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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는 3월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1개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은 347억 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1.2억 원으로 편성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25시즌(31개 대회·총상금 346억 원) 대비 약 1억 원 증가한 수치다. 2026시즌에는 총 4개 대회가 신설됐다. 시즌 개막전인 ‘000 챔피언십’은 태국에서 총상금 12억 원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 개막전으로는 총상금 10억 원의 ‘더 시에나 오픈(가칭)’이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 12억 원의 ‘DB 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 ‘000 오픈’이 개최된다. 상금 증액이 확정된 대회도 있다.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은 지난해 총상금 9억 원에서 1억 원이 증액돼 10억 원으로 편성됐고,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지난해 12억 원에서 3억 원이 증액돼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펼쳐진다. 이외에도 일부 스폰서가 상금 증액을 계획하고 있어 2026시즌 KLPGA투어의 총상금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KLPGA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은 2026시즌부터 BC카드,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개최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투어 일정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는 3월 개막하는 2026시즌 KLPGA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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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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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로 세종 감성초에 골프 연습장 설립
- (사진제공=KLPGA) 12월 9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세종시에 위치한 감성초등학교에 실외 골프 연습장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KLPGA는 ‘골프환경조성 프로젝트’ 대상 학교로 선정된 감성초등학교에서 골프 연습장 준공식을 열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클럽 세트, 볼 공급기, 골프공, 골프 장갑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함께 지원했다.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는 골프에 대한 높은 열의에도 불구하고 환경적인 제약으로 쉽게 접하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골프를 접할 동기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KLPGA의 골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KLPGA는 지난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골프부를 운영하거나 선수 육성 계획을 가진 총 21개 학교에 실내외 골프 연습장을 설립하며 골프 환경 조성 및 저변 확대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에 지원했던 21개 학교 중 16개 학교에 유지보수 형식으로 주니어 클럽, 장갑, 공을 추가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골프를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KLPGA는 앞으로도 유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KLPGA는 골프 유망주 발굴 및 골프 대중화를 위해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KLPGA 엘리트 유소년 골프 멘토링’, ‘KLPGA Kidz 골프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고,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KLPGA-삼천리 Together 꿈나무 대회’ 등 유망주를 위한 대회를 개최하면서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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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로 세종 감성초에 골프 연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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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막,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유혜란,최혜진,김효주·고진영 코리아특급 4인방 출전
- (사진제공=LPGA) 세계 여자골프 유일의 국가 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LIFEPLUS’가 후원하는 글로벌 팀 매치 플레이 이벤트로, 미국·일본·한국·호주·태국·스웨덴·중국·월드팀 등 8개국 3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국가의 명예를 걸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국내 팬들에게는 평소 보기 힘든 ‘국가 간 팀워크 경쟁’의 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 대표선수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하며, 특히 김효주는 최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위,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연패 등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팀은 대회 첫 날 중국, 둘째 날 월드팀, 셋째 날 일본팀과 맞붙는다.2023년 우승팀인 태국팀은 최근 LPGA 뷰익상하이에서 올 시즌 2승째를 거머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Jeeno Thitikul)을 앞세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신설된 월드팀에는 리디아 고(Lydia Ko, 뉴질랜드), 찰리 헐(Charley Hull, 영국),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 캐나다)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포진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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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막,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유혜란,최혜진,김효주·고진영 코리아특급 4인방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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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어뉴골프가 후원한 공식 유니폼 최초 공개
