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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스윙앤쉐어’ 행사 성황리 마무리...부산·인천에서 입주민과 함께 특별한 하루
-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 26일, 부산과 인천의 자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에서 개최한 ‘스윙앤쉐어(Swing&Share)’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스윙앤쉐어’는 골프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행사로,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두산건설의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과 만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천안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에서 처음 개최했고, 입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두 지역 동시 진행으로 규모를 한층 키웠다. 26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선수 7명 전원이 참여했다. 유현주·박결·이율린은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를, 유효주·김민솔·임희정·박혜준은 인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를 방문해 골프를 사랑하는 입주민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보냈다. 선수단은 사전 신청한 입주민을 위해 맞춤형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으며, 이후엔 입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팬 사인회가 열렸다. 입주민들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나눴다. 특히 이번 ‘스윙앤쉐어’는 지난 6일 박혜준의 롯데오픈 우승으로 창단 첫 승을 달성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선수단과 입주민들이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인천에서 행사를 마친 임희정은 “굉장히 즐거운 하루였다”며, “골프를 좋아하시고 열정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 다음에도 좋은 팁들을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단 첫 승의 주인공 박혜준은 “첫 우승 이후 입주민 분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응원과 축하의 말씀들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율린은 부산에서 “입주민 분들을 만나 재능 나눔을 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좋았다. 누군가에게 레슨을 해주는 건 처음이었는데, 많이 즐거워해주셔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고, 유현주는 “입주민 분들을 직접 뵙고 나니 앞으로 다른 곳에서 만나도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박결에게 아이언 레슨을 받은 입주민 정재영 씨는 “박결 프로님에게 평생에 한 번뿐일 소중한 레슨을 받았는데, 평소 풀리지 않던 문제점을 콕 집어 알려주셔서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김민솔에게 드라이버 레슨을 받은 인천의 이은정 씨는 “그동안 골프를 치며 고민이 많았는데 민솔 프로님을 만나고 다 해결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긴 시간 동안 입주를 기다려왔는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주시고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만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We’ve 골프단과 함께하는 ‘스윙앤쉐어’가 입주민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는 행사로 자리잡길 바라며, 앞으로도 We've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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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스윙앤쉐어’ 행사 성황리 마무리...부산·인천에서 입주민과 함께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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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주식회사 E1과 함께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 (사진제공=KLPGA) 7월 17일(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주식회사 E1(대표이사 구자용 회장, 이하 E1)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E1 본사에서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KLPGA와 E1은 지난 5월 열린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자선기금 약 3억 원을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인 박현경(25,메디힐)이 상금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KLPGA 선수들의 적극적인 나눔 참여가 더해졌고, E1도 매칭 기부로 뜻을 함께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자선기금이 마련됐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KLPGA와 E1은 조성된 자선기금 중 2억 5천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네이버 해피빈에 전달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과 한부모·미혼모 가정 및 청소년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과 E1 전진만 대외협력실장, 굿네이버스 현대중 대외협력실장, 해피빈 이미경 리더를 비롯해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까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KLPGA 선수 대표로 참석한 박현경은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로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E1과 함께 13년 동안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마련된 이번 자선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LPGA는 받은 사랑을 더 널리 나눌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약 5천만 원의 잔여 기금으로 KLPGA는 여성 관련 사회복지 시설에 기금 및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E1은 장애인 의류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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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주식회사 E1과 함께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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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 개최 조인식 가져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 만수정(대표이사 김민수)이 주최하는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의 총상금은 7천만 원이며, 대회는 9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만수정 김민수 대표이사는 “골프,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 온 만수정이 KLPGA 드림투어의 17차전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얻기를 바라며, KLPGA 드림투어의 발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투어에서 엄마 골퍼이자 맏언니로 활약하는 안선주 선수를 후원해주시고, 또 우리 선수들이 즐겨 가는 곳으로도 유명한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 만수정과 드림투어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만수정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2005년 창업한 이래로 현재까지 골프, 축구 등을 통해 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는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이다.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 중에는 안선주(38)를 메인 스폰서로서 후원하고 있으며, 서브 스폰서로 장하나(33,쓰리에이치), 한진선(28,메디힐), 현세린(24,대방건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만수정은 인근에서 정규투어 대회가 열리면 참가 선수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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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 개최 조인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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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 KLPGA 통산 4승의 지한솔 프로 후원 계약
