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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원 상주C.C, 아시아 100대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
        블루원 상주(대표이사 윤재연)는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골프트래블과 중국골프트래블이 공동 진행하는 ‘2020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201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발표는 우수한 골프코스와  골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아시아 골프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11개국 64명의  심사위원이 샷밸류, 공정성, 심미성, 기억성, 코스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시설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보고서와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후보지  2배수를 추천, 패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순위를 선정/발표한다. 블루원 상주는 처음 발표된 2016년 13위에 이어  2019년 17위에 랭크되었다. 올해는 지난해(79위)에 이어 87위에 랭크되면서 5번의 평가 중 4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차지했다. 블루원 상주가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서 순위가 하락하는 것은 최근 대규모 투자를 통한 중국,  서남아시아(두바이, UAE 등), 동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새로 오픈한 골프코스들이 대거 상위에 랭크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상식은  3월중 중국 하이난 썬저우의 페닌슐라C.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블루원 상주C.C는 백화산 자락의 천연 지형을 잘 살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퍼블릭 코스로 매년 ‘고교동창골프최강전’이 개최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올 겨울은 따듯한 날씨로 고객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는 한 매년 해오던 동계정기휴장 없이 계속 오픈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블루원의 윤재연 사장은 “지난 5년간 네  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랭크된 바 있는 블루원 상주C.C를 더욱 잘 관리하고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명예로운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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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KB금융, LPGA 루키 전지원 선수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LPGA 프로골퍼 전지원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에서 자란 후 호주와 미국에서 장학생으로 고등학교 및 대학 생활을 거친 전지원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7년 미국 주니어 대학 NJCAA(National Junior College Athletic Association)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미국 US 아마추어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2년간 한국선수 중 세계 아마추어 랭킹(세계 3위)이 가장 높은 골프 유망주이다.    작년 11월에는 LPGA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전인 Q시리즈에서 신인 중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올시즌 LPGA투어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며 프로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지원 선수는 KB금융그룹에 어울리는 도전 정신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인성과 성실함도 겸비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전지원 선수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원 선수 또한 “KB금융이 저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한다는 것에 가슴 벅차고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KB금융처럼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KB금융은 전지원 선수를 비롯하여 박인비, 전인지, 안송이, 오지현 선수 등 총 다섯 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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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차세대 LPGA스타 홍예은,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홍예은은 지난 10월 LPGA퀄리파잉 대회 2차 예선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후 프로전향을 선언했다. 공동4위의 성적은 퀄러파잉 대회 최종전인 큐시리즈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호성적이지만 LPGA투어의 나이 제한 규정에 때문에 큐시리즈에 출전할 수 없게 되어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화려한 아마추어 커리어를 뒤로하고 IMG 사단에 합류하게 된 홍예은은 2019년 한국서 2승 후 호주아마추어챔피언쉽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일본에서 개최된 아마추어대회 메이저격인 여자아마추어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쉽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단독 4위를 기록하며 호주아마추어 우승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했다.  지난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한국을 대표하여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등 프로무대의 준비를 서서히 해온 홍예은은 2018 세계 아마추어 팀챔피언쉽에서 한국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핵심멤버로 큰 기여를 했다.  아마추어 시절 14개의 프로대회에 초청받은 홍예은은 내년 시메트라 투어에서 상금랭킹 10위 안에 들어 2021년 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IMG와 계약에 대해 홍예은은  “스포츠 업계의 세계적인 권위와 글로벌 시스템을 갖춘 IMG와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IMG가 배출한 세계적인 플레이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하지만 타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와 투어에 도전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데 IMG와의 계약은 큰 용기와 힘이 됩니다.” 