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용, 10년만에 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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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2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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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용.jpg
 


최혜용(메디힐)은 27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8 KLPGA 투어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3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데뷔 시즌 1승, 2년차에 다시 1승을 보태며 탄탄대로를 달리던 최혜용은 그러나 2009시즌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유소연에게 우승을 내준 뒤로 가시밭길을 걸었다
 
2008년 오리엔트차이나 레이디스오픈 우승 이후 무려 10년 만에 KLPGA투어 통산 3승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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