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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골퍼 배상문, 사랑의 열매에 1억원 쾌척
    (골프tv=골프티비)   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상문(33)이 연말연시 따뜻한나눔을 실천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7일 “배상문이 지난해 12월 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배상문은 2011년‘SK telecom OPEN’ 우승 상금을 기부하면서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에는 ‘제30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2억원 전액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2016년에도 1억원을 기부한 그는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도 가입한 바 있다.   프로골퍼 배상문 (사진=KPGA)   배상문은 "계속 마음이 있었는데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여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사용처는 사랑의 열매와 상의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배상문은 10일부터미국 하와이주 호놀롤루 와이알라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소니오픈 인 하와이’를 통해 2019년 첫 대회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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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골프TV, 웹사이트가 확 바뀝니다”
    (골프TV=골프티비)    골프TV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을 전면 개편합니다.   트랜디한 디장인의 확장형 뉴스 스킨으로 홈페이지의 가로폭을 1,200px로 변경했으며,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뉴스를, 더욱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과 가독성을 높여 독자들이 콘텐츠를 더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방문자 편의성 개선 및 골프TV 웹사이트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미지-동영상 중심으로 전체 비주얼을 재구성했으며, 소셜 미디어로의 공유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개편하는 골프TV에 대해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사이트개편 및 디자인 작업으로 인해 뉴스 업데이트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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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 신지애, 일본투어 시상식 3관왕 수상
    (골프티비=골프tv)   @ 프로골퍼 신지애 (사진제공=KLPGA)   프로골퍼 신지애(30)가 ‘JLPGA 어워드’ 사상 최초로 LPGA 영예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다.   1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캐피탈 호텔에서 열린 ‘JLPGA투어 어워드 2018’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신지애는 올해 신설한 LPGA 영예상과 미디어 베스트샷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 프로골퍼 신지애 (사진제공=KLPGA)     신지애는 “이런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더욱 골프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발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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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 ‘질병 극복 희망의 샷’ 프로 골퍼 오지현,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위촉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메이저 퀸 프로골퍼 오지현(22세, 소속 : KB금융그룹) 선수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9일 오후 1시 30분 병원 21층 대 회의실에서 가진 위촉식은 김용식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오지현 선수와 부모,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지현 선수는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3년 무서운 신예로 프로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KLPGA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다. 2016, 2017년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을 2년 연속 우승하였고, 2017년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올 해에는 내셔날 타이틀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 오픈’에서 역대 최다 언더파와 최다 타수 차라는 신기록으로 또 한 번 메이저 퀸의 이름을 날렸으며, 이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등 2승을 기록 중이다. 2018년 KLPGA 상금랭킹, 대상포인트, 평균타수 등 각종 부문에 상위권에 랭크 중인 실력파 골퍼이다.   위촉식 후 오지현 선수는 첫 활동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소아 환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11층 소아병동을 방문했다. 오지현 선수는 환아를 위해 작은 사랑의 물품을 기부하고 소아 병실을 일일이 돌며 선물을 나눠주고 환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줬다.   특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같이 예쁜 발레리나가 꿈인 ‘골수염’을 치료 받고 있는 박예은(7세, 여) 환아에게 꼭 희망이 이뤄지길 격려하고 기원했다. 또 장래 희망이 운동을 잘해서 배드민턴 선수를 하려고 했는데 ‘루프스’로 몸이 아파서 장래희망을 변경해야 하는 환아(여, 16세)에게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잘 치료 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원하는 꿈이 이루어지길 바랬다.   또한, 병동 출입이 어려운 어린이 학교와 혈액 및 고형암 병동 환아에게도 환아의 안전을 위해 직접 방문은 못하지만 소아암 환자와 어린이 학교에도 병원 관계자를 통해 따로 전달하며 환아들의 빠른 쾌유를 소망했다.   오지현 선수의 화려함 속 꾸준함과 정도를 걷고 있는 그녀의 행보와 미래를 위해 실력을 더 쌓아야 한다는 겸손과 열정, 성실성, 스포츠맨십이 생명 존중의 가톨릭 영성과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서울성모병원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지현 선수는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병원에서 힘든 질병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식 병원장은 “오지현 프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도전정신과 봉사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며, “환자의 고통을 보살피고 어루만져 주며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추구하는 서울성모병원의 홍보대사로 환우에게 병마와 싸울 의지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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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 최혜용, 10년만에 우승 노린다
      최혜용(메디힐)은 27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3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데뷔 시즌 1승, 2년차에 다시 1승을 보태며 탄탄대로를 달리던 최혜용은 그러나 2009시즌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유소연에게 우승을 내준 뒤로 가시밭길을 걸었다   2008년 오리엔트차이나 레이디스오픈 우승 이후 무려 10년 만에 KLPGA투어 통산 3승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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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7
