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두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가야C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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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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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LPGA)

 

 

KLPGA 2021시즌 두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이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오는 22일(목)부터 나흘간 막을 올린다.


지난 2019년에는 신인 이승연(23,SK네트웍스)이 숨 막히는 승부 끝에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 우승을 기념하는 역동적인 우승 세레머니를 선보여 갤러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2년 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돌아온 이승연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의 챔피언 타이틀을 처음으로 방어하는 영광을 누리겠다는 각오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이승연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하는 첫 대회이기에 부담과 설렘이 공존하고 있다. 지난해 성적이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아서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지지만, 오랜만에 방송조로 골프 팬분들 앞에 설 예정이니 즐거운 모습으로 밝게 치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많은 갤러리가 운집되는 대회라서 우승했을 때의 분위기를 이번에 다시 느끼고 싶었는데, 무관중으로 개최되어 아쉽다. 하지만 우승 당시 보였던 최선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다.”라는 참가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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