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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 실시
    인천공항 출발 전 집에서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인천공항에서 픽업하고, 인천공항 도착 후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기존에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운영됐던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17일부터 내국인 여객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시 ▲종로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5개 지역이며 향후 서울시, 인천시 및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여객의 경우, 인천공항 입국 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서편에 위치한 프리러그(택배 업체) 카운터와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한진택배 영업소에서 짐을 맡기면 당일(16~18시) 자택에서 짐을 받아볼 수 있다.   인천공항 출국 여객의 경우 여행 가방 택배 업체인 프리러그 홈페이지, 모바일 앱(구글 플레이마켓에서 '프리러그' 검색) 및 전화로 예약한 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한 택배 영업소를 방문하면 짐을 찾을 수 있다. (1여객터미널: 3층 동편 CJ대한통운 영업소, 2여객터미널: 3층 동편 한진택배 영업소)   출국 전날 오전 10시까지 사전예약을 하면 하루 뒤인 출국 당일 인천공항에서 짐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금액은 2∼3만 원 정도이며, 기내용 가방은 2만 원, 수하물용 가방은 2만5천 원, 골프백 등 특대형 가방은 3만 원이다.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는 인천공항에 입점한 택배 사업 운영사와 사회적 기업인 스마일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3월 외국인 여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월 17일부터 내국인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앞서 공사는 지난 2월 1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시, 인천시 계양구, 한진, CJ대한통운,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新)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 가방 당일 배송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인천공항에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여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중년(50∼60대 세대)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7월 17일부터 내국인 여객분들도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분들의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 사장은 "앞으로 우리 공사는 인천공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여객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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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트렉스타, 독일서 '차세대 등산화' 특허신기술 공개
    (골프tv=골프티비)   T-Spike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트렉스타 등산화, 듀란도 GTX 첫 공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인 ‘ISPO Munich 2019’에서 겨울철 등산 필수품인 아이젠의 종말을 알리는 트렉스타의 특허 신기술 ‘T-Spike’를 첫 공개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SPO Munich 2019’은 50여개 국의 2,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매년 8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박람회다.   이번에 공개 될 ‘T-Spike’는 등산 코스의 상태에 따라 신발에 아이젠을 탈부착하던 불편한 방식을 개선해 간편하게 서서 신발 중창(미드솔)에 위치한 다이얼을 돌려 아이젠을 필요할 때 바로 빼고 넣는 새로운 스파이크 기술이다. 트렉스타가 수년간의 연구끝에 개발한 특허 기술로 장갑을 끼고도 충분히 다이얼이 조작되며, 스파이크의 깊이 조절도 가능하다.   ‘아이젠의 종말, T-Spike’ (사진=트랙스타)   이번 ISPO에서는 ‘T-Spike’ 기술 공개와 더불어, T-Spike 기술이 적용된 고기능성 등산화 ‘듀란도 GTX’가 소개될 예정이다. ‘듀란도 GTX’는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하여 방습 및 투습력이 우수하며, 앞부분에 러버 토캡을 위치시켜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해준다. 또, ‘T-Spike’ 기술로 어떠한 지질환경에도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견인력을 최적화 시켜주는 트렉스타의 차세대 등산화이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이번 2019 독일 ISPO 박람회를 통해 세계 각국 바이어들과 참관객들에게 ‘T-Spike’ 기술을 첫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트렉스타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며 "트렉스타의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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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17일부터 43일간 열려
