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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이보미 “내 티샷 봤어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10번째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 동안 펼쳐진다. 총상금 8억원에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이다.   제주시 구좌읍 세인트포CC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보미 프로가 1번 홀 티샷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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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7-30
  • 기분 좋은날? 박인비 5개월만에 남편이 캐디로 출전
        박인비프로는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10번홀 부터 출발한 박인비프로는 15번(파5), 16번(파3), 18번(파4)홀에서 버디를 챙겼고, 후반부에도 세 개의 버디를 추가해 기분 좋게 첫 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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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인물포커스] 한예석 제주 초코릿박물관장 “초콜릿은 예술과 과학이 담긴 아름다운 식품”
    (골프티비=골프TV)   “초콜릿은 문화적, 예술적으로 아름다운 식품입니다. 초콜릿은 단순 음식이 아닌 예술, 문화, 과학이 하나로 어울러진 음식이죠.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열매는 오히려 건강에 무지 좋아요. 바로 ‘폴리페놀’과 ‘카테킨’이 녹차나 와인, 커피대비 함량이 훨씬 높아서 신체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순환, 항암,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국내 유일의 초콜릿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한예석 관장은 “최근들어 다크 초콜릿의 주원료 카카오(코코아)가 건강식품으로 떠오르면서 카카오 열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 관장은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에는 강력한 항산화, 항염증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면서 “최근 급증하는 비만과 당뇨병은 만성 염증 질환으로 분류되는데 카카오는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당 대사를 좋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초콜릿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에 좋으며, 불포화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황산화물질)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줘 심장병 예방에도 그만이라는 것이다.     제주 초콜릿박물관, 세계10대초콜릿박물관 선정   제주도 초콜릿박물관은 국내에서 만 알려진 ‘초콜릿 뮤지엄’이 아니다. 세계여행정보 커뮤니티인 버추얼투리스트닷컴(virtualtourist.co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초콜릿박물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제주초콜릿박물관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     버추얼투리스트닷컴은 선정 이유로 카카오가 초콜릿으로 변하는 제작과정을 보여준 쇼룸과 아트갤러리가 설치된 점 등을 꼽았다.   한 관장이 열정과 청춘을 바친 ‘제주 초콜릿박물관’은 독일의 쾰른 초콜릿박물관과 프랑스의 ‘초콜릿의 비밀’ 박물관, 벨기에의 ‘초코스토리’ 박물관, 멕시코의 네슬레 초콜릿박물관 등과 경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이자 유일한 초콜릿 박물관으로 우뚝 선 것이다.     제주 초콜릿박물관의 자회사인 ㈜초콜릿아일랜드 관계자는 “한예석 관장이란 한 개인이 일생 바쳐 설립한 곳이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이 세운 대형 초콜릿박물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결실을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   한 관장은 36년이 넘는 세월 동안 초콜릿과 사랑에 빠져 있었다. 초콜릿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면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갔다. 이렇게 한발 두발 앞으로 나아가  지금의 제주도 서귀포에서 세계적인 초콜릿 박물관을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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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친환경·멀티·네온 컬러… 2020년 여름 ‘워터 스포츠 컬렉션’ 출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완벽한 휴가를 도와줄 ‘워터 스포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워터 스포츠 컬렉션’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을 적용한 친환경 래시가드를 비롯해 워터 스포츠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레깅스, 비비드한 네온 컬러로 바캉스 패션을 한 단계 업시켜 줄 드라이 백에 이르기까지 한층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더불어 노스페이스가 친환경, 멀티 및 네온 컬러 등 2020년 여름 바캉스 패션의 ‘3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래시가드 대표 제품인 래시가드 2종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자외선은 물론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세이브 오션 집업 래시가드(SAVE OCEAN ZIP UP)’는 한쪽 소매에는 노스페이스 로고를, 다른 한쪽의 소매에는 밝은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입고 벗기 편리한 집업 스타일의 제품이다. 여성용은 코랄 색상으로 남성용은 블랙과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되어 패밀리룩 연출에도 좋다. ‘서프 모어 집업 래시가드(SURF-MORE ZIP UP)’는 과감한 컬러 블록과 팜 트리 및 트로피컬 패턴이 포인트로 적용되어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켜준다. UV 차단 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해주고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서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준다. ◇수륙양용 레깅스를 비롯해 가성비 넘치는 다재다능 ‘멀티템’ ‘서프 모어 레깅스(SURF-MORE LEGGINGS)’는 신축성이 우수한 냉감 원사를 적용하고 UV 차단 기능을 갖춰 워터 스포츠는 물론 요즘 핫한 등산, 실내 운동 및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왼쪽 종아리 부분에는 노스페이스 빅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서프 라이크 메시 집업(SURF-LIKE MESH ZIP UP)’은 통기성이 우수하고 건조가 빠른 메시 소재를 적용했다. 등 부분의 팜 트리와 노스페이스 빅 로고가 눈에 띄는 제품으로 휴가지에서 캐주얼 웨어로도 활용하기 좋다. ‘서프 모어 슬리브리스 티(SURF-MORE SLEEVELESS TEE)’는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해 여름철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에서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고 비치웨어로도 제격이다. ◇비비드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바캉스 패션을 한 단계 업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의 아쿠아슈즈 ‘쉴드 삭(SHIELD SOCK)’은 니트 소재로 디자인되어 발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며 발등 부분에 고무 밴드를 적용해 발을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또한 밑창에 고무 소재를 사용해 미끄럼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말 그대로 물건을 건조하게 보관할 수 있는 ‘드라이 백(DRY BAG)’은 젖으면 안 되는 물건(전자기기, 귀중품, 마른 옷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한편 완벽한 방수 기능으로 물놀이 후 젖은 옷을 보관하기도 좋다. 독특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로 크로스백으로 메거나 토트백으로 들어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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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2020-07-16
  • 박현경, '아이에스동서 부산 오픈' 우승…시즌 2승