  • 국내 유일 PGA 투어 ‘더 CJ컵’ 바람을 이겨내고 선전한 한국 선수들
        브룩스 켑카(28·미국)는 제주도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열린 더 CJ컵(총상금 9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마지막홀에서 낚은 이글 1개와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10타를 줄이고 제2회 CJ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공동23위(7언더파 281타)로 제일 좋은 성적을 냈다. 강성훈(31·CJ대한통운)은 공동29위, 임성재(20·CJ대한통운)와 맹동섭(31)은 공동 4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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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8-10-21

실시간 종합 기사

  • 프로골퍼 배상문, 사랑의 열매에 1억원 쾌척
    (골프tv=골프티비)   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상문(33)이 연말연시 따뜻한나눔을 실천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7일 “배상문이 지난해 12월 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배상문은 2011년‘SK telecom OPEN’ 우승 상금을 기부하면서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4년에는 ‘제30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2억원 전액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2016년에도 1억원을 기부한 그는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도 가입한 바 있다.   프로골퍼 배상문 (사진=KPGA)   배상문은 "계속 마음이 있었는데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여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사용처는 사랑의 열매와 상의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배상문은 10일부터미국 하와이주 호놀롤루 와이알라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소니오픈 인 하와이’를 통해 2019년 첫 대회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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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1-07
  • “골프TV, 웹사이트가 확 바뀝니다”
    (골프TV=골프티비)    골프TV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을 전면 개편합니다.   트랜디한 디장인의 확장형 뉴스 스킨으로 홈페이지의 가로폭을 1,200px로 변경했으며,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뉴스를, 더욱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과 가독성을 높여 독자들이 콘텐츠를 더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방문자 편의성 개선 및 골프TV 웹사이트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미지-동영상 중심으로 전체 비주얼을 재구성했으며, 소셜 미디어로의 공유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개편하는 골프TV에 대해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사이트개편 및 디자인 작업으로 인해 뉴스 업데이트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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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9
  • 신지애, 일본투어 시상식 3관왕 수상
    (골프티비=골프tv)   @ 프로골퍼 신지애 (사진제공=KLPGA)   프로골퍼 신지애(30)가 ‘JLPGA 어워드’ 사상 최초로 LPGA 영예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올랐다.   1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캐피탈 호텔에서 열린 ‘JLPGA투어 어워드 2018’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신지애는 올해 신설한 LPGA 영예상과 미디어 베스트샷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 프로골퍼 신지애 (사진제공=KLPGA)     신지애는 “이런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더욱 골프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발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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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 ‘질병 극복 희망의 샷’ 프로 골퍼 오지현,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위촉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메이저 퀸 프로골퍼 오지현(22세, 소속 : KB금융그룹) 선수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9일 오후 1시 30분 병원 21층 대 회의실에서 가진 위촉식은 김용식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오지현 선수와 부모,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지현 선수는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3년 무서운 신예로 프로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KLPGA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다. 2016, 2017년 ‘비씨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을 2년 연속 우승하였고, 2017년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올 해에는 내셔날 타이틀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 오픈’에서 역대 최다 언더파와 최다 타수 차라는 신기록으로 또 한 번 메이저 퀸의 이름을 날렸으며, 이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등 2승을 기록 중이다. 2018년 KLPGA 상금랭킹, 대상포인트, 평균타수 등 각종 부문에 상위권에 랭크 중인 실력파 골퍼이다.   위촉식 후 오지현 선수는 첫 활동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소아 환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11층 소아병동을 방문했다. 오지현 선수는 환아를 위해 작은 사랑의 물품을 기부하고 소아 병실을 일일이 돌며 선물을 나눠주고 환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줬다.   특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같이 예쁜 발레리나가 꿈인 ‘골수염’을 치료 받고 있는 박예은(7세, 여) 환아에게 꼭 희망이 이뤄지길 격려하고 기원했다. 또 장래 희망이 운동을 잘해서 배드민턴 선수를 하려고 했는데 ‘루프스’로 몸이 아파서 장래희망을 변경해야 하는 환아(여, 16세)에게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잘 치료 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원하는 꿈이 이루어지길 바랬다.   또한, 병동 출입이 어려운 어린이 학교와 혈액 및 고형암 병동 환아에게도 환아의 안전을 위해 직접 방문은 못하지만 소아암 환자와 어린이 학교에도 병원 관계자를 통해 따로 전달하며 환아들의 빠른 쾌유를 소망했다.   오지현 선수의 화려함 속 꾸준함과 정도를 걷고 있는 그녀의 행보와 미래를 위해 실력을 더 쌓아야 한다는 겸손과 열정, 성실성, 스포츠맨십이 생명 존중의 가톨릭 영성과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서울성모병원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지현 선수는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병원에서 힘든 질병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식 병원장은 “오지현 프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도전정신과 봉사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며, “환자의 고통을 보살피고 어루만져 주며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추구하는 서울성모병원의 홍보대사로 환우에게 병마와 싸울 의지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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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 최혜용, 10년만에 우승 노린다