    (골프tv=골프티비)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 캡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이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43일간 열린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여행하고(Travel), 맛보고(Taste), 만져보고(Touch)’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우선 850여개 업체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할인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제주항공이 한국행 항공권을 각각 97%, 85% 할인하는 등 8개사가 항공권 할인 혜택을 준다. K트래블버스 전 노선 1+1 등 서울-지방 버스여행상품에 대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특급호텔 70여개 식음업장은 최대 25% 할인,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등 국내 숙박업체는 55∼75% 할인 등 외국인 우대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식도락 관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특급호텔이 제공하는 고품격 요리에서부터 청진옥, 우래옥, 하동관, 조선옥, 열차집 등 50년 이상 된 한국 노포를 유명 셰프와 둘러보는 ‘노포투어’도 열린다.   ‘아이러브한식’,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등 외국인 대상 한식·사찰음식 요리강좌와 한국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패키지 할인, 세계적 여행플랫폼을 통한 한국여행상품 제공 등 방한관광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광·체험 상품들도 구성됐다.   또 행사 기간 서울 청계광장에는 ‘웰컴센터’를 설치하고 동대문과 홍대 등에는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 차량을 순환 운영한다.     한국의 설과 중국 춘절 연휴인 2월 1~8일에는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환대부스를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매력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래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한관광 상품을 기획했다”며 “방한 관광객과 국내 관광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성공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1월 17일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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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유럽 빌트인 시장 출사표
    (골프tv=골프티비) LG전자가 180억 불 규모 유럽 빌트인 시장에 超(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공식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 외부 서비스 업체들과 협업 확대해 스마트 빌트인 주방문화 선도(사진=LG전자)   LG전자는 이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8'에서 전시장 야외 정원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만을 위한 900㎡ 규모 단독 브랜드관을 마련한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LG전자가 선보인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브랜드다.   혁신적인 성능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디자인은 물론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가 경쟁업체들의 빌트인과 차별화된다.   유럽은 밀레(Miele), 가게나우(Gaggenau) 등 정통 빌트인 브랜드들의 본고장인데,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유럽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에서 데뷔하는 것이라 의미가 크다.   유럽은 주방 면적이 좁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고객들의 니즈가 큰 시장이기도 하다.   따라서 가전과 가구를 일체감 있게 설치할 수 있는 빌트인에 대한 수요도 높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유럽 빌트인 시장은 180억 불 규모로, 글로벌 시장 가운데 40%가량을 차지한다.   유럽 명품 가구사와 협업, 최고의 고객에게 최상의 주방 선사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최고의 고객들을 위한 최상의 주방을 제공하기 위해 단순히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데에서 나아가 가전과 가구를 패키징해 주방 공간에 대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유럽 명품 가구사 '발쿠치네(Valcucine)', '아클리니아(Arclinea)' 등과 협업한다.   이들 회사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만 200여 개가 넘는 전시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발쿠치네는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디자인위크(Milano Design Week)'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디자인을 고려한 새로운 가구 라인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LG전자는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유럽에도 초프리미엄 빌트인 쇼룸을 오픈한다.   이 쇼룸은 서울 논현동의 '논현 쇼룸'과 연내 오픈할 미국 캘리포니아의 '나파밸리 쇼룸'에 이은 세 번째다.   외부 서비스 업체들과 협업 확대해 스마트 빌트인 주방문화 선도   고객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무선인터넷(Wi-fi)을 탑재하고 있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작동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구글 홈(Google Home)', '아마존 에코(Amazon Echo)', 'LG 클로이 홈봇(LG CLOi HomeBot)' 등 다양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허브(Hub)와도 빌트인 제품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LG전자는 '이닛(Innit)', '사이드셰프(SideChef)', '드랍(Drop)' 등 외부의 레시피 업체들과도 폭넓게 협업해 고객들이 스마트한 빌트인 주방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부 레시피 전문업체들이 보유한 다양한 조리법을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이 레시피를 선택하면 오븐은 조리에 필요한 온도와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해준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제공하는 스마트 서비스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며 빌트인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차별화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외부 업체들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빌트인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혁신적인 성능과 프리미엄 디자인에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더하며 진화하고 있다"며 "빌트인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본격적인 진검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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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하림, 중복 더위 물리치는 '삼계탕 삼총사' 출시