-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대회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LPGA 제공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의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후원하는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가 후원한 각국 선수단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개최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썸 매치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공식 유니폼은 미국, 일본, 한국,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등 7개 참가국 및 월드팀의 특성을 반영해 다채롭게 디자인됐으며, 선수들의 기량을 뒷받침할 기능성과 글로벌 무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세계 최정상급 여자 골퍼들은 개인 의상이 아닌 팀별 유니폼을 착용해 선수들의 국가적 자부심과 팀 단합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스포츠마케팅TF 팀장 박찬혁 전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어뉴골프와 이번 대회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공식 유니폼은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단합과 연대의 상징이자 대회의 큰 볼거리 중 하나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팀플레이를 통해 선사할 특별한 감동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의 조용근 본부장은 “이번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후원은 어뉴골프가 추구하는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유니폼으로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지원하고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는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WWGR) 1위 지노 티티쿨(태국), 2위 넬리 코다(미국),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 이민지(호주), 5위 루오닝 인(중국), 6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8위 김효주(한국), 13위 마야 스타크(스웨덴) 등 주요 톱랭커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은 김효주를 포함해 유해란(세계랭킹 9위), 고진영(세계랭킹 16위), 최혜진(세계랭킹 23위)이 출전 자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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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어뉴골프가 후원한 공식 유니폼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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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 개최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주식회사 제주공항렌트카(대표이사 장성욱, 이하 제주공항렌트카)와 함께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LPGA와 제주공항렌트카가 공동주최하는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은 총상금 7천만 원 규모로, 오는 9월 8일(월)부터 9일(화)까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에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006년 설립된 제주공항렌트카는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제주를 대표하는 자동차대여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공항렌트카 장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드림투어를 통해 한국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그들의 성장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름답고 도전적인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골프 꿈나무들의 도전을 든든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제주를 대표하는 자동차대여업체인 제주공항렌트카와 드림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제주공항렌트카의 슬로건처럼,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 선수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KLPGA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주공항렌트카는 신뢰 기반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0년부터 3회 연속 ‘우수관광사업체’로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드림투어를 계기로 스포츠와 제주 관광의 시너지를 이어가며,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파트너로 도약해나갈 계획이다.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 대회 개요] - 주 최: 제주공항렌트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 주 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 일 정: 9월 8일(월) ~ 9일(화) - 장 소: 휘닉스 컨트리클럽 - 방 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 총상금: 7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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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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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7개 참가 국가 확정…
- (사진 좌측부터) 미국의 넬리 코다, 한국의 유해란, 일본의 사이고 마오. LPGA 제공 미국여자골프투어(LPGA)가 주관하고 한화의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후원하는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7개의 참가 국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월드팀 이외에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상위 7개 국가는 ‘2025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가 종료된 23일 기준으로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WWGR)의 국가별 상위 4명의 랭킹을 합산해 최종 결정됐다. 그 결과 미국(34점), 한국(53점), 일본(57점) 등 세계 여자 골프 최강국들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태국(88점), 스웨덴(115점), 호주(128점), 중국(256점)도 출전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한국은 미국에 이어 2위로 참가를 결정 지으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다. 현재 한국 대표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효주는 “이번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한국에서,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만큼 정말 기대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며, “국가를 대표해 태극기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면 매우 자랑스럽고 벅찬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한국에서 열린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스웨덴 대표로 처음 출전했던 마들렌 삭스트롬은 “스웨덴은 강팀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된다”며, “올해 잉그리드 린드블라드가 우승하면서 젊은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가를 대표한다는 건 언제나 자랑스러운 일이며, 좋은 경기를 펼칠 기회를 얻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개최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썸 매치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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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매치 퀸을 가린다...
