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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News 검색결과

  • 2021 KLPGA 투어 1호 홀인원, 김유빈 프로
                                                                                                                                  (사진제공=KLPGA) 김유빈은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 3라운드 13번 홀(파3)에서 날린 티샷을 홀인원에 성공했다 김유빈은 "13번홀에서 7번 아이언을 쳐서 153.7야드(141미터) 슬라이스 내리막 타고 굴러 들어갔다. 인생에 첫 홀인원이라 많이 놀랐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유빈은 이날 기록한 홀인원으로 3천만 원 상당의 침대를 부상으로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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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KLPGA 2021 XGOLF-백제CC 점프투어 2차전, 이예원 우승!
                                                                                                                        (사진제공=KLPGA)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231야드) 사비(OUT), 한성(IN)에서 열린 ‘KLPGA 2021 XGOLF-백제CC 점프투어 2차전’에서 지난 1차전 우승자 이예원(18,KB금융그룹)이 우승을 차지하며 점프투어 2개 차전 연속 우승자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는 짙은 안개로 인해 2일 합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 방식이 변경됐다. 1라운드로 예정되어 있던 19일(월)에 9개 홀을 플레이하고, 최종라운드로 예정됐던 20일(화)에 남은 9개 홀을 마무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경기는 축소됐지만 이예원의 샷은 뜨거웠다. 19일(월)에 진행된 9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낚아채며 산뜻하게 출발한 이예원은 금일 진행된 잔여 9개 홀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치면서 최종합계 9언더파 63타로 경기를 마쳐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예원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해 홍정민(19,CJ오쇼핑)에 뒤를 이어 2개 차전 연속 우승자로 기록되며, KLPGA 역대 여섯 번째 점프투어 2개 차전 연속 우승자로 등극했다. 역대 점프투어 2개 차전 연속 우승자로는 2008년 신슬이(31)를 시작으로 2010년 이예정(28), 2013년 고진영(26,솔레어)과 박성현(28,솔레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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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비즈플레이 KPGA 코리안투어’ 제주 타미우스CC에서 22일 개막
        무증빙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비즈플레이 KPGA 코리안투어’가 10월 22일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대회는 10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제주 타미우스CC(파72, 6982야드)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중 없이 치러지며, 총 114명의 국내 최고 선수들이 출전한다.   특히 국내외 통산 10승을 자랑하는 박상현이 이번 대회에서 올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이외에도 김경태, 최진호, 이수민, 김태훈, 이창우 등 다양한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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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이보미 “내 티샷 봤어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10번째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 동안 펼쳐진다. 총상금 8억원에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이다.   제주시 구좌읍 세인트포CC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보미 프로가 1번 홀 티샷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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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7-30
  • KLPGA 챔피언십 14일 개막…'총상금 30억원' 역대 최고
    (GOLF TV=골프TV)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 원, 우승상금 2억2000만 원)이 ‘코로나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부제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제41회 KLPGA 챔피언십에서 김자영이 1번홀에서 티삿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KLPGA는 7일 “국내 개막전으로 치러지는 ‘KLPGA 챔피언십’의 총상금을 23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하고 출전 선수는 15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면서 “선수 및 대회 관계자, 골프 팬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무관중 대회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LPGA는 총상금 30억 원에 우승상금 2억2000만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메이저대회를 개최하는데 있어 호반그룹과 대회가 열리는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그리고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의 지원이 큰 몫을 했다고 덧붙였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이번 대회 개최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최고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보내주시는 성원과 응원에 감사하며 KLPGA 역사상 최고의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세영, 박성현, 이보미, 이정은6 등 해외 투어 활동 선수 대거 출전   대회 개최 확정 이후, KLPGA 김 회장은 세계 3위에 자리한 박성현(27,솔레어)을 비롯해 해외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제42회 KLPGA 챔피언십’ 개최의 좋은 취지와 의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직접 대회 출전을 독려했고, 선수들 역시 그 뜻을 함께하며 대회 출전을 확정한 바 있다.   