    (골프tv=골프티비) 중복을 앞두고 연일 최고기온이 경신되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낮에는 폭염, 저녁에는 열대야가 발생하면서 밤낮 없이 찌는 더위에 지쳐가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보양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에서 오는 27일로 다가온 중복을 맞아 더위를 물리칠 삼계탕 3종을 제안했다.   작년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함께 직장인 901명, 알바생 88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보양식’ 주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과 알바생 모두 가장 선호하는 보양식 1위로 ‘삼계탕’을 꼽았다. 이처럼 아직까지 소비자 인식 속 복날 1위 보양식인 ‘삼계탕’이지만 갈수록 외식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여름철 인기메뉴인 삼계탕 먹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복날마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매장 앞에서 더위를 참으며 긴 줄을 기다려야만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고민이 된다.   이에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가성비 좋은 가격과 영양을 모두 갖춘 삼계탕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비자들의 특성과 취향에 따라 추천했다. 두 번째 복날인 중복을 맞아 소비자들이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게 제안한 삼계탕 3종은 식이유황으로 키운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 프리미엄 생닭 ‘하림 자연실록 11호’ 그리고 조리되어 제공되는 가정간편식 ‘하림 신선 삼계탕’이다.  [방학을 맞은 자녀의 면역력이 걱정된다면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 중〮고생 등 학생인 자녀를 위해서는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이 어떨까.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은 당일 생산된 닭을 –35°C 이하로 급속 개별 동결한 냉동 방식 ‘IFF(Individual Fresh Frozen)’을 취해 갓 잡은 닭의 신선한 육질이 그대로 보존되는 것이 특징이다. 식이유황을 먹인 닭이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가격은 530g에 2,900원이다.   [가족끼리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11호’] 하림의 ‘생닭 자연실록 11’호는 100% 국내산 친환경 무항생제 닭고기로 생산에서 유통 품질관리까지 까다롭게 관리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중량 1,050g에 6,500원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한 양을 즐길 수 있다. 굳이 멀리 나갈 필요 없이 집에서 든든하게 몸보신 할 수 있으며 가족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양이 넉넉하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 때 육수와 닭가슴살을 남겨놓고  칼국수 면과 함께 끓이면 닭 칼국수로도 즐길 수 있고 취향에 따라 백숙이나 찜닭 등 별미로도 즐길 수 있다.   [혼밥족을 위한 진정한 간편보양식! ‘하림 신선 삼계탕’] 간편함을 추구하는 혼밥족이나1~2인 가구들을 위해서는 국내산 100% 신선한 닭을 사용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인 ‘하림 신선 삼계탕’을 추천한다. 봉지째 약 20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냄비에 내용물을 담고 약 10분간 끓이면 삼계탕 한 그릇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최대 장점이다. 또한 10가지 곡물을 넣어 하림 닭 특유의 쫄깃한 육질은 물론 하림의 비법이 담긴 진한 육수 또한 일품이다. 가격은 800g에 7,000원이다.   신선한 닭을 이용해 담백한 육수의 삼계탕을 만들 때는 꽁지(미지선)를 잘라내고 배 끝부분의 덩이지방과 혹시 남아있을 수 있는 내장(허파, 식도 등)도 확인하고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찹쌀은 1시간 정도 불려 사용하면 좋고 수삼은 닭과 함께 끓인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하게 먹는 방법도 좋다.   '하림 자연실록 11호',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 '하림 신선 삼계탕'은 모두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았다.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증가한 건강한 닭을 키우고, 생산 즉시 가공을 원칙으로 하는 하림의 원 웨이 시스템(ONE-WAY-SYSTEM)으로 고품격 닭고기를 생산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최초의 저온유통체계(COLD-CHAIN SYSTEM)로 더욱 신선한 제품을 공급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다.   ㈜하림 관계자는 “찜통 더위 속 다가오는 중복을 맞이해 하림의 건강한 닭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영양 보양식 삼계탕 3종을 제안하게 되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하림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더위에 지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고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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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 버드와이저 이색 월드컵 이벤트···SNS 타고 뜬다