- (사진제공=Wiz Company) ‘제17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오는 5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72·6384야드)의 네이처(OUT), 가든(IN) 코스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대비 1억 원이 증액된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5천만 원 규모로 진행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상금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두산 매치플레이 통산 승률 81.8%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박현경을 비롯해 2025시즌 우승자인 박보겸, 이예원, 김민주, 방신실, 김민선7, 홍정민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총 출동해, 한국 여자골프 팬들에게 매치플레이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조별리그 대진을 결정하는 조 추첨식은 본 대회 전날인 13일에 진행된다. 조 추첨식은 ‘두산 매치플레이’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관전 포인트로, 64명 중 A시드(상위 시드)를 배정받은 16명의 선수가 직접 추첨을 통하여 자신과 경쟁을 할 B, C, D그룹에 있는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추첨 결과에 따라 일명 ‘죽음의 조’ 혹은 ‘행운의 조’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대회기간 동안 갤러리 플라자에 ‘두산밥캣’ 중장비가 전시돼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 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올해도 T셔츠, 바람막이, 모자 등 다양한 ‘두산 매치플레이’ 전용 어패럴을 출시해 갤러리 플라자 내 MD샵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주최사인 두산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미래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두산 골프 꿈나무 장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도 본 대회 티켓 판매 수익 전액과 주최사의 추가 지원을 더해 5명의 꿈나무들에게 각 1,000만원씩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이 ‘두산연강재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해당 장학금을 받았던 박민지, 윤이나, 임희정, 허다빈, 홍현지 등 많은 선수들이 KLPGA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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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매치 퀸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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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디오션C.C,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개최
- (사진제공=크라우닝)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전남 여수시 소재의 디오션 컨트리클럽(파72/6,17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 최강 구단을 가리는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가 막을 올린다. 지난 2022년 창설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국내 유일의 여자골프구단 대항전으로, 이색적인 팀플레이 경기 방식과 소속 구단의 명예를 걸고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주목받는 대회다. 매년 KLPGA투어 국내 개막을 앞둔 3월 중순 개최되며 많은 골프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10개 골프 구단이 출전하며, 팀 경기 방식인 포섬 스트로크(1~2R)와 스크램블(FR) 방식으로 우승 구단을 가린다. 우승 상금은 지난해 3천만 원에서 2천만 원 증액된 5천만 원이다. 주요 관전 포인트는 2년 연속 최강 골프단의 자리에 올랐던 롯데 골프단의 3연패 달성 여부다. 이소영과 황유민이 출전하는 롯데 골프단은 환상의 호흡으로 2년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성공한 바 있다. 올해도 라인업 변화 없이 대회에 나서며, 최근 황유민이 대만에서 우승을 거두는 등 상승세에 있기에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롯데 골프단의 강력한 대항마로는 초대 챔피언 메디힐 골프단이 꼽힌다. 메디힐 골프단은 2025시즌을 앞두고 스토브리그에서 지난 시즌 공동 다승왕(3승) 박현경, 배소현, 이예원과 통산 2승의 한진선을 추가 영입하며 스타 군단을 구성했다. 통산 8승의 이다연을 비롯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총 승수만 28승에 달하는 만큼, 우승 DNA가 발현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회 조직위는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선수들에게 프로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이번 대회 출전을 허용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남 여수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 ‘디오션리조트’이 3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며, 자연을 닮은 서식 환경이 조성된 실내동물원인 ‘신비동물원’이 새롭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주최 측에서 준비한 특별상과 이벤트도 눈에 띈다. 홀인원 부상으로는 약 2억 5천만 원 상당의 디오션 회원권을 비롯해 가누다 모션 배드와 라오라오베이 리조트 이용권이 걸려있으며, 18번 홀에 마련된 신비동물원 존에 티샷이 안착할 경우 50만 원 상당의 여수 신비동물원 입장권을 적립하여 지역 사회에 기부한다. 또한 대회장을 방문하는 갤러리에게는 디오션 워터파크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신비동물원은 아쿠아가든과 함께 오는 5월 여수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연을 닮은 서식 환경을 조성해 가까이서 동물 생태의 아름다움을 경험, 남녀노소 힐링할 수 있는 이색적인 실내 테마파크로써 여수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 종료 후 디오션 컨트리클럽은 본격적으로 신규 9홀 증설을 추진함으로써 기존 18홀에서 27홀로 명실상부한 지역을 대표하는 클럽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7홀에 걸맞는 클럽하우스 신축공사도 함께 진행되어 여수 화양지구와 남도 골프 관광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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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디오션C.C,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with ANEW GOL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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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T,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는 총 30개 대회에 총상금 약 325억 원, 평균상금 약 10억 8천여만 원의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약 332억 원으로 열린 지난 시즌보다 해외 개최 대회가 1개가 줄며 대회수와 총상금이 줄었다. 