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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골프’ 개최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가 오는 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도 많은 여왕들이 탄생했다.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25,솔레어)은 해외로 무대를 넓혀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고, 이소영(23,롯데)과 박채윤(26,삼천리)은 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KLPGA투어 강자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최혜진(21,롯데)은 지난 2017시즌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해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특급신인의 등장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이소영을 2타 차로 따돌리며, 본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은 “지난 주 휴식을 충분히 취한 덕분에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샷은 괜찮아진 느낌이라 휴식하는 동안에는 쇼트게임에 조금 더 집중해 연습했던 것 같다. 지난해 우승했던 대회라 더 기대된다”면서 “올 시즌에 타이틀 방어할 기회도 있었지만, 번번히 기회를 놓쳐 아쉬움이 컸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타이틀 방어에 도전할 것이고, 아마추어 때 첫 우승을 했던 대회인 만큼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지난 주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에서 박민지(22,NH투자증권)와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글 퍼트를 멋지게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지영2(24,SK네트웍스)는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지영2는 “지난 주 우승한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 싶다. 지난해 맥콜 대회에서 톱10에 들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욕심은 내려놓고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짜서 경기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S-OIL 대회부터 퍼트감이 많이 올라오면서 자신감이 붙었는데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감을 유지해가며 플레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 톱텐 피니시율 83%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경기력으로 KLPGA 대상포인트 1위에 올라있는 이소영은 지난 2016년에 이어 본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소영은 “투어 첫 승을 달성했던 대회여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이 대회에서는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들을 얻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톱10을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해보려 한다”면서 코스에 대해서는 “중간 중간에 페어웨이 폭이 좁은 홀들이 있지만, 공격적인 전략이 잘 먹혔었다. 조금 더 과감하게 경기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주최사인 ㈜일화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맥콜 존’을 운영한다. 지정된 2개 홀에서 선수들의 티 샷이 ‘맥콜 존’에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씩 적립하여 최대 3000만원을 봉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을 위해 푸짐한 홀인원 부상을 내걸었다.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기아자동차 ‘THE K9’, 12번, 6번 홀에서는 각각 ‘뱅골프 아이언세트’, ‘신동아골프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일화, 용평리조트, SBS골프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열리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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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천재소녀 김효주프로 3년6개월여 만 역전우승
        김효주프로는 제주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최종일 18번 홀(파5)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김세영(27)을 제치고 우승했다.  최종 4라운드 성적표는 버디 7개,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김세영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진출했고, 연장 첫 홀에서 3m 버디를 잡아  김세영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프로는 "너무 오랜만에 우승이라 얼떨떨하다"면서 "이번 우승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겨울에 혹독한 체력 훈련으로 몸무게를 4,5㎏ 늘어날 만큼 몸이 좋아졌다는 김효주는 "비거리가 15m가량 늘어난 덕에 경기가 한결 쉬워졌다"면서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게 빨리 효과를 봐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김효주프로는 2012년 17세의 나이로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로 K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천재 소녀'로 불렸다. 당시 열렸던 대회장이 바로 이 롯데스카이힐 제주였고, 김효주는 첫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장에서 KLPGA 투어 통산 11승째(프로 10승+아마추어 1승)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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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4일 개막…‘세계 1위’ 고진영 등 골프스타 총출동
