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LG전자,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LG전자,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기사입력 2017.12.29 07:5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골프tv=골프티비)

20171228000600353_01_i.jpg▲ 김자인 선수는 IFSC 월드컵의 리드 종목에서 26회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사진= LG전자)
 
LG전자는 향후 3년간 스포츠 클라이밍 여제(女帝) 김자인 선수와 대한산악연맹을 각각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김자인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와 함께 대한산악연맹이 유망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에도 힘을 보탠다.
 
스포츠 클라이밍은 거대한 인공 암벽을 맨손으로 오르는 익스트림 스포츠이며 2020년에 열릴 도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는데 유럽과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배우기도 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생활스포츠인 데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다.
 
LG전자는 국내에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국제 주요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2위에 오른 김자인 선수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할 계획이다.
 
김자인 선수는 2014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International Federation Sports Climbing)이 개최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리드 종목 우승을 차지했는데 김 선수는 IFSC 월드컵의 리드 종목에서 26회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리드는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인공 암벽을 정해진 시간 안에 오르는 종목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김자인 선수를 비롯한 스포츠 클라이밍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골프TV & tvgolf.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4525
 
 
 
 
 

(주)미디어오픈ㅣ등록번호: 서울아04603 | 제호: 골프TV(GOLF TV) | 등록일자: 2017년 7월 6일
•대표전화: 02-3275-2114 | 발행소: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35길 11, 5층(용강동, 인우빌딩) | 발행일자: 201년 7월7일 ​ 
•발행인: 유미숙ㅣ편집인:정연생ㅣ보도본부장: 김태일ㅣ청소년보호책임자 :김태일 |도서출판 오픈북스 |자매지:오픈뉴스     
•Copyright ⓒ 2017 GOLF TV. All rights reserved. E-MAIL: golftvpd@daum.net   golftv1@naver.com

골프TV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