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네시스 챔피언십 인천 송도에서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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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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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최고 상금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72. 7,350야드)에서 펼쳐진다.

 

2017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김승혁(34)2018년 대회 우승자인 이태희(36.OK저축은행)는 본 대회의 두번째 우승을 향해 정진할 예정이다.

 

김승혁은 2017년 대회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선두를 빼앗기지 않으며 와이어투와이어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김승혁 이후 와이어투와이어우승자는 탄생하지 않고 있다.

 

.김승혁은 영광의 초대 챔피언답게 전력을 다할 것이다. 우승을 맛본 대회이기 때문에 큰 자신감을 갖고 플레이할 것이라며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한결 좋아지고 있다. 퍼트를 포함한 쇼트게임은 안정적이지만 티샷이 흔들리고 있다. 이 점을 보완하는데 집중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39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도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생애 첫 한 시즌 다승을 노린다. 이태희는 2020 시즌 총 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포함 TOP103회 진입하며 7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활약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2,097.5P), 제네시스 상금순위 4(235,031,523)에 자리해있다.

 

이태희는 큰 의미가 있는 대회다. 2018년 대회서 우승을 거두며 2년간의 슬럼프에서 벗어났고 이후 매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선수라면 우승하고 싶은 대회인 만큼 목표는 우승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갤러리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대회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 팬 분들의 응원을 받지 못한 채 플레이 해야 한다라며 “TV 중계로 지켜보시는 시청자들을 위해 매 라운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해 대회에서 마지막 날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7타 차 열세를 뒤집고 대역전극으로 국내 첫 승을 거둔 디펜딩 챔피언임성재(22.CJ대한통운)는 코로나19 여파로 불참한다. 현재 임성재는 PGA투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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