    [골프TV=골프티비]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우승했다.     박현경(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현경은 13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임희정(20)과 연장전 끝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원래 13일 최종 3라운드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 때문에 최종 라운드가 취소됐고, 2라운드까지 합계 13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박현경과 임희정이 연장 승부를 펼쳤다. 2000년생, 스무 살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16, 17, 18번 홀에서 치른 '3개 홀 플레이오프'에서 세 홀 모두 파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8번 홀에서 '서든데스' 방식으로 연장전을 이어갔다. 18번 홀에서 치른 서든데스 1차 연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했고, 2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임희정을  제쳤다. 3개 홀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총 5개 홀 만에 우승자가 정해졌다.   @박현경 프로가 13일 연장전에서 우승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현경은 "빠른 시일 내 2승을 달성하게 되어 얼떨떨하고, 실감나지 않는다. 궂은 날씨 속에서 일궈낸 우승이라 더 기쁘고 의미 있다. 내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우승"이라며,  "첫 우승 때는 기쁘고 마음이 울컥했던 게 컸다.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마지막 우승 퍼트 후에는 울컥 보다는 기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프로 2년 차인 박현경은 올해 첫 대회로 열린 5월 KL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한 데 이어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또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아 시즌 상금 4억 5,757만원)을 돌파하며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세영은 이날 두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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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0-07-13
  •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조, “근로계약서 제각각...부당한 계약에 맞서 투쟁”
    (골프티비=골프TV)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공인수 위원장이 지난 9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 공인수 위원장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보안검색운영노조는 1인 시위에 나선 배경에 대해,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인 ‘인천공항경비(주)’가 지난 5월 1일 자회사로 전환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는 다른 부당한 근로계약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일부로 자회사로 임시 편제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자회사가 제시한 임시 편제를 위한 근로계약서 체결을 거부하고 지난 5월 1일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 동일한 근로계약서로 체결할 것을 요구했다.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이 체결한 근로계약서는 근로계약기간이 퇴직일로 명시된 반면, 자회사가 교부한 근로계약기간은 ‘공사의 정규직 채용절차 결과 확정시까지(정규직 채용절차종료)’로 되면서 조합원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공사가 제시한 근로계약서를 체결할 경우 청원경찰 직접고용 채용 과정에서 탈락 시, 7월 1일 자회사로 편제된 보안검색 노동자는 구제가 불가능해 고용안정에 현격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조 “지난 5월 1일 자회사로 전환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 동일하게 고용 안정이 담보된 근로계약서를 쟁취하기 위해 7월 9일부터 위원장 1인 시위 및 천막 농성 등 전력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보안검색운영노조는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노동자에게 불리한 근로계약서 체결을 강요하고 있다. 당장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지난 4월 29일 설립하고, 5월 1일 자회사로 전환한 인천공항 보안검색서비스노동조합(공민천 위원장)과 공동으로 단체교섭권을 확보한 바 있다.
    • 시사
    2020-07-10
  •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라운드 폭우로 취소
    <골프티비=골프TV>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부산시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는 오전 7시에 첫 조가 출발했으나 오전 8시 17분에 폭우가 쏟아지자 경기를 중단시켰다.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라운드가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자 선수들이 전동 카트를 타고 클럽하우스로 돌아가고 있다.<사진=KLPGA>   이후 경기는 오전 10시, 정오로 재개 시간이 계속 미뤄지다가 결국 오후 1시 넘어 낙뢰 위험성 등의 이유로 1라운드 취소를 결정했다.   최진하 KLPGA 경기위원장은 "오늘 9개 홀 이상을 마친 조가 없고, 기상 예보에 따라 내일 새로 1라운드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이어 "월요일인 13일이 예비일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일단 2라운드까지 마친 이후 상황에 따라 대회 진행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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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0-07-10
  • “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골프TV=골프티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는 공익광고를 새롭게 공개하고, 10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고는 일상 속 이미 관습화 되어있는 모습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작은 기폭제(Trigger)를 활용해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가시적으로 제시하며,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준수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를 통해 ‘다시 가까워지기 위해 지켜야 하는 한 가지, 우리 함께 거리 두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보다 힘 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일상생활과 조화를 이루며 장기간 적용될 수 있도록, 국민 개개인 행동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거리 두기가 지켜지기 힘든 버스 정류장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배려로 광고물을 완성시킨다.”라는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건너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보고 자신이 글자를 가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 빈칸에 맞춰 자리를 이동하는 등 거리 두기를 실천해나가는 모습으로 시각적 재미를 더해 연출하였다.   광고 영상은 케이블 등 방송사, IPTV,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약 4주간 전국에 방영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이경진 대국민홍보팀장(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장)은 “이번 공익광고가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또한 “앞으로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 변화를 위해 대국민 디지털 소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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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포토콜 진행
    (골프티비=골프TV)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부산시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에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보미, 김세영, 최혜진, 김효주 프로<사진=스포츠웨이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초대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KLPGA, LPGA 그리고 JLPGA 투어의 최상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골프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간판스타인 최혜진(21), 올해 제10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국내 통산 11승(아마추어 1승 포함)을 이룬 김효주(25), KLPGA 통산 5승과 LPGA 통산 10승을 이루며 세계랭킹 6위인 김세영(27), JLPGA 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액을 돌파하며 한일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보미(32)가 참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보미, 김효주, 김세영, 최혜진 프로<사진=스포츠웨이브>   아이에스동서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코로나19을 예방하고자 선수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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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톡톡