더불어 홍예은은 "성공적으로 미국LPGA에 자리잡아서 많은 한국의 어린 후배 선수들에게 세계무대의 도전을 향한 발걸음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하겠습니다" IMG의 골프클라이언트 사업부 총괄사장인 제이 댄지는“프로골퍼로서 첫발을 내딛는 홍예은과 같은 뛰어난 선수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홍예은은 아마추어 최고의 무대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 획득을 통해 프로로서도 성공할 수 있는 강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이제 만17세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전세계 골프계는 홍예은이라는 이름을 주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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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문경준,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 공동 12위 올라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문경준(37.휴셈)이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총상금 50만달러)’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문경준(사진=KPGA)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태국 파타야 소재 피닉스 골드 골프 앤 컨트리클럽 오션, 마운틴 코스(파71. 6,889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문경준은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낸 뒤 2번홀(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13번홀(파3)에서 또 다시 버디를 작성한 문경준은 14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6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했다. 이날만 5타를 줄인 문경준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불곰’ 이승택(24.동아회원권그룹)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20위,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도엽(28.DB손해보험)과 올 시즌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의 이태희(35.OK저축은행)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2019년 ‘제네시스 상금왕’에 등극한 개인 통산 4승(KPGA 코리안투어 3승, 유러피언투어 1승)의 이수민(26.스릭슨)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2018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김태우(26.금산디엔씨)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35위, KPGA 코리안투어 통산 1승의 김병준(37.다누)이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9위, 유러피언투어 3승의 왕정훈(24)이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공동 54위, 백석현(29)이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60위, 정지호(35)가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 공동 67위에 위치했다.KPGA 코리안투어 3승의 주흥철(38)과 조락현(27), 남영우(46)는 컷탈락했고 올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태국의 재즈 제인와타난넌드(24)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4승을 기록, 2019 시즌 아시안투어 상금왕에 올랐다.19일부터 22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파72. 7,345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는 김민규(18.CJ대한통운)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9위에 오르며 유러피언투어 정규 대회 첫 TOP10 진입에 성공했다.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자 자격으로 본 대회에 출전한 함정우(25)와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친 호주 출신의 아담 스콧(39)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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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문경준,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 포함 4관왕 등극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가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졌다. 문경준은 이날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최저타수상, 선수들의 투표로 받는 '해피투게더상', 기자단 선정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문경준은 비록 시즌 최종전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신예 임성재(21.CJ대한통운)에게 역전패를 당했으나 올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으로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 4126점으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했다.   문경준은 올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전 경기에 출전하며 컷 통과율 100%를 기록했다. TOP10에 7차례나 이름을 올려 이수민(26.스릭슨)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경기력의 척도인 평균타수에서 70.179타를 기록해 ‘덕춘상(골프존 최저타수상)’을 차지했으며 시즌상금 3억 3556만원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상금을 기록했다. 문경준은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오르며 올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문경준은 품성이 좋고 성실해 동료선수들과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스포츠토토 해피투게더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독차지했다. KPGA 코리안투어는 2020시즌을 앞두고 기업인 출신인 구자철 회장을 제18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구 신임 회장은 회장 당선 후 “앞으로 사무국과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KPGA 회원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회장은 회장 출마전에 2020년에 5개 이상 늘리고 임기 마지막 해인 2023년에는 25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챔피언스 투어와 챌린지 투어를 활성화하는 등 코리안투어를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남아공, 아시안 투어에 이은 세계 7대 투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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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LPGA투어 신인 전지원, IMG와 계약
