 새로운 1승을 목표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며, “하이원은 쉽지 않은 코스라고 생각한다. 산악지형이라 경사에서 샷을 할 경우도 많을 것 같고, 바람도 강해서 바람 계산을 정확히 해야 한다.”고 코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주 박민지에 1타 뒤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아쉽게 공동 2위에 그친 장하나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장하나는 “올해 아직 우승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에서 활동할 당시 어려움 겪을 때 국내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분위기를 되찾았던 적이 있는데, 이번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남은 하반기를 잘 풀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시즌 3승에 도전하는 조정민(25,문영그룹)과 시즌 1승을 기록 중인 조아연(19,볼빅), 박지영(23,CJ오쇼핑), 김아림(24,SBI저축은행), 이승연(21,휴온스), 박소연(27,문영그룹), 김지현(28,한화큐셀) 등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우승경쟁을 예고했다.   주최사인 하이원리조트는 어린이 고객을 위한 패밀리 아일랜드를 운영하여 물총, 솜사탕을 무료로 제공하고, 가족단위의 갤러리를 위해 14인승 전동카트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팬사인회, 스크린골프, 퍼팅챌린지 등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하이원리조트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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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박민지, KLPGA 보그너 MBN 여자오픈 우승…통산 3승
    박민지(2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다.   박민지는 올 시즌 첫 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사진=KLPGA)   박민지는 18일 경기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1/655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김자영(28)·장하나(27)·이다연(22) 등 공동 2위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박민지는 지난 2017년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첫 우승을 했고, 2018년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2승을 올린 후 9개월 만에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은 박민지는 시즌 상금을 3억5642만원으로 늘려 3시즌 연속 3억원을 돌파했다.   인주연과 이수진, 박주영은 11언더파 202타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시즌 4승에 상금 랭킹 1위를 기록 중인 최혜진은 8위(10언더파 203타)에 머물렀다.   최혜진은 조정민에게 내줬던 대상 포인트 1위 자리를 되찾았고, 평균타수 부문에서도 조아연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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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제6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9일 개막…고진영·박인비·최혜진 등 출격
    2019 KLPGA 투어의 하반기 첫 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가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는 초대 챔피언 윤채영(32,한화큐셀)이 생애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이정은5(31,교촌치킨), 박성현(26,솔레어), 고진영(24,하이트진로) 그리고 오지현(23,KB금융그룹)까지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출전하는 화려한 우승 후보들에 걸맞게 이번 대회부터 상금이 8억으로 증대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상금 및 포인트 경쟁이 펼쳐진다.   LPGA에서 19승을 들어 올리고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8’에서 KLPGA투어 우승 트로피까지 섭렵한 골프여제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이번 대회를 통해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대회 우승컵까지 노린다는 각오다.   박인비에 이어 한국여자골프의 위상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는 고진영도 다시 한 번 제주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2019시즌 KLPGA 효성에프엠에스 상금순위, 평균타수 그리고 K-랭킹 11주 연속 1위에 올라있는 최혜진(20,롯데)은 시즌 4승이라는 화려한 성적에 이어 하반기에도 멋진 활약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KLPGA 상반기에만 2승씩을 기록한 조정민(25,문영그룹)과 이다연(22,메디힐) 역시 승수 추가를 목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한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는 매년 골프 꿈나무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역시 박인비는 꿈나무 육성기금 2천만 원을 기탁할 예정이고, 주최사에서는 삼다수 장학재단을 통해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16명의 골프 꿈나무들에게는 프로암 대회에 출전해 최고의 선수들과 동반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공식연습일에는 박인비, 고진영, 오지현, 최혜진, 조정민 등 주요 선수들이 나서 ‘꿈나무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는 주관방송사인 SBS 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옥수수,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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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장타 여왕’ 김아림,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승
    (골프티비=골프TV)   ‘장타 여왕’ 김아림(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아림이 우승트로피를 들고있다. (사진=KLPGA)   김아림은 14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메이플·파인코스(파72, 652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19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200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며9언더파 63타를 쳤다.   김아림은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곽보미(27)를 3타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거뒀다.   김아림은 지난해 9월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후 통산 2승을 기록했다.   공동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섰던 장하나는 3언더파 69타로 3위에 올랐고, 이다연과 조정민은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7위에 그쳤다.   시즌 5승에 도전한 최혜진은 최종합계 8언더파 209타를 기록 공동11위에 그쳤다.   최가람은 1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7000여만원 상당의 벤츠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KLPGA 투어는 3주 동안 휴식을 가진 뒤 오는 8월9일 열리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로 하반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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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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