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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아람코 팀 시리즈’, 공식 포토콜 행사가 진행
                                                                   (사진제공=KGA)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아람코 팀 시리즈’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에 앞서 8일 오후 10번홀에서 공식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다니엘 강은 소감으로 "L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예요.저의 각오는 이번 대회 재밌게 플레이하고 싶구요. 목표는 팀과 함께 우승하고 싶어요.그 다음에 소감은 한국 와서 시합하는 게 너무 행복해요." 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김효주는 "이런 팀 경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재미있을 것 같고 뭔가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대회를 하는 느낌이라 긴장보다는 좀 더 흥미롭다고 해야 될 것 같구요. 목표는 처음이지만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고 이번 대회가 한국에서 또 하는 대회다 보니까 팬분들도 조금 더 좋아하실 것 같고 저도 보여드리고 싶고 이번 계기로 또 올 시즌 좀 아쉬웠던 부분들을 이번 주에 잘해서 좋은 시즌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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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5-08
  • 오는 10일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사진제공=KLPGA)   2024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5월 10일(금)부터 사흘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왔다. 초대 챔피언인 신지애(36)를 시작으로 유소연(34), 김세영(31), 이정민(32,한화큐셀), 최혜진(25,롯데), 박민지(26,NH투자증권), 임진희(26,안강선설) 등 KLPGA의 대표 스타들이 역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본 대회는 야외 활동에 적합한 5월, 접근성이 좋은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대회가 열리면서 매년 약 3만 명의 구름 갤러리가 몰리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 중 하나다. 올해도 많은 갤러리 앞에서 132명의 실력파 선수가 샷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는 지난주 시즌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10승 고지를 눈앞에 둔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마지막날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준우승에 오른 박지영은 “조금은 피곤한 상태지만 점점 체력이 회복되고 있다. 작년 이 대회에서의 좋았던 기억을 살려 이번에는 우승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겠다.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영은 “코스가 나와 잘 맞는다. 지금 아이언 샷 감이 좋기 때문에 계속해서 좋은 버디 찬스를 만들수 있을 것 같다. 아이언 샷을 앞세워 오르막 퍼트를 남긴 뒤, 공격적으로 퍼트하겠다.”며 전략을 밝혔다. 주최사인 NH투자증권 소속 선수이자 2021년과 2022년 2연패를 달성한 박민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우승 후보다. 박민지는 “요즘 컨디션과 감이 잘 따라주고 있다.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해서 우승을 목표로 경기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박민지는 생애통산 상금획득 기록 경신에도 도전하고 있어 이번 대회의 의미가 크다. 1위와의 격차를 18,834,236원까지 좁힌 박민지가 단독 8위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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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4-05-07
  • 이정민 프로,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 우승…투어 통산 11승
                                                        (사진제공=KLPGA)   이정민은 28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655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에프엔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7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나흘간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정민은 19언더파 269타의 전예성(23·안강건설)의 추격을 4타 차이로 뿌리치고 우승 상금 2억3400만원을 획득했다. 이로써 이정민의 KLPGA투어 개인 누적상금은 약 44억 6510만원으로 늘었다. 2027년까지 정규투어 시드를 보너스로 챙긴 이정민은 전날 3라운드 17번 홀(파3)에서 공식 대회 개인 통산 세 번째인 홀인원을 잡아 76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부상으로 챙겼다. 이정민은 지난 2022년 12월 베트남에서 열렸던 PLK 퍼시픽링스 코리아챔피언십에서 통산 10승째를 거둔 이후 16개월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정민의 우승 스코어 23언더파 265타는 KLPGA투어 72홀 최소타 타이 기록이다. 이정민 이전에는 2013년 8월 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에서 김하늘, 2020년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유해란(22·다올금융그룹)이 기록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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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5-05
  • 콘 아야나 , KLPGA 2024 백제CC·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차전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242야드)의 사비(OUT), 한성(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4 백제CC-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I-투어 회원 콘 아야나(26,일본)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 공동 5위 그룹에 오른 콘 아야나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4개를 낚으면서 3타를 줄여내고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경기를 마쳐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콘 아야나는 “우승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쁘다. 일본에서 응원해 준 부모님, 코치님, 트레이너 분께 감사하고, 특히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   우승의 원동력에 대해 묻자 콘 아야나는 “일본이 아닌 한국까지 와서 참가한 대회라 더욱 집중하려고 했던 것이 주효했다.”면서 “동기부여도 잘 됐다. KLPGA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마음이 좋은 플레이로 이어졌고, 우승까지 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이어 콘 아야나는 “뿐만 아니라, 오늘은 리커버리가 잘 됐다. 티 샷이 잘 안되면, 세컨드 샷이 좋았고, 그린을 놓쳤을 때는 쇼트게임으로 잘 막았다. 모든 샷이 조화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굳이 하나를 고른다면 퍼터가 가장 효자였다고 말하고 싶다.”는 말을 덧붙였다.   골프를 좋아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골프를 시작한 콘 아야나는 11살부터 본격적으로 골프 선수를 꿈꾸며 훈련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관동지역고교연맹 대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낸 콘 아야나는 2021년 JLPGA 비회원 자격으로 참가한 ‘마이나비 넥스트 히로인 골프투어’에서 우승한 바 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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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4-04-09