KLPGA는 해외투어 활동 선수의 출전으로 참가가 불투명해진 시드순위 하위 순번의 선수들을 위해 출전 선수를 144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전격 결정했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는 영구 시드권자와 KLPGA 정회원 중 당해연도 세계 랭킹 20위 이내 선수를 포함한 2020시즌 KLPGA 시드권자 92명과 시드순위자 58명이 대회에 출전한다. 현재까지 확정된 150명의 출전 선수는 KLPGA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질 국내 최고의 대회인 만큼 출전 선수들도 화려하다. 가장 먼저, 박성현을 비롯해 해외 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세영(27,미래에셋), 김효주(25,롯데), 배선우(26,다이와랜드), 안선주(33,모스버거), 이보미(32,노부타그룹), 이정은6(24,대방건설) 등 7명의 선수들이 ‘코로나19 극복’이라는 대회 취지에 뜻을 함께하며 출전을 확정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LPGA에서 활약 중인 김세영, 김효주, 박성현, 이정은6는 KLPGA 정회원 중 당해연도 세계 랭킹 20위 이내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20위 이내에 있는 KLPGA 정회원은 총 8명이지만, 세계 1위 고진영(25,솔레어)과 11위에 자리한 박인비(32,KB금융그룹)를 비롯해 18위 유소연(30,메디힐)과 20위 허미정(31,대방건설)은 대회 출전을 고사했다.   KLPGA, 코로나19 대응 TF구성 및 통합 매뉴얼 수립   ‘코로나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을 부제로 하는 ‘제42회 KLPGA 챔피언십’은 선수 및 대회 관계자, 골프 팬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무관중으로 개최하며, 코로나19에 지친 골프 팬들과는 중계를 통해 만나게 된다.   KLPGA는 ‘KLPGA 챔피언십’에 참여하는 선수와 캐디, 경기위원, 주관방송사 등 대회 관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부기관 지침을 기본으로 코로나19의 기본 정보와 더불어 예방 수칙, 유증상 및 확진 상황 시 대응 수칙, 외국인 선수 관리, 미디어 취재 가이드라인 등 부문별 준수 지침을 세부적으로 다룬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을 수립했다.   ‘KLPGA 챔피언십’은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선수를 비롯해 협회, 대행사, 실행사, 미디어 등 대회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대회장에 입장할 때마다 체온 검사를 실시하고, 대회장 전 구역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에 지친 선수, 관계자, 골프 팬을 응원하기 위해 KLPGA가 직접 나서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되며 2라운드는 SBS 지상파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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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0-05-07
  • KLPGA 김상열 회장 “하루빨리 대회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6일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2020 KLPGA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문진표 작성, 열화상 카메라 촬영 및 참석자 2차 비접촉 체온 측정, 입장 시 개별 소독, 참석자 간 1~2m 안전 거리 확보, 1인 1손소독제 제공, 마스크 및 장갑 착용 의무화 등 관련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개최됐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전세계 프로 스포츠 대회 및 각종 행사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멈추게 된 가운데, KLPGA 역시 올 한 해가 그 어느 해보다 힘들 것이라 예상하고 이에 대비하고 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하면서 “KLPGA 회원을 비롯한 타이틀 스폰서, 주관 방송사, 미디어, 대행사, 그리고 골프 팬 등 많은 분들이 상실감, 실망감, 그리고 허탈감을 느끼고 있겠지만, KLPGA는 투어의 정상 궤도 복귀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안전한 환경에서 하루 빨리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다짐을 밝혔다.   이어 김상열 회장은 “위기 속에서도 KLPGA가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것이 회장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또한 코로나19를 기회삼아 마케팅, 홍보, 회원복지 및 교육 등 전반적인 KLPGA 사업 분야를 더 발전시키고 내실을 다져 회원, 관계자 등 KLPGA와 인연을 맺은 수많은 분들과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위기를 헤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임원 선출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KLPGA는 2020년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투어 경쟁력 확립, 마케팅 사업 및 홍보 다각화, 사회적 책임(CSR) 지속 실현, 회원교육 및 복지 개선, KLPGA 경영 효율성 제고’를 5대 핵심 과제로 보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세부 전략을 발표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강춘자, 구민지, 김순미, 김순희, 손혜경, 이영귀, 이영미 등 총 7명(가나다 순)의 임원이 선출됐다.    
