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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요섭프로,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다
        서요섭프로가 오는 15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4라운드 총 합계 262타, 마지막 4라운드 67타로 버디3개로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우승을 신고한 서요섭프로는  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을 달성 했다 우승 소감으로 "고생하신 부모님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또한  "이번 우승을 통해 어떤 일이든 다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KPGA 선수권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열리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가 5년간 부여되며,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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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5
  •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과연 우승은 누굴까?
      15일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 됐다   우승조에 서요섭프로,박준원프로,정선일프로가 배정 됐다   1번홀에서 티샷하기전 구자철 KPGA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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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5
  •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통산 2승에 도전하는 서요섭,박준원 3라운드 공동선두
                                                                                                      (사진제공=KPGA)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71야드)에서 열린 2021 KPGA 투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박준원프로과 서요섭프로가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서요섭프로는 3R 버디 5개를 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내고, 박준원프로는 15언더파 195타를 기록, 2라운드 단독 2위였던 서요섭과 함께 공동 1위로 15일 최종 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서요섭프로는 2019년 6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년 2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바라보고 있고 박준원프로는 2014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7년 만에 2승째에 도전한다                                                                                                                                                                                                                      (사진제공=KPGA)     정선일프로는 12언더파 198타로 공동 1위에 3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고  투어 10승에 도전하는 박상현프로는  11언더파 199타, 단독 4위로 이번 대회의 우승 도전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2억원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KPGA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과 함께 코리안투어 5년 시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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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 박준원,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버디7개 단독선두
                                                                                                       (사진제공=KPGA)     박준원프로는  13일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71야드)에서 열린 2021 KPGA 투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3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28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전날 공동 3위였으나 이날 4번홀, 8~9번홀, 11번홀, 13~14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2억원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KPGA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과 함께 코리안투어 5년 시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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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김한별, KPGA선수권대회 1R 선두.. 우승이 보인다
                                                                                                                 (사진제공=KPGA)   김한별은 경남 양산 에이원 CC(파70·6천971야드)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첫날 버디 7개를 잡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김한별은 지난달 25일 끝난 야마하·오너스 K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올해 64회째를 맞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 상금 2억원과 함께 5년간 코리안투어 시드권,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참가 자격, 그리고 미국 PGA 투어 '더 CJ컵' 출전권 등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한편 1R 경기후 소감으로 "야마하∙아너스K 오픈 때도 컨디션이 좋았다. 그때처럼 잘 마무리 한다면 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컨디션이다. 하지만 대회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공격적으로 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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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2021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개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가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71야드)에서 개최된다.     