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골퍼' 김효주프로 압도적 메이저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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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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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골퍼' 김효주프로가 18일 경기도 이천시의 블랙스톤 골프코스(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올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마저 제패했다. 4개월만에 시즌 2승째를 챙기며 평균 타수, 상금랭킹 1위(6억5618만원),

 

전 세계적으로 창궐한 코로나19로 인해 올시즌에는 미국으로 건너가지 않고 KLPGA무대에서 뛰고 있는 김효주프로가 2014년의 영광 재현에 한발 더 다가섰다.

 

또한 10타차의 리드는 워낙이 컸기에 승부의 짜릿함은 없었다. 동갑내기 라이벌인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과는 8타차 였다. 42년 역사의 KLPGA투어에서 이제까지 10타차의 역전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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