      미국의 세계 최대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IMG 본사는 한국의 골프 유망주 전지원(22) 선수와 글로벌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로써 내년1월 부터 LPGA투어에 데뷔하는 전지원의 스폰서쉽, 미디어, 일정관리 등 전체적인 선수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전지원은 이달 초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서 2주간 열린 LPGA투어 퀄러파잉 Q시리즈에서 공동 16위로 내년 LPGA투어에 신인으로 데뷔하는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상위20위에 주어지는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여 바로 프로선언을 하였다. 전지원은 프로로 전향하기 바로 직전까지 세계랭킹 3위로 지난 2년간 한국 선수 중 세계여자아마추어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였다.   전지원은 역대 아마추어무대에서 프로로 전향하여 LPGA에 데뷔하는 선수들 중 IMG와 계약하는 첫 한국 국적의 선수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대구에서 자란 전지원은 15세의 어린 나이에 호주 브리즈번 소재 힐스국제골프학교로 전액 장학금을 받고 홀로 유학을 떠나 체계적인 골프훈련과 교육하에 초석을 다졌다. 고등학교를 마친 후 전지원은 보다 넓은 무대에서의 경험을 위해 대학행을 미국으로 택하고 LPGA 본부가 위치한 데이토나 비치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데이토나 주립대에 전액 장학생을 받고 대학생활을 시작하였다. 그곳에서 그녀의 노력이 빛을 보기 시작하며 전지원은 2년 동안 미국주니어대학 최강전인 주니어대학 내셔널 챔피언쉽을 포함 5승을 올리며 2017 NJCA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전지원은 몇 달간 그녀를 눈여겨본 미국 스포츠 최강대학교이자 엘리트 명문인 앨러배마 대학교로부터 스카우트되어 3학년부터 여자 골프팀의 주전으로 활동하면서 단 두 번째 시합 만에 대학 1부 리그 우승 트로피를 올리게 된다. 계속 상승세를 이어간 전지원은 2018년 US여자아마추어 챔피언쉽에서는 64강부터 세번의 연장전과 네번의 역전승을 올리며 혜성같이 준우승을 차지해 골프 메인스트림에 본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IMG와 계약에 대해 전지원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매니지먼트사 IMG와 함께 저의 프로페셔널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레입니다. LPGA최고의 선수가 되는게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또한 한국인으로서 세계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적인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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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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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원 상주C.C, 아시아 100대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
        블루원 상주(대표이사 윤재연)는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골프트래블과 중국골프트래블이 공동 진행하는 ‘2020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201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발표는 우수한 골프코스와  골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아시아 골프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11개국 64명의  심사위원이 샷밸류, 공정성, 심미성, 기억성, 코스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시설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보고서와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후보지  2배수를 추천, 패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순위를 선정/발표한다. 블루원 상주는 처음 발표된 2016년 13위에 이어  2019년 17위에 랭크되었다. 올해는 지난해(79위)에 이어 87위에 랭크되면서 5번의 평가 중 4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차지했다. 블루원 상주가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서 순위가 하락하는 것은 최근 대규모 투자를 통한 중국,  서남아시아(두바이, UAE 등), 동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새로 오픈한 골프코스들이 대거 상위에 랭크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상식은  3월중 중국 하이난 썬저우의 페닌슐라C.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블루원 상주C.C는 백화산 자락의 천연 지형을 잘 살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퍼블릭 코스로 매년 ‘고교동창골프최강전’이 개최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올 겨울은 따듯한 날씨로 고객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는 한 매년 해오던 동계정기휴장 없이 계속 오픈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블루원의 윤재연 사장은 “지난 5년간 네  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랭크된 바 있는 블루원 상주C.C를 더욱 잘 관리하고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명예로운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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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KB금융, LPGA 루키 전지원 선수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LPGA 프로골퍼 전지원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에서 자란 후 호주와 미국에서 장학생으로 고등학교 및 대학 생활을 거친 전지원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7년 미국 주니어 대학 NJCAA(National Junior College Athletic Association)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미국 US 아마추어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2년간 한국선수 중 세계 아마추어 랭킹(세계 3위)이 가장 높은 골프 유망주이다.    작년 11월에는 LPGA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전인 Q시리즈에서 신인 중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올시즌 LPGA투어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며 프로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지원 선수는 KB금융그룹에 어울리는 도전 정신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인성과 성실함도 겸비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전지원 선수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원 선수 또한 “KB금융이 저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한다는 것에 가슴 벅차고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KB금융처럼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KB금융은 전지원 선수를 비롯하여 박인비, 전인지, 안송이, 오지현 선수 등 총 다섯 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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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차세대 LPGA스타 홍예은,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홍예은은 지난 10월 LPGA퀄리파잉 대회 2차 예선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후 프로전향을 선언했다. 