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개막

호쾌한 장타자들의 향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17 14:0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넥센타이어기사.jpg

이번주 19일(금)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08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가 열린다.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경남 지역에서 매년 수만의 갤러리들이 모이는 지역 축제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으며, 구름 갤러리들의 환호와 격려는 플레이를 하는 골프여제들의 기운을 돋아준다. 

KLPGA 대회 중 가장 긴 전장을 가진 가야CC는 단연 장타자들이 유리한 코스이기에 호쾌한 드라이버 샷과 공격적인 아이언 샷 공략이 대회의 승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30년 전에 개장하여 매번 코스를 조성하여 현재 45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경관과 드넓은 페어웨이, 그리고 선수들의 화끈한 플레이와 주최측의 다양한 이밴트 행사는 갤러리들에게 더없이 많은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전체댓글 0

  • 6845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