        - 고진영 프로는 지난 해 10월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대회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제 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의 스카이, 오션 코스(파72/6,373야드/5,827미터)에서 열린다 이번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은 올해 상금을 지난 해 6억에서 8억 원으로 2억 원 증액했고 이에 따라 우승 상금도 1억6천만 원으로 4천만 원 올랐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3라운드로 열렸던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은 올해 4라운드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연습일도 이틀로 늘렸다. 총 출전 선수 135명(프로132명, 아마추어 3명)이 참가하는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에게는 2021년 미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의 출전권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5.솔레어)을 비롯, 김효주(25.롯데), 김세영(27.미래에셋), 이정은6(24.대방건설), 지은희(33.한화큐셀), 최나연(33.대방건설) 등 LPGA 상위 랭커들이 대거 출전해 국내스타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 대회에는 세계 1위 고진영이 전격 출전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JLPGA 스타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일본 무대에서 2승을 기록한 배선우(26)는 지난 달 KLPGA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아쉬움을 제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풀겠다는 각오다. 일본에서만 28승을 기록 중인 안선주(33)도 오랜만에 국내무대 우승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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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KPGA 선수 24명 출전'
          예스킨은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대구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위해 2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대구시청에 기부하며 최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응원하였던 업체이다    그리고 올해 코로나19로 중단된 프로 골프대회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1차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에 현역 KPGA 선수들이 참여하여 성공리에 치러졌다고 27일 예스킨(대표 류형준)이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예스킨이 후원하고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5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1차 대회가 개최됐다   미니투어 1차 대회 우승은 장동규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제안한 양용은 선수는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미니투어는 양용은, 허인회, 문경준, 김형성, 홍순상, 주흥철 등 KPGA 대표선수 24명이 출전해 미니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이 존재했다. 선수들은 참가비와 상금 일부를 기부하고 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를 후원한 예스킨 류형준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남자 골프대회가 중단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선수들과 함께 뜻깊은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남은 4개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차 대회는 6월 8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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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CNN 인터내셔널,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맞대결 ‘캐피탈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채리티’ 생중계
      워너미디어(WarnerMedia)와 터너 스포츠(Turner Sports)가 개최하는 블록버스터급 골프 대회인 ‘캐피털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채리티(Capital One’s The Match: Champions for Charity)’가 CNN 인터내셔널에서 방송된다.이번 대회에서는 2018년 첫 맞대결을 펼쳤던 골프 아이콘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필 미켈슨(Phil Mickelson)이 미국프로풋볼(NFL) 스타인 톰 브래디(Tom Brady),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과 팀을 이루어 재대결을 펼친다.경기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5월 25일(월요일) 새벽 4시에 미국 플로리다주의 메달리스트 골프 클럽에서 진행된다.이번 대회의 미디어 주체인 워너미디어와 선수들은 이 행사를 통해 총 100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성금을 조성하며, 자선 사이트인 ‘올인챌린지(ALL IN Challenge)’와의 협업 및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추가 모금도 진행한다.마련된 성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활동 중인 여러 단체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제프 주커(Jeff Zucker) 워너미디어 뉴스 앤 스포츠(WarnerMedia News and Sports) 회장은 “코로나19는 상상할 수도 없는 비극과 아픔을 초래했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마련하는 동시에 모든 스포츠 팬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재미를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타이거 우즈와 페이튼 매닝, 필 미켈슨과 톰 브래디가 각각 팀을 이루어 팀 매치 플레이 형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이번 대회는 독특한 포맷 구성으로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전반 9홀은 두 팀의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스코어를 택하는 포볼(four-ball) 방식으로 열리며, 후반 9홀은 각자 티샷을 하고 더 좋은 위치에 떨어진 공을 선택해 교대로 치는 변형 얼터네이트 샷(modified alternate shot)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가 성금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 중 일환으로 코스 내 과제도 주어진다.