  • 2024 KPGA 챔피언스투어 개막전 ‘민서건설 만석장 태성건설 시니어 오픈’ 내달 3일 개최
                                                                        메이플비치CC 전경                                                                    2024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개막전이 이번 달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강릉시 소재 메이플비치CC에서 열리는 ‘민서건설 만석장 태성건설 시니어 오픈’으로 막을 올린다. 주목할 점은 지난해 대비 시니어부문 대회의 최소 총상금이 1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상승한 것이다. 그랜드 시니어부문 대회의 총상금도 2023년 최소 4천만 원에서 2024년은 최소 5천만 원까지 증가했다.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의 경우 시니어부문 총상금은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그랜드 시니어부문 총상금은 5천만 원에서 7천만 원으로 상금이 증액됐다. 그리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5승의 박도규(54)가 챔피언스투어 선수회 대표로 선출됐다. KPGA 투어 선수 시절에도 선수회 대표를 맡은 적이 있는 박도규는 챔피언스 투어에서도 선수회 대표로 선출돼 남자 프로골프투어에서 모두 선수회 대표가 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임기는 2025년까지다.   박도규는 “4월부터 9월까지 꾸준하게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10월과 11월에도 추가로 대회가 열릴 수 있게 김원섭 회장님과 선수회 모두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며 “정규 대회뿐만 아니라 이벤트 및 재능기부 대회 등에도 시니어 선수의 참석 비율이 높아져야 한다. 골프를 지망하는 남자 유소년 선수들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것도 우리의 역할 중 하나”라고 이야기했다.   박도규는 "이번 시즌에도 우승을 추가하는 것이 목표다. 개인적으로는 상금왕도 차지하고 싶다"며 "투어 선수로서 그리고 선수회 대표로서 모두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즌이 됐으면 한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주목해야 할 선수중 2023년 시즌에 상위권을 유지 했던 이윤준 프로는 제28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3라운드 총 합계 211타 5위를 기록하였고 상금순위 47위를 기록한바 있다                                                                                           (사진제공=KPGA)   이윤준 프로는 “작년에는 예상외로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생각하지만 올해는 첫 대회부터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 동계훈련을 열심했고 생애 첫 우승을 꿈꾸고 있다 ”고 말했다. 그리고 미얀마,베트남등 아카데미를 운영했으며 KPGA 조성민프로,김기한프로 그리고 KLPGA 김주미프로, 조윤주프로 등이 그의 제자로 국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최호성프로는 50세 이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공동 43위에 올랐다. 올해 3월 미국 애리조나 투손의 라 파로마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콜로가드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 211타를 적어내며 공동 43위에 자리했다.  귀국 후 이번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와 일본 시니어투어를 주무대로 삼아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경주, 양용은도 현재 KPGA 챔피언스투어 시드를 보유하고 있고 남영우, 허석호, 장익제도 국내 시니어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해서 작년 시즌에 큰 활약을 했다. 한국 남자골프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시절 스타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들이 대거 KPGA 챔피언스투어로 결집하는 모양새로 ‘별들의 전쟁’을 방불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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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4-04-02
  • 오느 13일 ,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개최
                                                                                                    (사진제공=KLPGA)     2023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백만 원)이 오는 4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6,652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은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2023시즌 첫 내륙 대회로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본 대회가 선수들에게 동계 훈련의 성과를 확인하고 2023시즌 초반 KLPGA투어의 주도권을 좌우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출전 선수들의 면면이 화려해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인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은 2023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두고 지난주 열린 국내 개막전에서도 공동 2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샷감을 뽐내고 있다.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박지영은 “이번 대회가 올해 가장 기다렸던 대회이다. 지난 시즌 우승이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이자, 첫 4라운드 대회 우승이라 특별하게 다가왔다.”면서 “아직 해본 적 없는 타이틀 방어도 이번 대회에서 꼭 이루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어 시즌 초반 좋은 흐름에 대해 “전지훈련에서 쇼트게임을 중점적으로 연습했던 효과가 나오고 있다. 지난 대회 최종라운드 때 이글을 기록한 로브샷도 정말 많이 연습한 상황이었다.”