    2020-07-09
  •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0일 개막…이소영·김효주·최혜진 등 출전
    <골프TV=골프티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포스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부산시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에서 열린다.   주최사인 아이에스동서는 주택건설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환경사업, 해운사업 등 사업을 다각화해 건설에서 건자재까지 일관화를 이룬 종합기업으로, 올해 처음 KLPGA와 인연을 맺었다. 아이에스동서와 KLPGA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성대한 첫 초석을 쌓으며 본 대회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경남 지역에 단비 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한다.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초대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KLPGA, LPGA 그리고 JLPGA 투어의 최상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골프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제8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과 더불어 여덟 개 대회에 출전해 여섯 차례 톱텐에 드는 저력을 보여주며 KLPGA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에 오른 이소영(23,롯데)이 시즌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도전장을 던졌다.   이소영은 “그동안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서만 라운드를 돌았기 때문에 새로운 대회와 코스를 경험하는 것은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대회가 열리는 스톤게이트는 한국의 웨이하이 코스라고 불릴 만큼 절벽과 자연 그리고 코스가 잘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고 들었다.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지난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으로 KLPGA 통산 10승을 이룬 김효주(25,롯데)도 부상에서 복귀해 트로피를 노린다. 몇 주의 공백으로 인해 각 기록 부문 선두를 이소영에게 내어주며 대상포인트 3위와 상금순위 2위에 자리하고 있는 김효주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본 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효주는 “처음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늘 기대감과 재미가 가득한 것 같다. 기대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하면서 계획한 공략을 지키고, 원하는 쇼트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 목표들을 차근차근 이루어 톱텐 안에 들기를 희망한다.”고 목표를 말했다.   총상금 10억 원으로 열리는 본 대회는 우승자에게 돌아가는 우승상금 2억 원과 함께 대상포인트 70점이 주어진다. KLPGA 메이저 대회들과 동등하게 적용되는 포인트로 인해 각 기록 부문 경쟁에 더 큰 재미를 부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 걸린 대상포인트 70점과 우승상금 2억 원 그리고 시즌 첫 승을 위해 출사표를 던진 경남 출신의 최혜진(21,롯데)은 각오가 더욱 남다르다.   올 시즌 참가 대회에서 모두 톱텐에 진입한 최혜진은 “고향인 김해와 가까운 부산에서 새롭게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더욱 정감이 가며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각오를 밝히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깊다. 하지만 올시즌 아직 승수를 추가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대회 실수했던 부분들을 돌이켜보면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 3년 만에 우승하며 KLPGA 통산 5승을 이룬 김민선5는 “새로운 대회이기 때문에 코스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코스를 돌아보면서 어떠한 마음가짐과 플레이스타일이 코스에 어울릴지 살펴볼 예정이다. 현재 샷감이 좋기 때문에 그 흐름을 이어 다시 한 번 훌륭한 성적을 만들고 싶다.”고 출전 소감을 말했다.   이밖에 LPGA투어에서 한국여자골프를 빛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LPGA 통산 5승 중 3승을 30대에 거두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지은희(34,한화큐셀)를 필두로, KLPGA 통산 5승과 LPGA 통산 10승을 이루며 세계랭킹 6위인 김세영(27,미래에셋) 그리고 2019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 신인상을 수상하고 세계랭킹 10위에 오른 이정은6(24,대방건설)가 부산에서 펼쳐지는 샷 대결에 참가해 세간의 관심을 끈다.   J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도 출사표를 던졌다. KLPGA에서 4승을 이루고, JLPGA투어로 넘어간 해에 2승을 알린 배선우(26,다이와랜드그룹)와 KLPGA에서 7승을 이루고 JLPGA 통산 28승을 거두며 JLPGA투어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안선주(33,모스버거) 그리고 JLPGA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액을 돌파하며 한일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은 이보미(32,노부타엔터프라이즈)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코로나19을 예방하고자 선수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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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김민선5, KLPGA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우승···통산5승
    [골프티비=골프TV]   김민선5(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3년 3개월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민선, KLPGA 투어 3년 3개월 만에 우승<사진=KLPGA>   김민선5는 5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천43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 with SBS골프에서(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친 김민선은 공동 2위 이소영(23)과 성유진(20)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해 우승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았다.   김민선은 지난 2017년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우승 이후 3년 3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개인 통산 승수를 5승째를 기록했다.   공동 2위를 차지한 이소영은 상금 5천850만원을 받아 시즌 상금 3억5천543만원을 기록, 상금 1위였던 김효주(25)의 3억2천454만원을 제치고 상금 1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은 마지막 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합계 8언더파 공동 7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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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포토콜 열려
    (골프TV=골프티비)   이소영, 최혜진, 임희정, 손주희, 장하나, 이보미, 박채윤, 김보배2, 김효문, 김지현, 이정은6, 오지현, 조아연<사진=‘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조직위원회>   2일 국내 12번째로 높은 해발 1,458m 용평리조트 발왕산에서 13명의 선수들이K 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상단 왼쪽부터) 오지현, 조아연. 하단 왼쪽부터) 이소영, 최혜진, 임희정, 손주희, 장하나, 이보미, 박채윤, 김보배2, 김효문, 김지현, 이정은6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은 오는 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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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골프’ 개최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가 오는 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다.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도 많은 여왕들이 탄생했다.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25,솔레어)은 해외로 무대를 넓혀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고, 이소영(23,롯데)과 박채윤(26,삼천리)은 본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KLPGA투어 강자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최혜진(21,롯데)은 지난 2017시즌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해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특급신인의 등장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이소영을 2타 차로 따돌리며, 본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은 “지난 주 휴식을 충분히 취한 덕분에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샷은 괜찮아진 느낌이라 휴식하는 동안에는 쇼트게임에 조금 더 집중해 연습했던 것 같다. 