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 News
Home >  Golf News

실시간뉴스

실시간 Golf News 기사

  •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KPGA 선수 24명 출전'
        예스킨은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대구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를 위해 2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대구시청에 기부하며 최일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응원하였던 업체이다    그리고 올해 코로나19로 중단된 프로 골프대회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1차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에 현역 KPGA 선수들이 참여하여 성공리에 치러졌다고 27일 예스킨(대표 류형준)이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예스킨이 후원하고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는 5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1차 대회가 개최됐다   미니투어 1차 대회 우승은 장동규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제안한 양용은 선수는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미니투어는 양용은, 허인회, 문경준, 김형성, 홍순상, 주흥철 등 KPGA 대표선수 24명이 출전해 미니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감이 존재했다. 선수들은 참가비와 상금 일부를 기부하고 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를 후원한 예스킨 류형준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남자 골프대회가 중단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선수들과 함께 뜻깊은 경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남은 4개 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차 대회는 6월 8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Golf News
    • 종합
    2020-05-27
  • CNN 인터내셔널,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맞대결 ‘캐피탈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채리티’ 생중계
      워너미디어(WarnerMedia)와 터너 스포츠(Turner Sports)가 개최하는 블록버스터급 골프 대회인 ‘캐피털 원 더 매치: 챔피언스 포 채리티(Capital One’s The Match: Champions for Charity)’가 CNN 인터내셔널에서 방송된다.이번 대회에서는 2018년 첫 맞대결을 펼쳤던 골프 아이콘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필 미켈슨(Phil Mickelson)이 미국프로풋볼(NFL) 스타인 톰 브래디(Tom Brady),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과 팀을 이루어 재대결을 펼친다.경기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5월 25일(월요일) 새벽 4시에 미국 플로리다주의 메달리스트 골프 클럽에서 진행된다.이번 대회의 미디어 주체인 워너미디어와 선수들은 이 행사를 통해 총 100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 성금을 조성하며, 자선 사이트인 ‘올인챌린지(ALL IN Challenge)’와의 협업 및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추가 모금도 진행한다.마련된 성금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활동 중인 여러 단체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제프 주커(Jeff Zucker) 워너미디어 뉴스 앤 스포츠(WarnerMedia News and Sports) 회장은 “코로나19는 상상할 수도 없는 비극과 아픔을 초래했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마련하는 동시에 모든 스포츠 팬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재미를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타이거 우즈와 페이튼 매닝, 필 미켈슨과 톰 브래디가 각각 팀을 이루어 팀 매치 플레이 형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이번 대회는 독특한 포맷 구성으로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전반 9홀은 두 팀의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스코어를 택하는 포볼(four-ball) 방식으로 열리며, 후반 9홀은 각자 티샷을 하고 더 좋은 위치에 떨어진 공을 선택해 교대로 치는 변형 얼터네이트 샷(modified alternate shot)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가 성금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 중 일환으로 코스 내 과제도 주어진다.코로나19 속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대회 주관사들은 대회 개최 및 방송 중계와 관련하여 안전 및 보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지방 정부 및 공중 보건 관계자와 협력하고 있다.모든 선수들의 마이크가 경기 내내 연결되어, 다른 선수 및 경기 진행자와도 바로 소통할 수 있는 전례 없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은 2018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쉐도우 크릭 골프 코스(Shadow Creek Golf Course)에서 펼쳐진 캐피털 원 더 매치에서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두 선수는 18번 홀까지 무승부를 기록하였으나, 연장 4번째 홀에서 필 미켈슨이 승리를 차지했다.한편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네 명의 선수들은 터너 스포츠의 캐스터 어니 존슨(Ernie Johnson)과 인터뷰에서 대회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인터뷰 영상은 블리처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Golf News
    • 종합
    2020-05-23
  • 문경준,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출전…”좋은 결과 얻기 위해 노력할 것”
    (골프tv=골프티비)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스크린 골프대회 출전한 문경준 프로(사진=KPGA)   2019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자격으로 2020 시즌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문경준(38.휴셈)이 19일 트랙맨(TRACKMAN) 시뮬레이터를 통한 유러피언투어 주관의 스크린 골프 대회인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에 출전했다.유러피언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즌 일정이 연기된 상황에서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트랙맨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스크린 골프 대회를 기획했다.대회 참가를 위해 이날 서울 강남 소재 트랙맨을 방문한 문경준은 “색다른 방식의 대회에 출전하게 돼 설레고 기대가 된다. 코스 경험을 쌓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시즌이 중단됐지만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밝혔다.이번 시즌 유러피언투어에 데뷔한 문경준은 지난 3월 ‘오만오픈’과 ‘코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 출전한 바 있다.올해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갖고 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6일까지 5주간 총 5회 대회가 열린다.유러피언투어가 개최되는 실제 코스에서 바람의 세기와 방향 등 현재 기상 상황 등을 반영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지는 본 대회는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선수들의 집이나 특정 공간에 마련된 트랙맨 시뮬레이터로 경기를 한다.참가 선수들의 성적은 매주 토요일 유러피언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서 발표되며 매 대회 우승 상금은 1만 달러다. 우승 상금 전액은 우승자의 이름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전 세계 구호 단체나 의료진에 기부된다.문경준이 출전하는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는 독일 뮌헨 아이헨리드 골프클럽(파73)에서 진행되며 총 출전 선수는 16명이다. 4차 대회는 이번 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며 대회 코스는 스페인 소토그란데 레알 클럽 발데라마다.