면서 “현재 흐름이 좋은 만큼 최선을 다해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2022시즌 신인왕 이예원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2023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무관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2022시즌 신인상 수상자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예원은 “생애 첫 우승을 거둔 게 아직 실감 나지 않는데, 바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뜻깊은 대회가 될 것 같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해 페럼클럽에서 처음 플레이를 해봤는데 그린 세팅이 어렵고 코스 공략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코스다.”라면서 “욕심을 내기보단 최대한 차분하게 플레이하면서 톱텐 안에 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타이틀 스폰서 대회에 나서는 ‘메디힐 군단’의 활약도 기대해볼 만하다. 특히 미국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나린이 2년 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멋진 플레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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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3-04-13
  • KGT는 이노션/SBS미디어넷, 2027년까지 방송 중계권 계약 체결
          KGT 방송 중계권 사업자조인식이  KPGA 빌딩에 진행됐다.  이노션 이용우 대표이사 사장과 SBS미디어넷 김계홍 대표이사, KPGA 구자철 회장, KGT 김병준 대표이사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남자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본 계약을 통해 이노션/SBS미디어넷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동안 ‘KGT 방송 중계권 사업자’로서 KPGA 및 KGT가 주관, 주최하는 모든 대회와 행사 등의 방송 중계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노션 이용우 대표이사 사장은 “이노션과 SBS미디어넷이 함께 KGT의 방송 중계권 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노션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스포츠 마케팅 역량은 앞으로 한국 남자프로골프의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SBS미디어넷 김계홍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스포츠마케팅 기업인 이노션과 SBS미디어넷이 만나 KPGA 투어를 방송할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남자 프로골프 특유의 박진감과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현장감 넘치는 중계 방송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KPGA 구자철 회장은 ”본 계약이 KPGA의 부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KPGA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전용 채널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SBS골프는 신규 골프 전문 채널 SBS골프2를 4월 1일 개국한다. SBS골프2 채널은 KPGA 코리안투어를 비롯해 KPGA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전 경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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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3-04-01
  •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에 주목할 선수 이윤준 프로, “ 생애 첫 우승을 노린다”
                                                                                (KPGA 투어프로 이윤준 )                                                                          이윤준 프로는 2001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2017 카이도 DREAM OPEN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루었지만 부상으로 투어활동을 그만두고  후배양성의 길로 들어섰다. 코리안투어 경력은 부상으로 좀 미약했지만 그는 투어 생활에 대한 열정은 만 50세가 되어도 숨길 수 없었다.   이윤준 프로는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작년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경북 군위 소재 이지스카이컨트리클럽 이지, 스카이 코스에서 열린 ‘KPGA 챔피언스투어 QT ’에서 시드권을 획득 했다   이윤준 프로는 “현실적인 여건으로 투어와 레슨 그리고 후배 양성을 하고 있지만 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에 나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2023년에는 생애 첫 우승을 목표로 해외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이윤준 프로는 미얀마,베트남등 아카데미를 운영했으며 KPGA 조성민프로,김기한프로 그리고 KLPGA 김주미프로, 조윤주프로 등이 그의 제자로 국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우승 트로피를 들고있는 조윤주프로와 티샷 후 이동하는 이윤준프로)   특히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9차전 우승한 조윤주 프로에게는 특별한 조력자가 있었다. 바로 KPGA투어프로 이윤준이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경기전에 이윤준프로에게 찾아온 조윤주는 특별한 레슨을 받고 경기에 임했다. 이때 우승컵을 들어 올린 조윤주는 우승소감으로 이윤준프로의 공이 크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2022년 ‘K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에서는 Pre Stage, Stage 1, Stage2를 거친 아마추어와 KPGA 프로, KPGA 투어프로 총 120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이 중 상위 26명이 2023년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시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경주(53.SK텔레콤), 양용은(51)도 현재 KPGA 챔피언스투어 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는 허석호(50), 장익제(50)도 국내 시니어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 남자골프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시절 스타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들이 대거 KPGA 챔피언스투어로 결집하는 모양새로 ‘별들의 전쟁’을 방불케 할 것이다.   ‘영원한 현역들의 무대’ KPGA 챔피언스투어… 2023 시즌 본격 저변 확대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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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3-03-10
  • 33살 ‘늦깎이 신인’ 구재영 “’중꺾마’ 정신으로 투어에서 살아남겠다”