올해 64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며 한국프로골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고 있다. 본 대회 출전을 예고한 선수 중 2019년 우승자 이원준을 비롯해 2018년 챔피언이자 지난 4월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인 문도엽도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린다.   이외에도 2016년 우승자 김준성(30), 2011년 우승자 김병준(39.다누), 2010년 우승자 손준업(34), 2009년 우승자 홍순상(40.다누), 2007년 우승자 김창윤(38), 2003년과 2000년 우승자 박노석(54), 1998년 우승자 김종덕(60.밀란 인터네셔널), 2001년과 1996년 우승컵을 품에 안은 신용진(57.타미드골프)도 출사표를 던졌다.   ‘KPGA 선수권대회’ 다승자 탄생 여부를 지켜보는 것도 이번 대회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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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 국내 첫 출시, 약사들이 먹는 “비너스로즈”
        지난 2020년 12월 말경에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와 현재 약국을 중심으로 인정 받고 있는 “비너스로즈 오일”이라는 먹는 장미 오일 제품이 있다. 현재 60개의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비싼 마케팅 광고비 등을 절감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국을 위주로 서서히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데,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약사들이 약사에게 소개한다는 “비너스로즈” 오일은 어떤 제품일까?   ‘현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기원전 4~3세기)와 그의 제자들도 장미 오일과 그 산물들을 귀중한 약재로 여겨 대부분의 의학적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 장미 제재는 대체로 여성들의 특권이었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미 오일은 민간 치료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약재이며 근 현대까지 아로마 요법부터 피부에 바르는 오일 형태의 보습, 마시는 차(tea) 등으로 항산화, 항염, 항균, 혈류 개선, 노화예방, 심신 안정, 수면 개선, 강장제, 정력제(리비도-libido 증진), 갱년기, 피부 미용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장미 오일은 불가리아 정부 공인 1등급 다마스크 로즈 오일이며 서양의학에서 200년 넘는 오래된 레시피를 반영한 독점적 성분비와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탄생하였고사람이 먹을 수 있는 최고 순도인 1차 추출물로서 단순히 뿌리고 바르는 것보다 인체에 유익한 적용 범위를 확장하였다   16세기경 불가리아의 카잔락 지역 (장미의 계곡 – Rose Valley)에 최초의 장미 농장 설립. 공식 기록 상 1,680년부터 ‘장미의 계곡’에서 첫 장미 오일이 증류 추출된 이후 340년 이상 장미 오일을 증류하며 현재까지도 최고급 천연 향료로 전세계 공급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불가리아의 다마스크 장미 오일도 있다 (다마스크 로즈는 ‘장미과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최고급 품종)     “비너스 로즈 오일” 캡슐의 역할. 심신의 안정을 도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서, (중추신경계-CNS-에 작용) 소화기계의 개선으로 잘 먹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억제) 부드러운 배변 활동으로 변비 완화를 도우며,(변비 개선) 몸 속부터 피부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줌.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은 예민하고 깊이 잠 못 드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의 높은 불쾌지수와 스트레스, 그리고 열대야로 인한 수면 부족은 다음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비너스 로즈 오일의 천연 플라보노이드와 테르펜 성분이 깊고 편안한 숙면을 도와줄것이다 장미 오일을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몸의 체취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여름철,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로 잘자고 잘 먹고 잘 배출시키고, 보너스로 몸에서 나는 땀냄새까지도 향기로운 장미 향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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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오지현프로, KLPGA 삼다수대회 두번째우승컵을 들어 올리다
                                                                                                                                               (사진제공=KLPGA)     오지현은 1일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 상금 9억원)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7승을 이루어 냈다. 오지현은 4라운드 1번홀(파5)에서 보기를 적은 뒤 3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그 사이 홍정민이 10번홀까지 버디 4개를 뽑아내 1타 차로 따라붙었다.하지만 오지현이 11번홀(파4) 10m 버디 퍼트로 선두를 유지했고, 12번홀(파4)에서 1타를 더 줄여 격차를 벌렸다. 홍정민도 끈질기게 따라붙었으나 16번홀(파4) 버디로 승부가 갈렸다. 오지현은 17번홀(파5)과 18번홀(파4)을 가볍게 처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오지현은 "올 시즌 초반 부진해서 걱정이 많았지만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믿음과 자신감, 확신을 되찾았고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우승 기자회견에서 “김시우 선수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지현과 김시우의 커플샷. 출처=김시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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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KLPGA 2021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 호주 국가대표 출신 박지혜C, 생애 첫 우승컵 들어 올려