    • Golf News
    • 투어
    2020-05-19
  • KLPGT, 이사회 통해 대표이사 선임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서울시 강남구 소재의 호반파크에서 열린 KLPGT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KLPGT는 합리적 의사결정과 운영을 위해 2인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며, 이번 이사회를 통해 두 명의 공동대표이사 선임을 완료했다.공동대표이사로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1호 회원이자, 前수석부회장 강춘자(64)와 KLPGA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영미(57)가 선임됐다.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강춘자는 KLPGA 1호 회원으로서, KLPGA의 이사, 부회장, 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한 경험을 토대로 KLPGT의 공동대표이사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강춘자와 함께 KLPGT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이영미는 KLPGA 부회장과 KLPGT 공동대표이사를 겸직하며 KLPGA와 KLPGT의 발전에 힘을 더욱 쏟을 예정이다.KLPGT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기존 KL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와의 관계 유지 및 신규 스폰서십 유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Golf News
    • 종합
    2020-05-18
  • 코로나19 이후 첫 골프대회…KLPGA 챔피언십 개최
                                                                 (사진제공: KLPGA)   코로나19에 지친 선수, 관계자, 골프 팬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사상 첫 주최, 주관하는 대회인 ‘제42회 KLPGA 챔피언십’이 다가온다. 5월 14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본 대회는 갤러리 없는 무관중 경기로 열리지만 골프 팬이 집에서도 직접 KLPGA를 응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더 풍성하고 즐거운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해 관심이 쏠린다.   이밖에 KLPGA는 ‘코로나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부제에 맞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4월 진행한 의료진 응원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다. 현재 다양한 SNS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고 있는 응원 캠페인은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활약중인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KLPGA는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으로 제작된 ‘덕분에 챌린지 상징 이미지’를 와펜으로 제작해 선수들에게 지급하고, 출전 선수들이 모자 또는 의류에 부착하고 플레이한다.
    • Golf News
    • 투어
    2020-05-17
  • '2년차' 박현경프로, 2020년 KLPGA 챔피언십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 KLPG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열린 골프 대회로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제42회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박현경프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열린 골프 대회에서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여 최종 우승에 올랐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박현경프로는 KLPGA 투어 2년 차로 29번째 대회 출전 만에 첫 우승을 메이저 타이틀로 장식했다. 우승 상금은 2억2000만원이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임희정프로는 메이저 2승째를 노렸으나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20살 동갑' 박현경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박현경은 우승 인터뷰에서 "10번이나 12번 홀 긴 퍼트는 모두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13번 홀은 두 번째 샷이 잘못 맞았지만 바운드가 잘 돼서 오히려 홀에 가까이 붙는 행운이 따랐다"고 말했다.  
    • Golf News
    • 종합
    2020-05-17
  • 김초희, 제42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 홀인원으로 기아자동차 ‘THE K9’ 받아!