                                                                                (사진제공=KPGA)   33살 ‘늦깎이 신인’ 구재영(33)이 2023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다.   구재영은 “오랜 시간동안 간절하게 바라온 순간이다.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태어난 구재영은 취미가 골프였던 부모님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골프를 접할 수 있었다. 11세에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했고 이후에는 인도네시아 아마추어 주니어 대회에 참가하며 꿈을 키웠다.   2006년에는 본인이 훈련하던 골프장인 GUNUNG GEULIS CC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우승자 자격으로 아시안투어 ‘바클레이 싱가포르 오픈’에 출전하기도 했지만 컷탈락했다.   구재영은 2009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 해 KPGA 프로(준회원)에 입회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자격 취득은 2015년에야 가능했다. 자그마치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구재영은 “한국으로 오자마자 KPGA 프로 자격을 얻다 보니 자만했다”며 “계속해서 투어프로 선발전을 통과하지 못해 실망감도 컸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2015년 군 복무를 마친 뒤부터 레슨을 했다. 더 이상 부모님께 금전적인 도움을 받지 않기 위함”이라며 “레슨을 하면서도 ‘언젠가는 꼭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할 것’이라는 각오로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후 구재영은 KPGA 스릭슨투어와 레슨을 병행했다. 꿈의 무대인 KPGA 코리안투어를 향한 도전도 계속됐다.   2019년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47위의 성적을 거둔 구재영은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이듬해인 2020년 KPGA 코리안투어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7개 대회가 취소되는 상황 속에서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단 1개 대회서만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구재영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언젠가 다시 올 것이라고 믿었다”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구재영은 KPGA 스릭슨투어에서 17개 대회에 출전했다. ‘KPGA 스릭슨투어 9회 대회’ 준우승 포함 TOP10에 6차례 이름을 올리며 스릭슨포인트 10위에 자리해 스릭슨포인트 상위 10명에게 지급되는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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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7
  • 2023 제15대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 시작
                                                                                                 (사진제공=KLPGA)   2월 21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2023시즌 KLPGA투어의 얼굴이 될 ‘제15대 KLPGA 홍보모델’을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지난 2009년부터 홍보모델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는 KLPGT는 2022년까지 14년간 총 58명의 선수(캐릭터 케이 포함)를 홍보모델로 선발해왔다.홍보모델로 선발된 선수들은 KLPGT가 운영하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골프 팬에 선보였고, KLPGT가 제작하는 다양한 제작물과 CSR활동 등에도 KLPGA의 대표 얼굴로서 참여하며 팬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등 소통에 앞장섰다.이렇듯 골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보모델을 뽑기 위한 이번 온라인 투표는 3월 6일(수)까지 2주간 진행되며, KLPGA 공식 홈페이지의 배너와 바로가기 팝업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1인당 1회, 최대 5명 투표 가능)KLPGT는 “팬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KLPGA를 알릴 ‘제15대 KLPGA 홍보모델’을 뽑는 온라인 투표가 오늘 시작됐는데, 올해 역시 투표를 통해 KLPGA 최고의 선수들이 홍보모델이 될 것이라 믿는다. 골프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팬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KLPGA투어의 얼굴을 뽑아주시길 바란다.”라는 말을 덧붙였다.‘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는 매년 골프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투표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올해 역시 역대급 투표 인원과 투표수를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KLPGT는 ‘2023 제15대 KLPGA 홍보모델’ 온라인 투표와 더불어, 인스타그램에서는 ‘홍보모델 투표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참여방법은 간단하다. KLPGA 홈페이지에서 홍보모델 투표를 마친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투표한 선수의 사진 또는 투표화면을 게시물로 올리면서 ▲@klpgatour를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KLPGA, #KLPGA홍보모델, #홍보모델투표인증 #KLPGA홍보모델투표인증이벤트)를 남긴 뒤 ▲이벤트 게시물에 '이벤트 참여완료'라고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댓글을 남긴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KLPGA 공식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라면 당첨 확률이 두 배가 된다. 당첨자에게는 상품권 및 커피 교환권 등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2023 제15대 KLPGA 홍보모델 선정 일정]- 온라인 투표 : 2023년 2월 21일(화) 09시 ~ 3월 6일(월) 23시 59분까지- 최종 명단 발표 : 2023년 3월 17일(금) (발표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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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6

골프BIZ 검색결과

  • 미국 FDA에 등록된 손목보호대 피코밴드, 손목과 팔꿈치 통증을 줄인다