지난해 우승했던 대회라 더 기대된다”면서 “올 시즌에 타이틀 방어할 기회도 있었지만, 번번히 기회를 놓쳐 아쉬움이 컸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타이틀 방어에 도전할 것이고, 아마추어 때 첫 우승을 했던 대회인 만큼 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지난 주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에서 박민지(22,NH투자증권)와 연장 2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글 퍼트를 멋지게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지영2(24,SK네트웍스)는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지영2는 “지난 주 우승한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 싶다. 지난해 맥콜 대회에서 톱10에 들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욕심은 내려놓고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짜서 경기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S-OIL 대회부터 퍼트감이 많이 올라오면서 자신감이 붙었는데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감을 유지해가며 플레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 톱텐 피니시율 83%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경기력으로 KLPGA 대상포인트 1위에 올라있는 이소영은 지난 2016년에 이어 본 대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소영은 “투어 첫 승을 달성했던 대회여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이 대회에서는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들을 얻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톱10을 목표로 차근차근 준비해보려 한다”면서 코스에 대해서는 “중간 중간에 페어웨이 폭이 좁은 홀들이 있지만, 공격적인 전략이 잘 먹혔었다. 조금 더 과감하게 경기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주최사인 ㈜일화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맥콜 존’을 운영한다. 지정된 2개 홀에서 선수들의 티 샷이 ‘맥콜 존’에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씩 적립하여 최대 3000만원을 봉사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을 위해 푸짐한 홀인원 부상을 내걸었다.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기아자동차 ‘THE K9’, 12번, 6번 홀에서는 각각 ‘뱅골프 아이언세트’, ‘신동아골프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일화, 용평리조트, SBS골프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열리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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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김지영2, ‘연장전 이글’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골프TV=골프티비]   김지영2(SK네트웍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지영이 연장 접전 끝에 박민지를 꺾고 생애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LPGA>   김지영2는 28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03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지영2는 같은 조와 박민지(22)와 동타를 이뤄 박민지와 함께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파5, 18번 홀에서 치른 1차 연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하면서, 다시 18번 홀에서 이어진 2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KLPGA 투어 소문난 장타자인 김지영2는 2차 연장에서 ‘투온’에 성공한 뒤 약 7미터 이글 퍼트를 성공 시켜 개인통산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2017년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차지했던 김지영2는 3년 1개월 만에 통산 2승을 달성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소미는 마지막 날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지한솔, 안나린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최예림이 6위, 이소영이 7위, 박채윤이 8위, 공미정과 이다연이 공동 9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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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유소연, 한국여자오픈 우승…'상금 전액 기부'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유소연(30·메디힐)이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92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번째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유소연, 한국여자오픈 우승…우승 상금 전액 기부(사진= KLPGA)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2위 김효주(25)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유소연은 지난 2018년 6월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우승 이후 2년 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한국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건 2015년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이후 5년 만이고, KLPGA 투어 통산 우승을 10승으로 늘렸다.   지난 2009년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획득한 유소연은 2011년 US여자오픈, 2014년 캐나다 여자오픈, 2018년 일본여자오픈에서 차례로 우승하며 4개국 내셔널 타이틀 획득에 성공했다. 이번 우승으로 유소연은 통산 5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수집했다.   유소연은 2억50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자동차 카니발까지 부상으로 받았다.   이에 유소연은 “우승 상금 2억5000만원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혜진(21·롯데)은 이날 2타를 줄이면서 9언더파 279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단독 2위에 올랐던 오지현(24·KB금융그룹)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김세영(27·미래에셋)과 함께 공동 4위를 마크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6언더파 282타로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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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1
  • [新명예의전당] 권선아 한국골프대 교수, “후배 학생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고파”
    (골프TV=골프티비)    ‘新 명예의 전당’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지난 젊은 시절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힘든 세월을 보내었죠...어느날 평소에 알고 지내던 모 교수님이 ‘기회가 왔어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가 없다. 나중에 대학에서 강의를 할 수도 있으니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해주셔서, 이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 하면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을 했어요. 결국 멘토의 바램처럼 한국골프대학교에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권선아 교수는 국내 유일한 골프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권선아 교수는 국내 유일한 골프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한국골프대학교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골프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첨단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국골프대는 투어프로 및 골프지도자 양성은 물론 골프장 경영, 골프대회 운영, 골프용품 제조회사와 유통회사 그리고 골프 관련 미디어 기업에 종사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골프대는 국내·외 프로골프대회 58회 우승, 매년 평균 25명의 프로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예체능계 73.1%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2017년부터는 4년제 전공심화 학사학위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열심히 사는 인생은 후회도 없다”   권선아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의 이력은 매우 독특하다. 