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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제17회 건국대학교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군산에서 5년차를 맞는 이 대회는 한국 중·고등학생 골프연맹이 주관하고 건국대학교가 주최하는 대학 유일의 공인대회로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상비군이 모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군산시와 타이틀리스트, 에소코가 적극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이 상주하여 그립교환, 클럽수리 등 학생선수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참가선수가 450명 정도이던 대회가 16회 대회부터는 950여명으로 늘어 한국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의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 최대’란 수식어가 붙는 대회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건국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서희경, 이보미, 최나연, 안선주, 김하늘, 김혜윤, 안신애 등 우리나라 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이 본 대회를 거쳐 건국대학교 골프지도전공과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건국대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골프인재 발굴과 양성을 통하여 한국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3대 투어에서 한국 최초로 100승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131승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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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2019년 klpga 시즌 3승 달성. 최혜진프로
      최혜진(20)이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역전우승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컵을 차지한 최혜진은 이로써 올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 나머지 선수들중 2승을 거둔 선수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최혜진은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해 우승 상금 1억 4천 만원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을 5억 2709만원으로 늘린 최혜진은 상금랭킹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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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9
  • 이정은프로 2019 U.S Women’s open 우승
      이정은(23)은 제74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자신의 미국 무대 데뷔 첫 승을 장식한 뒤 “어떤 대회에서 우승해도 값지겠지만 US여자오픈이라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732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한 이정은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공동 10위, 메디힐 챔피언십 준우승 등을 거쳐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우승 상금은 역대 최다인 100만달러(약 11억8천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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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홍란, KLPGA 투어 2호 통산 300경기 출전 대기록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홍란은 통산 300경기째 출전했다.   2005년 데뷔한 홍란은 지난해까지 290개 대회에 출전했고, 이날 대회에서 올해 10번째 대회에 출전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홍란은 1R 3언더파 69타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고 예선 통과 기록도 늘릴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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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임은빈. KLPA 투어 E1 채리티오픈 생애 첫 우승
        임은빈은 26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 스프링스CC(파72·6428야드)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로 1타를 잃었지만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김지현, 이소미, 김소이와 공동선두를 이룬 뒤 4명이 치른 연장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 우승상금은 1억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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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김지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서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20190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김지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현은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준결승에서 동명이인 김지현2를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 김현수를 6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해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이후 1년 1개월 만에 통산 5승을 달성한 김지현은 우승 상금 1억7천500만원을 받았다.   지난 18일 16강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골프 여제’ 박인비를 물리친 김지현은 8강에서도 올해 한 차례 우승이 있는 조정민을 꺾는 등 험난한 대진을 이겨냈다.김지현은 “마지막 퍼트를 하는 순간 울컥했다”며 “최근에 경기가 안 풀려서 걱정했는데 평소에 우승하고 싶던 대회에서 우승해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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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실시간 종합 기사

  • 최혜진, 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우승…시즌 4승
    KLPGA투어에서 최혜진이 시즌 4번째 우승을 차지 했다최혜진은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맥콜·용평리조트오픈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7타로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였던 최혜진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2위 이소영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이번 시즌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4승째,통산 우승은 8승으로 늘어났다.   최혜진은 이로써  다승과 상금, 평균타수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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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건국대,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제17회 건국대학교 총장·에소코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군산에서 5년차를 맞는 이 대회는 한국 중·고등학생 골프연맹이 주관하고 건국대학교가 주최하는 대학 유일의 공인대회로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상비군이 모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군산시와 타이틀리스트, 에소코가 적극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타이틀리스트 투어밴이 상주하여 그립교환, 클럽수리 등 학생선수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참가선수가 450명 정도이던 대회가 16회 대회부터는 950여명으로 늘어 한국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의 등용문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 최대’란 수식어가 붙는 대회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건국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서희경, 이보미, 최나연, 안선주, 김하늘, 김혜윤, 안신애 등 우리나라 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이 본 대회를 거쳐 건국대학교 골프지도전공과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건국대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골프인재 발굴과 양성을 통하여 한국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3대 투어에서 한국 최초로 100승을 기록하였으며 현재 131승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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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2019년 klpga 시즌 3승 달성. 최혜진프로
