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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in 김해
                                  김보배2(25, 일화 맥콜) 선수가 18홀 세컨샷을 하고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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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4-20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in 김해
                                                           김아림이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전반에만 보기없이 버디 6개로 6타를 줄이며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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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개막
    이번주 19일(금)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08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가 열린다.‘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경남 지역에서 매년 수만의 갤러리들이 모이는 지역 축제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으며, 구름 갤러리들의 환호와 격려는 플레이를 하는 골프여제들의 기운을 돋아준다.  KLPGA 대회 중 가장 긴 전장을 가진 가야CC는 단연 장타자들이 유리한 코스이기에 호쾌한 드라이버 샷과 공격적인 아이언 샷 공략이 대회의 승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30년 전에 개장하여 매번 코스를 조성하여 현재 45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경관과 드넓은 페어웨이, 그리고 선수들의 화끈한 플레이와 주최측의 다양한 이밴트 행사는 갤러리들에게 더없이 많은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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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조정민 1R 공동 오늘은 단독선두
      KLPGA 여자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2라운드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산에 위치한 보라컨트리클럽(파72, 667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라운드 5언더파에 2타를 더한 7언더파 합계137타로 2위 박민지에 1타차 앞선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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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3
  • 두뇌와 힘의 대결로 시작되는 마스터스
    12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첫 남자 프로 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괴짜골퍼 브라이슨 디샘보(Bryson DeChambeau,미국)와 힘의 제왕 브룩스 캡카(Brooke Koepka,미국)가 공동 선두로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선두를 달리던 캡카의 경기는 완벽했다. 2017년과 .2018년 US오픈 우승과 PGA챔피온쉽 우승등 메이져대회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캡카의 마스터스 1라운드는 우승으로 가는 첫단추를 잘 끼운것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물리학도로서 괴짜골퍼로 불리는 디샘보는 14번홀까지 4언더파로 선두를 쫒다 15번과 16번홀 연속버디를 잡으며 6언더파 66타로 공동선두로 메이져대회 우승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한편 유일한 한국인으로 출전한 김시우는 샷감은 좋았지만 퍼터의 난조로 버디를 4개나 잡았지만 더블보기와 보기2개를 범해 이븐파로 공동 29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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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2019년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개막
          2019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가 오는 4월 12일(금)부터 사흘간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6,67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처음으로 KLPGA와 인연을 맺은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셀트리온은 KLPGA 대회개최를 통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 친숙한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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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PGA 투어 김시우 발레로 택사스오픈 4위 마감
    PGA투어의 김시우(24) 8일(현지시간) 미국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발레로 택사스 오픈(총상금 7만5000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공동4위로 마감했다. 3라운드까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4위에 만족해야 했다. 전날까지 15언더파 201타로 선두에 있었지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아쉽게도 코리 코너스(캐나다)에게 선두를 내주었다.   그러나 김시우는 실망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첫 메이져 대회인 마스터스참가를 위해 오거스트 내셔널 골프장으로 이동했다. 유일한 한국인으로 참가하는 대회로 현지 인터뷰에서 "지난경기 3라운드까지 샷감이면 우승도 바라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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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LPGA 우승 고진영 메이져 여왕이 되다.
    고진영(24)이 LPGA진출 후 시즌 두번째 만에 메이져 여왕이 되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미션힐스 컨트리 클럽(파72.6763야드)에서 치러진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 합계 70타, 최종합계 10언더파(278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3라운드까지 1위로 마친 고진영의(8언더파 208타) 뒤를이어 2위 김인경과(7언더파 209타), 3위 이미향(5언더파 211타)이 자리를 지켰다.  최종라운드는 이 세사람의 삼파전으로 보였다. 13홀과 15홀에 보기를 범해 이미향에게 1타차까지 추격을 받았지만 다음홀(16홀)과 마지막 18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미향은 7언더파 합계 281로 2위를 김인경은 5언더파 합계 283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로써 고진영은 LPGA 67년만에 데뷔 첫 우승 선수와 신인왕을 차지했고 이제 메이져여왕의 타이틀을 하나 더 갖게 되었다. 수승상금 또한 메이져급 45만달러(5억1000만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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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수퍼루키 조아연 국내 개막전 우승
    올해 수퍼루키 조아연이 7일(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 6301야드)에서 치러진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279타(9언더)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공동 7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조아연은 불안하게 첫홀을 보기로 시작했지만, 바로 다음홀부터 버디를 잡기 시작하여 18번홀을 마지막으로 6개의 버디를 잡았다.   프로대뷔 국내 첫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아연은 우승상금 1억2천만원과 2020년 하와이에서 열리는 LPGA 롯데 챔피온쉽 출전권도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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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7
  • 2019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3R 최혜진 공동선두
                                       롯데렌터가 여자오픈 3라운드, 3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롯데 스카이힐 제주) 3라운드에서 최혜진(20,롯데)이 김민선(24,문영)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전날까지 1,2라운드 5언더파 합계 139타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최혜진은 버디 두개를 잡으며 70타, 총합계 209타로 김민선과 공동선두로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화창하고 어제와 다르게 바람도 적은 가운데 펼쳐진 3라운드에서 티샷의 작은 실수와 퍼팅의 난조로 아깝게 놓친 홀도 있었지만 침착하게 세이브해 고비를 넘겼다.  골프장 자체의 난이도도 있지만 핀위치가 어려워 코스공략에 애를 먹었다고 선수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뒤로 지한솔(23,동부건설)이 단독3위로 우승경쟁에 함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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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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