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다, 한화클래식 3R 단독선두…2위 김소이

김효주·김소이 공동 3위…허윤경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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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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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골프TV 김태일 기자]

 

넬리 코다(21, 미국)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대회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875-2019_08_경기 마치고 인터뷰하는 넬리 코다 (1).jpg
@넬리 코다가 3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KLPGA)

 

코다는 31일(한국시간)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3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코다는 2위 김소이(6언더파 210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코다(세계랭킹 10위)는 지난해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 호주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을 올렸다.

 

최근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른 김효주는 5언더파 211타로 신인 이가영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허윤경이 4언더파 212타로 4위, 최혜진은 1타를 줄여 1언더파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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