                                                                                                                       (사진제공=KLPGA)   7월 30일(금),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213야드) 라고-아웃(OUT), 라고-인(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에서 박지혜C(21)가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지혜C는 1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안현지(19,하이원리조트)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인 박지혜C는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4-70)로 스코어보드 최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생애 첫 우승이라는 기쁨을 누린 박지혜C는 “갑작스럽게 우승이 찾아와서 정말 기쁘다. 어제와 오늘 플레이 내용에 굉장히 만족스럽다. 그동안 열심히 대회를 준비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지혜C는 “힘든 시기에 대회를 개최해주시고, 선수들이 마음껏 플레이할 수 있도록 편한 환경을 제공해주신 솔라고와 KLPGA에 감사하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발로 뛰어 주신 경기위원분들과 선수들을 촬영해주신 SBS골프에도 감사하다.”라며 따듯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오늘 퍼트의 도움으로 우승을 했다고 전한 박지혜C는 “비록 비거리는 적게 나가는 편이지만, 페어웨이에 일정하게 공을 떨어뜨리는 정확도가 나의 장점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강점을 소개했다.     7살에 호주로 넘어간 박지혜C는 부모님이 떡잎을 알아보고 10살에 골프를 시켰다고 밝혔다. 호주에서 열린 주니어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호주 아마추어 세계를 휩쓴 박지혜C는 16살부터 18살까지 2년 정도 호주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활약했다. 이후 박지혜C는 더 나은 환경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제안받아 KLPGA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호주에서 발이 묶인 박지혜C는 2020년 KLPGA 대회에 뛸 수 없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올해 한국에 입국한 박지혜C는 대회를 준비할 시간이 짧았으나, 결국 우승이라는 결과물을 손에 거머쥐었다.     박인비의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코스 매니지먼트 능력을 닮고 싶다는 박지혜C는 ”남은 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고, 9월에 드림투어 시드순위전을 열심히 준비하겠다. 그리고 올해 말에 있는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다음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올해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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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박민지, 2021 삼다수 대회 2라운드 공동선두 시즌 7승이 보인다
                                                                                                                          (사진제공=KLPGA)   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 2라운드 공동선두로 나섰다.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오후 3시 기상악화로 경기가 중단 된 상황에서 2라운를 마친 박민지는 7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박민지는 "6언더파에 굉장히 만족하고 3라운드 끝나고 우승에 대해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머지 경기에는 티샷에 신경 쓰면서 플레이해야 하고 페어웨이를 지킨 후에는 아이언을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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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한진선,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오전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한진선은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첫 조로 10번 홀에서 이기쁨, 이혜정과 경기에 돌입, 전반 9개 홀에서 5개의 버디와 한 개의 보기를 묶어 4언더파를 치며 전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던 오지현(KB금융그룹, 5언더파 67타)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진선은 오후12시 10분 18홀 5개버디와 한개의 보기를 쳐서 합계 68타  1R와 같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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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오지현프로,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R 5언더파 선전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오지현(KB금융그룹)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지난주 쉬고 좋은 컨디션인데 어제 코스를 돌아보니 어려워서 걱정했다. 다행히 오늘 티 샷부터 시작해서 아이언, 퍼트까지 모두 다 잘 돼서 좋은 성적이 났다. 오랜 만에 좋은 모습 보여드린 것 같아 만족한다."소감을 밝혔다.      오지현은 29일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경기를 마쳤다.    오지현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지난 2018년 8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3년 만에 통산 7승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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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제8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친환경 골프대회로 개최