    • Golf News
    • 종합
    2020-04-07
  • ‘통산 3승’ 김우현의 2020 시즌 각오, “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 할 것
    “우승에 대한 욕심과 집착 내려 놓아…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 목표”   KPGA 코리안투어 3승을 기록중인 김우현(29.바이네르)의 2020 시즌 각오다.   2017년, 2008년 국가대표를 지낸 후 201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우현은 2014년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 오픈’, ‘보성CC 클래식’과 2017년 ‘카이도 DREAM OPEN’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세 번의 우승 중 ‘보성CC 클래식’, ‘카이도 DREAM OPEN’에서는 모두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강심장’의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김우현은 “연장전에 들어서면 초조하기 보다는 재밌고 설렌다. 모든 이목이 한 곳으로 집중되는 승부라고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상대 선수에게 패해도 준우승이다. 못한 것이 아니다. 이러한 마인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연장전에서 강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2019 시즌 김우현은 15개 대회에 출전해 10개 대회에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29위(1, 579P)에 올랐다. 상반기에는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였으나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부터 시즌 최종전 ‘제네시스 챔피언십’까지는 매 대회 TOP20에 진입했다.   그는 “지난해의 경우 시즌 중반까지 퍼트가 좋지 않았다. ‘퍼트 입스에 걸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까지 했다”며 “34인치 퍼터를 쓰다 35인치로 변경 후 감을 회복했다. 스트로크 시 안정감과 일관성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자신감도 높아졌다”라고 되돌아봤다.   또한 “긍정적인 성격이라 그동안 골프를 하면서 크게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2019년에는 유난히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주변에서 조언을 해주면 그 전에는 ‘다음에 더 잘할게요’라고 넘겼는데 지난 시즌에는 예민하게 반응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1월 초 태국으로 건너간 김우현은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달 15일 귀국했다. 그는 2달이 넘는 기간 동안 샷의 정확성을 높이고 되찾은 퍼트감을 유지하는 것에 온 힘을 쏟았다고 전했다.   김우현은 “퍼트가 정상적으로 돌아왔더니 가끔 샷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었다. 이래서 골프는 참 쉽지 않다”라고 웃은 뒤 “체계적으로 훈련 계획을 세웠고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제는 시즌 개막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투어 9년차’가 되며 어엿한 ‘중견 선수’가 된 김우현은 그동안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전까지는 꼭 우승을 추가하겠다는 의지로 시즌을 맞이했지만 2020년은 다를 것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우현은 “우승에 대한 욕심과 집착, 부담감은 내려놓았다. 지금까지 투어 생활을 돌이켜보면 기대가 클수록 성적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았다”며 “시즌 끝까지 기복 없는 플레이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싶다. 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라는 바람을 나타냈다.   김우현은 이어 “힘든 시기를 이겨낸 만큼 다가오는 시즌에는 웃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라며 “동료 선수들과 재밌게 경기하고 팬들과는 보다 적극적으로 호흡하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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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0-04-07
  • 미국골프협회 새 회장은 아이비리그 골프 선수 출신
      2일(한국시간)  미국골프협회(USGA)가 스투 프랜시스 선수권대회 운영위원장을 제66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인 프랜시스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USGA에서 선수권대회 운영위원장과 장비 규정 통제 위원으로 활동했다고 한다   프랜시스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USGA를 이끌고 USGA는 미국을 포함한 아메리카 지역 골프 규칙을 관장하고 US오픈 등 굵직한 대회를 주최하며 세계 골프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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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3-02
  • KB금융, LPGA 루키 전지원 선수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LPGA 프로골퍼 전지원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에서 자란 후 호주와 미국에서 장학생으로 고등학교 및 대학 생활을 거친 전지원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7년 미국 주니어 대학 NJCAA(National Junior College Athletic Association)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미국 US 아마추어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2년간 한국선수 중 세계 아마추어 랭킹(세계 3위)이 가장 높은 골프 유망주이다.    작년 11월에는 LPGA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전인 Q시리즈에서 신인 중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올시즌 LPGA투어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며 프로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지원 선수는 KB금융그룹에 어울리는 도전 정신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인성과 성실함도 겸비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전지원 선수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원 선수 또한 “KB금융이 저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한다는 것에 가슴 벅차고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KB금융처럼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KB금융은 전지원 선수를 비롯하여 박인비, 전인지, 안송이, 오지현 선수 등 총 다섯 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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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1-13
  •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전인지 프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두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셋째 날인 26일 3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미래재단 부스에서 진행된 사인회에 참가한 인기스타 전인지의 모습이다.
