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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우,2025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2R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고지우는 28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치고 보기 없이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1,2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26타로 단독 1위에 나섰다.  2021년 KLPGA 투어에 입회한 고지우는 이번 대회 우승 시 개인 통산 3승을 달성하게 된다. 그는 2023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고, 같은 해 7월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은 이날 2언더파 70타로 부진하며 중간합계 5언더파 149타, 공동 43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3승으로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이예원은 9언더파 135타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한편, 김지수는 6번 홀(파3)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700만 원 상당의 코지마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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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5-06-28
  • 2025 KPGA 군산CC 오픈 개최
                                                            (옥태훈 선수모습. 사진제공=KPGA)   KPGA 군산CC 오픈’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코스(파72. 7,611야드)에서 펼쳐진다. 군산CC에서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6회째 KPGA 투어가 개최되고 있다. 군산CC에서는 KPGA 투어 외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문도엽(32.DB손해보험),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 등 2025 시즌 KPGA 투어 우승자들도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지난해 대회서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했다. 2024년 대회 최종 총상금은 979,297,000원까지 조성됐고 기존 7억 원에서 279,297,000원 증액됐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55,859,400원 추가돼 대회 우승자는 195,859,400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 역시 대회 수익금을 총상금에 추가하고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2024년 대회 당시 최종일 수익금은 2025년 대회 총상금에 더하기로 했다. 2024년 대회 최종일 수입금은 13,935,000원이었다. 따라서 현재 기준 누적 총상금은 713,935,000원이다. 출전 선수들의 반응도 뜨겁다.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챔피언 김홍택(32.DB손해보험)은 “2024년에 이어 올 시즌도 군산CC에서 선수들을 큰 배려를 해 주셨다”라며 “선수 입장에서는 정말 고맙고 행복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은 “대회가 흥행하면 상금도 증액된다”며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으로 대회장을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께 멋진 승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군산CC 관계자는 “갤러리 모두가 ‘KPGA 군산CC 오픈’의 스폰서”라며 “올해도 많은 성원 바란다”고 힘줘 말했다.                                                         (김민규 선수모습. 사진제공=KPGA)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24.종근당)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이어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김민규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일 8타를 줄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9타를 줄인 옥태훈에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대회에는 역대 우승자 4명이 출전한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2013년 대회와 프로 자격 취득 후 2015년 대회서 우승한 이수민(32.우리금융그룹), 2017년 대회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형준, 2018년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석완(31.코오롱아우토), 2019년 대회 챔피언 김비오(35.호반건설)까지 4명이다. 이수민은 이번 대회서 사상 최초로 대회 3회 우승을 노린다. 이형준, 고석완, 김비오는 대회 2회 우승에 도전한다. 본 대회 3회 우승자는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 반면 2회 우승자는 총 3명이다. 앞서 언급한 이수민과 2014년, 2016년 대회서 정상에 오른 주흥철(44), 2023년과 2024년 대회서 우승한 장유빈(23)이다. 주흥철과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 옥태훈,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지난 22일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옥태훈(27.금강주택)이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1차 목표는 컷통과로 정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물론 우승을 했기 때문에 흐름도 좋고 자신감도 있지만 그래도 목표는 컷통과”라고 힘줘 말했다. 옥태훈은 본 대회에 총 7회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서 거둔 공동 4위다.   -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문도엽(32.DB손해보험),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 등 2025 시즌 KPGA 투어 우승자들도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 김민규, ‘김민규’라는 이름 알린 ‘KPGA 군산CC 오픈’서 시즌 첫 승 신고할까? -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24.종근당)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이어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김민규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일 8타를 줄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9타를 줄인 옥태훈에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 김민규에게 ‘KPGA 군산CC 오픈’은 남다르다. DP월드투어의 2부투어에서 뛰던 김민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유럽 무대 대신 KPGA 투어로 뛰어들었다. 