          KLPGA 투어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제8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우승상금 1억6천2백만 원)가 오는 7월 29일(목)부터 나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 (파72/6,50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대회 주최사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이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통해 친환경을 청정 제주 만들기에 앞장선다.   평소 친환경에 앞장서온 ‘제주삼다수’는 친환경 대회를 위해 대회장엔 친환경 무라벨 제품인 ‘삼다수 그린’을 활용한 삼다수 그린보드를 제작하고 대회 모자와 대회 우산 역시 재활용 원단과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친환경에 앞장선다.   대회 개막에 앞서 28일(수) 공식 연습일에는 사전 행사로 ‘포토콜’과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20)을 비롯해 박민지(23), 박현경(21), 임진희(23), 임희정(21), 양효진(A)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포토콜에서는 아마추어 양효진(14)이 눈길을 끌었다.   양효진(A)은 추천선수 선발전에서 쟁쟁한 프로 선수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2007년생 중학교 2학년 학생이다.   이번 포토콜은 제주개발공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친환경 캠페인 보드와 함께하는 컨셉과 대회의 전통을 살린 합수식 포토콜로 진행됐다.   이어 미디어센터에서 유해란, 박민지, 박현경, 임진희, 임희정이 참석하는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나에게 특별한 대회다.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 대회를 대비해 많은 연습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해란은 “월요일에 처음 이 코스를 경험해봤고, 오늘 공식연습라운드를 통해 두 번째 경험을 했다. 전장이 길지 않고, 페어웨이가 넓지 않아 티샷 때 우드나 유틸리티 공략이 많을 것 같다. 짧은 클럽을 잡았을 때 스핀량을 잘 조절해야 할 것 같다. 또한 세컨드 샷 공략이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인 후 ”기록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시즌 6승의 박민지는 "휴식기에는 책을 읽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책을 고르다가 휴가 기간이 끝났다"고 웃음을 보인 뒤 "휴식기 동안 연습보다는 체력 훈련에 더 중점을 뒀다"는 박민지는 "푹 쉬어서 지금 컨디션이 좋다. 이 대회가 끝나면 또 1주일 쉬니까 모든 걸 쏟아 붓겠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제주삼다수’ 후원 선수이며 제주 출신인 임진희는 "고향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 때마다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받았다. 고향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진희는 "그래서 제주도 대회 때는 긴장해서 성적이 썩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다 내려놓고 마음 편하게 경기 하겠다"고 고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냈다.   현재 상금순위 2위와 대상 포인트 3위를 기록하고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박현경은 "세 번 연속 준우승한 뒤 샷 감각이 떨어졌다. 한주 쉬면서 회복하는 중이고 이번 대회에서 더 끌어 올리고 싶다"말한 뒤 "아마추어 때는 제주도에서 잘했는데 프로 와서는 좋지 못했다. 이번에는 바꿔보겠다"고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루키시절 3승을 올렸지만 이후 아직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임희정은 "제주에 일찍 내려와서 미리 연습을 시작했다. 코스도 눈에 들어올 만큼 돌아봤다"면서 "나도 다음 주 대회가 없으니 모든 걸 쏟아붓겠다"며 시즌 첫 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평소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해오고 있는 주최사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는 올해도 17번 홀을 친환경 기부 홀로 지정하여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 마다 10만원씩, 최대 1,000만원을 적립하여 삼다수 재단의 이름으로 제주도내 장애인 시설 단체 등 소외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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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김한별, 공격적인 골퍼로 통산 3승 달성
                                                                                                             (사진제공=KPGA)   김한별은  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 아너스K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58점을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의 주인이 됐다. 지난해 9월 신한동해오픈 우승 이후 10개월 만에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으로 계산해 총점으로 순위를 매기는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한별은 우승 후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둬 올해 주위의 기대가 많았다. 개인적으로 우승이 좀 늦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고 항상 자만하지 않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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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5
  • 박경남,새로운 도약 우승이 보인다
                                                                                                                                    (사진제공=KPGA)     박경남은 23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5점), 버디 5개(10점)로 15점을 획득했다. 중간 합계 29점을 기록한 박경남은 통산 2승의 김한별(25·28점)을 1점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지켰다박경남은 5년 교제한 스키 국가대표 출신 여자친구와 지난해 12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계속 미뤄오다 올해 9월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코리안특급' 박찬호는 2라운드에서 버디를 4개나 잡았다, 최종합계 -18점으로 '꼴찌'를 했지만 다시한번 그를 보고 싶은 팬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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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개성파 골퍼,박찬호 황인춘 최호성 우승을 향해
        오늘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 CC 솔코스(파72·7264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YAMAHA·HONORS K오픈 with 솔라고 CC’ 1라운딩이 시작 됐다 11조에 코리안특급 박찬호와 '낚시꾼 스윙' 최호성, 통산 5승의 황인춘과 동반 라운드하기 전 기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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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박찬호, 22일 KPGA 두 번째 도전장