-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이 KLPGA 지한솔 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WP스포테인먼트) 지한솔의 소속사인 WP스포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지한솔이 위드플러스시스템과 조인식을 열고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2025시즌 KLPGA 투어에서 상의 우측 카라에 위드플러스시스템 로고를 달고 대회 및 공식 일정을 소화하게 되었다. 지한솔 프로는 조인식에서 "저를 좋게 봐주시고 이번 후원을 결정해주신 위드플러스시스템의 김승모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위드플러스시스템 이름에 걸맞은 훌륭한 선수이자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데뷔 11년차인 지한솔 프로는 매년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있다. 특히 지난 시즌 초반 컨디션난조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덕신EPC·서울경제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우리에게 건재함을 알려왔다.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간병 지원, 근로자 파견 등 시설 유지관리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이다. 2016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이후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저소득층에게 연간 2억 원 규모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승모 위드플러스시스템 대표이사는 "뛰어난 실력과 훌륭한 팬 서비스를 갖춘 지한솔 프로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점진적으로 후원 규모를 늘려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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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 KLPGA 통산 4승의 지한솔 프로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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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정,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홀인원... 벤츠 차량 받아
- (사진제공=KLPGA) 2025시즌 열세 번째 대회인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윤선정(31,초록뱀미디어)이 홀인원을 기록하며 약 7,500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E 200 AVANTGARDE’ 차량을 부상으로 받았다. 윤선정은 파3홀인 15번 홀(152야드)에서 8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며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윤선정은 “앞바람이 불고 있어서 8번 아이언과 9번 아이언 중 고민하다가 8번 아이언으로 컨트롤하자고 생각했다.”고 회상한 뒤, “샷이 잘 맞았다고는 생각했는데, 공이 그대로 홀에 들어가는 걸 보고 ‘오늘 할 거 다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홀인원도 짜릿한데 이렇게 차량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고,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지는 가족과 상의를 해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선정은 이 홀인원으로 2타를 줄이며 직전 14번 홀의 보기를 만회했으나, 중간합계 3오버파 147타(76-71)로 아쉽게 컷 통과에는 실패했다. 한편, KLPGA는 ‘HS효성더클래스’와 공식 자동차 및 홀인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 시즌 지정 홀에서의 홀인원은 지난 ‘2025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라운드 15번 홀에서 최민경(32,지벤트)이 기록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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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정,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에서 홀인원... 벤츠 차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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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합류…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라인업 최종 확정
- 쿠팡플레이는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LIV 골프 코리아’의 시그니처 공연, ‘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with 쿠팡플레이’의 최종 아티스트로 지드래곤의 출연을 공식 발표했다.1차에 이어 2차 얼리버드 티켓까지 전량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이번 행사에 대한 일반 예매는 오는 17일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이번 콘서트는 지드래곤을 비롯해 아이브(IVE), 거미, 다이나믹 듀오, 신예 걸그룹 키키(KiiiKiii)까지,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특히 지드래곤은 지난 3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를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 국내 최초 LIV 골프 콘서트 무대에서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대회 마지막 날인 5월 4일 파이널 라운드 직후 열리는 이 콘서트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생생히 지켜본 뒤 이어지는 특별 무대로 LIV 골프만의 상징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다.이번 LIV 골프 코리아에는 KPGA 출신 장유빈을 비롯해 존 람,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등 세계적인 골퍼들이 출전한다. 경기와 함께 대회장 내 ‘팬 빌리지’에서는 퍼팅·칩샷 체험부터 볼링, 농구 등 다양한 게임존, 포토존, 미니 스크린 골프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콘서트가 열리는 마지막 날에는 개인 우승자와 팀 우승자의 세리머니가 펼쳐지는 특별 시상식까지 준비되어 있어 3일간의 LIV 골프 코리아는 골프와 음악, 그리고 축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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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합류…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라인업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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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이정은6, 팀 말본 선수로써 말본골프 날개 달고 힘찬 도약 준비 완료!