공동4위의 성적은 퀄러파잉 대회 최종전인 큐시리즈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호성적이지만 LPGA투어의 나이 제한 규정에 때문에 큐시리즈에 출전할 수 없게 되어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화려한 아마추어 커리어를 뒤로하고 IMG 사단에 합류하게 된 홍예은은 2019년 한국서 2승 후 호주아마추어챔피언쉽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일본에서 개최된 아마추어대회 메이저격인 여자아마추어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쉽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단독 4위를 기록하며 호주아마추어 우승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했다.  지난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한국을 대표하여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등 프로무대의 준비를 서서히 해온 홍예은은 2018 세계 아마추어 팀챔피언쉽에서 한국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핵심멤버로 큰 기여를 했다.  아마추어 시절 14개의 프로대회에 초청받은 홍예은은 내년 시메트라 투어에서 상금랭킹 10위 안에 들어 2021년 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IMG와 계약에 대해 홍예은은  “스포츠 업계의 세계적인 권위와 글로벌 시스템을 갖춘 IMG와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IMG가 배출한 세계적인 플레이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하지만 타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와 투어에 도전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데 IMG와의 계약은 큰 용기와 힘이 됩니다.” 더불어 홍예은은 "성공적으로 미국LPGA에 자리잡아서 많은 한국의 어린 후배 선수들에게 세계무대의 도전을 향한 발걸음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하겠습니다" IMG의 골프클라이언트 사업부 총괄사장인 제이 댄지는“프로골퍼로서 첫발을 내딛는 홍예은과 같은 뛰어난 선수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홍예은은 아마추어 최고의 무대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 획득을 통해 프로로서도 성공할 수 있는 강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이제 만17세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전세계 골프계는 홍예은이라는 이름을 주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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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문경준,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 공동 12위 올라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문경준(37.휴셈)이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총상금 50만달러)’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문경준(사진=KPGA)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태국 파타야 소재 피닉스 골드 골프 앤 컨트리클럽 오션, 마운틴 코스(파71. 6,889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문경준은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낸 뒤 2번홀(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13번홀(파3)에서 또 다시 버디를 작성한 문경준은 14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6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했다. 이날만 5타를 줄인 문경준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불곰’ 이승택(24.동아회원권그룹)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20위,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도엽(28.DB손해보험)과 올 시즌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의 이태희(35.OK저축은행)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2019년 ‘제네시스 상금왕’에 등극한 개인 통산 4승(KPGA 코리안투어 3승, 유러피언투어 1승)의 이수민(26.스릭슨)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2018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김태우(26.금산디엔씨)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35위, KPGA 코리안투어 통산 1승의 김병준(37.다누)이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9위, 유러피언투어 3승의 왕정훈(24)이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공동 54위, 백석현(29)이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60위, 정지호(35)가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 공동 67위에 위치했다.KPGA 코리안투어 3승의 주흥철(38)과 조락현(27), 남영우(46)는 컷탈락했고 올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태국의 재즈 제인와타난넌드(24)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4승을 기록, 2019 시즌 아시안투어 상금왕에 올랐다.19일부터 22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파72. 7,345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는 김민규(18.CJ대한통운)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9위에 오르며 유러피언투어 정규 대회 첫 TOP10 진입에 성공했다.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자 자격으로 본 대회에 출전한 함정우(25)와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친 호주 출신의 아담 스콧(39)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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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문경준,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 포함 4관왕 등극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가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졌다. 문경준은 이날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최저타수상, 선수들의 투표로 받는 '해피투게더상', 기자단 선정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문경준은 비록 시즌 최종전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신예 임성재(21.CJ대한통운)에게 역전패를 당했으나 올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으로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 4126점으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했다.   