어린 시절 육상을 하다가 핸드볼선수로 뛰었고, 이후 26살 늦은 나이에 골프선수로 전향 한 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권 학과장은 후진 양성을 위해 대학교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골프, 피나는 노력으로....골프는 내 운명”   “후배들에게 운동선수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대학 교수도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줬다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최근 횡성군에 위치한 한국골프대학교에서 만난 그는 “제 장점은 타고난 것 같다. 모든지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도전했다. 이런 열정은 부모님께 확실하게 물려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권 학과장은 ‘여성’과 ‘운동선수 출신’이라는 유리천장을 깨뜨리고 도전했다. 어둡고 힘들었던 시기를 그는 운동선수 특유의 정신력과 열정으로 넘어섰다. 지금은 골프·운동선수 출신 여자 후배들이 닮고 싶어 하는 롤모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반드시 꿈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든 목표가 생기면 그때부터 그냥 노력이 아닌,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참으로 힘들고 암담할 때가 많지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거에요”   권 학과장은 “한국골프대학은 지난 2011년에 개교한 3년제 전문대학으로서 세계적인 투어프로와 골프산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스포츠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스포츠계열의 골프특성화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2개 그린과 2개의 벙커를 갖춘 12천여㎡의 숏게임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어프로치 연습시설”이라면서 “그밖에 72타석 드라이빙레인지와 2개의 스크린골프장 그리고 스윙영상분석실, 피팅실험실과 잔디생육장 등은 우리 한국골프대학이 자랑하는 완벽한 실습시설”이라고 말했다.   권 학과장은 “일부 대학들이 골프전공·골프학과를 개설해 교육을 하고 있으나, 골프에 관한 모든 분야를 커버하지는 못한다. 반면 한국골프대학은 골프에 관한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골프 종합대학”이라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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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악천후에 발목잡힌 S-OIL챔피언십, 1R로 종료…최혜진 1위
    (골프TV=골프티비) 제주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4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이 기상악화로 인해 54홀에서 36홀 대회로 축소된 데 이어 경기가 이어지지 못한 채 막을 내렸다.   @S-OIL 챔피언십 1R로 종료…최혜진 1위(사진=KLPGA)   대회 조직위원회는 전날 일몰로 마치지 못한 2라운드 잔여 경기를 14일 오전 7시부터 치르고 3라운드를 이어갈 계획이었지만, 짙은 안개로 잔여 경기 시작이 거듭 연기되면서 오전에 3라운드를 취소한 데 이어 오후 3시쯤 그대로 대회 종료를 선언했다.   애초 이번 대회는 12∼14일 제주시 애월읍의 엘리시안 제주컨트리클럽(파72/6,642야드)에서 3라운드(54홀) 대회로 열릴 예정이었다.   12일 1라운드는 정상 개최됐으나 13일엔 안개와 많은 바람, 낙뢰 등으로 5시간 지연된 12시에 출발해 일몰까지 출전 선수 120명 중 절반가량만 2라운드를 마쳤다.   이날도 이른 오전부터 안개가 덮인 데다 강한 비도 이어지면서 결국 예정된 시간에 경기를 시작하지 못했고, 축소가 불가피했다.   이날 오전 9시 조직위 회의에서 축소를 결정한 이후에도 코스에는 강한 비가 내리고, 비가 그치면 짙은 안개가 깔리는 등 정상적으로 경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최초 예정 시각인 오전 7시에서 조금씩 밀리더니 결국 오후까지 시작하지 못해 2라운드 잔여 경기마저 개최가 불발됐다.   이에 따라 대회 성적은 모든 선수가 동등하게 마친 1라운드(18홀)를 기준으로 결정됐다.   1라운드 8언더파 64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나섰던 '디펜딩 챔피엄' 최혜진(21)이 1위에 올랐다. 공동2위였던 전우리와 이소미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36홀 이상 진행돼야 공식 대회로 인정되는 규정에 따라 이번 대회는 공식 대회로 인정되지 않으며, 각종 기록도 반영되지 않는다. 따라서 최혜진도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아니다.   상금은 기존 총상금 7억원의 75%인 5억2,500만원을 성적에 따라 배분한다. 최혜진은 상금 요율에 따라 그중 18%인 9,450만원을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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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 S-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총 상금 7억 원)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이 단독 선두에 올랐다. @ S-오일 챔피언십 첫날 '국내 최강' 최혜진이 '해외파' 선배들을 압도하며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사진=KLPGA)   최혜진은 제주 애월읍의 엘리시안 제주 파인·레이크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쳐 공동 2위 그룹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 김세영과 같은 조에서 경기한 최혜진은 지난 시즌 KLPGA 투어 전관왕다운 기량을 뽐내며 첫날 해외파 선배들을 압도했다.최혜진은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과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지난주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3언더파 공동 40위에 자리했고, 지난주 김효주와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한 김세영은 4언더파 공동 19위로 출발했다.또 한 명의 LPGA 멤버인 이정은(이정은6)도 김세영과 같은 4언더파를 기록했다.전우리와 이소미, 정연주, 이제영 등 4명이 7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고, 김보아, 장하나, 박결, 이기쁨 등 4명이 6언더파, 공동 6위에 자리했다.올해 첫 대회 KL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박현경은 4언더파 공동 19위에 올랐고, 올해 두 번째 대회 E1 채리티 여자오픈 우승자인 이소영은 1오버파로 출발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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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해외파’ 김효주,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연장 접전끝에 우승
    ‘해외파’ 김효주(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0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김세영을 누르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효주가 연장서 김세영 꺾고 KLPGA 롯데칸타타오픈을 우승했다.(사진=KLPGA)   김효주는 제주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오션 코스(파72·637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역시 이날 5언더파를 친 ‘해외파’인 세계 랭킹 6위 김세영과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김효주는 18번 홀(파5)에서 치른 연장전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김세영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이날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을 받았다.   김효주의 KLPGA 투어 우승은 지난 2016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한편, 오지현(23)은 18번홀에서 벙커에 빠진 여파로 버디를 놓치면서 1타 뒤진 17언더파 271타로 3위를 차지했다. 3일 연속 선두를 달리던 한진선(23)은 15언더파 275타로 4위에 그쳤다.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이날 2타를 줄여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해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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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천재소녀 김효주프로 3년6개월여 만 역전우승