    (오픈뉴스=opennews)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이색 월드컵 이벤트를 선보이며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열정의 에너지로 월드컵의 빛을 밝힌다는 의미의 '라이트 업 더 피파 월드컵(Light Up the FIFA World Cup)'을 주제로 캠페인 영상 '돈 라이트 잇 업(Don't Light it Up)', '치어 포 비어(Cheer for Beer)'를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5일 버드와이저에 따르면, 2편 모두 한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다양한 월드컵 참가국의 축구팬들이 월드컵 티켓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돈 라이트 잇 업(https://youtu.be/deiBcPymkT4)'편은 축구팬들이 응원 소리에 반응하는 버드와이저 레드 라이트 컵이 점등되지 않도록 '침묵 관람' 미션에 도전하는 이벤트 현장을 담았다.   영상 말미에는 전 영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마이클 오웬(Michael Owen)과 나이지리아의 축구 스타 은완커 카누(Nwankwo Kanu)가 티켓 시상자로 깜짝 등장해 도전자들을 놀라게 했다.   '치어 포 비어(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58806230860976&id=1181966438544964)'편에서는 한국 서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영국 런던 시민들이 버드와이저와 함께 월드컵 응원 함성을 내뿜는 모습을 담아냈다.   버드와이저는 소리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자판기를 미술관, 해변, 시장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 특정 데시벨 기준치를 초과하는 응원 함성 내기 미션을 실시했다.   각국의 실감 나는 응원 영상은 SNS에서 조회수 290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왜 꼭 저런 건 내가 지나갈 땐 안 하고', '나 저기서 맥주 한 박스 뽑을 수 있다' 등 젊은층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월드컵 기간 월드컵 TV 광고,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 및 전용잔 출시,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 월드컵 관람 파티 '버드 90' 등을 통해 월드컵 흥행을 이끌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 맥주로서 FIFA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한편 버드와이저 맥주는 1876년 탄생 이후 현재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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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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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 실시
    인천공항 출발 전 집에서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인천공항에서 픽업하고, 인천공항 도착 후 택배로 보낸 여행 가방을 당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기존에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운영됐던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17일부터 내국인 여객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서울시 ▲종로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서대문구 5개 지역이며 향후 서울시, 인천시 및 경기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여객의 경우, 인천공항 입국 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서편에 위치한 프리러그(택배 업체) 카운터와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한진택배 영업소에서 짐을 맡기면 당일(16~18시) 자택에서 짐을 받아볼 수 있다.   인천공항 출국 여객의 경우 여행 가방 택배 업체인 프리러그 홈페이지, 모바일 앱(구글 플레이마켓에서 '프리러그' 검색) 및 전화로 예약한 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한 택배 영업소를 방문하면 짐을 찾을 수 있다. (1여객터미널: 3층 동편 CJ대한통운 영업소, 2여객터미널: 3층 동편 한진택배 영업소)   출국 전날 오전 10시까지 사전예약을 하면 하루 뒤인 출국 당일 인천공항에서 짐을 받을 수 있는 익일배송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금액은 2∼3만 원 정도이며, 기내용 가방은 2만 원, 수하물용 가방은 2만5천 원, 골프백 등 특대형 가방은 3만 원이다.   인천공항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는 인천공항에 입점한 택배 사업 운영사와 사회적 기업인 스마일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3월 외국인 여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월 17일부터 내국인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게 됐다.   앞서 공사는 지난 2월 12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시, 인천시 계양구, 한진, CJ대한통운, 스마일시스템과 함께 '신(新)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해외여행객 여행 가방 당일 배송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인천공항에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여객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신중년(50∼60대 세대)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7월 17일부터 내국인 여객분들도 여행 가방 당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여객분들의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 사장은 "앞으로 우리 공사는 인천공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여객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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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도어맨택배, 골프백 택배 서비스 개시
