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요섭프로,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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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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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프로가 오는 15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4라운드 총 합계 262타, 마지막 4라운드 67타로 버디3개로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우승을 신고한 서요섭프로는  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을 달성 했다

우승 소감으로 "고생하신 부모님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또한  "이번 우승을 통해 어떤 일이든 다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KPGA 선수권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열리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가 5년간 부여되며,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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