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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마로 꿈을 키워주세요' 영광군 유소년 승마단 추가모집
        영광군은 승마에 관심이 있거나 열정이 있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광 유소년 승마단 단원 4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영광군은 지난 2017년 5월 13명의 초·중학생을 선발하여 영광군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하였으며 현재는 6명의 인원으로 운영하고 있다.유소년 승마단은 지난 2019년 전남 소년체전에 참가해 승마단원 중 한 명이 1등을 차지해 전라남도 대표가 되는 등 값진 쾌거를 다수 이루었다.이번 유소년 승마단 추가모집 인원은 4명으로 만 8세(초등 2학년)에서부터 만 13세(중등 1학년)의 학생을 대상으로 향후 2년간 활동이 가능한 단원을 간단한 서류심사와 실기평가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지원방법은 현장(영광 승마장) 및 이메일(e-mail) 접수가 있으며, 지원서는 영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서류접수 기한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으로 자세한 사항은 영광 승마장(061-356-5407)으로 문의하면 된다.영광군 관계자는“유소년 승마단을 비롯하여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 등 학생승마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광군에서는 매년 유소년 승마단 훈련비, 선수복 구입비, 대회 출전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8일에는 실내승마장 조성사업을 착공하여 2022년 하반에는 기상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실내승마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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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송도케이블카, ‘여름 이벤트 송카 타고 송카스 가자!’ 이벤트 진행
      새로운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1단계로 접어든 여름 대표 여행지 부산의 송도해상케이블카가 여름 이벤트 ‘송카 타고, 송캉스 가자!’를 진행한다.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바캉스족이라면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스카이파크 정류장에서 바다 위를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송도용궁구름다리와 여름 숲의 울창함과 상쾌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안남공원 치유의 숲 트래킹 코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액티비티로 신나는 여름을 보내고 싶으면 송도 바닷가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송도해양레포츠센터’에서 바다 카약과 모터보트 해양레포츠 활동을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또한 2020년 ‘야경관광 100선’에 선정 된 송도행상케이블카와 송도 바다의 멋진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매력바다 부산 액티비티 할인대전’을 활용하면 된다.숙박,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7월 14일까지 송도해상케이블카 야간 할인권(18시 이후 탑승)을 온라인보다 7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낮에 케이블카를 저렴하게 탑승하고 싶다면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하는 5000원 할인 탑승권을 노려볼 만 하다.보다 다양한 체험을 원한다면 ‘함께해요 부산관광 善결제’ 행사에서 케이블카를 포함해 한복, 태종대 유람선, 나만의 유리잔 만들기를 체험 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30~4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선결제 패키지 상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이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상품 판매 여행사는 ‘비짓부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에서는 '송캉스 여름 휴가 일기’ SNS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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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세계최초 첫 민간 주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
      2021년 2월 28일(일) 13시 55분 평화조종사 편대가 고려해양수도 개성만(서해 경기만)에서 1894년 갑오년 한, 중, 일 전쟁이 있었던 풍도에서 시작해 화성 매향리 미군사격장, 서해평화수역 분단선을 따라 중국 베이징 방향으로 공해상 까지 비행하며 연평도 남단 50Km 상공에서 세계최초 민간주도 2022 베이징 올림픽 성공기원 축하비행을 진행 하였다.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공주 수촌리 고분군 입구를 지나 금강변 곧게 뻗은 수키로 활주로가 눈에 띈다. 내일모래면 칠순, 그러나 몸집과 눈빛만은 날렵한 공군 조종사 의 기백이 살아 있는 이준호 공주비행학교 교장 그는 지난 2000년부터 경량 비행기 활성화를 위해 많은 헌신을 해오고 있다. 공주경량비행학교가 품은 평화조종사 편대는 그 결과물이자 세계를 향한 큰 도전이다.   평화조종사들은 남북공동입장으로 뜻 깊은 평화올림픽이었던 2018 평창동계 올림픽 정신을 기리고,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과 남북단일팀 결성을 알리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 베이징 올림픽 비행경로는, 항공기 추적 사이트 링크가 안내된 개성안내 사이트(kaes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중간 착륙 없이 공주비행장에서 순회비행하며, 중국 기네스북과 한국기록원 등재도 추진한다. 