    (골프티비=골프TV)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어맨택배는 부산 센터를 연제구로 확장 이전해, 부산 지역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어맨택배는 또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골프장 이용객수는 2018년 기준 3584만명으로 골프는 이미 대중화된 스포츠이다. 특히 KTX, SRT와 같은 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전국이 일일 생활권이 되면서 장거리 골프장 이용도 보다 편리해지고 있다. 그러나 골프라는 운동의 특성 상 골프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대중교통의 이용에 제한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물류 스타트업 도어맨택배는 이런 점에 착안하여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획일적인 기존 택배 서비스와 달리 도어맨택배의 골프백 택배 서비스는 골프백 택배 왕복 이용 시에는 일정 기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예기치 않은 급한 일정이 생겼을 때, 택배가 아닌 KTX특송, 고속버스 특송 등 즉각적인 발송처리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는 운동 일정과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약속된 일정에 골프백이 도착하지 못했을 때, 골프백 렌탈비를 보상해주는 보상 제도가 있는 것도 안심하고 택배를 맡길 수 있는 도어맨택배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경남·부산 지역 골프장으로의 골프백 택배 서비스의 신속성 및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반대로 부산 지역에서의 골프백을 포함한 비규격 택배 발송 서비스도 가능하게 되었다.   도어맨택배 서비스는 기존 택배사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온디멘드, On-Demand)으로 제공함으로써 현행 택배 서비스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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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9-07-17
  • 트렉스타, 독일서 '차세대 등산화' 특허신기술 공개
    (골프tv=골프티비)   T-Spike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트렉스타 등산화, 듀란도 GTX 첫 공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인 ‘ISPO Munich 2019’에서 겨울철 등산 필수품인 아이젠의 종말을 알리는 트렉스타의 특허 신기술 ‘T-Spike’를 첫 공개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SPO Munich 2019’은 50여개 국의 2,5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매년 8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박람회다.   이번에 공개 될 ‘T-Spike’는 등산 코스의 상태에 따라 신발에 아이젠을 탈부착하던 불편한 방식을 개선해 간편하게 서서 신발 중창(미드솔)에 위치한 다이얼을 돌려 아이젠을 필요할 때 바로 빼고 넣는 새로운 스파이크 기술이다. 트렉스타가 수년간의 연구끝에 개발한 특허 기술로 장갑을 끼고도 충분히 다이얼이 조작되며, 스파이크의 깊이 조절도 가능하다.   ‘아이젠의 종말, T-Spike’ (사진=트랙스타)   이번 ISPO에서는 ‘T-Spike’ 기술 공개와 더불어, T-Spike 기술이 적용된 고기능성 등산화 ‘듀란도 GTX’가 소개될 예정이다. ‘듀란도 GTX’는 고어텍스 원단을 사용하여 방습 및 투습력이 우수하며, 앞부분에 러버 토캡을 위치시켜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해준다. 또, ‘T-Spike’ 기술로 어떠한 지질환경에도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견인력을 최적화 시켜주는 트렉스타의 차세대 등산화이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이번 2019 독일 ISPO 박람회를 통해 세계 각국 바이어들과 참관객들에게 ‘T-Spike’ 기술을 첫 공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트렉스타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며 "트렉스타의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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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17일부터 43일간 열려
    (골프tv=골프티비)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 캡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이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43일간 열린다.   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여행하고(Travel), 맛보고(Taste), 만져보고(Touch)’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우선 850여개 업체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할인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제주항공이 한국행 항공권을 각각 97%, 85% 할인하는 등 8개사가 항공권 할인 혜택을 준다. K트래블버스 전 노선 1+1 등 서울-지방 버스여행상품에 대한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특급호텔 70여개 식음업장은 최대 25% 할인,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등 국내 숙박업체는 55∼75% 할인 등 외국인 우대가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식도락 관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특급호텔이 제공하는 고품격 요리에서부터 청진옥, 우래옥, 하동관, 조선옥, 열차집 등 50년 이상 된 한국 노포를 유명 셰프와 둘러보는 ‘노포투어’도 열린다.   ‘아이러브한식’,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등 외국인 대상 한식·사찰음식 요리강좌와 한국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패키지 할인, 세계적 여행플랫폼을 통한 한국여행상품 제공 등 방한관광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광·체험 상품들도 구성됐다.   또 행사 기간 서울 청계광장에는 ‘웰컴센터’를 설치하고 동대문과 홍대 등에는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 차량을 순환 운영한다.     한국의 설과 중국 춘절 연휴인 2월 1~8일에는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환대부스를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매력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래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한관광 상품을 기획했다”며 “방한 관광객과 국내 관광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성공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1월 17일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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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유럽 빌트인 시장 출사표