하지만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29개로 유지했고, 지난 시즌 21개였던 10억 원 이상의 대회가 26개(전체 대회의 약 87%)로 늘어남에 따라 평균 상금액은 10억 7천여만 원이었던 2024시즌보다 약 1천만 원 상승했다. 이렇듯 시즌 평균 상금이 증가할 수 있었던 데에는 올 시즌 신설된 대회와 기존 대회가 총상금을 증액한 것이 큰 몫을 했다.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의 신설 대회는 총 3개다. 총상금 10억 원의 ‘iM금융 오픈’과 ‘덕신 EPC 챔피언십’이 오는 4월 첫 선을 보이며, 지난 10월 개최 조인식을 가진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7월 마지막 주로 개최 일정이 확정됐다. 5개 대회는 상금을 증액했다.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질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65만 달러에서 80만 달러로 15만 달러(약 2억 2천만 원) 증액됐고,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가 총상금을 각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늘렸다. KLPGA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로 열리는 ‘두산 매치플레이’와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S-OIL 챔피언십’은 각각 1억 원씩을 증액하면서 9억 원에서 10억 원 대회로 발돋움했다. 이외에도 일부 스폰서가 총상금 증액을 계획하고 있어 2025시즌은 30개 대회에 총상금은 작년의 332억 원과 비슷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대회 중 일정이 변동된 대회들도 눈에 띈다. 가장 먼저, 역사와 전통이 깊은 메이저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이 지난해보다 한 주 늦어진 5월 1일(목)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지난해 8월 첫 선을 보인 ‘더헤븐 마스터즈’는 6월 3주차로 일정을 옮겼고, 하반기를 시작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지난해보다 한 주 미뤄진 8월 7일(목)부터 열린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월 자리를 지켜 온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8월 2주차에 열리며, 2015년부터 6월에 열려온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8월 3주차 개최를 확정했다. KLPGA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리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은 올해에 한해 오는 10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진행하는 일정으로 변경했고, 2023년부터 9월에 개최되던 ‘대보 하우스디 오픈’은 11월로 일정을 옮겨 2025시즌 최종전으로써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KLPGT 이영미 대표이사는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하게 됐다. 기다려 주신 선수 및 관계자, 그리고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또한, 어려운 시기에도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일정을 확정한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는 오는 3월, 태국에서 열릴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이후 2주 간의 짧은 휴식을 가진 뒤, 국내 개막전으로 열리는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을 통해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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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방식 변경..10월 23일부터 나흘간 뉴코리아CC에서 개최
- (사진제공=웰컴) 미국여자골프투어(LPGA)가 주관하고 한화의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후원하는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하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대회 창설 이래 최초로 월드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개최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썸 매치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출전하는 월드팀에는 출전 자격을 갖춘 국가 외 ▲아메리카(북미 및 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및 오세아니아 4개 지역의 최상위권 선수가 1명씩 참가해 7개 국가대표팀과 함께 경쟁하게 된다. 이로써 각국 대표 선발 방식을 통해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던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할 상위 7개국은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WWGR)의 국가별 상위 4명의 랭킹을 합산해 결정되며, 2025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가 끝난 6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국가마다 랭킹에 오른 선수가 최소 4명 있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최종 참가 선수 32명은 LPGA 투어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2025 AIG 여자 오픈이 종료된 후 8월 4일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총 5개의 메이저 대회를 거쳐 각국 대표팀의 상위 4명의 선수가 결정되고, 월드팀으로 출전할 선수 4명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랭킹 기준으로 예상되는 참가국은 미국(35점), 대한민국(53점), 일본(54점), 태국(121점), 호주(125점), 스웨덴(208점), 중국(240점)까지 7개 국가이며, 잉글랜드(387점), 독일(387점), 프랑스(471점)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대회 출전 가능성이 높은 한국 선수로는 LPGA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해란(세계랭킹 7위), 양희영(세계랭킹 11위), 고진영(세계랭킹 12위)과 신지애(세계랭킹 23위)가 유력하며, LPGA투어 통산 6승을 기록한 김효주(세계랭킹 24위)와 신인으로 LPGA 무대에 나서는 윤이나(세계랭킹 28위)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월드팀 참가 선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세계랭킹 3위), 셀린 부티에(프랑스, 세계랭킹 9위), 브룩 헨더슨(캐나다, 세계랭킹 25위), 페이윤 치엔(대만, 세계랭킹 88위)이 거론된다. 