      ‘제42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김초희(28,SY그룹)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6천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았다   1번 홀부터 출발한 김초희는 인코스 두 번째 파 3홀인 17번 홀(140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 2M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굴러 들어가며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KLPGA 정규투어 10년 이상 연속으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 가입한 김초희는 2020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수석으로 당당히 시드권을 확보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초희는 “너무 기분이 좋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홀인원을 하면 삼 년 동안 운이 좋다는 속설이 있는데, 그게 사실이 되어 오랜 시간 투어를 뛰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 “인생 두 번째 홀인원이지만, 눈으로 본 것은 처음이다. 오늘 캐디로 함께한 아버지와 공이 들어가는 모습에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는 도중에, 같이 플레이한 안선주 언니가 이번 홀에 ‘THE K9’이 상품으로 걸려있다는 소식에 더 없이 기뻐 소리쳤다. 이번 대회 남은 라운드 좋은 기운을 계속 이어가며 열심히 잘 치겠다.”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 Golf News
    • 현장톡톡
    2020-05-17
  • KLPGA 대회 통산 4번째 우승 노리는 임희정프로
                                                     (사진제공: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임희정(20)프로가  올해 첫 메이저 대회 3라운드에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임희정 프로는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임희정프로는 지난해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9월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3승을 이루었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한다   배선우프로와 박현경(20)프로는 나란히 12언더파로 공동 2위에서 마지막 날 4라운드 역전에 도전한다  
    • Golf News
    • 종합
    2020-05-17
  • 국가대표 출신 김재희,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28야드)의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0 군산CC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8백만 원)’ 최종일, 국가대표 출신 김재희(19,우리금융그룹)가 드림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0 군산CC 드림투어 1차전 우승자 김재희(사진=KLPGA)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마무리한 김재희는 15일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를 5개 잡고, 보기는 3개로 막아내며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7-70)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9년 11월에 입회한 김재희는 드림투어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높은 잠재력을 보여줬다.김재희는 “처음으로 출전한 드림투어 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해 너무 기쁘다. 오전에 아빠와 동생이 서프라이즈 응원을 해줘서 감동받았고,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작년에 점프투어에서 우승할 때도 최종일에 비가 왔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 내리는 비가 오히려 긍정적으로 느껴졌다. 궂은 날씨였지만 샷이 잘 돼서 스코어를 잘 지켜가며 경기할 수 있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코로나 사태로 인한 휴식기에 관해 묻자 김재희는 “사실, 오히려 시합이 미뤄진 것에 감사하다. 왜냐하면 한 달 전까지 샷이 안 좋아서 고생했는데, 지난 한 달간 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한 덕분에 시합에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전했다.이번 시즌 목표를 묻자 김재희는 “드림투어 최다 우승이 4승인 것을 알고 있는데, 첫 승이 빨리 찾아온 만큼 투어 신기록인 시즌 5승에 도전하고 싶고,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정규투어에 진출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2018년에 국가상비군을 거친 김재희는 지난해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동시에 KLPGA 정규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에도 출전해 각각 13위, 15위에 오르는 등 차세대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김재희는 6학년 때 골프팬이신 아버지와 함께 연습장을 찾다가 레슨 프로의 추천으로 골프에 입문하였으며, “아버지 덕분에 골프를 시작했는데 오늘 우승으로 아버지를 웃게 해드려 기분이 좋다. 늘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을 밝혔다.한편 1라운드를 공동선두로 마무리한 홍서연(19)은 3타를 잃어 아쉽게 공동 4위에 그쳤고, 이세희(23)는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군산 컨트리클럽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25일19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 Golf News
    • 투어
    2020-05-16
  • 코로나19에 지친 선수, 관계자, 골프 팬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사상 첫 주최
                                                             (사진제공: KLPGA)   코로나19에 지친 선수, 관계자, 골프 팬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사상 첫 주최, 주관하는 대회인 ‘제42회 KLPGA 챔피언십’이 다가온다. 5월 14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본 대회는 갤러리 없는 무관중 경기로 열리지만 골프 팬이 집에서도 직접 KLPGA를 응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더 풍성하고 즐거운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해 관심이 쏠린다.      이밖에 KLPGA는 ‘코로나 극복,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부제에 맞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4월 진행한 의료진 응원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다. 현재 다양한 SNS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고 있는 응원 캠페인은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활약중인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KLPGA는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으로 제작된 ‘덕분에 챌린지 상징 이미지’를 와펜으로 제작해 선수들에게 지급하고, 출전 선수들이 모자 또는 의류에 부착하고 플레이한다.     
    • Golf News
    • 현장톡톡
    2020-05-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