        김효주프로는 제주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최종일 18번 홀(파5)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김세영(27)을 제치고 우승했다.  최종 4라운드 성적표는 버디 7개,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김세영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진출했고, 연장 첫 홀에서 3m 버디를 잡아  김세영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프로는 "너무 오랜만에 우승이라 얼떨떨하다"면서 "이번 우승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겨울에 혹독한 체력 훈련으로 몸무게를 4,5㎏ 늘어날 만큼 몸이 좋아졌다는 김효주는 "비거리가 15m가량 늘어난 덕에 경기가 한결 쉬워졌다"면서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게 빨리 효과를 봐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김효주프로는 2012년 17세의 나이로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로 K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천재 소녀'로 불렸다. 당시 열렸던 대회장이 바로 이 롯데스카이힐 제주였고, 김효주는 첫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장에서 KLPGA 투어 통산 11승째(프로 10승+아마추어 1승)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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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6-07
  • ‘루키’ 오경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2R서 홀인원
    (골프TV=골프티비) 루키 오경은(20,PNS창호)이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6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게 됐다.   제주 롯데스카이힐 제주CC 스카이·오션 코스(파72·6373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1번 홀부터 출발한 오경은은 인코스 첫 번째 파 3홀인 14번 홀(155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 5M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굴러 들어가며 정규투어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오경은은 지난 2018년 10월 KLPGA에 입회하고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다 ‘KLPGA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13위를 기록, 이번 시즌 루키로서 정규투어에 출전하고 있다.   오경은은 “아마추어 때 홀인원을 네 번 했고 이번이 내 골프 인생 다섯 번째의 홀인원이다. 정규투어에 올라와 처음 기록한 홀인원인데 부상까지 있어 정말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히면서 “루키로서 잘 하고 싶고 신인상의 목표를 세웠지만 초반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 아쉬운 결과가 나왔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루키 오경은’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이 부상으로 제공되는 홀에서 홀인원이 나온 것은 이번이 통산 아홉 번째다.   2011년, KLPGA와 기아자동차가 마케팅 파트너십으로 체결한 ‘KLPGA 공식자동차 홀인원 스폰서’ 지원으로 홀인원을 기록하고 ‘THE K9’을 부상으로 받은 선수는 2014년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의 김민선5(25,한국토지신탁), 2015년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의 정희원(29), 2016년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의 오지현(24,KB금융그룹), 2017년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의 안송이(30,KB금융그룹), 2018년 ‘제12회 S-OIL 챔피언십’의 박소혜(23,나이키),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의 유승연(26) 그리고 지난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이선화(34)다.   가장 최근에 홀인원과 함께 ‘THE K9’의 영광을 가져간 선수는 지난 5월 전 세계 골프 투어 최초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김초희(28,SY그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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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지은희·한진선,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첫날 LPGA 투어에서 뛰는 '해외파' 지은희(34세)와 정규투어 3년 차 한진선(23세)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   LPGA 투어에서 뛰는 '해외파' 지은희   지은희와 한진선은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제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9언더파를 쳐 공동 3위 그룹에 2타 앞선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베테랑 지은희는 첫날 쾌조의 샷 감을 뽐내며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냈다.   코로나19 사태로 LPGA 투어가 장기간 중단된 가운데 초청 선수로 이번 대회에 나선 지은희는 KLPGA 투어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을 노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정규투어 3년 차로 아직 우승이 없는 한진선   정규투어 3년 차로 아직 우승이 없는 한진선은 8번 홀(파3)에서 짜릿한 홀인원을 기록했고, 버디도 9개나 잡아내며 (홀인원-버디 9개-보기 2개) 9언더파를 몰아쳤다.   오지현과 신인 이슬기, 현세린, 그리고 아마추어 국가대표 이예원이 7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0위 이정은과 KLPGA 챔피언십 우승자 박현경, 그리고 지난주 E1 채리티오픈 우승자 이소영은 첫날 나란히 4언더파를 쳐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올해 처음 공식 대회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세계랭킹 6위 김세영과 함께 2언더파, 공동 52위로 출발했다. 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 6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7일까지 4라운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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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굿인벤트 ‘메디볼 캡슐 마스크 X 볼빅 골프공세트’ 출시
    굿인벤트가 ‘메디볼 캡슐 마스크 X 볼빅 골프공세트’를 출시했다. ‘메디볼 캡슐 마스크 X 볼빅 골프공세트’는 첫눈에 이구동성으로 “골프공 아니야?”라는 말이 나올 만큼 ‘골프공’이라는 착각이 들 정도의 디자인으로 무장한 골프 마스크팩 제품이다. 골퍼들에게 자외선은 최대의 적이다. 라운딩에 나가면 평균 4~5시간 햇볕에 노출되는 골퍼들에게 가장 예민한 부분이 피부 건강이기 때문이다. 라운딩 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다. 하지만 골프 라운딩 후 피부관리도 더 신경 써야 한다. ‘라운딩 후 내 피부를 지키는 습관’이란 슬로건과 함께 출시된 ‘메디볼 캡슐 마스크’가 탄생한 배경이기도 하다. 볼빅의 신제품인 뉴비비드 볼빅 컬러볼과 컬래버래이션으로 출시한 메디볼&골프공 세트 상품은 특히 여성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골프공 모양의 마스크팩을 기획·출시한 굿인벤트 이지은 대표는 “메디볼은 ‘피부과학에 입각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성분을 담은 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보습, 톤업, 진정의 핵심 성분이 라운딩 후 피부 관리에 최적화된 피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특히 골프 관련 행사 등에서 메디볼 캡슐 마스크 단품 제품뿐만 아니라 골프공과 최적의 조합을 자랑하는 세트 제품인 메디볼 골프공 세트는 행사 선물이나 사은품으로도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굿인벤트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수출을 앞두고 있는 만큼 메디볼 캡슐 마스크팩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굿인벤트는 IT 인프라 및 서버 구축,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토대로 e-커머스, 콘텐츠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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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메디컬 히어로] 강춘성 다미인성형외과 대표원장, “맹목적인 성형 욕구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진단이 우선돼야”