시드가 없던 김민규는 2020년 월요 예선(먼데이)을 거쳐 참가한 ‘KPGA 군산CC 오픈’에서 깜짝 준우승을 달성했고 이후 그 해 KPGA 투어 7개 대회에 출전한 김민규는 2021년 KPGA 투어 시드를 얻는 데 성공했다. 2022년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을 시작으로 2024년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금까지 KPGA 투어 3승을 달성했다.   - 김민규는 “’KPGA 군산CC 오픈’은 K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된 대회”라며 “그만큼 내게는 의미가 깊은 대회다. 직전 대회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현재 컨디션이나 경기력 모두 좋은 만큼 이번 대회서는 꼭 우승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 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기억이 있는 대회와 코스이기 때문에 기대도 크고 집중력도 높아져 있는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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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 KLPGA,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 만수정(대표이사 김민수)이 주최하는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의 총상금은 7천만 원이며, 대회는 9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만수정 김민수 대표이사는 “골프,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 온 만수정이 KLPGA 드림투어의 17차전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얻기를 바라며, KLPGA 드림투어의 발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투어에서 엄마 골퍼이자 맏언니로 활약하는 안선주 선수를 후원해주시고, 또 우리 선수들이 즐겨 가는 곳으로도 유명한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 만수정과 드림투어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만수정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2005년 창업한 이래로 현재까지 골프, 축구 등을 통해 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는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이다.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 중에는 안선주(38)를 메인 스폰서로서 후원하고 있으며, 서브 스폰서로 장하나(33,쓰리에이치), 한진선(28,메디힐), 현세린(24,대방건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만수정은 인근에서 정규투어 대회가 열리면 참가 선수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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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 KLPGA 통산 4승의 지한솔 프로 후원 계약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이 KLPGA 지한솔 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WP스포테인먼트)   지한솔의 소속사인 WP스포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지한솔이 위드플러스시스템과 조인식을 열고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2025시즌 KLPGA 투어에서 상의 우측 카라에 위드플러스시스템 로고를 달고 대회 및 공식 일정을 소화하게 되었다.   지한솔 프로는 조인식에서 "저를 좋게 봐주시고 이번 후원을 결정해주신 위드플러스시스템의 김승모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위드플러스시스템 이름에 걸맞은 훌륭한 선수이자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데뷔 11년차인 지한솔 프로는 매년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다. 특히 지난 시즌 초반 컨디션난조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덕신EPC·서울경제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우리에게 건재함을 알려왔다.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간병 지원, 근로자 파견 등 시설 유지관리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이다. 2016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이후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저소득층에게 연간 2억 원 규모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승모 위드플러스시스템 대표이사는 "뛰어난 실력과 훌륭한 팬 서비스를 갖춘 지한솔 프로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점진적으로 후원 규모를 늘려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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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 군산CC에 모인 상반기 챔피언들…
    사진제공=KPGA ‘KPGA 군산CC 오픈'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공식 포토콜이 열렸다. 대회가 펼쳐지는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파72. 7,611야드)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이날 포토콜에는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김백준,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문도엽), ‘KPGA 클래식’에서 KPGA 투어 2승을 달성한 배용준,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과 지난주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이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옥태훈이 참석해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옥태훈은 “항상 그랬듯이 컷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이번 대회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플레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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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6
  • 김민솔, KLPGA 2025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8차전 연장전에서 시즌 3승 달성!