전쟁을 끝내는 일은 실천 없는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래는 준비 하고 있는 평화조종사들의 소감 또는 조종사 소개다.   2호기 박종영(66세) 평화조종사 편대장은 '2018년 평창올림픽' '2022년 베이징올림픽' 축하 비행을 무사히 "평화조종사들은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으며 남북이 합의한 하늘 길 교류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현재 관계기관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 비행 계획서를 제출하였다"라고 말했다.  2호기 민사랑(17세) 평화조종사 항법사는 ‘2018년 평창올림픽’ ‘2022년 베이징올림픽’ 이 비행기로 한 시간대 “서로 가까운 곳에서 이어져서 열리는 만큼 한중 동계스포츠 활성화 및 교류 촉진은 물론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으로 치루어져 남, 북, 중 스포츠 교류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축하비행에 담았다”고 말했다. 1호기 국진호(28세) 교관 조종사는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남과 북의 관계에서 하늘 길을 열어 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분단 70년 동안 그 누구도 가 본 적 없는 평화의 길을 열고 싶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2018 평창 남북공동올림픽을 한반도에 선사한 선배님들의 마음을 담아 3월 28일 남, 북, 중 분단의 경계인 서해평화수역을 열심히 날아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준호 공주비행학교 교장은 "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 차근 교육과 기초항공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구름 위를 날아 자유로운 판문점 상공을 통해 오고가는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학교가 될 것이다" 라고 큰 꿈을 이야기 했다.   평화조종사는 숙박, 식비, 경비를 어떠한 기관의 후원과 물품 받지 않고 100% 자부담으로 개성- 베이징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축하비행을 진행한다. 축하비행에 참여한 이들은 "막대한 분단 비용을 치르고 희생을 강요하는 현실을 보면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평화교류의 시작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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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배낚시 예약 플랫폼 서비스와 낚싯배 직영 사업을 하는 마도로스(대표 조맹섭)는 배낚시 예약 및 할인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VIP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마도로스는 누적 이용객 수가 약 5만명에 이르며, VIP 회원 가입 시 직영 선박에 한해 9월부터 시작되는 주꾸미 배낚시 사전 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중 20% 주말 10% 할인을 제공하며, 4월 한 달간 10만원 상당의 배낚시를 4만원에 즐길 수 있다.이번 VIP 회원권은 100만원 결제 시 110만원이 적립된다. 주중, 주말 10%~20% 할인까지 받게 되면 최고 30% 할인된 요금으로 배낚시를 누릴 수 있다.이 이벤트는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VIP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또한 VIP 회원 사은품으로 VIP 전용 카드, 낚시 모자, 바람막이, 낚시 전용 수건 등을 제공한다.조맹섭 마도로스 대표는 “VIP 회원 대상으로 낚시 횟수와 혜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며 “배낚시 콘텐츠를 넘어 해양·항구 관광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마도로스는 현재 배낚시 소비자와 전국 300여척 낚싯배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과 인천 연안부두·남항, 옹진 영흥도, 보령 오천항, 여수 돌산항, 제주 성산포항에서 직영 선박 17척을 운영하는 해양레저 스타트업이다.현금 결제로만 이뤄졌던 배낚시 업계에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 전국 배낚시 수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2030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체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VIP 회원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마도로스 본사 VIP 전용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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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KLPGA, '2018 KLPGA 웹툰' 공개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해에 이어 ‘2018 KLPGA 웹툰’을 공개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KLPGA 웹툰’이 KLPGA 캐릭터 케이를 주인공으로 한 캐릭터 소개를 주로 했다면, 2018 웹툰은 KLPGA투어의 대회 스토리와 40주년 역사에 비중을 두었다.    총 10화로 구성된 2018 KLPGA 웹툰 중 1화~6화에서는 KLPGA투어 5개의 메이저 대회와 2018시즌 최고 순간 시청률 대회 등 6개 대회의 우승 스토리를 흥미롭게 각색했다. 특히 대회별로 활약한 선수들의 실제 모습을 닮은 캐릭터가 재미를 더한다. 7화~10화는 KLPGA 40년간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0주년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중 KLPGA는 상반기 대회를 주제로 한 1화~3화를 선공개했다. 1화는 최종라운드에서 최고 순간 시청률을 기록한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 2화와 3화는 상반기 메이저 대회로 열린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과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감동의 순간을 그려냈다.   KLPGA는 KLPGA를 사랑하는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웹툰을 통해 골프에 대한 호응과 KLPGA투어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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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 KB금융, 대한민국 카누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골프tv=골프티비) ▲ 왼쪽부터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 대한카누연맹 김용빈 회장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지난달 29일 오후 여의도 본점에서 윤종규 회장과 대한카누연맹 김용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누 남녀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 협약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금융그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스프린트, 슬라럼, 용선(드래곤보트)’ 등 3개 종목과 카누의 다른 6개 종목인 ‘와일드워터, 마라톤, 폴로, 세일링, 투어링, 래프팅’을 후원하게 된다.   