문경준은 올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전 경기에 출전하며 컷 통과율 100%를 기록했다. TOP10에 7차례나 이름을 올려 이수민(26.스릭슨)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경기력의 척도인 평균타수에서 70.179타를 기록해 ‘덕춘상(골프존 최저타수상)’을 차지했으며 시즌상금 3억 3556만원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상금을 기록했다. 문경준은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오르며 올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문경준은 품성이 좋고 성실해 동료선수들과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스포츠토토 해피투게더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독차지했다. KPGA 코리안투어는 2020시즌을 앞두고 기업인 출신인 구자철 회장을 제18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구 신임 회장은 회장 당선 후 “앞으로 사무국과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KPGA 회원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회장은 회장 출마전에 2020년에 5개 이상 늘리고 임기 마지막 해인 2023년에는 25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챔피언스 투어와 챌린지 투어를 활성화하는 등 코리안투어를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남아공, 아시안 투어에 이은 세계 7대 투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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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박인비 프로, 2020 도쿄올림픽 타이틀 방어는 내가 지킨다
      2016년 엄지손가락 부상을 극복하고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감동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인비(31)가 올림픽 타이틀 방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19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열린 젝시오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박인비는 클럽에 대한 사용감뿐 아니라 동계 전지훈련 계획과 내년 목표 등을 언급했다. 특히 다가오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7월 24일 개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박인비는 올림픽 출전 가능성에 대해 "워낙 경쟁이 치열해 반반이다"면서도 "한두 대회 성적으로도 순위가 바뀌는 상황이다. 올해 우승이 없어 랭킹이 많이 내려간 나한테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한국 선수 4명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위 고진영, 2위 박성현, 6위 김세영, 7위 이정은6. 그리고 13위 김효주에 이어 박인비는 14위에 자리했다.   이런 추세라면, 리우 올림픽처럼 여자골프 종목에 출전하게 될 한국 선수는 최대 인원인 4명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20년 6월 30일 시점의 세계랭킹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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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LPGA투어 신인 전지원, IMG와 계약
      미국의 세계 최대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IMG 본사는 한국의 골프 유망주 전지원(22) 선수와 글로벌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로써 내년1월 부터 LPGA투어에 데뷔하는 전지원의 스폰서쉽, 미디어, 일정관리 등 전체적인 선수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전지원은 이달 초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서 2주간 열린 LPGA투어 퀄러파잉 Q시리즈에서 공동 16위로 내년 LPGA투어에 신인으로 데뷔하는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상위20위에 주어지는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여 바로 프로선언을 하였다. 전지원은 프로로 전향하기 바로 직전까지 세계랭킹 3위로 지난 2년간 한국 선수 중 세계여자아마추어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였다.   전지원은 역대 아마추어무대에서 프로로 전향하여 LPGA에 데뷔하는 선수들 중 IMG와 계약하는 첫 한국 국적의 선수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대구에서 자란 전지원은 15세의 어린 나이에 호주 브리즈번 소재 힐스국제골프학교로 전액 장학금을 받고 홀로 유학을 떠나 체계적인 골프훈련과 교육하에 초석을 다졌다. 고등학교를 마친 후 전지원은 보다 넓은 무대에서의 경험을 위해 대학행을 미국으로 택하고 LPGA 본부가 위치한 데이토나 비치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데이토나 주립대에 전액 장학생을 받고 대학생활을 시작하였다. 그곳에서 그녀의 노력이 빛을 보기 시작하며 전지원은 2년 동안 미국주니어대학 최강전인 주니어대학 내셔널 챔피언쉽을 포함 5승을 올리며 2017 NJCA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전지원은 몇 달간 그녀를 눈여겨본 미국 스포츠 최강대학교이자 엘리트 명문인 앨러배마 대학교로부터 스카우트되어 3학년부터 여자 골프팀의 주전으로 활동하면서 단 두 번째 시합 만에 대학 1부 리그 우승 트로피를 올리게 된다. 계속 상승세를 이어간 전지원은 2018년 US여자아마추어 챔피언쉽에서는 64강부터 세번의 연장전과 네번의 역전승을 올리며 혜성같이 준우승을 차지해 골프 메인스트림에 본인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IMG와 계약에 대해 전지원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매니지먼트사 IMG와 함께 저의 프로페셔널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레입니다. LPGA최고의 선수가 되는게 궁극적인 목표이지만 또한 한국인으로서 세계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적인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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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2019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최혜진, 전관왕 달성