특히, 그동안 뉴질랜드가 한 번도 대회에 참가한 적이 없어 출전 기회가 없었던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가 월드팀을 통해 이번 대회에 최초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회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LPGA 한지연 이사는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로 구성된 월드팀이 대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출전하게 되면서, 국내 골프 팬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경쟁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2018년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한국팀 우승의 영광을 다시 되찾아올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부터 인터내셔널 크라운 후원을 시작한 한화의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캐롯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공동브랜드 LIFEPLUS(라이프플러스)는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를 통해 고객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데 기여할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화와 라이프플러스 브랜드 인지도를 알리고, 나아가 글로벌 최상위 브랜드로서의 위상도 함께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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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는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하며,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너인 이지훈 코치(2019~2020년 국가대표 여자골프팀 트레이너)가 행사장을 찾아 ‘바로코어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3회 진행한다. ‘바로코어 스트레칭’ 강의에서는 △골퍼의 체형을 바로잡는 ‘바로스파인’ △바른자세와 싱글을 한 번에 잡는다 △하루 15분 ‘바로스파인으로 끝나는 완벽한 골프 트레이닝’ 등 3가지 핵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즉 골퍼들에게 체형을 바로잡고, 완벽한 루틴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성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골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윙팡 이벤트 부스에서는 김지영 KLPGA 프로, 홍대양 KPGA 프로, 임성준 KPGA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이 이뤄져 평소 고민이 있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되면서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이 개최되는 킨텍스는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로 백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 입장은 물론이고, 박람회에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입장료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수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더골프쇼의 주최사인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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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 (골프tv=골프티비) LG전자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고진영 선수의 뚜렷한 목표의식과 최고를 향한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프로 고진영 선수는 계약기간 동안 LG전자의 超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로고가 표기된 상의를 착용하고 국내외 경기에 나선다. 또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고진영 선수가 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만큼 글로벌 고객에게 LG 시그니처 브랜드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의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 등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고진영 선수는 지난해 LPGA투어에서 두 번의 메이저대회(ANA 인스피레이션,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모두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특히 한국 선수 최초로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를 동시에 석권했다. 고진영 선수는 “LG전자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여 LG전자의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超프리미엄 ‘LG시그니처’의 론칭 이후 메이저 여자골프대회와 골프 선수 후원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가고 있다. LG전자는 2017년부터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해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진영, 박성현 등 정상급 실력을 갖춘 선수들을 후원해 최고를 지향하는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려가고 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김진홍 전무는 “탄탄한 기본기에서 나오는 최상의 퍼포먼스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고진영 선수와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며 “고진영 선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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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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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SAP코리아 IT기술로 경기력 향상