코로나19 속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대회 주관사들은 대회 개최 및 방송 중계와 관련하여 안전 및 보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지방 정부 및 공중 보건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모든 선수들의 마이크가 경기 내내 연결되어, 다른 선수 및 경기 진행자와도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전례 없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은 2018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쉐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에서 펼쳐진 캐피털 원 더 매치에서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두 선수는 18번 홀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으나, 연장 4번째 홀에서 필 미켈슨이 승리를 차지했다.한편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네 명의 선수들은 터너 스포츠의 캐스터 어니 존슨(Ernie Johnson)과 인터뷰에서 대회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영상은 블리처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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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KLPGT, 이사회 통해 대표이사 선임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서울시 강남구 소재의 호반파크에서 열린 KLPGT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KLPGT는 합리적 의사결정과 운영을 위해 2인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며, 이번 이사회를 통해 두 명의 공동대표이사 선임을 완료했다.공동대표이사로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1호 회원이자, 前수석부회장 강춘자(64)와 KLPGA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영미(57)가 선임됐다.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강춘자는 KLPGA 1호 회원으로서, KLPGA의 이사, 부회장, 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한 경험을 토대로 KLPGT의 공동대표이사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강춘자와 함께 KLPGT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이영미는 KLPGA 부회장과 KLPGT 공동대표이사를 겸직하며 KLPGA와 KLPGT의 발전에 힘을 더욱 쏟을 예정이다.KLPGT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기존 KL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와의 관계 유지 및 신규 스폰서십 유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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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KLPGA 대회 통산 4번째 우승 노리는 임희정프로
                                                     (사진제공: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임희정(20)프로가  올해 첫 메이저 대회 3라운드에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임희정 프로는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임희정프로는 지난해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9월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3승을 이루었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한다   배선우프로와 박현경(20)프로는 나란히 12언더파로 공동 2위에서 마지막 날 4라운드 역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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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제주 핀크스리조트, 가정의 달 맞아 맞춤형 패키지 출시
      제주 핀크스가 황금연휴로 시작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호텔 패키지들을 선보였다.제주 7대 아름다운 건축물의 포도호텔은 어버이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특별하게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효’ 패키지 효도 여행 상품을 내놨다. 국내 유일의 고온천사우나 & 실내 수영장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디아넥스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제주의 봄을 만끽해보는 ‘스프링 패밀리(Spring Family)’ 패키지를 5월 투숙객 한정 최대 4인 상품으로 업그레이드했다.이 밖에도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마보기오름 정상에서 제주 남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트레킹 체험이 포함된 ‘힐링&리프레쉬(Healing & Refresh)’ 패키지를 새롭게 내놨다.◇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선택, ‘프리미엄 효(孝) 패키지’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불리는 제주의 유명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그대로 녹아든 하나의 예술 작품인 호텔이다. 호텔 자체가 작품인 공간이며 제주 중산간 자락에 위치하여 자연 속 온전한 휴식을 제공한다.또한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객실로 공급해 프라이빗하게 언제든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이 3가지 요소만으로도 부모님께 최고의 효도 선물이 된다. 가정의 달 5월 투숙객에게는 프리미엄 와인 1병을 제공하며(부모님 생신 시 와인 2병),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 및 중식 1회를 제공한다. 2박 투숙 시에는 호텔 총괄 셰프가 추천하는 스페셜 디너 코스 ‘포도 회코스’ 또는 ‘오름코스’를 1회 제공받을 수 있다. 제주 포도호텔이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특별히 기획한 효(孝) 패키지인 만큼 부모님께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가족과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Spring Family Package’디아넥스 호텔에는 따뜻한 봄을 맞이해 가족 나들이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스프링 패밀리 패키지가 있다. 가정의 달 5월 투숙객은 추가 비용 없이 자녀 2명을 포함한 4인 가족의 투숙이 가능하며(조식 뷔페 4인 제공) 셀룰러바이오마스크팩 2매를 특별 제공한다.