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시설 비교,예약 앱 '김캐디’ 골린이들에게 인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7.01 21:0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210209112957_rgwbpmbp.jpg

 



캐디 앱에서 미리 결제하고 라운딩하는 경우 인당 2,022원을 할인받아, 평균 스크린골프 이용 가격인 15,000원 대비 13.5%가량 할인을 받아 전화 예약으로 방문하는 고객보다 저렴하게 방문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뮬레이터 브랜드별 예약 선호도는 골프존이 57%, 골프존 파크가 18%로, 골프존 계열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프렌즈스크린T (구 티업비전) 13%, SG골프 8%, 프렌즈스크린G (구 지스윙) 3%, 오케이온골프 등 기타 기기가 뒤를 이었다.

 

1회 예약 시 스크린골프장을 방문하는 인원수는 2인이 47%로 가장 많았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1인 예약이 29%로 2위를 차지했다. 3인 예약은 15%, 4인 이상이 9%로 뒤를 이었다.

 

김캐디 데이터팀 담당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2019년에 비해 달라진 스크린골프장 방문 행태를 보이는 점을 확인하였다”며, “거리두기 2.5단계 기간에 예약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등 유저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대별, 월별 가격이 수시로 변동되는 스크린골프장 특성상 매장 점주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제보를 통해서도 가격 정합성을 확보하고 있으니, 앱을 통해 가격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5787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골프 시설 비교,예약 앱 '김캐디’ 골린이들에게 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