                                                                                                    (사진제공=KPGA)   박찬호는 (22일)오늘 부터 나흘 간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아너스K 오픈(상금 5억원)에 대한골프협회로부터 공인 핸디캡 3 이하에 대한 증명서를 받았고, 이번 대회 공동 주최사인 '더 클럽 아너스 케이'의 추천을 받아 지난 두 번째로 코리안투어에 출전했다   KPGA 코리안투어 규정에 따르면 타이틀 스폰서는 출전 선수 규모 10% 이하로 프로 또는 아마추어 선수를 추천할 수 있다. 박찬호는 핸디캡 3이하의 조건에 충족돼 이번 대회에 추천됐다.   첫 번째 코리안투어였던 군산CC 오픈에서 처음 프로 골퍼들과 경쟁을 펼친 박찬호는 29오버파를 쳐 최하위 성적으로 컷오프 됐다.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하는 박찬호는 11조로 최호성, 황인춘과 1번 홀에서 오전 8시 30분에 티오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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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개최
    오는 22일에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로 열리는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는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2020년과 같은 대회 방식인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다. KPGA, 한국프로골프 투어 YAMAHA 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는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규모이다. 이번대회는  스트록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루지만 YAMAHA 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대회 방식인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각 홀마다 스코어에 따라 주어지는 포인트가 다르다. 알바트로스를 기록하면 8점을 얻고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게 된다. 파를 적어내면 0점으로 점수가 없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하는 -3점으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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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신예 전예성 프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다
                                                                                                                (사진제공=KLPGA)   전예성은 18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총상금 8억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전예성은 허다빈과 공동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쳤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 전예성은 파를 잡아 보기에 그친 허다빈을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전예성은 지난 2019년 5월 KLPGA투어에 입회했다. 그해 8월 KLPGA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2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정규투어 17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전예성은 “꿈에 그리던 우승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면서 “한동안 많이 힘들어서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하자고 했는데 그게 오히려 약이 된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꾸준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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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승마로 꿈을 키워주세요' 영광군 유소년 승마단 추가모집
        영광군은 승마에 관심이 있거나 열정이 있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광 유소년 승마단 단원 4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영광군은 지난 2017년 5월 13명의 초·중학생을 선발하여 영광군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하였으며 현재는 6명의 인원으로 운영하고 있다.유소년 승마단은 지난 2019년 전남 소년체전에 참가해 승마단원 중 한 명이 1등을 차지해 전라남도 대표가 되는 등 값진 쾌거를 다수 이루었다.이번 유소년 승마단 추가모집 인원은 4명으로 만 8세(초등 2학년)에서부터 만 13세(중등 1학년)의 학생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활동이 가능한 단원을 간단한 서류심사와 실기평가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지원방법은 현장(영광 승마장) 및 이메일(e-mail) 접수가 있으며, 지원서는 영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서류접수 기한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광 승마장(061-356-5407)으로 문의하면 된다.영광군 관계자는“유소년 승마단을 비롯하여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 등 학생승마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광군에서는 매년 유소년 승마단 훈련비, 선수복 구입비, 대회 출전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8일에는 실내승마장 조성사업을 착공하여 2022년 하반에는 기상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실내승마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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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2차전] 2017 KLPGA 신인왕 출신 장은수, 드림투어 생애 첫 우승 달성!