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를 비롯한 실내 수영장과 유아풀, 노천탕 등의 다양한 수영 시설은 호텔 이용객에게 기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또한 우천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포켓볼, 당구, 스크린골프, 탁구, 비디오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 홀 이용과 야외 레저 프로그램인 미니 골프 체험도 가능하다. 더불어 2박 이용 시에는 디아넥스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금귤소스 치킨 강정과 음료가 추가 제공된다. 이 패키지는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오름 등반과 온천 등 놀고먹고 쉬는 ‘Healing & Refresh Package’디아넥스 호텔은 오름에 올라 제주 자연의 정취를 만끽하고 온천과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며 지친 몸을 휴식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다. 1박/2인 기준으로 바다 전망의 슈페리어 객실과 조식은 물론 투숙 기간 내 석식을 추가 1회 제공한다. 마보기오름 이용 시 30분 전 차량 픽업/샌딩을 요청하면 시간을 맞춰 호텔에서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가정의 달 5월 투숙객은 카멜리아힐 이용권 2매, 셀룰러바이오마스크팩 2매, 선착순 100개 한정 제주 맥주 2병 제공 등 특별 할인된 요금으로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2박 이용 시에는 디아넥스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금귤소스 치킨 강정과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이 패키지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핀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십 가입 후 호텔 예약을 할 경우 호텔 및 회원 등급에 따라 5000원~2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완벽한 조치시내 중심에서 벗어난 제주 중산간 자락에 소재한 핀크스리조트는 쾌적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휴식 공간이다.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 시설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가 완벽히 시행되고 있다.호텔 프런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매뉴얼에 따라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로비와 레스토랑 부대시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시설 및 집기를 매일 소독하며 전 직원을 상대로 감염 질환 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특히 객실 전 직원이 손 소독과 건강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는 사용 후 즉시 테이블과 의자를 살균 소독하며 에피타이저와 반찬류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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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KLPGA, 제12대 홍보모델 발표···박결·최혜진·장하나 등 10명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2일  ‘2020년 제12대 KLPGA 홍보모델’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최종 선발된 제12대 KLPGA 홍보모델은 ‘김지현, 박결, 박민지, 박현경, 이가영, 이다연, 임희정, 장하나, 조아연, 최혜진, KLPGA 캐릭터’까지 총 11명이다.KLPGA 홍보모델은 ‘2020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가진 선수 85명(해외진출자 및 은퇴 선수 제외) 중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기준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지난 3월 진행된 온라인 투표는 약 11,000개의 표가 집계되어 ‘역대 최다 투표수’ 기록을 세웠고, 이후 최근 열린 이사회를 통해 2020시즌 KLPGA를 대표할 KLPGA 홍보모델 선정이 확정됐다.이번 제12대 KLPGA 홍보모델로 가장 먼저 선정된 선수는 2018시즌 대상과 신인상을 거머쥐며 혜성처럼 등장하고, 다음 시즌 KLPGA 역대 두 번째로 ‘전관왕’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한 최혜진이다. 지난 대상시상식에서 상금왕을 포함해 총 여섯 개의 왕관을 쓴 최혜진은 홍보모델 선정 기준 중 ‘전년도 상금왕 자동 선정’에 부합하여 가장 먼저 KLPGA 홍보모델 2년 연속 활동을 알렸다.최혜진은 “입회하기 전부터 KLPGA 캘린더에 실린 홍보모델 사진들과 공식 SNS를 통해서 KLPGA 홍보모델에 대해 알고 있었다. 2년 연속 KLPGA를 대표하는 홍보모델로 선정되어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협회와 골프팬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최혜진과 더불어 박결, 김지현 그리고 이다연이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KLPGA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로써 박결은 5년 연속, 김지현은 4년 연속 KLPGA 홍보모델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이다연은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2년 연속 KLPGA 홍보모델로 발탁되는 겹경사를 맞았다.매 대회의 떠오르는 승부사로 손꼽히는 박민지와 장하나는 필드 위에서 보여주는 카리스마와 함께 각색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골프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민지와 장하나는 2년 만에 다시 KLPGA 홍보모델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또 2019시즌 베테랑 선수들 사이에서 루키 돌풍을 일으킨 주역 중 박현경, 이가영, 임희정, 조아연이 새로운 KLPGA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시즌 내내 다양한 스토리를 자아내며 골프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그들은 역대급 신인상 경쟁을 펼쳐, 팬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았다.첫 홍보모델 활동을 기다리는 조아연은 “처음이라는 단어는 늘 기대된다. KLPGA 홍보모델이라는 타이틀은 아무나 달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 의미가 더 깊은 것 같다. 앞으로 KLPGA 제작물에 내가 나올 생각에 벌써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또한, 2017년 많은 관심 속에서 탄생한 이래 쭉 KLPGA 홍보모델과 함께해온 KLPGA 캐릭터 ‘케이’ 역시 올해도 KLPGA를 대표해서 홍보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KLPGA는 홍보모델 11인과 함께 각종 대회 이벤트 참여를 비롯해 주최 및 주관 행사 참여, 개인 영상 촬영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팬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서는 것을 목표 삼고 있다.