    (골프tv=골프티비) LG전자가 180억 불 규모 유럽 빌트인 시장에 超(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공식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 외부 서비스 업체들과 협업 확대해 스마트 빌트인 주방문화 선도(사진=LG전자)   LG전자는 이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8'에서 전시장 야외 정원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만을 위한 900㎡ 규모 단독 브랜드관을 마련한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LG전자가 선보인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브랜드다.   혁신적인 성능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디자인은 물론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가 경쟁업체들의 빌트인과 차별화된다.   유럽은 밀레(Miele), 가게나우(Gaggenau) 등 정통 빌트인 브랜드들의 본고장인데,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유럽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에서 데뷔하는 것이라 의미가 크다.   유럽은 주방 면적이 좁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고객들의 니즈가 큰 시장이기도 하다.   따라서 가전과 가구를 일체감 있게 설치할 수 있는 빌트인에 대한 수요도 높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유럽 빌트인 시장은 180억 불 규모로, 글로벌 시장 가운데 40%가량을 차지한다.   유럽 명품 가구사와 협업, 최고의 고객에게 최상의 주방 선사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최고의 고객들을 위한 최상의 주방을 제공하기 위해 단순히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데에서 나아가 가전과 가구를 패키징해 주방 공간에 대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유럽 명품 가구사 '발쿠치네(Valcucine)', '아클리니아(Arclinea)' 등과 협업한다.   이들 회사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만 200여 개가 넘는 전시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발쿠치네는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디자인위크(Milano Design Week)'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디자인을 고려한 새로운 가구 라인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LG전자는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유럽에도 초프리미엄 빌트인 쇼룸을 오픈한다.   이 쇼룸은 서울 논현동의 '논현 쇼룸'과 연내 오픈할 미국 캘리포니아의 '나파밸리 쇼룸'에 이은 세 번째다.   외부 서비스 업체들과 협업 확대해 스마트 빌트인 주방문화 선도   고객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무선인터넷(Wi-fi)을 탑재하고 있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작동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구글 홈(Google Home)', '아마존 에코(Amazon Echo)', 'LG 클로이 홈봇(LG CLOi HomeBot)' 등 다양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허브(Hub)와도 빌트인 제품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LG전자는 '이닛(Innit)', '사이드셰프(SideChef)', '드랍(Drop)' 등 외부의 레시피 업체들과도 폭넓게 협업해 고객들이 스마트한 빌트인 주방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부 레시피 전문업체들이 보유한 다양한 조리법을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이 레시피를 선택하면 오븐은 조리에 필요한 온도와 시간을 자동으로 설정해준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가 제공하는 스마트 서비스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며 빌트인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차별화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외부 업체들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빌트인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혁신적인 성능과 프리미엄 디자인에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더하며 진화하고 있다"며 "빌트인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본격적인 진검승부를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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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하림, 중복 더위 물리치는 '삼계탕 삼총사' 출시
    (골프tv=골프티비) 중복을 앞두고 연일 최고기온이 경신되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낮에는 폭염, 저녁에는 열대야가 발생하면서 밤낮 없이 찌는 더위에 지쳐가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보양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에서 오는 27일로 다가온 중복을 맞아 더위를 물리칠 삼계탕 3종을 제안했다.   작년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함께 직장인 901명, 알바생 88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보양식’ 주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과 알바생 모두 가장 선호하는 보양식 1위로 ‘삼계탕’을 꼽았다. 이처럼 아직까지 소비자 인식 속 복날 1위 보양식인 ‘삼계탕’이지만 갈수록 외식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여름철 인기메뉴인 삼계탕 먹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복날마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매장 앞에서 더위를 참으며 긴 줄을 기다려야만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고민이 된다.   이에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가성비 좋은 가격과 영양을 모두 갖춘 삼계탕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비자들의 특성과 취향에 따라 추천했다. 두 번째 복날인 중복을 맞아 소비자들이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게 제안한 삼계탕 3종은 식이유황으로 키운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 프리미엄 생닭 ‘하림 자연실록 11호’ 그리고 조리되어 제공되는 가정간편식 ‘하림 신선 삼계탕’이다.  [방학을 맞은 자녀의 면역력이 걱정된다면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 중〮고생 등 학생인 자녀를 위해서는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이 어떨까.