                                                                                                                     (사진제공=KLPGA)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00야드)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호반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2억 1천만 원, 우승상금 3천7백8십만 원)’에서 장은수(23,애니체)가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일궈냈다.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 공동 16위로 1라운드를 마친 장은수는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리더보드의 두 번째로 높은 자리에 이름을 올린 채 최종라운드를 맞이했다. 최종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채면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70-67-68)로 경기를 마쳤고, 같은 타수로 경기를 마친 장지연(21)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전을 통해서 이어진 둘의 승부는 드림투어 최장 플레이오프 기록의 역대 두 번째(6홀)로 기록될 만큼 치열하게 펼쳐졌다. 다섯 번째 연장까지 승부가 나지 않던 둘의 대결에서 마지막에 웃은 것은 장은수였다. 여섯 번째 연장에서 장지연은 파를 기록했지만, 장은수가 6M 가량의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성공시켰고, 드림투어 생애 첫 우승이라는 기쁨을 맛봤다.     드림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처음 들어 올리게 된 장은수는 “올해 우승 찬스가 몇 번 왔었는데 잡지 못해 아쉬웠다. 그러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있었는데 극복하고 이렇게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라는 소감을 밝히면서 “사실 연장에 들어가면서 2016년 드림투어 18차전이 생각이 났다. 그때 연장에서 져서 준우승했던 기억이 떠올라 이번에는 ‘무조건 이겨서 우승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연장에 임했더니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승이 확정된 후에는 ‘아, 우승하기가 이렇게 어렵구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장은수는 ‘KLPGA 2016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8차전’에서 우승을 경험하고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드림투어 상금순위 5위를 기록해 2017시즌부터는 정규투어에서 활동했다. 올 시즌 6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민지(23,NH투자증권)와 정규투어 데뷔 동기다. 당시 신인으로서 1승을 차지했던 박민지를 제치고 신인왕을 차지할 정도로 꾸준한 플레이를 앞세워 골프 팬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상금순위 64위로 시즌을 마감해 정규투어 시드권을 잃고 올 시즌 드림투어에 전념하고 있는 장은수는 “심적으로 정말 많이 힘들었다. 작년에 정규투어 시드권을 잃고 나서 다시 시작하자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니 기분이 조금 미묘했다.”라며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밝히면서 “내가 하려는 것에만 집중하려 노력했고, 나를 믿고 플레이하자는 생각으로 해왔다. 특히 그동안 퍼트가 잘 안 됐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결과가 어떻든 간에 스트로크만 잘하자는 생각으로 했더니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장은수는 “올 시즌 시작 전에 드림투어 첫 우승과 함께 3승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해서 정말 기쁘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지만, 이번 우승으로 상금을 많이 쌓았으니,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는 시즌 3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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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7
  • 뉴트리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 KLPGA 대회 개최
        2021 KLPGA(한국여자골프)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총상금 8억 원)이 7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은 세계 골프계를 실력과 아름다움으로 평정하고 있는 KLPGA와 헬시 뷰티 대표 기업인 ‘에버콜라겐’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규대회 초대 챔피언을 향해 KLPGA투어 대표 선수들 또한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올 시즌 5승을 거두며 상반기에만 상금 10억 원 돌파를 눈 앞에 두며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KLPGA투어 ‘대세’로 거듭난 박민지(23,NH투자증권)를 비롯하여 대상포인트 부문 1위이자 90%의 톱텐 피니시율 1위를 자랑하는 장하나(29,비씨카드),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타이틀방어에 성공한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이 모두 참가하여 우승을 노린다.   이밖에 김해림(32,삼천리), 이소미(22,SBI저축은행),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 지한솔(25,동부건설), 임진희(23,코리아드라이브) 등 시즌 1승씩을 거둔 실력파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여 시즌 2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그 외 이번 시즌 아직 우승은 없지만 매 대회 좋은 성적으로 상금 순위 10위안에 자리하고 있는 유해란(20,SK네트웍스), 안나린(25,문영그룹),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 이가영(22,NH투자증권), 김지영2(25,SK네트웍스) 등이 우승을 노린다.   또한 올 시즌 드림투어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권서연(20,우리금융그룹)도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정규투어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대회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이라는 대회명에 걸맞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우선 기존 대회와는 다르게 우승자에 대한 차별화가 눈에 띈다. 우승자는 진정한 여왕의 탄생을 알릴 수 있도록 기존의 우승 트로피를 대신해 왕관을 수여한다. 여기에 우승자에게 입혀주던 그린 자켓 대신 망토를 입으며 셉터를 들고 왕좌에 오름으로써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왕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우승자에게 수여하는 왕관은 따로 순회배로도 제작되어 우승자의 이름을 영원히 역사 속에 남길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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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대보 하우스디 오픈 FR] '최단기간 6승' 박민지 "올시즌 3승 더 하고 싶다"