- (사진제공=와우매니지먼트그룹)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미국LA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말본골프(Malbon Golf)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이정은6(대방건설, 28)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하는 이정은6는 2016년 KLPGA 데뷔 후, 다음 해에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투어 최초로 전관왕(6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2019년 LPGA 투어에 진출해 US 여자오픈 우승과 신인상을 거머쥔 그는 통산 7승(LPGA 1승, KLPGA 6승)을 기록한 베테랑 선수다. 2025시즌 말본골프는 기존 후원 선수인 이정은6와 전예성에 이어, KLPGA 이율린과 남자 골프 아마추어 선수 최준희까지 총 4명의 선수와 함께하게 됐다. 탁월한 실력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선수들로 구성된 팀 말본은 골프에 대한 진정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말본골프의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며 선수 개개인의 개성과 퍼포먼스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말본골프는 2025년 시즌을 맞아 네 선수와 함께하는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선수들의 필드 안팎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며, 말본골프만의 독창적인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화보의 주제는 ‘마인드셋(Mindset)’으로, 각 선수들이 필드에 나서기 전 일상과 취향을 즐기며 ‘나’를 정돈한 후 골프를 즐기는 스토리를 담아내, 골프를 매개로 한 취향의 교류와 스포츠가 일상 속 문화로 스며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보여주었다. ‘라이프스타일’ 화보에서 이정은6는 봄 햇살을 만끽하며 한옥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봄 필수 아이템인 바람막이를 활용한 스타일과 트렌디한 럭비셔츠 스타일링을 통해 화사하고 세련된 봄 라이프스타일 착장을 제안했다. ‘퍼포먼스’ 화보는 넓은 필드를 배경으로, 선수들이 진지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일상의 연장선으로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말본골프는 골프와 라이프스타일을 넘나드는 새로운 문화를 제안하며, 골프웨어 마케팅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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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이정은6, 팀 말본 선수로써 말본골프 날개 달고 힘찬 도약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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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코리아, KLPGA 프로골퍼 최은우·김리안 후원 계약 체결
- (사진제공=크라우닝) 주차 전문 솔루션 기업 아마노코리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프로골퍼 최은우와 김리안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후원 협약식은 아마노코리아 본사에서 전명진 대표와 두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후원 계약에 따라 최은우와 김리안은 아마노코리아의 로고가 부착된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각종 골프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최은우 선수는 지난해 K-10클럽에 입성하고 KLPGA 통산 2승을 달성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김리안 선수는 지난해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35위를 기록하여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할 예정이다. 최은우는 2023년 이후 아마노코리아와 다시 한번 계약을 체결하였고, 김리안 선수는 이번 계약을 통해 처음으로 아마노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시작하게 된다. 전명진 아마노코리아 대표는 “최은우 선수와 김리안 선수 모두 뛰어난 기량을 가진 골퍼들로, 그들이 KLPGA 투어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하며, “KLPGA 선수를 후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우는 “아마노와 다시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번 시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김리안은 “아마노의 기를 받아 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으로 아마노코리아는 최은우, 김리안(KLPGA), 그리고 김연섭(KPGA) 총 3명의 프로골프 선수를 공식적으로 후원하게 되었다. 이는 아마노코리아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아마노코리아는 국내 주차관제 업계에서 1위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업체로,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5 in 1 (주차관제시스템, 보안 솔루션, 전기차 충전기, 에너지 절감 기술, 로봇 솔루션)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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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LPGA CREW(켈피크루) 3기 모집!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주식회사(이하 KLPGT)가 ‘2025 KLPGA CREW(켈피크루)’ 3기를 모집한다. KLPGT는 브랜드 및 투어 홍보, SNS 채널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켈피크루를 모집하고 운영하고 있다. 1개 시즌 내내 운영된 지난 1, 2기 켈피크루와 달리, 올해부터 켈피크루는 상반기(3기), 하반기(4기)로 나눠 모집 및 운영할 예정이다. KLPGA투어의 팬이자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3천 명 또는 유튜브 구독자가 2천 명 이상이면 선정 시 우대 된다. 모집 인원은 4-5명, 모집 기간은 금일부터 3월 9일(수)까지며, KLPGA의 공식 인스타그램(@klpgatour) 프로필 링크 내 구글폼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결과는 3월 17일(월) 발표 예정이다. 