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와이어 투 와이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루키 돌풍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여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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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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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기사.jpg

 


루키의 돌풍은 어디까지인가? 그저 봄바람으로 여겨졌던 루키의 돌풍이 태풍이 되어가고 있다.


이승연(21,휴온스)은 21일(일) 경남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 6808야드)에서 막을 내린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5개와 보기2개를 잡으며 69타 최종합계 206타(10언더파)로 2위인 최예림(20)를 한타차로 제치며 퀸의 자리에 올랐다. 


1,2라운드 선두를 하고 최종 라운드에서 최예림과 마지막 18번 홀까지 업치락 뒤치락 하며 긴장감을 이어갔지만 끝내 역전으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군것이다. 


2부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주목을 받은 이승연은 올 시즌 다섯개 대회중 수퍼루키 조아연(19) 다음으로 두번째 루키 우승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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