                                                                                                  (사진제공=KLPGA)   박민지는 올해 13개 대회 중 11개 대회에 참가해 6개 타이틀을 획득하며 신지애와 이 부문 타이를 이뤘다. 박민지는 우승 직후 중계방송 인터뷰에서 "지난 주 용평대회에서 기록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골프를 즐기지 못하고 결국 컷 탈락했다" 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그런 부담을 털어내고 다시 내 골프를 할 수 있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박민지는 남은 시즌 목표를 묻자 단호한 목소리로 "3승을 더하고 싶다"고 밝혀 신지애의 시즌 최다 9승 기록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서연정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박민지는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아내며 서연정과 공동 선두가 됐다.박민지는 12번홀(파4) 버디 추가로 서연정을 제치고 1타 차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14번홀(파4)에서는 박민지와 서연정이 나란히 버디를 잡았다.서연정이 15번홀(파4)에서 10m 버디 퍼트를 넣으며 박민지와 다시 공동 선두가 되자 박민지는 16번홀(파5) 버디로 다시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박민지는 17번홀(파3)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쳐 이번 대회 첫 보기를 범하며 다시 서연정과 공동 선두가 됐다.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극적으로 6m 버디 퍼트를 집어넣고 우승을 확정했다.생애 첫 우승에 도전했던 서연정은 18번홀 보기를 기록해 2타 차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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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1
  • 정교한 샷의 박상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우승
                                                                                                              (사진제공= KPGA)   박상현은 경남 창원시 아라미르CC 에서 열린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2018년 9월 신한동해오픈 이후 2년10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보탠 박상현은 통산 9승 고지에 올랐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았다   박상현이 말하는 정교한 샷의 비결은 ‘공과 몸의 거리 유지’에 있다. 그는 “어드레스 때 공과 몸의 거리를 임팩트까지 일정하게 유지해야 공을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다”며 “공과 몸이 가까워지거나 멀어지면 샷 정확도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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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1
  • 김봉섭,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1R 8언더파 선두
                                                                                      (사진제공=KPGA)   코리안 투어 13년 차 김봉섭이 2021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여덟 번째 대회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 상금 5억 원) 첫날 선두에 올랐다.김봉섭은 8일 경남 창원시 아라미 컨트리클럽(파 71·72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낚아 8언더파 63타를 쳐 선두자리를 지켰다   2008년 코리안 투어에 데뷔한 김봉섭은 올해로 투어 13년차다. 하지만 이번 대회 전가지 150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차례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봉섭은 이날 선두에 자리하며 151번째 출전인 이번 대회에서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우승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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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2021 시즌 개막
    KPGA 코리안투어의 여덟 번째 대회다. 2019년 첫 선을 보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은 지난 시즌에는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졌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디펜딩 챔피언’ 이지훈, 타이틀 방어 도전 : 지난해 대회에서 연장 승부 끝에 김주형(19.CJ대한통운)을 꺾고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지훈(35.셀러비)은 본 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이지훈은 2017년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에서 투어 첫 승을 달성한 뒤 약 3년만에 본 대회서 2승째를 챙겼다. 이번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한 이지훈은 ‘KPGA 군산CC 오픈’ 공동 8위 포함 4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40위, 제네시스 상금순위 51위에 자리해있다. 이지훈은 “올해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지만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크고 준비도 많이 했다”며 “우승을 경험했던 대회이기 때문에 자신감도 높다. 목표는 대회 2연패”라는 출사표를 밝혔다. 가장 최근 KPGA 코리안투어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선수는 2018년과 2019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이태희(37.OK저축은행)다. 우성종합건설 소속 선수 6명,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서 우승 도전 : 대회 주최사인 우성종합건설은 2018년 1월 골프단을 창단한 뒤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2018년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과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우승한 최민철(33)과 엄재웅(31), 올해 투어에 데뷔한 강태영(23) 등이 소속돼있다. 본 대회에는 위의 선수들을 필두로 최성호(35), 손민강(21), 정윤한(26) 등 우성종합건설 소속 선수 6명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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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송도케이블카, ‘여름 이벤트 송카 타고 송카스 가자!’ 이벤트 진행