- (골프TV=골프티비)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가 IoT 및 센서, 빅데이터와 같은 최신 IT 기술을 활용해 전인지 선수의 경기력 향상에 앞장선다. ▲ SAP 코리아가 전인지 선수와 함께 최신 IT 기술 활용 경기력 향상 방안 관한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진행했다. SAP 코리아는 지난 9일 경기도 판교 소재 SAP 앱하우스에서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인지 선수와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씽킹 워크숍은 전인지 선수가 IoT 및 센서 기술을 활용한 경기력 향상에 관심을 보이며 성사됐다. SAP는 야구, 농구, 크리켓, 미식축구, 포뮬러 1(F1), 골프, 하키, 세일링, 축구 및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경기력 향상, 팬 관리, 클럽 및 단체 운영 지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AP는 가장 권위 있는 여자 골프 대회 중 하나인 솔하임 컵의 공식 기술 파트너이기도 하다. 9일 진행된 디자인씽킹 세션은 전인지 선수가 직접 경기력 향상에 대한 비전을 참석자들과 공유하며 시작됐다. 이어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오갔다. 전인지 선수는 센서를 통해 측정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이며 스윙 리듬, 회전축 및 스윙 속도와 같은 경기력과 관련한 다각적인 개선을 위해 디자인씽킹 세션에 참여했다. SAP와 전인지 선수는 추후 SAP 발도르프 본사에서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전인지 선수는 SAP 코리아와 함께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SAP는 분데스리가의 FC 바이에른 뮌헨, 세계크리켓월드컵 등과 같은 세계적인 구단과 협회에 팬 인게이지먼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팬을 확보하고 기존 팬들을 유지하기 위해 SAP 팬 인게이지먼트 솔루션은 소셜네트워크, 온라인 이벤트 등을 데이터에 근거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전인지 선수는 이런 SAP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보다 체계적인 팬들과의 소통을 계획하고 있다. 전인지 선수는 “IT 기술이 스포츠를 더욱 흥미롭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세계 유수의 클럽과 단체에서 활용 중인 SAP의 기술력을 경기력 향상에 활용해 더욱 좋은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한다. 또한 팬들과도 IT 기술을 활용해 더욱 가깝게 호흡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SAP 코리아는 2월 전인지 선수와 서브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SAP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회원인 어니 엘스(Ernie Els) 및 미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 폴라 크리머(Paula Creamer) 등과 같은 세계 정상급 골퍼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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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업 한국사회인골프협회장, “골프 대중화 및 저변 확대 기여”
- “우리나라 골프 인구는 대략 530만명 정도로 세계 5위라고 합니다. 이제 골프는 사회특정인들만의 운동이 아닌 ‘국민생활 스포츠’로 반열에 오른 만큼 그에 걸맞은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한국사회인골프협회’ 김용업 회장은 <골프TV>와의 인터뷰에서 “대중제(퍼블릭) 골프장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더구나 스크린골프의 보급으로 골프 진입 문턱이 낮아지고 있다”면서 “골프는 일부 특정 부류가 즐기던 스포츠가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로 더욱 발전해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은 골프강국이다. 특히 여자골프는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등 세계 정상이다. 이제 우리나라는 골프인식 전환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정부의 정책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골프장의 대중제(퍼블릭)가 많이 늘었다”면서 “그러나 국민이 값싸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골프 대중화는 아직 멀었다. 정부의 정책적 노력이 더욱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회인골프협회는 사회인 누구나 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한국사회인골프협회 제2대 회장을 맡고 있는 김 회장은 설립이 몇 년이 안된 신생 단체인 만큼 협회 인프라 구축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김 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골프 대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협회가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면서 “사회인 골퍼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골프 대중화와 골프산업 발전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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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업 한국사회인골프협회장, “골프 대중화 및 저변 확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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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슬럼프까지' 아리야 주타누간, ‘예선 탈락 고배’
- (골프tv=골프티비)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인 태국 프로골퍼 아리야 주타누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역대 최고 상금의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에서 기량을 100% 발휘하지 못한 채 최하위 성적으로 예선 탈락의 쓴 맛을 봤다. 주타누간은 이번 대회에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4년 전 다쳤던 어깨부상이 재발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 것이다. 한편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아리야 주타누간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만 5승을 거두며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동시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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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슬럼프까지' 아리야 주타누간, ‘예선 탈락 고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