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3R 최혜진 공동선두

우승을 향해 한걸음 다가선 최혜진 3라운드 김민선과 공동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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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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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기사.jpg

                               롯데렌터가 여자오픈 3라운드, 3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롯데 스카이힐 제주) 3라운드에서 최혜진(20,롯데)이 김민선(24,문영)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전날까지 1,2라운드 5언더파 합계 139타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최혜진은 버디 두개를 잡으며 70타, 총합계 209타로 김민선과 공동선두로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화창하고 어제와 다르게 바람도 적은 가운데 펼쳐진 3라운드에서 티샷의 작은 실수와 퍼팅의 난조로 아깝게 놓친 홀도 있었지만 침착하게 세이브해 고비를 넘겼다. 


골프장 자체의 난이도도 있지만 핀위치가 어려워 코스공략에 애를 먹었다고 선수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뒤로 지한솔(23,동부건설)이 단독3위로 우승경쟁에 함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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