    (골프TV=골프티비)   외모 콤플렉스는 말 그대로 자신의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가지는 강박 관념을 가리킨다.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자신감을 잃기도 하고, 대인 관계에서도 갈등을 겪는 바람에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성형수술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더구나 언론매체와 방송을 통해 성형수술로 제 2의 삶을 사는 주인공들이 잇달아 등장하면서 성형 수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또한 크게 개선되고 있다. 또한 외모가 중요한 경쟁요소인 사회분위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얻고자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33여년간 성형외과 전문의로 한길을 걸어온 강춘성 다미인성형외과 대표원장은 “현재 우리 사회는 외모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며 “성형은 더 이상 숨기거나 감추어야 하는 부끄러운 것이 아닌, 내안의 자신감을 이끌어 내고 외향적인 미를 추구하는 사람의 본능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춘성 원장은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최근 성형의 키워드가 되고 있다”면서 “성형에서 말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조화와 균형’이다. 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얼굴의 형태도 시기에 따라서 변화되고 그에 따라 미의 기준도 변화되게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33여년간 성형외과 전문의로 한길을 걸어온 강춘성 다미인성형외과 대표원장   ‘다미인성형외과’는 환자를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진료를 함으로써 한번 맺은 인연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시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다미인성형외과’는 주로 주름살 개선, 동안시술에서 가슴성형, 눈·코 안면윤곽, 지방흡입, 지방이식 등 전문성형 클리닉을 비롯, 보톡스, 필러주사, 흉터성형 등 일반 성형을 전문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특히 ‘다미인성형외과’는 성형 재수술 전문병원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지난 30여 년 간의 풍부한 경험과 의료기술로 실패한 눈, 코 등을 재수술을 통해 환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강 대표원장은 “성공적인 성형 및 재수술을 위해서는 반드시 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선택해야 하며, 정밀한 상담과 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이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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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6월 제주도 수국 활짝, 수국 개화 맞이 제주허브동산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 실시
      제주도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허브동산(이하 허브동산)이 6월 10일 실시하는 수국 축제를 맞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얼리버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이 기간 동안 오후 12시 이전 방문객은 입장, 족욕 체험, 미니 골프를 정가의 절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허브동산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오전 일찍 여행길에 오르는 관람객이 증가해 관람객들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자는 취지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또한 오전에 할인된 가격으로 매표를 한 방문객은 당일에 한해 오후 재입장이 가능하다. 낮에는 수국 등 여름꽃을 볼 수 있고, 오후 6시부터는 별빛 놀이 야간 개장이 진행돼 약 500만개의 조명이 들어오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허브동산은 선선한 오전에 많은 제주 도민과 제주도 관람객이 허브동산을 방문해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 곧 있을 6월 수국 축제에서도 허브동산에서 일 년 내내 정성스럽게 기른 수국을 보며 꽃놀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2006년 개관한 제주허브동산은 제주도 내 허브 1종 식물원이다. 2만6000평의 대단지 농원에 200여종의 허브, 각양각색의 정원 등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뿐만 아니라 산책로, 허브샵, 보타니카 카페, 황금 족욕체험 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및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2016년에 약 500만개 이상의 조명 설치로 새롭게 단장한 후 제주도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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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4일 개막…‘세계 1위’ 고진영 등 골프스타 총출동
        - 고진영 프로는 지난 해 10월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대회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제 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롯데스카이힐제주컨트리클럽의 스카이, 오션 코스(파72/6,373야드/5,827미터)에서 열린다 이번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은 올해 상금을 지난 해 6억에서 8억 원으로 2억 원 증액했고 이에 따라 우승 상금도 1억6천만 원으로 4천만 원 올랐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3라운드로 열렸던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은 올해 4라운드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연습일도 이틀로 늘렸다. 총 출전 선수 135명(프로132명, 아마추어 3명)이 참가하는 제10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에게는 2021년 미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의 출전권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5.솔레어)을 비롯, 김효주(25.롯데), 김세영(27.미래에셋), 이정은6(24.대방건설), 지은희(33.한화큐셀), 최나연(33.대방건설) 등 LPGA 상위 랭커들이 대거 출전해 국내스타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 대회에는 세계 1위 고진영이 전격 출전해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JLPGA 스타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일본 무대에서 2승을 기록한 배선우(26)는 지난 달 KLPGA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아쉬움을 제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풀겠다는 각오다. 일본에서만 28승을 기록 중인 안선주(33)도 오랜만에 국내무대 우승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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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6-02
  • [뉴트로 전성시대] 가수 현우,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골프TV=골프티비)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놀면 뭐하니 유산슬’ 방송 후,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은 트로트 광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많은 방송사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이렇게 트로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또 한명의 대기 만성형 실력파 가수가 컴백을 선언해 주목된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현우가 럭키기획과 손잡고 데뷔 30주년 7집 음반 타이틀곡 ‘김떡순’을 들고 컴백한다.   신곡 ‘김떡순’은 얼핏 어느 여자의 이름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는 속뜻이 숨어있다.   바로 김밥,떡볶이, 순대의 준말인 것이다.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켜놓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순정남의 심정을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경쾌하고 흥겨운 댄스곡이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가수 현우는 송결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원곡 가수 告 이성우의 뒤를 이어 ‘진또배기’를 부르기로 했다. 진또배기의 뜻은 ‘솟대’다. 솟대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르면 ‘진또배기’다.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 화재, 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가수 현우는 제2회 남인수가요제에서 금상 수상후 ‘강병철과 삼태기’의 막내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대 후반 솔로로 전향한 트로트 가수다.   가수 현우의 본명은 김상수이며, 고향은 강원도 삼척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다. 대표곡으로 처음처럼, 마누라, 당신이 짱이야 등이 있으며, 삼척 출신 선배 박상철에 이은 두번째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가수가 아닌 국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수로 살고 싶습니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내 곁에 있어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무정블루스’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승모 선배가 제 롤모델이었습니다”     가수 현우는 중학교시절부터 강승모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강승모의 사진을 방에 붙여놓고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   가수 현우는 한창 7집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컴백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현우의 노래는 유튜브(YouTube)에서도 들을 수 있다. 검색창에 ‘가수 현우’라고 치면 유튜브채널 <가수 현우TV>에서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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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