      최혜진(20)이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역전우승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컵을 차지한 최혜진은 이로써 올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 나머지 선수들중 2승을 거둔 선수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최혜진은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해 우승 상금 1억 4천 만원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을 5억 2709만원으로 늘린 최혜진은 상금랭킹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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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9
  • 이정은프로 2019 U.S Women’s open 우승
      이정은(23)은 제74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자신의 미국 무대 데뷔 첫 승을 장식한 뒤 “어떤 대회에서 우승해도 값지겠지만 US여자오픈이라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732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한 이정은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공동 10위, 메디힐 챔피언십 준우승 등을 거쳐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우승 상금은 역대 최다인 100만달러(약 11억8천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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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홍란, KLPGA 투어 2호 통산 300경기 출전 대기록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홍란은 통산 300경기째 출전했다.   2005년 데뷔한 홍란은 지난해까지 290개 대회에 출전했고, 이날 대회에서 올해 10번째 대회에 출전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홍란은 1R 3언더파 69타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고 예선 통과 기록도 늘릴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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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임은빈. KLPA 투어 E1 채리티오픈 생애 첫 우승
        임은빈은 26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 스프링스CC(파72·6428야드)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로 1타를 잃었지만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김지현, 이소미, 김소이와 공동선두를 이룬 뒤 4명이 치른 연장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 우승상금은 1억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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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김지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서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20190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김지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현은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준결승에서 동명이인 김지현2를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 김현수를 6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해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이후 1년 1개월 만에 통산 5승을 달성한 김지현은 우승 상금 1억7천500만원을 받았다.   지난 18일 16강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골프 여제’ 박인비를 물리친 김지현은 8강에서도 올해 한 차례 우승이 있는 조정민을 꺾는 등 험난한 대진을 이겨냈다.김지현은 “마지막 퍼트를 하는 순간 울컥했다”며 “최근에 경기가 안 풀려서 걱정했는데 평소에 우승하고 싶던 대회에서 우승해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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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김지현,김현수,김자영2, 김지현 2와 두산 매치플레이서 4강 진출
      김지현은 18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6246야드)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조정민(25·문영그룹)에 1홀차로 승리했다.   김지현2(28·롯데), 김현수(27·롯데), 김자영2(28·SK네트웍스), 김지현(28·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4강에 진출하여 맛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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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전인지, 2019 메디힐 챔피언십대회에서 부활을 꿈꾸다!
      전인지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적어냈다.   "나가기 전에 보기 없는 플레이가 목표였거든요. 저만의 작은 목표를 이룬 하루여서 시작은 굉장히 좋은 기분으로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많은 한국 팬들과 외국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제가 힘을 내서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결과로 보답드리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은 있잖아요. 저한테는 작년 겨울과 올해 초가 그랬던 것 같아요. 마음적으로 다잡고 있거든요. 이번 대회가 터닝 포인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미래에 마음이 가 있기 보다는 과정에 충실하고 싶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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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개막. 한국 선수 시즌 6승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11번째 대회인 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6번째 우승을 향한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2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15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티오프하는 메디힐 챔피언십에는 지난 5승 중 3승을 책임졌던 고진영(23, 하이트진로)과 박성현(25 ,솔레어)이 불참하지만 '골프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를 비롯해 유소연(28, 메디힐), 이다연(21 ,메디힐), 지은희(32, 한화큐셀), 양희영(29, 우리금융그룹) 등 우승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이 총출동하고 미국과 한국에서 신인 돌풍을 일으키는 이정은6(22, 대방건설)와 조아연(18, 볼빅)이 참가해 어느 때보다 신구 조화가 잘 돼 있다.   우선 개인 통산 LPGA 2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올 시즌 전반적으로 몸상태가 좋고 특히 샷컨디션이 좋은데 퍼트가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 같다. 이제 중반으로 들어가는 만큼 퍼트감이 조금만 더 올라오면 팬들께 좋은 소식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대회 장소인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이 워낙 코스 상태가 좋고 유명한 골프장이기 때문에 추운 날씨와 바람에 잘 플레이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게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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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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