      새로운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1단계로 접어든 여름 대표 여행지 부산의 송도해상케이블카가 여름 이벤트 ‘송카 타고, 송캉스 가자!’를 진행한다.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바캉스족이라면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스카이파크 정류장에서 바다 위를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송도용궁구름다리와 여름 숲의 울창함과 상쾌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안남공원 치유의 숲 트래킹 코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액티비티로 신나는 여름을 보내고 싶으면 송도 바닷가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송도해양레포츠센터’에서 바다 카약과 모터보트 해양레포츠 활동을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또한 2020년 ‘야경관광 100선’에 선정 된 송도행상케이블카와 송도 바다의 멋진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매력바다 부산 액티비티 할인대전’을 활용하면 된다.숙박,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7월 14일까지 송도해상케이블카 야간 할인권(18시 이후 탑승)을 온라인보다 7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낮에 케이블카를 저렴하게 탑승하고 싶다면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하는 5000원 할인 탑승권을 노려볼 만 하다.보다 다양한 체험을 원한다면 ‘함께해요 부산관광 善결제’ 행사에서 케이블카를 포함해 한복, 태종대 유람선, 나만의 유리잔 만들기를 체험 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30~4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선결제 패키지 상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이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상품 판매 여행사는 ‘비짓부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에서는 '송캉스 여름 휴가 일기’ SNS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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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김해림프로. KLPGA 맥콜·모나파크 오픈 연장 우승
                                                                                                            (사진제공=KLPGA)김해림은 4일 강원 평창 버치힐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맥콜·모나파크 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냈다. 공동선두로 라운드를 마친 이가영(22)과 연장전에 돌입한 그는 18번홀(파5)에서 열린 1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억4400만원.   이번 대회에서 김해림은 1라운드부터 화제를 모았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캐디 없이 홀로 플레이를 펼쳤다. 2라운드부터는 하우스 캐디의 도움을 받아 상위권을 지켜냈다. 사실상 캐디 없이 경기해 우승까지 차지한 국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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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골프 시설 비교,예약 앱 '김캐디’ 골린이들에게 인기
      캐디 앱에서 미리 결제하고 라운딩하는 경우 인당 2,022원을 할인받아, 평균 스크린골프 이용 가격인 15,000원 대비 13.5%가량 할인을 받아 전화 예약으로 방문하는 고객보다 저렴하게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뮬레이터 브랜드별 예약 선호도는 골프존이 57%, 골프존 파크가 18%로, 골프존 계열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프렌즈스크린T (구 티업비전) 13%, SG골프 8%, 프렌즈스크린G (구 지스윙) 3%, 오케이온골프 등 기타 기기가 뒤를 이었다.   1회 예약 시 스크린골프장을 방문하는 인원수는 2인이 47%로 가장 많았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1인 예약이 29%로 2위를 차지했다. 3인 예약은 15%, 4인 이상이 9%로 뒤를 이었다.   김캐디 데이터팀 담당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2019년에 비해 달라진 스크린골프장 방문 행태를 보이는 점을 확인하였다”며,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에 예약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등 유저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대별, 월별 가격이 수시로 변동되는 스크린골프장 특성상 매장 점주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제보를 통해서도 가격 정합성을 확보하고 있으니, 앱을 통해 가격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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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2021 한국오픈 우승' 이준석, 감격의 국내 첫승
                                                                                                      (사진제공:KPGA)    이준석은 27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26야드)에서 열린 제63회 한국오픈(총상금 13억원) 최종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1, 2라운드 공동선두에 이어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선 이준석은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를 기록, 2위 박은신(31)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섰다.     우승 상금 4억원을 거머쥔 이준석은 시즌 상금 4억5586만원을 기록, 김주형(19·CJ대한통운·5억4980만원)에 이어 단숨에 상금 2위에 올라 상금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준석은 16번홀(파3)까지 1타차 공동 2위로 밀려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17번홀(파4)에서 10m가량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공동선두로 올라선 이준석은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에서 피를 말리는 접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박은신의 회심의 4m짜리 버디 퍼트가 홀을 멀어지자 이준석은 원퍼트로 홀아웃,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5살째 호주로 골프 유학을 떠난 이준석(33)은 한때 호주 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 수석 합격해 이듬해 데뷔했지만 우승은 없었고 두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코리안투어에서 어려움을 겪자 해외로 눈을 돌렸지만 2012년 차이나투어에서 한차례 우승에 그쳤다. 우승에 목마르던 이준석이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을 제패하며 감격스런 데뷔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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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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