                                                                (사진제공=와디즈)   피코코리아㈜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2번째로 ‘피코액티브’를 선보인다. 크라우드 펀딩은 구매자가 기업과 제품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평가하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 할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된다.   피코밴드는 개발자인 이상진 정형외과 의학박사가 교통사고로 다친 자신의 손목을 고치기 위해 많은 연구 끝에 개발된 제품이다. 2002년 자신이 당한 교통사고로 왼팔이 부분 마비가 되었고, 정형외과 의사로서 수술 집도를 해야하는 입장이라 반드시 회복이 필요했다. 6년 안팎의 연구 끝에 2009년 시험제품을 만들었고, 정식 제품은 2018년 4월에 출시됐다. 그 뒤로 매년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출시 중이다.   또한 피코밴드는 국내 특허는 물론이고, 전세계 152개국에 국제 특허 출원을 하였고, 현재는 개별국 특허 진입을 하거나 완료가 되어가고 있으며, SCI(과학기술논문)에 효과 게재가 된 제품이고 FDA에도 등록 되어있다. 피코밴드는 탈부착이 간편하며, 손목의 요골과 척골인 손목의 기둥뼈만 세밀하게 압박하여 신경, 혈관, 힘줄을 거의 누르지 않아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발생하는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손목보호대 이다.                                                             (사진제공=와디즈)   특히나 최근 e프로게이머등 운동선수들에게 손목 부상은 은퇴를 고려할 정도의 심각한 부상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부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피코밴드는 부상으로 인한 통증완화 뿐만 아니라 예방차원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미 상당수의 운동선수나 골프선수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피코코리아㈜는 이전에 출시한 손목보호대들도 피코코리아만의 특허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좋은 평을 얻었지만,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하여 선보일 ‘피코액티브’는 2만원대로 피코밴드만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피코밴드 개발자 이상진 원장은 “ 손목의 뼈만 잘 고정되면 손목 질환의 70~80%는 호전될 수 있으며 더불어 부상까지 예방 할 수 있다” 말했다. 그리고 피코코리아㈜ 의 사훈인 ‘손목과 팔꿈치 통증을 줄임으로 인류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이바지하자’ 처럼 피코밴드를 통해 좀더 많은 사람들이 통증 없는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더욱더 연구에 매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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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 마제스티골프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으로 비거리 스핀 컨트롤 타구감 성능 향상시킨 마제스티 플레티넘 X,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골프볼 출시
          마제스티골프(대표 김형엽)가 비거리와 스핀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4피스 프리미엄 볼 ‘마제스티 플래티넘 X’와 고탄성에도 부드러운 타격감을 선사하는 3피스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골프볼을  출시했다.   ‘마제스티 플래티넘 X’ 볼은 기존 프리미엄 볼을 찾는 골퍼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며 레진 볼의 듀얼 코어를 한 층 업그레이드하여 놀라운 볼 초속과 강력한 스핀 성능을 만들어 냈다. 듀얼 코어는 단단한 아우터 코어와 부드러운 이너 코어로 구성되어, 드라이버 임팩트 시 스핀량을 최소화, 빠른 볼 스피드를 낼 수 있게 했다. 커버에는 타격감과 스핀 컨트롤, 내구성을 향상 시켜주는 소프트 우레탄 커버와 안정적인 고탄도를 구현해 주는 360 멀티 사이즈 딤플을 적용 안정성을 더했다.   ‘마제스티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볼은 스핀 앤 컨트롤 타입의 제품으로 최적의 스핀 컨트롤로 뛰어난 그린 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3피스 구조로 내부 코어에는 고탄성 NdBR을 사용하고 고밀도 코어배합 기술을 적용, 임팩트 시 에너지 손실을 줄였고, 높은 탄성으로 최적의 비거리를 실현했다. 이너에는 고탄성 이너 레이어 적용으로 폭발적인 비거리뿐만 아니라, 최적의 스핀 성능까지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마제스티 플래티넘 X’와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골프볼은 블랙과 실버 컬러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했다. 마제스티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함께 부드러운 스윙으로 최적의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성능까지 더해 골퍼들의 다양한 니즈를 맞췄다.   마제스티 골프 관계자는 “기존에 호평을 받았던 볼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볼을 만들고자 했다. 부드러운 스윙으로 원하는 비거리와 최적의 스핀을 만들 수 있게 하여 골퍼들의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마제스티 플레티넘 X와 투어 스페셜라이즈드 볼은 퍼플핀 온/오프 라인 마켓을 비롯하여 주요 골프 용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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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6
  • 1879MG,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 출시
        1879MG(대표 이민지)가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인다.1879MG는 계열사인 1879골프(회장 이동현)와 손잡고 ‘고벙탈(GBT) 골프 클럽’ 구매와 필리핀 클락 골프여행을 연계한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은 1879골프의 론칭 13주년을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로 기획됐다. 고벙탈 골프 클럽을 구매하면 필리핀 클락 뉴아시아 CC에서 3박 5일 동안 27홀 라운딩을 즐기고 골프텔과 부대시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항공권을 제외한 모든 비용은 무료다.또한 고벙탈 구매 고객은 포인트 10배 적립 등의 특전도 누릴 수 있으며, 투어 스케줄은 4월부터 9월까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소비자가 60만원 상당의 고벙탈은 벙커 탈출에 어려움을 겪는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설계된 신개념 유틸리티다. 1879골프 소속 KLPGA·KPGA 투어 프로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특수한 설계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골프채 헤드와 이를 포함한 골프채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1879MG 투어비즈 사업부는 최근 국제선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의 60~70%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 예상하며, 앤데믹으로의 본격 전환에 따라 다양한 지역의 여행 상품을 지속 개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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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4