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은 당일 생산된 닭을 –35°C 이하로 급속 개별 동결한 냉동 방식 ‘IFF(Individual Fresh Frozen)’을 취해 갓 잡은 닭의 신선한 육질이 그대로 보존되는 것이 특징이다. 식이유황을 먹인 닭이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가격은 530g에 2,900원이다.   [가족끼리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11호’] 하림의 ‘생닭 자연실록 11’호는 100% 국내산 친환경 무항생제 닭고기로 생산에서 유통 품질관리까지 까다롭게 관리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중량 1,050g에 6,500원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한 양을 즐길 수 있다. 굳이 멀리 나갈 필요 없이 집에서 든든하게 몸보신 할 수 있으며 가족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양이 넉넉하기 때문에 음식을 만들 때 육수와 닭가슴살을 남겨놓고  칼국수 면과 함께 끓이면 닭 칼국수로도 즐길 수 있고 취향에 따라 백숙이나 찜닭 등 별미로도 즐길 수 있다.   [혼밥족을 위한 진정한 간편보양식! ‘하림 신선 삼계탕’] 간편함을 추구하는 혼밥족이나1~2인 가구들을 위해서는 국내산 100% 신선한 닭을 사용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인 ‘하림 신선 삼계탕’을 추천한다. 봉지째 약 20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냄비에 내용물을 담고 약 10분간 끓이면 삼계탕 한 그릇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최대 장점이다. 또한 10가지 곡물을 넣어 하림 닭 특유의 쫄깃한 육질은 물론 하림의 비법이 담긴 진한 육수 또한 일품이다. 가격은 800g에 7,000원이다.   신선한 닭을 이용해 담백한 육수의 삼계탕을 만들 때는 꽁지(미지선)를 잘라내고 배 끝부분의 덩이지방과 혹시 남아있을 수 있는 내장(허파, 식도 등)도 확인하고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찹쌀은 1시간 정도 불려 사용하면 좋고 수삼은 닭과 함께 끓인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하게 먹는 방법도 좋다.   '하림 자연실록 11호', '하림 IFF 유황 먹은 통닭', '하림 신선 삼계탕'은 모두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았다. 기능성 사료를 먹여 면역력이 증가한 건강한 닭을 키우고, 생산 즉시 가공을 원칙으로 하는 하림의 원 웨이 시스템(ONE-WAY-SYSTEM)으로 고품격 닭고기를 생산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최초의 저온유통체계(COLD-CHAIN SYSTEM)로 더욱 신선한 제품을 공급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다.   ㈜하림 관계자는 “찜통 더위 속 다가오는 중복을 맞이해 하림의 건강한 닭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영양 보양식 삼계탕 3종을 제안하게 되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하림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더위에 지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고 든든하게 기력을 보충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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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 버드와이저 이색 월드컵 이벤트···SNS 타고 뜬다
    (오픈뉴스=opennews)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이색 월드컵 이벤트를 선보이며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열정의 에너지로 월드컵의 빛을 밝힌다는 의미의 '라이트 업 더 피파 월드컵(Light Up the FIFA World Cup)'을 주제로 캠페인 영상 '돈 라이트 잇 업(Don't Light it Up)', '치어 포 비어(Cheer for Beer)'를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5일 버드와이저에 따르면, 2편 모두 한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다양한 월드컵 참가국의 축구팬들이 월드컵 티켓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돈 라이트 잇 업(https://youtu.be/deiBcPymkT4)'편은 축구팬들이 응원 소리에 반응하는 버드와이저 레드 라이트 컵이 점등되지 않도록 '침묵 관람' 미션에 도전하는 이벤트 현장을 담았다.   영상 말미에는 전 영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마이클 오웬(Michael Owen)과 나이지리아의 축구 스타 은완커 카누(Nwankwo Kanu)가 티켓 시상자로 깜짝 등장해 도전자들을 놀라게 했다.   '치어 포 비어(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058806230860976&id=1181966438544964)'편에서는 한국 서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영국 런던 시민들이 버드와이저와 함께 월드컵 응원 함성을 내뿜는 모습을 담아냈다.   버드와이저는 소리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자판기를 미술관, 해변, 시장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 특정 데시벨 기준치를 초과하는 응원 함성 내기 미션을 실시했다.   각국의 실감 나는 응원 영상은 SNS에서 조회수 290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왜 꼭 저런 건 내가 지나갈 땐 안 하고', '나 저기서 맥주 한 박스 뽑을 수 있다' 등 젊은층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월드컵 기간 월드컵 TV 광고,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 및 전용잔 출시,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 월드컵 관람 파티 '버드 90' 등을 통해 월드컵 흥행을 이끌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 맥주로서 FIFA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한편 버드와이저 맥주는 1876년 탄생 이후 현재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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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 대승옵티컬, 편광 레저·스포츠 선글라스 ‘V-KOOL’ 출시
