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김시우 발레로 택사스오픈 4위 마감

PGA 투어 김시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아쉬움 마스터스에서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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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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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의 김시우(24) 8일(현지시간) 미국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발레로 택사스 오픈(총상금 7만5000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공동4위로 마감했다.


3라운드까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4위에 만족해야 했다. 전날까지 15언더파 201타로 선두에 있었지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아쉽게도 코리 코너스(캐나다)에게 선두를 내주었다.  


그러나 김시우는 실망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첫 메이져 대회인 마스터스참가를 위해 오거스트 내셔널 골프장으로 이동했다.


유일한 한국인으로 참가하는 대회로 현지 인터뷰에서 "지난경기 3라운드까지 샷감이면 우승도 바라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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