  • 카카오 VX, ‘카카오프렌즈 골프’ 필드의 계절 맞이 이색 ‘골프용품’ 인기!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24일, 자사의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 봄을 맞아 선보인 다양한 골프용품과 새로운 스타일의 신상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봄 느낌에 맞는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골프용품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해 MZ세대는 물론 4050 골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이번 시즌 대표 상품인 ‘스테이그린 티&파우치’는 자연 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우드티와 재생 섬유로 만든 파우치 세트이다, 그린 컬러에 옐로우를 가미해 감성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포인트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필드 위 필수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는 골프 티를 매번 잃어버리는 초보 골퍼들을 위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강조된 ‘골프티 키퍼’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로 구성된 화살표 모양의 ‘티 키퍼’로 정확한 에이밍 설정과 드라이버 샷에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골프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베이직 럭키스틱’과 나만의 골프공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골프볼 스탬프’ 등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이색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며, 이 외에도 베스트 상품인 ‘드라이버 커버’와 ‘골프공’ ‘퍼터커버’ 등 다채로운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관계자는 “본격 골프의 계절 봄을 맞아 필드 나들이를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풍성한 골프용품 쇼핑 리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호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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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는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하며,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너인 이지훈 코치(2019~2020년 국가대표 여자골프팀 트레이너)가 행사장을 찾아 ‘바로코어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3회 진행한다. ‘바로코어 스트레칭’ 강의에서는 △골퍼의 체형을 바로잡는 ‘바로스파인’ △바른자세와 싱글을 한 번에 잡는다 △하루 15분 ‘바로스파인으로 끝나는 완벽한 골프 트레이닝’ 등 3가지 핵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즉 골퍼들에게 체형을 바로잡고, 완벽한 루틴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성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골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윙팡 이벤트 부스에서는 김지영 KLPGA 프로, 홍대양 KPGA 프로, 임성준 KPGA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이 이뤄져 평소 고민이 있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되면서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이 개최되는 킨텍스는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로 백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 입장은 물론이고, 박람회에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입장료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수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더골프쇼의 주최사인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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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신한라이프, 2022 신규 고객 대상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성대규)가 올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라이프 스크린골프 대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한달간 투비전플러스, 투비전, 비전플러스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되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신한라이프 보험 계약을 체결한 신규 고객 중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대회 참가자가 18홀 라운드 완료 시 각 부문별 시상 자격이 주어지며, △스트로크 △최다라운드 △롱기스트 △홀인원 △참여상 등 총 상금 300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제공한다. 단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의 경우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보험 가입 및 이벤트 참가 신청은 △신한은행 SOL △신한카드 pLay △신한금융그룹 신한플러스 등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유민철 신한라이프 고객트라이브장은 “MZ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동행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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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한국골프대학교,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이윤보)는 최근 고등직업교육 평가인증원이 실시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고등직업교육품질인증’을 획득했다.  기관평가인증제는 고등교육법 제11조의 2 및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고등직업교육기관인 전문대학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기관의 책무성을 증진시키며 지속적인 직업교육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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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2022년 가장 핫한 그립, 카데로 그립
          요즘 가장 핫한 그립을 꼽으라면 당연히 화려한 색상과 쫀득쫀득한 그립감으로 최상의 이상적인 홀드감을 실현한 카데로 그립을 꼽을 것이다. 이중구조로 만들어져 내부에 로고 디자인이 프린트 되어 있기 때문에 로고체 부분의 마모를 방지할 수 있으며, 골프의 맛과 멋을 즐기고 싶은 골퍼에게 충분한 만족을 가져다 줄 것으로 생각된다.   카데로(CADERO) 그립은 세계최초 이중으로 만들어진 투바이투 2☓2 (two by two) 그립이다. 이중 충격흡수 그립으로서 널리 알려진 카데로 그립은 100% 천연고무 소재로 속 그립을 만든 후, 엘라스토마라는 소재로 겉 그립을 씌워서 사람의 피부와 흡사한 지상최고의 그립감을 실현하여 방향성의 향상과 비거리의 확대를 이루었다.   또한 그립의 뒷부분을 5각형의 펜타곤 방식으로 채용함에 따라 초이상적인 지상최대의 홀드감을 실현 하였으며, 그립 두 개가 겹쳐진 상태의 이중이기 때문에 임팩트시에 샤프트에 전해지는 진동과 충격을 50%이상 감소시킴으로써 골프 엘보 예방과 관절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년간 플레이 횟수가 많은 골퍼들은 신체나 관절 부분에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는데, 골프 엘보가 있는 골퍼나 관절이 굳어져 있는 골퍼,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골퍼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로인해 플레이시에는 편안함과 함께 피로경감에 큰 기능을 발휘해 주는 세계최초의 이중 2☓2(two by two) 충격흡수 그립이라고 할수 있다.   이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손에 착 달라 붙는듯한 탁월한 그립감은 손바닥 안에서 그립이 전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임팩트 시 공이 빗맞더라도 샤프트가 뒤틀리지 않아서 슬라이스나 훅을 방지하여 정상적인 괘도로 방향성을 잡아주며, 스윙시의 팔로우와 피니쉬까지도 그립을 확실하게 잡아줌으로서 공 끝이 살아나가 비거리를 한층 더 늘려준다.   겉 그립에 사용된 엘라스토머 소재는 초미립자 소재여서 수분 습기 땀 등이 내부로 침투를 못하기 때문에 경화(그립이 딱딱해 지는 정도)속도가 일반그립의 1/5에 불과해 처음의 부드러운 감촉이 오랫동안 유지되며 인간과 환경에 친화적인 에코그립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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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3