    @최혜진, 2년 연속 KLPGA 대상…6관왕 달성<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9일 오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9 KLPGA 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KLPGA 대상시상식’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를 화려하게 수놓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KLPGA의 피날레로 열리는 공식 행사다.   ‘The Greatest Moment’라는 부제로 열린 ‘2019 KLPGA 대상시상식’의 시작은 여성스러운 드레스와 한복을 입고 등장한 선수들이 장식했다.   ‘2019 KLPGA 대상시상식’은 올 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KLPGA 공로상’과 함께 KLPGA 대회를 5년 이상 꾸준히 개최하거나 투어 발전 및 골프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한 관계자에 주어지는 ‘KLPGA 투어 공로상’이 시상되며 1부가 마무리됐다.   @신인상을 수상한 조아연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KLPGA)    2019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9’에서 무려 237번째 도전만에 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한 안송이(29,KB금융그룹)를 비롯해 박소연(27,문영그룹), 임은빈(22,올포유)과 더불어 올 시즌 ‘루키 돌풍’을 이끈 박교린(20,휴온스), 유해란(18,SK네트웍스), 이승연(21,휴온스), 임희정(19,한화큐셀), 조아연(19,볼빅) 등 다섯 명이 무대에 올랐다.   현재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역대 최다 선수가 가입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K-10클럽’의 가입 조건을 충족한 선수 총 6명 중, 개인 사정으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한 김초희(27,SY그룹)와 조윤지(28,삼천리)를 제외하고 김자영2(28,SK네트웍스), 안송이, 이승현(28,NH투자증권), 그리고 이정민(27,한화큐셀)에게는 가입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정규투어 생활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모든 선수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고, 뒤이어 다승왕, 신인상, 최저타수상, 상금왕 등의 주요 타이틀 부문의 시상이 이어졌다. 시즌 5승을 거둔 최혜진이 다승왕과 더불어 최저타수상과 상금왕 타이틀까지 차지하며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KLPGA 신인상’의 주인공은 '슈퍼루키' 조아연이 차지했다.   최혜진은 이어 대상까지 수상을 이어가며 2019 KLPGA 대상 시상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혜진은 2017시즌 이정은6(23,대방건설)에 이어 모든 부문(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인기상, 베스트플레이어트로피)을 석권한 두 번째 선수로 KLPGA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한편 KLPGA는 오는 12월 6일부터 개최되는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골프’로 골프팬을 다시 찾아간다.    *인기상 투표 결과 1위 최혜진: 1차 기자단 투표 280 + 2차 온라인 투표 1,025 = 1,305 포인트 2위 임희정: 1차 기자단 투표 130 + 2차 온라인 투표 1,093 = 1,223 포인트   *수상내역 KLPGA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최혜진 KLPGA 신인상: 조아연 KLPGA 특별상: 고진영, 김보아, 김아림, 김지현, 박민지, 박지영, 김지현, 박채윤, 이다연, 장하나, 전미정, 조정민, 최혜진 KLPGA 위너스클럽: 박교린, 박소연, 안송이, 유해란, 이승연, 임은빈, 임희정, 조아연 KLPGA K-10클럽: 김자영2, 김초희, 안송이, 이승현, 이정민, 조윤지 KLPGA 인기상: 최혜진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최혜진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황예나 KL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서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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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명주성, 한국 선수 최초 PGA 챔피언스투어 QT 도전
    KPGA 투어프로(정회원) 명주성(50)이 PGA 챔피언스투어 진출에 도전한다.   명주성은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닙튼에 위치한 프림밸리 골프클럽 레이크코스(파71)에서 진행되는 PGA 챔피언스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 1차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투어 명주성 프로. (사진=KLPGA)   PGA 챔피언스투어 QT 1차전은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텍사스 3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명주성이 속한 캘리포니아에서는 66명이 출전하며 나흘간 컷오프 없이 경쟁을 펼쳐 상위 20명만이 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에 진출할 수 있다.   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은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소재 TPC 스코츠데일 챔피언스 코스에서 열린다.   김종덕(58.혼마)이 일본투어 상금순위 상위 자격으로 PGA 챔피언스투어에 몇 차례 출전한 적은 있지만 PGA 챔피언스투어 QT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는 명주성이 처음이다.   명주성은 1995년 KPGA 프로(준회원) 자격을 얻은 뒤 이듬해인 1996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1997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그는 1997년과 1999년, 2002년, 2003년 풀타임으로 활약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명주성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 이번 QT에 맞춰 몸관리를 했고 연습도 꾸준히 했다”며 “QT를 통해 PGA 챔피언스투어에 진출하는 첫 번째 한국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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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KLPGA, “회원 대상으로 골프 창업 경영 과정 진행”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KLPGA 회원을 대상으로 ‘KLPGA 골프 창업 경영 과정’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2019 골프 창업 경영 과정’(사진=KLPGA)   KLPGA 관계자는 “나날이 골프 활동인구가 높아짐에 따라 골프연습장 창업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투어 은퇴 회원들의 골프 인생 2막을 돕기 위해 다양한 취업역량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예비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주제인 ▲골프 산업 현황 ▲법률 ▲매장 경영으로 이루어져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KLPGA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현실적인 창업을 위한 골프 산업 전문가, 회계사, 현직 창업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창업 성공사례, 고객관리 등의 경영노하우 등을 체득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5일에 열린 프로 경력 설계를 위한 ‘프로 셀프 이미지 코칭’ 과정도 참여 선수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종료됐다. 다가오는 12월에는 실무 활용을 위한 MS 활용 과정과 효과적인 레슨을 위한 스피치&프레젠테이션 스킬 강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LPGA는 회원들의 역량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골프 스킬 향상과 골프 지식 습득을 위한 골프 역량 과정뿐만 아니라, 문화 및 교양 교육 그리고 인문학 및 소양교육 등 회원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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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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