켈피크루 3기로 선정되면 ▲켈피크루 3기 발대식 참석 ▲월 1회 이상 KLPGA 관련 콘텐츠 업로드 ▲SNS 프로필에 [켈피크루 3기(@klpgatour)] 기재 ▲KLPGA 대회장 방문(상반기 17개 대회 중 최소 4개 대회) ▲켈피TV 유튜브 출연 ▲2025 켈피크루 최종 모임 참석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늘어난 활동 내용만큼이나 혜택도 더욱 풍성해졌다. 먼저, 선발된 켈피크루 전원에게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5시즌 KLPGT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장에 출입 가능한 켈피크루 ID카드 2매와 함께 ‘2025 KLPGA투어 시즌권’ 1매가 제공된다. 또한, 정규투어 대회장 방문시 각종 편의사항도 제공할 예정이며, 켈피크루만을 위한 기념품과 함께 KLPGT 공식 매거진 ‘KLPGA 멤버스’ 구독권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KLPGT는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최우수 켈피크루를 선정해 더 큰 혜택을 줄 예정이다. 최우수 켈피크루에 선정된 1인에게는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 1회와 더불어 50만 원 상당의 골프 연습장 이용권을 제공하며, 연말에 열리는 ‘2025 KLPGA 대상시상식’에도 초청된다. KLPGT는 “지난 2년간 팬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와 켈피크루로 선정된 1, 2기 분들의 활약으로 3기 모집을 시작하게 됐다. 켈피크루로서 2025시즌 상반기 KLPGA투어를 누빌 골프 팬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5 켈피크루 3기 지원 링크: https://forms.gle/wVaTGDJsW1tpLDJ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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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LPGA CREW(켈피크루)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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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LPGA투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짜라위 분짠(태국)
- 2025시즌 KLPGA투어에서 루키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누구보다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바로 태국 출신의 인터내셔널투어(이하 I-TOUR) 회원 짜라위 분짠(25,하나금융그룹)이다. 짜라위 분짠은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을 다짐하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투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한국 무대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짜라위 분짠은 15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듀크대학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챔피언십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고, 2022년 LPGA 엡손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며 태국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많은 기대를 받았던 짜라위 분짠이 바라본 무대는 바로 한국이었다. 짜라위 분짠은 2021년부터 메인 스폰서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매년 출전하며 한국에 대한 경험과 적응력을 길러왔다. 짜라위 분짠은 “한국은 팬들이 좋아하는 선수들을 위해 팬들이 응원하러 오고, 주말이 되면 더 많은 갤러리들 속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경기를 뛸 수 있었다.”면서 “한국 음식과 K-팝, K-드라마와 같은 한국 문화도 좋아한다.”고 한국에 대한 경험을 전했다. KLPGA투어에 꾸준히 출전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2024시즌에는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공동 8위를 기록하고 ‘KLPGA 2024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지난해 12월에 I-TOUR 회원으로 KLPGA에 입회했다. 한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었다는 짜라위 분짠은 “한국에서 경기하면 코스 공략에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면서 “이런 경험을 통해 골프에 대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고 전보다 더 자유로운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KLPGA투어 우승을 위한 준비 KLPGA투어에 도전한다는 것이 짜라위 분짠에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태국을 떠나 미국에서 투어 생활을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원점에서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짜라위 분짠은 “한국의 골프장은 미국이나 태국과 달리 언덕이 많아서 다양한 높낮이에서 치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했다. 클럽 피팅도 한국 코스에 맞게 변화를 주려고 한다.”면서 “골프 외적으로도 머물 집과 코치, 피트니스 트레이너, 식사 장소를 찾아야 하는 등 새로운 도전 요소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IQT에서의 성과를 통해 2025시즌 드림투어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지만, 짜라위 분짠은 정규투어에 진출하기 위해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 출전했다. 결국 짜라위 분짠은 공동 16위로 2025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따내며 KLPGA투어 루키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짜라위 분짠은 “우승을 루키 시즌의 목표로 삼고 있다. KLPGA투어에서 우승을 거두기 위해선 쇼트 게임을 능력을 기르고 스윙도 견고하게 다듬어야 한다.”면서 “탄탄한 실력을 갖춘 선수가 돼서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짜라위 분짠이 2025시즌 KLPGA투어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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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LPGA투어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짜라위 분짠(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