  • 2021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첫대회 주인공 문도엽, 통산2승
                                                                                                                    (사진제공=KPGA)   문도엽이 2021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주최사인 ‘DB손해보험’ 로고가 박힌 모자를 쓰고 정상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김주형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2승을 차지하고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을 획득했다   문도엽은 “너무 오랜만의 우승이라 꿈꾸는 것 같다”면서 “메인 스폰서가 주최한 개막전이기 때문에 나오기 전부터 부담감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로 보답한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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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컬쳐 검색결과

  • 1879와인샵, 한잔의 사치 ‘그랑크뤼 와인전’ 개최
        국내 와인 문화가 선진국 수준으로 성숙해지고 있는 가운데 1879와인샵(대표 이민지)이 ‘그랑크뤼 와인 기획전’을 통해 고품격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1879와인샵은 판교 역세권의 최대 인프라를 갖춘 와인샵으로,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존에 보유한 물량보다 한층 풍성해진 라인업과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고객들을 만난다.그랑크뤼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와인’이라고 불리는 최고가 와인 ‘로마네 콩티’를 생산하는 특등급 포도밭을 일컬으며, 제한된 생산량으로 전 세계 와인 수입사별 배당량이 정해져 있어 국내에서는 구경하기조차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랑크뤼 기획전에는 4가지 빈티지의 로마네 콩티와 샤또 페트뤼스, 샤또 마고, 샤또 라뚜르 등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돼 있다.1879와인샵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와인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고객들의 와인 경험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컬쳐
    • 문화
    2023-04-04
  • 환상의 무대 ‘파리 패션위크’ , 김보민 디자이너의 뮤즈를 찾다
          지난해 3월 국내 패션사(社) 최초로 세계 4대 패션위크(파리·뉴욕·런던·밀라노)에 동시 공식 초청을 받았던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패션 브랜드 ‘블루템버린’(디자이너 김보민)이22FW파리 패션위크에 동행할 ‘패션 뮤즈’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초 세계 4대 패션위크(파리, 뉴욕, 런던, 밀라노)에 동시 초청을 받은 패션디자이너 김보민이 22FW 파리패션위크를 앞두고 런웨이에 데뷔할 뮤즈를 선발하는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의 결선이 내일(19일, 토) 오후에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개최된다   최종선발되는 두 명의 베스트뮤즈는 오는 3월 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2FW 파리패션위크 블루테버린 패션쇼 런웨이에 공식 모델로서 데뷔한다 베스트 뮤즈 외에도 최우수, 우수, 특별상 등 수상자에게는 블루템버린의 패션쇼 모델은 물론 AR 모델, 화보 모델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나 패션뮤즈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델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세계4대 패션위크 모델 라인업에 프로필 등록을 지원해 주며, 다양한 해외 디자이너 및 패션단체와의 연결을 도와줄 예정이다   제1회 패션뮤즈 선발대회는 지난 1월 중순부터 예선이 시적되었으며, 2월 13일 치뤄진 본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최종 50인이 결선에서 패션모델로서의 역량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선대회는 스타일링 역량, 워킹, 탑포즈는 물론 화보촬영 포즈 역량와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 등의 다양한 평가를 거쳐 최종 8인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 8인은 실제 김보민 디자이너의 의상을 착용하고 패션쇼를 진행하여 이 패션쇼를 통해 최종적인 베스트뮤즈를 선발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뮤즈를 선발하는 김보민 디자이너는 “패션인들에게 세계 4대 패션위크는 꿈의무대이다. 이러한 감사한 가회를 좋은 역량을 가진 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로 삼고자 패션뮤즈 선발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뮤즈란 단순 모델을 넘어서 디자이너와 영감을 주고 받으며 의상작품을 완성하는 파트너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디자이너 김보민의 뮤즈를 찾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루비콘스 이건호 대표는 “패션뮤즈 선발대회를 통해 한국 패션인들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관문으로 삼고자 한다”며 “하반기에는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할 뮤즈를 선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컬쳐
    • 문화
    2022-02-18

라이프 검색결과

  • 플래닛월드투어, ‘사경득답-2333, 새로운 역사의 시작 강화도 여행상품’ 출시
      플래닛월드투어(대표 한재철)가 ‘사경득답-2333, 새로운 역사의 시작 강화도 여행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강화도에는 기원전 2333년 우리 민족 최초 국가 고조선의 마니산 참성단, 현존하는 최고 불교사찰 전등사, 최초의 유교교육 기관 교동향교와 초기 기독교 유적지 등 다양한 역사 현장이 남아 있다. 우리 민족정신의 역사 흔적을 찾아가는 본격 역사답사 여행 프로그램 사경득답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플래닛월드투어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이벤트로 투표 확인증을 지참하는 여행자에게는 5000원을 현장에서 환불해준다.◇플래닛월드투어 상품 개요상품명: 사경득답-2333, 강화도 새로운 역사의 시작행사일: 2022년 3월 19일부터 토, 일참가비: 3만5000원부터포함 사항: 전용 차량, 여행자 보험, 관광지 입장료 포함행사 인원: 20인 이상불포함: 식대참고: 10명 이상 단체 별도 문의여행 상품 소개: 강화도에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역사 현장들이 남아 있다. 기원전 2333년 우리 민족 최초 국가 고조선부터 하늘에 제사 지냈던 마니산 참성단, 현존 최고 불교사찰로 알려진 381년에 건립된 전등사, 고려 1127년에 창건된 최초의 유교 교육기관 교동향교, 1893년 강화 첫 번째로 설립된 개신교 교회 교산교회, 1900년에 건립한 성공회강화성당 등 강화도에서 시작된 다양한 사상은 현재 우리 민족정신의 기초를 형성하는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는 강화도 일주 여행 프로그램이다.구글 스토어에서 위치 기반 여행 사진 공유 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아름다운 관광지의 사진과 관광 코스를 지도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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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포토뉴스 검색결과