특히 8월 개최될 아시안게임 여러 경기 중 ‘카누 용선(드래곤보트)’ 종목에는, 뛰어난 기량을 가진 남북한 선수들이 단일팀으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메달 획득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KB금융그룹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카누 대표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 카누 남북 단일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대한카누연맹 김용빈 회장은 “KB금융그룹과의 후원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카누 종목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이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의 카누 국가대표팀 후원은, 하계 및 동계 스포츠를 넘나들며 ‘비인기 종목이라 할지라도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지원한다’는 KB금융그룹의 경영철학과 궤를 같이한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면 정말로 그 꿈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으로, 카누 국가대표팀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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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1
  • 정부, "태권도, 남녀노소 즐기는 생활스포츠로 육성 "
    (골프tv=골프티비) 태권도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거듭난다.    태권도를 관람스포츠로 육성하기 위해 프로스포츠화 추진을 검토하고,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 태권도 대회도 육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태권도 4개 단체(대한태권도협회·국기원·세계태권도연맹·태권도진흥재단)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태권도 미래 발전전략과 정책과제’(태권도 10대 문화콘텐츠 추진방안)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는 ‘태권도로 열어가는 건강한 세상,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하는 태권도 저변확대, 산업생태계 조성, 위상과 정체성 확립, 글로벌 리더십 강화 등 5가지 정책목표와 10대 핵심과제가 담겼다.   태권도계의 현안과 과제를 담은 10대 문화콘텐츠를 정책과제로 발굴, 2022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태권도의 재도약과 지속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문체부는 문재인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태권도의 문화콘텐츠화’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월부터 실무팀을 통해 태권도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콘텐츠를 발굴했다.   ‘태권도’를 친숙한 생활문화로 육성   이에 따라 ▲태권도 저변 확대 ▲태권도 산업생태계 조성 ▲태권도의 위상과 정체성 확립 ▲태권도 글로벌 리더십 강화 ▲태권도 지원체계 혁신을 정책목표로 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추진전략으로는 ▲평생 즐기는 태권도 ▲지속 성장하는 태권도 ▲자랑스러운 태권도 ▲세계와 함께하는 태권도 ▲신뢰받는 태권도를 제시하고 10개의 핵심 정책과제를 마련했다.   세부 추진방안으로는 태권도를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아동 청소년, 성인, 노년층의 운동능력에 맞춘 생활태권도 교육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초·중·고 학교스포츠클럽과 방과 후 학교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시·군·구별 도장의 아마추어 수련생들이 가족과 함께 겨루기, 품새, 태권도 체조 대회에 참여하는 태권도 주말리그를 추진한다. 여성 지도자가 가르치는 여성특화 태권도 도장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실버 태권도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별 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지역별 태권도 가족 축제를 지원하고, 소외계층과 장애인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대하기로 했다.   ‘태권도’를 차세대 기술 접목한 콘텐츠로   4세대 이동통신(4G),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을 결합한 융복합 사업화도 지원한다.   태권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공채널로서 인터넷 태권도 TV를 개설해 경기 녹화 및 중계, 뉴스, 홍보, 콘텐츠 보급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태권도를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공연, 웹툰, 드라마 등 스토리라인을 갖춘 콘텐츠를 확보하고, 우수 콘텐츠 제작을 단계별로 지원하기로 했다.   태권도 도복, 호구 등 관련 용품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개선하는 한편 소규모 도장 경영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지도자·심판·행정가 등 태권도 종사자들에 대한 직무교육을 강화하도록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의 역할과 기능도 확대할 계획이다.   태권도의 승·품단 심사제도 개선   아울러 태권도 승·품단 심사제도 개선 방안으로는, 현행 심사수수료 내용을 전면 공개해 심사비의 합리적인 책정 기준을 마련하기 했다.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저단자 심사를 타 지역 심사위원에게 맡기고, 품·단 전환자 전원에 대한 보수교육을 의무화한다.   해외 승·품단 심사와 단증 발급에도 국내와 동일한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국기로서 태권도의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립태권도박물관(태권도원) 중심으로 태권도기념관(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 등이 보유한 유물을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태권도 단체의 조직을 혁신하고 역량을 강화키로 했다. 단체 구성시 각계각층의 대표성 있는 인사들의 참여를 확대해 민주적인 의사 결정 구조를 마련해 공정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강화하는 조치들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제 스포츠계에서 위상을 끌어올리기 위해 태권도를 활용한 공적개발원조(ODA) 전략도 새로 만든다.   이밖에 남북간 이질성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 북측 국제태권도연맹과 우리쪽 세계태권도연맹(WT) 등 남북간 태권도 단체간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교류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그간 태권도발전을 위한 논의와 계획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이번에 마련한 정책은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도록 태권도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세부 내용을 차질없이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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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6