올해부터 KLPGA는 홍보모델들에게 KLPGA 홍보모델 키트, 스튜디오 화보 촬영 및 기념 액자,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등 기존보다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KLPGA 홍보모델은 11년간 총 44명의 선수가 대회장 안과 밖에서 팬과의 소통에 앞장서는 역할을 맡았다. KLPGA 대회장 내에서 열린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을 비롯해 동계 봉사활동, 유소년 골프 클리닉 등의 KLPGA CSR 활동에도 참석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캠페인 광고, 각종 영상물과 제작물(연하장, 캘린더, KLPGA 멤버스) 등에서도 모습을 보이며, KLPGA 홍보 다각화에 큰 도움을 주었다.- 역대 KLPGA 홍보모델 –[제1대 KLPGA 홍보모델]김보경, 김하늘, 김혜윤, 나다예, 문현희, 서희경, 유소연, 윤채영, 최혜용, 홍란(총 10명) [제2대 KLPGA 홍보모델]김하늘, 서희경, 안신애, 유소연, 윤채영, 이보미, 이혜인, 임지나, 최혜용, 홍란(총 10명) [제3대 KLPGA 홍보모델]김자영2, 김하늘, 김혜윤, 안신애, 양수진, 유소연, 윤채영, 이보미, 이정민, 홍란, 홍진주(총 11명) [제4대 KLPGA 홍보모델]김자영2, 김하늘, 김혜윤, 문현희, 심현화, 안신애, 양수진, 윤채영, 정연주, 홍란(총 10명) [제5대 KLPGA 홍보모델]김자영2, 김하늘, 김혜윤, 양수진, 양제윤, 윤채영, 장하나, 허윤경, 홍란 (총 9명) [제6대 KLPGA 홍보모델]김세영, 김자영2, 김하늘, 김효주, 안신애, 양수진, 윤채영, 장하나, 전인지, 허윤경 (총 10명) [제7대 KLPGA 홍보모델]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혜윤, 안신애, 양수진, 윤채영, 전인지, 허윤경, 홍란(총 10명) [제8대 KLPGA 홍보모델]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해림, 김혜윤, 박결, 박성현, 윤채영, 조윤지, 홍진주(총 10명) [제9대 KLPGA 홍보모델]고진영, 김지현, 김해림, 박결,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허윤경, 홍진주, ‘KLPGA 캐릭터’ (총 11명) [제10대 KLPGA 홍보모델]김자영2, 김지현, 김혜선2, 박결, 박민지,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이정은6, 장하나, ‘KLPGA 캐릭터’(총 11명) [제11대 KLPGA 홍보모델]김아림, 김자영2, 김지현, 김혜선2, 박결, 오지현, 이다연, 이소영, 이승현, 최혜진, ‘KLPGA 캐릭터’(총 11명) [제12대 KLPGA 홍보모델]김지현, 박결, 박민지, 박현경, 이가영, 이다연, 임희정, 장하나, 조아연, 최혜진, ‘KLPGA 캐릭터’(총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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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4-23
  • KLPGA, 김순미 수석부회장·이영미 부회장 선임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6일 2020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수석 부회장에 김순미(56), 부회장에 이영미(57)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KLPGA는 지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출된 7명과 기존 이사 7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이사 중에서 김상열 회장은 김순미(56)를 수석부회장으로 지명하고, 부회장 자리에는 이영미(57)를, 전무이사는 김순희(53)를 지명했고, 이사회의 동의를 통해 집행 임원의 선임을 완료했다.     @KLPGA는 지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7명의 이사진을 선출했다. 사진 왼쪽부터 손혜경, 김순희, 구민지, 김상열 회장, 강춘자, 이영미, 김순미, 이영귀(사진=KLPGA)   수석 부회장으로 선임된 김순미는 KLPGA 회원번호 33번으로, 1987년 입회해 2003년까지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며 통산 7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은퇴 이후 KLPGA의 발전을 위해 여러 보직을 맡아온 김순미 수석 부회장은 1992년과 1993년, 선수 생활을 하면서 KLPGA의 이사로 선임되어 행정에 발을 들였고, 2004년 교육분과위원, 2006년 감사로 선임되어 활동했다.   또한 2015년부터 2년 동안 교육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KLPGA 회원 교육 시스템 발전에 이바지했고, 2017년부터 3년 간 KLPGA의 상벌분과위원으로서 회원 간 질서를 유지하는 데 힘을 쏟아왔다. 2007년부터는 모교인 경희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지내며 스포츠 인재 육성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부회장으로 재선임된 회원번호 22번의 이영미는 2010년부터 KLPGA 대의원으로 협회 행정에 참여하고, 2012년부터 본격적인 행정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12년부터 4년동안 KLPGA 이사로 활동했고, 지난 2017년에는 부회장으로 선임되어 협회 발전에 힘을 더욱 쏟아 왔다.   이영미 부회장은 1985년 입회해 국내 3승과 더불어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JLPGA)에서 8승을 기록한 뒤, 이후 2008년부터 챔피언스투어로 무대를 옮겨 지난해까지 9승을 기록하고 있다.   전무이사에 선임된 김순희는 1989년 입회 후 정규투어에서 1승을 기록하고 챔피언스투어에서 2승을 기록하며 2012년까지 선수 생활을 해왔다.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상벌분과위원, 교육분과위원장, 감사 등 다양한 보직에서 KLPGA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김순희 전무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용인대학교 골프학과의 교수직을 겸임하며 골프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순미, 이영미, 김순희는 KLPGA의 집행임원으로서 사회공헌 및 KLPGA 회원과 관련된 업무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임기는 2024년 정기총회까지다.    한편 2000년에 부회장에 선임되고 2012년부터 수석부회장을 맡아온 강춘자 전 수석부회장은 지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이사로 선출됐고 한국여자프로골프주식회사(KLPGT) 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KLPGT의 이사는 KLPGA 이사 외 강춘자, 구민지, 손혜경, 이영귀 4명의 신규이사가 포함되었고, 이날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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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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