    • Golf News
    • 종합
    2019-10-26

골프BIZ 검색결과

  • GS리테일 2500원으로 가입 가능한 미니멀 골프보험 론칭
      GS리테일이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오픈플랜과 손잡고 편의점 앱 ‘더팝’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한 ‘홀인원(플랜) 골프보험’을 20일 선보인다.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기업 오픈플랜의 최근 보험가입 자료에 따르면 가입금액이 큰 보험 대신 스마트한 미니멀 보험(가입비 1만원 이하) 가입이 2020년 들어 전월 대비 매월 평균 30%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GS리테일은 골프의 대중화, 이용 연령의 낮아짐, 기존 골프보험 가입의 부담 등을 반영해 간편하게 가입하고 작은 금액으로 최대한 보장을 제공하는 미니멀 골프보험을 선보이게 됐다. ‘GS리테일X오픈플랜 홀인원(플랜) 골프보험’은 1인 2500원(1회성 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GS리테일 앱 ‘더팝’을 통해 동반 3인(총 4인)까지 본인이 결제 가입이 가능하다. 라운딩 동안 홀인원 시 100만원이 정액 지급되며 골프 활동 중 상해 후유장애는 1억원까지, 배상책임은 10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GS리테일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홀인원 행운에 대한 보장과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한 부담까지 보장이 가능한 보험을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도록 제공함으로써 최근 증가하는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골프BIZ
    • 종합
    2020-08-28
  • 도어맨택배, 골프백 택배 서비스 개시
    (골프티비=골프TV)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어맨택배는 부산 센터를 연제구로 확장 이전해, 부산 지역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어맨택배는 또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골프장 이용객수는 2018년 기준 3584만명으로 골프는 이미 대중화된 스포츠이다. 특히 KTX, SRT와 같은 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전국이 일일 생활권이 되면서 장거리 골프장 이용도 보다 편리해지고 있다. 그러나 골프라는 운동의 특성 상 골프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대중교통의 이용에 제한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물류 스타트업 도어맨택배는 이런 점에 착안하여 골프백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획일적인 기존 택배 서비스와 달리 도어맨택배의 골프백 택배 서비스는 골프백 택배 왕복 이용 시에는 일정 기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예기치 않은 급한 일정이 생겼을 때, 택배가 아닌 KTX특송, 고속버스 특송 등 즉각적인 발송처리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는 운동 일정과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약속된 일정에 골프백이 도착하지 못했을 때, 골프백 렌탈비를 보상해주는 보상 제도가 있는 것도 안심하고 택배를 맡길 수 있는 도어맨택배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경남·부산 지역 골프장으로의 골프백 택배 서비스의 신속성 및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반대로 부산 지역에서의 골프백을 포함한 비규격 택배 발송 서비스도 가능하게 되었다.   도어맨택배 서비스는 기존 택배사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온디멘드, On-Demand)으로 제공함으로써 현행 택배 서비스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 골프BIZ
    • 유통·소비자
    2019-07-17

컬쳐 검색결과

  • 평창동계올림픽 25일 폐회식…주제는 ‘미래의 물결’
    (골프tv=골프티비) ▲ 지난 9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사진 =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 평창동계올림픽 17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이 오는 25일 저녁 8시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폐회식 주제는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도전정신을 의미하는 ‘The Next Wave(미래의 물결)’로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이 하나가 돼 평창의 마지막 밤을 함께하게 된다.   총 4개의 문화공연으로 구성된 폐회식은 조화와 융합을 통한 공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적인 색채와 혁신적인 현대 아트의 결합, K팝 공연 등 현대적이고 미래적인 대한민국을 표현할 계획이다.   특히 대표적인 한류스타인 씨엘, 엑소가 출연해 폐회식 무대를 함께 하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뛰어난 연출능력으로 호평을 받은 장예모 감독이 차기 개최도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회식에서 평창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드론쇼가 다시 한 번 펼쳐지고, 각국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진 선수단 입장, 신임 IOC 선수위원 선출, 자원봉사자 치하 등의 공식행사도 진행된다.   마지막 순서로 세계 최고의 EDM DJ가 진행하는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출연진, 선수단이 하나가 돼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도 모든 관람객에게 판초우의와 무릎담요, 핫팩방석, 손핫팩, 발핫팩, 모자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폐회식 당일 최저온도가 영하 3도 내외(체감온도 영하 9도 내외)로 예보돼 다행히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야외에서 장시간 노출되는 만큼 관중 스스로가 두꺼운 겉옷과 내복 착용,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장갑, 두꺼운 양말, 부츠 등 개인 방한대책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폐회식 당일 개·폐회식장이 위치한 올림픽 플라자는 오후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조직위는 조기 입장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컬쳐