    사진제공=KLPGA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2야드)의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5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8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김민솔(19,두산건설 We've)이 드림투어 시즌 3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린 김민솔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6-69)의 성적으로 임지유(20,CJ)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우승의 향방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결정됐다. 18번 홀(파5,531야드)에서 펼쳐진 연장전에서 임지유는 파를 기록한 반면, 김민솔은 3미터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민솔은 지난 시즌 ‘KLPGA 2025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2차전’에서도 4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연장전에 강한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더욱이 이번 연장전의 상대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단체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임지유였다. 김민솔은 “연장전은 누구에게나 긴장되는 순간인데, 플레이 감각이 뛰어난 임지유 언니와 맞붙게 되니 긴장이 더 됐다.”며 “대표팀에서 함께 생활하며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부담도 있었지만, 내가 할 것에만 집중하고 눈앞의 샷에만 몰입하려고 노력했다.”고 연장전 상황을 돌아봤다. 김민솔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 “드림투어 상금왕이라는 목표는 변함없다.”며 “올해는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우는 데 집중하고 있고, 더 많은 경험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리커버리 능력을 키우고 성장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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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5-06-26
  •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7개 참가 국가 확정…
    (사진 좌측부터) 미국의 넬리 코다, 한국의 유해란, 일본의 사이고 마오. LPGA 제공 미국여자골프투어(LPGA)가 주관하고 한화의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후원하는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7개의 참가 국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월드팀 이외에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상위 7개 국가는 ‘2025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가 종료된 23일 기준으로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WWGR)의 국가별 상위 4명의 랭킹을 합산해 최종 결정됐다. 그 결과 미국(34점), 한국(53점), 일본(57점) 등 세계 여자 골프 최강국들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태국(88점), 스웨덴(115점), 호주(128점), 중국(256점)도 출전 국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한국은 미국에 이어 2위로 참가를 결정 지으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다. 현재 한국 대표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효주는 “이번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한국에서,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만큼 정말 기대되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며, “국가를 대표해 태극기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면 매우 자랑스럽고 벅찬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한국에서 열린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스웨덴 대표로 처음 출전했던 마들렌 삭스트롬은 “스웨덴은 강팀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된다”며, “올해 잉그리드 린드블라드가 우승하면서 젊은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가를 대표한다는 건 언제나 자랑스러운 일이며, 좋은 경기를 펼칠 기회를 얻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개최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썸 매치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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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6-25
  • KLPGA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 개최
                                                                       사진제공=KLPGA   KLPGA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는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30,솔레어)을 비롯해 본 대회의 유일한 다승자인 최혜진(26,롯데), 그리고 2022시즌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자인 임진희(27,신한금융그룹)는 KLPGA투어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에는 박현경(25,메디힐)이 최예림(26,대보건설)과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을 거둬, 2024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렇듯 매년 최고의 선수들이 예측불허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만들어 낸 본 대회는 올해 그 규모를 더 키워 눈길을 끈다. 지난해까지 총상금 8억 원을 두고 펼쳐진 본 대회는 올 시즌 2억 원을 증액하며 총상금 10억 원 대회로 발돋움했고, 이에 발맞춰 KLPGA투어 최고의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   가장 먼저, 디펜딩 챔피언으로 본 대회 출전을 앞둔 박현경은 “사실 루키 때부터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게 되어 정말 좋고 영광이다.”고 입을 열며 “2주 연속 우승, 2주 연속 연장 우승, 시즌 3승 등 생애 처음으로 이뤄낸 기록이 모두 이 대회에서 만들어졌다. 좋은 기억으로 가득한 만큼 즐겁게 플레이하면서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2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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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5-06-24
  • 노승희,더 헤븐 마스터스 대회 통산 3승
                                                                     (사진제공=KLPGA)   노승희는 KLPGA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경기 최종 3라운드에서 노승희는 보기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앞서 최종라운드 선두를 지켰던 이다연은 첫 홀 보기로 1타를 잃은 뒤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그사이 노승희는 완벽한 샷감을 앞세워 빠르게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이다연은 11번(파5).14번(파4)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선두를 지키는 듯 했다. 하지만 17번홀(파4) 티샷 실수가 승부를 좌우했다. 18번홀에서 세번쨰 샷을 핀 3m옆에 보내 버디 기회를 만들었지만 퍼트가 홀을 비껴가면서 파를 기록하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장에서 노승희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다연이 4번째 샷만에 그린에 공을 올린 상황에서 노승희는 6.2m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지난해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노승희는 석달 뒤 OK저축은행 오픈에서 2승을 거뒀고 이번 대회에서 통산 3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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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6-22
  • 윤선정, 기적 같은 샷으로 '홀인원'...7400만원 상당 벤츠 받아
                                                                        (사진제공=KLPGA)   윤선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윤선정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 15번 홀(거리 145야드)에서 완벽한 샷을 날려 홀인원을 기록하며, 7,400만 원 상당의 벤츠 E200 AV 차량을 부상으로 받았다.윤선정은 “앞바람이 불고 있어서 8번과 9번 아이언 중 고민하다가 8번 아이언으로 컨트롤하자고 생각했다”며 “샷이 잘 맞았다고는 생각했는데, 공이 그대로 홀에 들어가는 걸 보고 ‘오늘 할 거 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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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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