  • 거제관광모노레일 연일 “바람몰이”
      거제관광모노레일이 거제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각광을 받으면서 연일 매진에 가까운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는 지난 3월 30일 거제관광모노레일을 개장한 이후 한 달 동안 1만 9,394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탑승률 89.8%로 가족, 단체 단위 탑승 시 1~2 좌석이 빈칸으로 운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매진에 가까운 것으로 1억 9,000만 원이 넘는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상춘시즌에 접어들면서 인터넷 예매는 매표 개시 1시간도 안 돼 매진될 만큼 거제관광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거제관광모노레일이 인기를 끌면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인근 식당가에도 매출 상승의 훈풍이 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공사는 모노레일 열풍의 기세를 몰아 5월 1일부터는 모노레일 탑승시간을 현행 오전 9시~오후 5시(8시간)를 오전 8시~오후 8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탑승 마감시간을 오후 8시로 했을 경우 정상부 계룡산 탐방을 마치 이용객이 하산하는 시간을 감안하면 실제 운행시간은 오후 10시까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야간 이용객은 다도해를 배경으로 주단을 깔아 놓은 듯한 황금빛 노을을 감상할 수 있고, 고현 시가지의 몽환적 야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공사의 모노레일 연장운행은 거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저녁이 있는 삶’의 선사를 통해 야간관광 문화를 진작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관광모노레일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거제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포로수용소~계룡산 상부를 연결하는 왕복 3.6km로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거제해양개발관광공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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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9
  • 거제관광모노레일, 연장(야간) 개장 추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는 관광철 성수기를 맞아 ‘거제관광모노레일 연장(야간)개장’을 추진한다. 연장개장은 5.1.(화)부터 시작되며, 탑승시간은 오전8시부터 저녁8시까지이다.   약 3.6km 전국 최장거리를 자랑하는 거제관광모노레일은 2018년 3월 30일에 개장하여 지금까지 16,244명이 이용하였으며,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오픈과 동시에 매진이 되어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거제관광모노레일은 구불구불한 레일을 지나 상부전망대에 도착하면 야생화 및 연산홍 등의 꽃들이 관람객을 반기고 있다. 또한 거제의 자랑거리인 아름다운 다도해 전망이 펼쳐지며, 거제 시내를 넘어 저 멀리 부산 전망까지 볼 수 있는 것도 거제관광모노레일의 매력이다. 모노레일은 40°에 가까운 레일 경사가 있어 스릴을 즐기는 관람객이 아찔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김길훈 관장은 ‘여행객이 많은 관광철에 거제관광모노레일의 운영시간을 연장함으로써, 거제시민뿐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에게 거제의 야간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아주 뜻 깊은 취지일 것이다.’라고 하며, 여행객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거제관광모노레일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홈페이지(http://www.pow.or.kr)에서 온라인예약이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예약은 가능하나 당일권에 한정되며, 조기 매진될 수 있어 예약 상황을 확인하고 이용하기를 권장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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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 조선해양문화관, ‘박물관 노닐기’ 우수기관 표창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조선해양문화관이 지난 4월 2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박물관 노닐기' 사업 시상식에서 박물관 교육 가치 구현에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 노닐기 사업’ 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인류문화유산과 역사적인 산물을 체감할 수 있는 박물관 교육을 통해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박물관협회, KB국민은행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가 후원하는 사업이다.   조선해양문화관(거제어촌민속전시관)에서 운영한 ‘출동! 해양수사대’는 융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관람 후 해양 자원 활용을 위한 참가자들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 해양 용품, 탈 것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박물관 노닐기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해양 자원으로서의 거제 바다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며 미래 해양 도시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8년 박물관 노닐기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조선해양문화관은 2017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인증기관 선정, 2017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수기관 선정 등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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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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