    • 레저·스포츠
    2018-02-24
  • 대한체육회,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 개최
    (골프tv=골프티비) ▲ 대한체육회가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화성 행궁광장에서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스포츠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무예·종목·놀이에 대한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전통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다.   올해에는 태권도, 씨름, 검도, 궁도, 국학기공, 줄다리기, 줄넘기 총 8개의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참가하여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기간 중 종목별 시범단의 공연이 치러질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자에게는 전통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이벤트 및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재미와 볼거리를 얻을 수 있다.   전통스포츠에 대한 문제를 풀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도전! 장원급제’, 99초 릴레이 방식으로 5가지의 체험 종목을 가장 빠르게 통과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전통스포츠 올림픽’, 간이씨름장을 이용한 ‘씨름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와 팽이꾸미기, 투호, 윷놀이, 연 만들기 체험 등이 가능한 전통놀이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4일 저녁 5시 개막식에 이어 5시 30분부터 가수 홍진영의 개막 축하공연과 26일 저녁 5시 폐막식 이후 가수 김조한, 김현성의 폐막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박람회가 전통스포츠 계승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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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국민 66.6% “평창올림픽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
    (골프tv=골프티비)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한 제4차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회 개최일이 다가옴에 따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인지도와 성공적 개최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국민은 여전히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전망에 대해 ▲매우 성공(14.6%) ▲성공(52.0%) ▲우려(5.6%) ▲매우 우려(1.8%) ▲응답 유보(26.0%)로 응답자 중 66.6%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부정적 전망은 7.4%에 불과했다.   긍정적 비율은 1차 조사 55.1%, 2차 조사 62.9%, 3차 조사 63.8%보다 높게 조사돼 대회가 다가오면서 성공 개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응답자 중 39.9%가 이번 올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43.6%는 올림픽이 기다려진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7월 조사보다 각각 4.8%포인트, 2.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지난 5일부터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권 온라인 판매가 시작됐다. 입장권 구매 의향이 있는 종목으로는 ▲개회식(38.0%) ▲쇼트트랙(32.0%) ▲스피드스케이팅(16.7%) ▲피겨스케이팅(15.2%) 순으로 조사됐다. 대회가 가까워오면서 개회식과 메달 획득이 유망한 종목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응답자 중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비율은 7.1%로 1차 조사 9.2%, 2차 조사 8.9%, 3차 조사 7.9%보다 낮게 나타났다. 응답자 대부분(81.7%)은 TV 시청으로 답했다.   응답자의 60.5%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기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에 대한 인지도는 7월 조사보다 3.8%포인트 증가한 17.4%가 알고 있다고 답해 꾸준히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럴림픽이 개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대해서는 1차 조사 68.2%, 2차 조사 65.9%, 3차 조사 71.5%보다 적은 66.5%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 패럴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1차 조사 24.9%, 2차 조사 25.7%, 3차 조사 25.4%보다 적은 22.9%에 불과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에서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종목으로 개회식(34.0%)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11.0% ▲휠체어 컬링(9.8%) ▲장애인 스노보드(6.2%) ▲폐회식(5.6%) ▲장애인 알파인스키(5.1%)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9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전국 15세~79세 일반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무작위로 선정된 유무선 전화번호를 이용한 방식(RDD)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0%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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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9