      최혜용(메디힐)은 27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3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데뷔 시즌 1승, 2년차에 다시 1승을 보태며 탄탄대로를 달리던 최혜용은 그러나 2009시즌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유소연에게 우승을 내준 뒤로 가시밭길을 걸었다   2008년 오리엔트차이나 레이디스오픈 우승 이후 무려 10년 만에 KLPGA투어 통산 3승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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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7
  • ‘더CJ컵’ 성료… 전세계 10억 가구에 CJ 브랜드 알리다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 @ NINE BRIDGES(이하 더CJ컵)가 2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전세계에 다시 한 번 CJ 브랜드를 각인시켰다. CJ 그룹(회장 이재현)은 10월 18일부터 나흘간 클럽나인브릿지(제주)에서 개최된 더CJ컵이 전세계 226개국 10억가구에 중계방송 됐으며, 총 4만여 명(주최측 집계)이 대회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더CJ컵에 참여한 스포츠브랜드 오클리 관계자는 “1회 대회가 흥행에 성공한데다 국내 유일의 PGA투어 정규대회 참여에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후원하게 됐다”면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고객 반응이 좋아 브랜드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토종 골프 브랜드 JDX는 작년 대회 참여로 올해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해, 올해도 스폰서 기업으로 참여했다. 특히 더CJ컵을 계기로 PGA선수인 임성재, 이경훈 선수를 후원하게 됐으며 내년에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정규대회 참여도 준비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주국제공항을 비롯한 제주 전역에 대회 광고물이 걸리는 등 제주도는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지리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찾은데다 마침 제주도에 다양한 행사가 겹치며 항공편이 매진되고 대한항공은 서울-제주 노선에 A380 기종을 투입하는 등 도 전체에 활기가 돌았다. 특히 작년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에 이어 2018 PGA투어 올해의 선수 브룩스 켑카(미국)와 2016 마스터스 챔피언 대니 윌렛(잉글랜드)이 모델로 나서 전세계 골프팬들에게 제주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홍보영상은 평소 낚시를 즐긴다는 브룩스 켑카가 제주 앞바다에서 황돔을 낚고, 대니 윌렛이 제주 돌문화공원을 투어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대회 기간 동안 10억 가구에 방영됐다.   대회 운영을 총괄한 CJ주식회사 마케팅실 경욱호 부사장은 “CJ그룹은 이번 대회를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2030년까지 3개 이상의 사업에서 세계 1등을 달성하겠다는 ‘월드베스트 CJ’를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대회 수준을 높여 나가고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과 CJ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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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1
  • 국내 유일 PGA 투어 ‘더 CJ컵’ 바람을 이겨내고 선전한 한국 선수들
        브룩스 켑카(28·미국)는 제주도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열린 더 CJ컵(총상금 9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마지막홀에서 낚은 이글 1개와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10타를 줄이고 제2회 CJ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공동23위(7언더파 281타)로 제일 좋은 성적을 냈다. 강성훈(31·CJ대한통운)은 공동29위, 임성재(20·CJ대한통운)와 맹동섭(31)은 공동 4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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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1
  • 브룩스 캡카, 더CJ컵 우승에 세계 1위
      21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제주)에서 막을내린 국내 유일의 PGA 대회 "더 CJ컵 @ 나인브릿지" (총상금 950만 달러/THE CJ CUP @ NINE BRIDGES) 최종 라운드는 미국의 브룩스 캡카가 18번홀에서 이글을 추가하면서 최종라운드 8언더파 토탈 21언더파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브룩스 캡카(미국)은 “기분이 환상적이다.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 시작은 사실 좋지 않았으나, 네, 다섯홀 치고 8번 홀에서 보니 우드랜드와 내가 공동 선두였다. 우드랜드 오늘 무척 잘 쳤다. 마지막 9홀에서 경기가 잘 풀렸던 거 같다. 마지막 9홀에서 29타를 친 줄 몰랐었다. 우승을 통해 세계1위가 되는 건 내가 항상 꿈꿔왔던 것이다. 원하던 대로 어부지리가 아니라 우승을 통해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무척 기쁘다”고 우승소감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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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1
  • 제주 나인브릿지의 코스 설계자, 데이비드 데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2018'가 열리고 있는 나인브릿지의 코스 설계자 데이비드 데일이 코스 설계 배경에 대해 밝혔다.   데이비드 데일은 지금까지 40개 국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60개 이상의 나라에서도 설계 작업을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몇몇의 골프 코스를 설계하고 이 중 2개의 코스는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골프코스 100위안에 들기도 했다.  2018.10.19. (사진=JNA GOL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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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 스콧 피어시, THE CJ CUP @ NINE BRIDGES 2R 9언더파로 단독 선두
      스콧 피어시(미국),19일 제주 서귀포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열린 CJ컵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1·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1번홀(파4)에서부터 기분 좋게 버디를 잡은 데 이어 3번(파5), 5번(파4), 9번(파5)홀에서 잇따라 버디를 잡았다. 후반 들어 14번(파4)과 15번(파4)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18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 이날만 7언더파를 쳤다.   피어시는 "오늘 경기가 잘 풀린 날이었다. 특히 퍼팅이 좋았다. 거리가 짧았던 퍼팅도 있었지만 장거리 퍼팅이 잘 되어 오늘 경기가 잘 풀렸던 듯 하다"고 경기 소감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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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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