    (골프tv=골프티비)  여름의 강한 자외선에서 눈을 보호하는 데 선글라스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제 선글라스는 레저·스포츠에서 중요한 액세서리 구실을 한다. 최근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기능성 안경 전문업체 대승옵티컬(대표 노광준)이 최근 출시한  레저·스포츠 편광 선글라스 브이-쿨(V-KOOL)이 각광을 받고 있다.    대승옵티컬 노광준 대표는 “브이-쿨(V-KOOL)은 레저·스포츠에 적합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췄다”면서 “골프, 낚시, 등산, 자전거, 러닝, 서핑, 클라이밍 등 모든 스포츠 활동을 할 때 착용감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대승옵티컬에 따르면, 브이-쿨 선글라스는 빛 반사를 막아주는 고급 편광렌즈를 사용해 눈을 편안하게 하며, 사물을 볼 때 반사되는 빛을 렌즈에서 차단해 사물을 보다 명확하고 깨끗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일반 선글라스의 경우 색상이 들어간 아크릴이나 유리소재로 단지 짙은 색상에 의한 자외선 차단 효과만 있으나 편광렌즈는 99.9%에 가까운 자외선 차단효과는 물론 물체에 빛이 닿아 반사되는 난반사광을 차단해 사물 고유의 형태를 그대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공기저항을 최대한 줄이고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해 몸을 많이 움직이는 야외 활동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노 대표는 “시력이 좋지 않아 선글라스를 착용하는데 부담스러워했던 고객들을 위해 도수테를 부착할 수 있도록 차별화 시켰다”면서 “브이-쿨(V-KOOL) 편광선글라스는 최상급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강성과 탄력으로 쉽게 부러지지 않고 변형이 없으며, 웬만한 충격에도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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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1
  • 토니모리, 2018 여자 골프단 출범…유효주·공미정 후원
    (골프tv=골프티비) 토니모리(회장 배해동)는 지난 26일 토니모리 본사에서 '2018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지난 2013년 화장품 업계 최초로 여자 골프단을 창단한 이후 이정은6 등 실력있는 선수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후원함으로써 세계적인 선수로 육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정은6, 유승연 프로가 속해있던 '2017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에 이어 2018년에는 새로운 루키 선수들이 선정됐다.   '2018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은 올해의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유효주 선수(21세)와 2016년 국가상비군 출신의 차세대 미녀 골퍼 공미정 선수(21세)로 구성됐다.   전 국가대표 감독 출신의 배성만 감독이 올해도 팀을 이끈다.   유효주 선수는 빠른 헤드 스피드와 평균 비거리 250야드 드라이버 솜씨를 뽐낸다.   특히 드라이버 실력에 있어서 비거리 랭킹 23위에 해당하는 장타자 그룹에 속한다.   또한 돌발 상황이 많은 경기 상황에 능숙히 대처하는 감각적인 순발력과 포커페이스가 능숙한 프로 골퍼로 불린다.   2015년 '킹스데일GC 점프투어 with SBS 13차전'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지난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교한 아이언 샷과 250야드의 드라이버 샷이 강점인 공미정 선수는 2016년 전 국가상비군에 이어 2018년 정규투어 풀시드를 확보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된다.   2015년 '제 9회 KB금융그룹배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며 지난해에는 '잔디로·군산CC컵 드림투어 3차전'에서 준우승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은 "유효주 선수와 공미정 선수가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토니모리가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향후 토니모리 여자 골프단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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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7
  • LG전자, LPGA 골프여제들에 ‘LG 프라엘’ 전달
    (골프tv=골프티비) ▲ LG전자가 박성현 프로에게 LG 프라엘을 전달했다.(사진=LG전자)  LG전자가 6일 자사가 후원하는 여자 프로골퍼 박성현(KEB하나은행), 이보미(노부타그룹), 전인지 선수에게 홈 뷰티(Home Beauty)기기 ‘LG 프라엘(LG Pra.L)’을 전달했다.   골프 선수들은 대회, 야외 훈련 등이 빈번해 자외선에 쉽게 노출된다. 바쁜 일정 탓에 정기적으로 피부관리샵을 방문하기도 어렵다. ‘LG 프라엘’은 가정, 숙소 등에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선수들의 피부관리에 안성맞춤이다.   ▲ LG전자가 이보미 프로에게 LG 프라엘을 전달했다(사진=LG전자)  ‘LG 프라엘’은 총 4개 제품이다. ‘더마 LED 마스크’(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모션 클렌저’(클렌징) 등이다.   ‘더마 LED 마스크’는 LED 불빛의 파장을 이용해 안면부위의 피부 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안경을 쓰듯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 LG전자가 전인지 프로에게 LG 프라엘을 전달했다.  ‘토탈 리프트업 케어’는 고주파, LED, 미세전류 등을 사용해 피부 리프팅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복합 탄력 관리기기다.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이 침투시키는 흡수 촉진기다.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같은 극끼리 밀어내는 전기적 성질을 이용해 이온성 약물의 피부 투과를 증가시키는 방법), 초음파, 온열 등을 이용한다.   ‘듀얼 모션 클렌저’는 브러쉬로 얼굴을 세정하는 클렌징 기기다. 브러시는모터 두 개와 연결돼, 좌우 방향으로 회전하고, 상하 방향으로 진동한다. 손으로 씻기 어려운 화장품 잔여물은 물론 각질, 블랙헤드 등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세정력은 손으로 씻을 때보다 최대 10배 높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손대기 담당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활짝 웃는 일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원하며 ‘LG 프라엘’을 증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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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소비자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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