헬스·라이프 검색결과

  • 친환경·멀티·네온 컬러… 2020년 여름 ‘워터 스포츠 컬렉션’ 출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완벽한 휴가를 도와줄 ‘워터 스포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워터 스포츠 컬렉션’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을 적용한 친환경 래시가드를 비롯해 워터 스포츠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레깅스, 비비드한 네온 컬러로 바캉스 패션을 한 단계 업시켜 줄 드라이 백에 이르기까지 한층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더불어 노스페이스가 친환경, 멀티 및 네온 컬러 등 2020년 여름 바캉스 패션의 ‘3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래시가드 대표 제품인 래시가드 2종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자외선은 물론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세이브 오션 집업 래시가드(SAVE OCEAN ZIP UP)’는 한쪽 소매에는 노스페이스 로고를, 다른 한쪽의 소매에는 밝은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입고 벗기 편리한 집업 스타일의 제품이다. 여성용은 코랄 색상으로 남성용은 블랙과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되어 패밀리룩 연출에도 좋다. ‘서프 모어 집업 래시가드(SURF-MORE ZIP UP)’는 과감한 컬러 블록과 팜 트리 및 트로피컬 패턴이 포인트로 적용되어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켜준다. UV 차단 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해주고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서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준다. ◇수륙양용 레깅스를 비롯해 가성비 넘치는 다재다능 ‘멀티템’ ‘서프 모어 레깅스(SURF-MORE LEGGINGS)’는 신축성이 우수한 냉감 원사를 적용하고 UV 차단 기능을 갖춰 워터 스포츠는 물론 요즘 핫한 등산, 실내 운동 및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왼쪽 종아리 부분에는 노스페이스 빅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서프 라이크 메시 집업(SURF-LIKE MESH ZIP UP)’은 통기성이 우수하고 건조가 빠른 메시 소재를 적용했다. 등 부분의 팜 트리와 노스페이스 빅 로고가 눈에 띄는 제품으로 휴가지에서 캐주얼 웨어로도 활용하기 좋다. ‘서프 모어 슬리브리스 티(SURF-MORE SLEEVELESS TEE)’는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해 여름철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에서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고 비치웨어로도 제격이다. ◇비비드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바캉스 패션을 한 단계 업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의 아쿠아슈즈 ‘쉴드 삭(SHIELD SOCK)’은 니트 소재로 디자인되어 발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며 발등 부분에 고무 밴드를 적용해 발을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또한 밑창에 고무 소재를 사용해 미끄럼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말 그대로 물건을 건조하게 보관할 수 있는 ‘드라이 백(DRY BAG)’은 젖으면 안 되는 물건(전자기기, 귀중품, 마른 옷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한편 완벽한 방수 기능으로 물놀이 후 젖은 옷을 보관하기도 좋다. 독특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로 크로스백으로 메거나 토트백으로 들어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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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부산 기장군, 7월 1일부터 일광·임랑해수욕장 개장
    (골프tv=골프티비) ▲ 부산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사진=기장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피서철을 맞이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장군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는 바다, 머물고 싶고 아늑한 휴양지, 안전한 바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해수욕장 환경정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고 간호사 및 안전관리요원을 상주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은 각종 문화행사를 개장 기간 내에 개최해 일광 및 임랑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먼저 일광해수욕장에서는 제22회 기장갯마을 축제가 8. 1∼3일 열리고 이어서 낭만가요제가 8. 4∼5일 개최된다. 갯마을축제에서는 전국 해녀들과 함께하는 전국해녀가요제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낭만가요제에서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노래경연을 볼 수 있다. 임랑해수욕장에서는 8.18.∼8.19.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해변 대학가요제, 어린이 동요대회 등 수준 높은 노래경연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세대를 아우르는 뜨거운 여름밤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군 특유의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일광, 임랑해수욕장을 찾아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즐겁게 휴가를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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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 “여름휴가 계획 10명 중 8명, 국내여행 간다”