  • 박현경, '아이에스동서 부산 오픈' 우승…시즌 2승
    [골프TV=골프티비]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우승했다.     박현경(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현경은 13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임희정(20)과 연장전 끝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원래 13일 최종 3라운드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 때문에 최종 라운드가 취소됐고, 2라운드까지 합계 13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박현경과 임희정이 연장 승부를 펼쳤다. 2000년생, 스무 살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16, 17, 18번 홀에서 치른 '3개 홀 플레이오프'에서 세 홀 모두 파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8번 홀에서 '서든데스' 방식으로 연장전을 이어갔다. 18번 홀에서 치른 서든데스 1차 연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했고, 2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임희정을  제쳤다. 3개 홀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총 5개 홀 만에 우승자가 정해졌다.   @박현경 프로가 13일 연장전에서 우승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현경은 "빠른 시일 내 2승을 달성하게 되어 얼떨떨하고, 실감나지 않는다. 궂은 날씨 속에서 일궈낸 우승이라 더 기쁘고 의미 있다. 내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우승"이라며,  "첫 우승 때는 기쁘고 마음이 울컥했던 게 컸다.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마지막 우승 퍼트 후에는 울컥 보다는 기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프로 2년 차인 박현경은 올해 첫 대회로 열린 5월 KL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한 데 이어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또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아 시즌 상금 4억 5,757만원)을 돌파하며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세영은 이날 두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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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0-07-13
  • 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포토콜 진행
    (골프티비=골프TV)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부산시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파72/예선-6,491야드, 본선-6,388야드)에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보미, 김세영, 최혜진, 김효주 프로<사진=스포츠웨이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의 초대 챔피언을 가리기 위해 KLPGA, LPGA 그리고 JLPGA 투어의 최상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골프팬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간판스타인 최혜진(21), 올해 제10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국내 통산 11승(아마추어 1승 포함)을 이룬 김효주(25), KLPGA 통산 5승과 LPGA 통산 10승을 이루며 세계랭킹 6위인 김세영(27), JLPGA 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액을 돌파하며 한일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보미(32)가 참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이보미, 김효주, 김세영, 최혜진 프로<사진=스포츠웨이브>   아이에스동서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은 코로나19을 예방하고자 선수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무관중 대회로 진행되며,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올레TV, LG유플러스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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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여고생 최혜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우승
    (골프tv=골프티비) 프로 전향을 앞둔 여고생 골퍼 최혜진(18.학산여고3)이 아마추어 고별 무대서 또다시 ‘프로 언니’들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 쥐었다.   ▲ 최혜진 아마추어 고별전 우승(사진= KLPGA)  최혜진은 2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1·671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 최종 라운드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12언더파의 박지영(21·CJ오쇼핑)을 2타차로 제치고 이번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프로 무대에서 2승을 올렸다.   ▲ 프로 골퍼 신나송이 최혜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골프TV)  최혜진은 지난 7월 KLPGA 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오픈에서 아마추어 자격으로 국내 프로 대회를 첫 제패했고, 이날 우승으로 18년 만에 프로 무대에서 시즌 2승을 거둔 아마추어 선수가 됐다.   지난달 LPGA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골프팬에게 이름을 알린 최혜진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한화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   최혜진은 “기억에 남는 신인이 되고 싶다. 또, 잘 쳐서 LPGA투어도 뛰고 싶고 투어 가서도 상금왕, 세계랭킹 1위도 하고 싶다. 마지막 목표는 박세리, 박인비 선배처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마추어는 상금을 수령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우승상금 1억 원은 박지영에게 돌아갔다.   해외파 이미향과 김세영은 합계 3언더파 210타, 2언더파 211타로 각각 공동 24위, 32위에 자리했다.  
    • Golf News
    • 종합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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