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PGA LG시그니처플레이어스챔피언십, 이번 4일 서원밸리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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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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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밸리CC)



202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미를 장식할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다음 달 4일 서원밸리에서 열린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1시즌 마지막 대회인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상금 규모를 확대했다.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 당시 우승 상금 2억 원으로 총상금이 10억 원 규모였다. 올 시즌 일정이 발표될 때만 해도 상금 규모는 바뀌지 않았다.하지만 다음 달 4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파72)에서 개막을 앞두고 총상금을 2억 원 증액한 12억 원으로 확대했다. 우승 상금도 2억4000만 원으로 늘어나며 최종전 결과에 따라 대상과 상금왕 등 치열한 개인상 경쟁을 예고했다.

약 70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 골퍼들이 시즌 최종전 트로피를 놓고 다투는 대회. 지난해보다 총상금 2억을 증액,
상금왕과 대상 포인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서원밸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무대로 자리한다.
서원밸리 대표이사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초일류 기업인 LG전자와 엄선된 70여 명의 골퍼가 함께하는 대회다. (이런 큰 대회에) 2년 연속으로 무대를 제공하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도 "그만큼 책임감도 크게 느낀다.
코스 세팅을 더욱 정밀히 해 선수들이 최상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원밸리는 코스가 둘로 나뉜다. 장쾌하고 남성적인 '밸리 코스'와 아기자기한 '서원 코스'로 이원화돼 있다.
코스별로 전략 전술이 다르다. 라운드 매력이 높다.


"골프의 도전정신을 새로이 체감하고 골퍼의 창조적인 샷을 보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힌트를 얻으셨으면 하는 것이다.
서원밸리도 무대로서 제 역할을 온전히 다할 것이다. 디테일까지 살뜰히 살펴 최상의 만족감을 드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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