    (골프tv=골프티비)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8명이 ‘국내여행’을 떠날 전망이다.   국민의 55.2%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2.6%가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설악산 미시령 정상에서 내려다본 속초시 (골프TV DB 자료사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국민들의 여름휴가 여행 계획을 파악하는 ‘2018년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 1105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조사로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15일 동안 진행됐다. 이번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한 응답자 비율 55.2%는 ▲구체적인 여행 계획이 있는 응답자(27.3%) ▲휴가 여행을 다녀올 가능성이 높은 응답자(26.5%) ▲이미 휴가를 다녀온 응답자(1.4%) 비율의 합이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52.1%)와 비교했을 때 3.1%p 증가한 수치이다. ▲ 양양 낙산사에서 내려다 본 동해 바닷가  휴가 계획이 없는 국민들은 하계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로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76.1%) ▲건강상의 이유(15.3%) ▲여행비용 부족(12.1%) ▲돌봐야 할 가족(5.2%) 등을 꼽았다.   ▲ 양양 낙산사(洛山寺)에 있는 해수관세음보살  국내여행을 계획한 응답자의 방문 목적지는 ▲강원도(32.1%)가 1순위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경상남도(12.7%) ▲경상북도(10.4%) ▲전라남도(9.9%) ▲경기도(9.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출발시기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7.16~8.12) 사이에 85.5%가 집중됐다. 일자별로는 7월 28일이 20.3%로 가장 높고, 7월 27일 8.0%, 8월 3일 7.7%, 8월 2일 6.8%로 순으로 나타나 7월말에서 8월초에 여름휴가 여행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여행을 계획하는 응답자의 예상 지출액은 평균 25만9000원으로 지난해보다 3000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 대구 달성군 '비슬산'  지난해에 비해 20만 원 이상~30만 원 미만(30.5% → 29.8%), 30만 원 이상~50만 원 미만(30.3% → 19.5%) 지출 예정자가 감소한 반면 50만 원 이상~100만 원 미만(8.6% → 12.8%), 100만 원 이상(1.3% → 2.4%) 지출 예정자가 늘어나 평균 지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0만 원 미만(0.4% → 2.6%)과 10만 원 이상~20만 원 미만(29.0% → 32.9%) 지출 예정자도 증가해 국내여행의 영역이 고급(럭셔리) 여행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알뜰 여행 모두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름휴가 기간은 2박 3일(40.9%)이 가장 많고, 1박 2일(28.9%), 3박 4일(1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에 비해 2박 3일은 3.1%p 감소(44.0% → 40.9%)한 반면 3박 4일은 2.7%p(15.8% → 18.5%) 증가했다. 평균 휴가기간도 2.9일에서 3.1일로 늘어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반적으로 여름휴가 기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제주도 관음사  국내로 여름휴가를 떠날 때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78.0%)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비행기(8.6%) ▲철도(4.7%) ▲고속·시외버스(4.3%)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숙박시설은 펜션(37.5%)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가족·친지집(17.7%), 콘도미니엄(12.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정부는 관광공사와 함께 7~8월 동안 국민들이 휴가를 사용해 여름 국내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여름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직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은 국민들이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행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다녀온 국민들까지 여행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 제주도 '용두'암 일몰  여행주간 누리집(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여름휴가의 주요 제약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유형을 제시하고, 뜨겁고 열정적인 여름여행(Hot)과 시원하고 편한 여름여행(Cool) 중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여행 유형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 강원도 양양 바닷가(골프TV DB 자료사진)  또한 참여형 휴가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나만의 재치 있는 휴가사유를 공유하는 ‘유휴~ 천하제일 휴가사유 대회’와 여름휴가로 다녀온 국내여행에 대한 감상을 담은 ‘유휴~ 휴가지 여행시 공모전’도 실시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시 일상을 지낼 힘을 얻는 시간”이라며 “우리나라 구석구석이 푸르게 펼쳐지는 여름, 국민들이 가까운 국내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헬스·라이프