    2020-06-01
  •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KPGA 선수 24명 출전'
          예스킨은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대구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위해 2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대구시청에 기부하며 최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응원하였던 업체이다    그리고 올해 코로나19로 중단된 프로 골프대회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1차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에 현역 KPGA 선수들이 참여하여 성공리에 치러졌다고 27일 예스킨(대표 류형준)이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예스킨이 후원하고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5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1차 대회가 개최됐다   미니투어 1차 대회 우승은 장동규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제안한 양용은 선수는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미니투어는 양용은, 허인회, 문경준, 김형성, 홍순상, 주흥철 등 KPGA 대표선수 24명이 출전해 미니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이 존재했다. 선수들은 참가비와 상금 일부를 기부하고 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를 후원한 예스킨 류형준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남자 골프대회가 중단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선수들과 함께 뜻깊은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남은 4개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차 대회는 6월 8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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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5-27
  • CNN 인터내셔널,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맞대결 ‘캐피탈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채리티’ 생중계
      워너미디어(WarnerMedia)와 터너 스포츠(Turner Sports)가 개최하는 블록버스터급 골프 대회인 ‘캐피털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채리티(Capital One’s The Match: Champions for Charity)’가 CNN 인터내셔널에서 방송된다.이번 대회에서는 2018년 첫 맞대결을 펼쳤던 골프 아이콘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필 미켈슨(Phil Mickelson)이 미국프로풋볼(NFL) 스타인 톰 브래디(Tom Brady),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과 팀을 이루어 재대결을 펼친다.경기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5월 25일(월요일) 새벽 4시에 미국 플로리다주의 메달리스트 골프 클럽에서 진행된다.이번 대회의 미디어 주체인 워너미디어와 선수들은 이 행사를 통해 총 100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성금을 조성하며, 자선 사이트인 ‘올인챌린지(ALL IN Challenge)’와의 협업 및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추가 모금도 진행한다.마련된 성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활동 중인 여러 단체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제프 주커(Jeff Zucker) 워너미디어 뉴스 앤 스포츠(WarnerMedia News and Sports) 회장은 “코로나19는 상상할 수도 없는 비극과 아픔을 초래했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마련하는 동시에 모든 스포츠 팬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재미를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타이거 우즈와 페이튼 매닝, 필 미켈슨과 톰 브래디가 각각 팀을 이루어 팀 매치 플레이 형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이번 대회는 독특한 포맷 구성으로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전반 9홀은 두 팀의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스코어를 택하는 포볼(four-ball) 방식으로 열리며, 후반 9홀은 각자 티샷을 하고 더 좋은 위치에 떨어진 공을 선택해 교대로 치는 변형 얼터네이트 샷(modified alternate shot)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가 성금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 중 일환으로 코스 내 과제도 주어진다.코로나19 속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대회 주관사들은 대회 개최 및 방송 중계와 관련하여 안전 및 보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지방 정부 및 공중 보건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모든 선수들의 마이크가 경기 내내 연결되어, 다른 선수 및 경기 진행자와도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전례 없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은 2018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쉐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에서 펼쳐진 캐피털 원 더 매치에서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두 선수는 18번 홀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으나, 연장 4번째 홀에서 필 미켈슨이 승리를 차지했다.한편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네 명의 선수들은 터너 스포츠의 캐스터 어니 존슨(Ernie Johnson)과 인터뷰에서 대회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영상은 블리처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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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문경준,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출전…”좋은 결과 얻기 위해 노력할 것”
    (골프tv=골프티비)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스크린 골프대회 출전한 문경준 프로(사진=KPGA)   2019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자격으로 2020 시즌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문경준(38.휴셈)이 19일 트랙맨(TRACKMAN) 시뮬레이터를 통한 유러피언투어 주관의 스크린 골프 대회인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에 출전했다.유러피언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즌 일정이 연기된 상황에서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트랙맨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스크린 골프 대회를 기획했다.대회 참가를 위해 이날 서울 강남 소재 트랙맨을 방문한 문경준은 “색다른 방식의 대회에 출전하게 돼 설레고 기대가 된다. 코스 경험을 쌓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시즌이 중단됐지만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밝혔다.이번 시즌 유러피언투어에 데뷔한 문경준은 지난 3월 ‘오만오픈’과 ‘코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 출전한 바 있다.올해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갖고 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6일까지 5주간 총 5회 대회가 열린다.유러피언투어가 개최되는 실제 코스에서 바람의 세기와 방향 등 현재 기상 상황 등을 반영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지는 본 대회는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선수들의 집이나 특정 공간에 마련된 트랙맨 시뮬레이터로 경기를 한다.참가 선수들의 성적은 매주 토요일 유러피언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서 발표되며 매 대회 우승 상금은 1만 달러다. 우승 상금 전액은 우승자의 이름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전 세계 구호 단체나 의료진에 기부된다.문경준이 출전하는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는 독일 뮌헨 아이헨리드 골프클럽(파73)에서 진행되며 총 출전 선수는 16명이다. 4차 대회는 이번 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며 대회 코스는 스페인 소토그란데 레알 클럽 발데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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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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