    • Life
    2018-06-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김혜선, 연장 혈투끝에 ‘대세’ 이정은 꺽고 첫 우승
    (골프tv=골프티비) ▲ 김혜선은 생애 첫 우승의 감격과 함께 2019년까지 시드를 확보했다.(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에서 투어 2년차 김혜선(20·골든블루) 프로가 ‘상금왕’ 이정은6(21, 토니모리)를 제치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489야드)에서 매서운 강풍 때문에 최종라운드가 취소된 후 16·17·18번홀 세 홀 스트로크 플레이 합산 방식으로 열린 연장전에서 김혜선은 차분하게 합계 파를 기록하며 더블 보기를 기록한 이정은(21·토니모리)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혜선은 지난 2015년 KLPG 2016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부 시드권을 획득한 후 2016년 KLPG 에 입문했으며, 프로생활 시작과 동시에 골들블루 골프단 창단과 함께 초대 멤버로 골프단에 입단했다.   ▲ 김혜선이 강풍 속 '대세' 이정은 꺾고 첫 우승(사진=KLPGA)  이번 대회 직전까지 시즌 상금 9,768만원으로 랭킹 56위를 기록하고 있었던 김혜선은 이날 우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추가해 상금랭킹 20위권으로 크게 뛰어 올랐고, 오는 2019년까지 시드도 확보했다.   이번 대회 연장전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친 이정은6는 시즌 5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올 시즌 상금왕에 올랐다.   이정은6는 이날 준우승 상금 6900만원을 받아 올 시즌 상금은 10억8133만원으로 늘어났다.  
    • Golf News
    • 종합
    2017-10-29
  • 이지훈, 카이도 제주오픈서 생애 첫 우승…악천후로 54홀 축소
    (골프tv=문성민 기자) ▲ 이지훈이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서 생애 첫승을 올렸다.(사진=KPGA)  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최종 취소돼 54홀 경기로 축소 진행됨에 따라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지훈(31.JDX멀티스포츠)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크라운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7,07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초속 5m가 넘는 강한 비바람으로 1시간(오전 9시 40분~10시 40분) 가량 경기가 중단된 뒤 재개됐지만 잦아들었던 비바람이 다시 한 번 오후 3시 38분경 대회 코스를 강타해 2차로 경기가 중단됐다.   깃대가 크게 휠 정도로 강한 바람과 강우가 계속되자 경기위원회는 더 이상 경기가 진행될 수 없다고 판단해 최종라운드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은 54홀 경기로 축소 운영됐다.   ▲ 악천후로 54홀 경기… 이지훈 '행운의 첫승'(사진=KPGA)  KPGA 코리안투어에서 최근 54홀 경기로 축소 운영된 대회는 지난 2015년 11월 충남 태안 소재 현대더링스CC B코스에서개최된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으로 당시에는 3일째 경기가 기상악화로 취소됐고 김태훈(32.신한금융그룹)이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3라운드까지 2위 그룹에 2타 앞서 있던 이지훈은 이날 악조건 속에서도 전반 9개홀을 모두 파로 막아냈다.   결국 이지훈은 마지막 라운드가 취소돼 3라운드까지의 성적에 따라 최종 8언더파 208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이지훈은 마지막 라운드가 취소돼 3라운드까지의 성적에 따라 최종 8언더파 208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사진=KPGA)  이지훈은 “2013년 투어에 데뷔해 올해 5년차인데 그 동안 우승이 너무 하고 싶었다. 기회가 없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항상 마지막에 잘 풀리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 기회가 생겼고 운 좋게 날씨도 도와줘 우승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아침에 골프장에 오는 길에도 비가 많이 왔다. 그래도 경기가 취소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매홀 내 플레이를 하면서 지키는 경기하려고 생각했다”며 “최종라운드가 취소되면서 거둔 우승이라 조금 찝찝하기는 하지만 경기가 지속됐어도 자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KPGA 코리안투어에 주어진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자 5명이 모두확정됐다.   이번 대회 공동 2위로 마친 최진호(33.현대제철)가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고 뒤를 이어 이정환(26.PXG)과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이 나란히 제네시스 포인트 2위와 3위에 올라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황중곤(25.혼마)과 김승혁(31)은 각각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와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THE CJ CUP @ NINE BRIDGES’에 출전하게 됐다.  
    • Golf News
    • 투어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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