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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0일 개막...고진영,박성현,배선우,김하늘등 해외파들 참여
    2019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월 10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6,73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본 대회에 ‘월드 클래스' 선수들의 출전이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왕을 차지하고, 올해 메이저대회 2승 포함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과 시즌 2승을 기록하며 세계랭킹 2위에 자리한 박성현(26,솔레어)이 국내로 무대를 옮겨 뜨거운 우승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고진영, 박성현 뿐만 아니라 일본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하늘과 배선우(25,삼천리)도 우승경쟁에 합류한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배선우는 이번 시즌 진출한 JLPGA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4회로 상금랭킹 6위에 오르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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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10-09
  • "장하나, 마지막 18홀에서 3억7500만원 차지하다"
      국내 프로골프 최고 우승 상금이 걸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장하나 선수가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해 상금 3억 7천5백만 원을 차지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쳤다.   장하나는 지난해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반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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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허미정,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4승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허미정은 2위 나나 마센(덴마크)에게 4타 앞서며 나흘 동안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약 3억6000만원)를 거머쥔 허미정은 지난달 스코틀랜드 오픈에 이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투어 통산으로는 4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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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10-01
  • '수퍼루키'...조아연프로 KLPGA 시즌 두번째 우승트로피
      조아연은 29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파71·6천3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의 성적을 낸 조아연은 최혜진(20)과 김아림(24)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3차 연장에서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 상금은 1억6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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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9-29
  • 조아연 프로 . 2019 klpga 시즌 2승을 향하여...
      2019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파71ㅣ6,329야드)에서 열렸다.   조아연(19.볼빅) 3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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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9-29
  • 14세 나은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우승
    (골프TV=골프티비)   여중생 나은서(14,비봉중2)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는 2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4언더파 202타(66-70-66)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가 14언더파 202타로 쟁쟁한 언니들 제치고 중·고·대학부 통합 우승 차지했다.(사진=KLPGA)   지난 23일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 된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초등부 우승자 이세영(12,한림초6)과 중·고·대학부 우승자 나은서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나은서는 “우승할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5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아직까지 믿기 힘들다”면서 “사실 작년에 살이 10키로 이상 빠지면서 거리도 줄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살을 다시 찌우고, 체력 훈련에 집중했더니 성적도 따라 올라왔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나은서는 지난 2017년,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골프여자초교 부문’, ‘문체부장관배 전국학생골프대회’,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매치 2017’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 유망주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나은서를 포함, 최혜진(17,진주외고3), 문정민(17,영신고2) 황연서(16,예당고1), 김서윤(17,영동산업과학고1)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국내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우승자 유해란(18,SK네트웍스), 임희정(19,한화큐셀), 이가영(20,NH투자증권)은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 삼아 KLPGA 2019시즌 정규투어 루키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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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9-27

실시간 Golf News 기사

  •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0일 개막...고진영,박성현,배선우,김하늘등 해외파들 참여
    2019시즌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월 10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컨트리클럽[파72/6,73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본 대회에 ‘월드 클래스' 선수들의 출전이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왕을 차지하고, 올해 메이저대회 2승 포함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과 시즌 2승을 기록하며 세계랭킹 2위에 자리한 박성현(26,솔레어)이 국내로 무대를 옮겨 뜨거운 우승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고진영, 박성현 뿐만 아니라 일본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하늘과 배선우(25,삼천리)도 우승경쟁에 합류한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배선우는 이번 시즌 진출한 JLPGA투어에서 우승 1회, 준우승 4회로 상금랭킹 6위에 오르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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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장하나, 마지막 18홀에서 3억7500만원 차지하다"
      국내 프로골프 최고 우승 상금이 걸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장하나 선수가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해 상금 3억 7천5백만 원을 차지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쳤다.   장하나는 지난해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반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K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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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히스토리 존’에서 최경주 우승 트로피 직접 본다!
      올 해 4회째를 맞이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총 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에 최경주의 우승 트로피가 세워진 히스토리 존이 꾸려진다.   갤러리플라자에 위치한 최경주 히스토리 존은 최경주가 2002년 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컴팩 클래식, 2011년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어 대회를 찾은 갤러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1995년 한국 프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팬텀 오픈, 1999년 일본 무대에서의 우승하며 PGA 투어 진출 계기를 마련한 기린 오픈, 국내 대회 중 2011 CJ INVITATIONAL HOSTED BY KJ CHOI와 1995년 코오롱 옐로드배 한국오픈, 그리고 2005년 SK텔레콤 오픈까지 완도 본가, 최경주 재단, 세계 골프 박물관 등의 협조를 통해 어렵게 준비된 만큼 많은 골프 팬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는 12월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는 2019 프레지던츠 인터네셔널 팀 부단장을 맡고 있는 최경주가 2011년 프레지던츠 컵 트로피까지 챙기면서 히스토리 존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갤러리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트로피 전시와 더불어 최경주의 등신대가 세워진 포토 존에서 기념 촬영 후 SNS에 업로드하면 (#현대해상 #최경주프로 #현대해상최경주인비테이셔널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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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 고진영,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고진영은 3일 인천의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파72, 6,60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고 보기 1개를 범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고진영은 이정민, 오지현, 김지영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이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 이후 LPGA 투어에 진출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고진영은 올해도 첫날부터 좋은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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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3
  • 허미정,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LPGA투어 통산 4승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허미정은 2위 나나 마센(덴마크)에게 4타 앞서며 나흘 동안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 30만 달러(약 3억6000만원)를 거머쥔 허미정은 지난달 스코틀랜드 오픈에 이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투어 통산으로는 4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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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수퍼루키'...조아연프로 KLPGA 시즌 두번째 우승트로피
      조아연은 29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파71·6천3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의 성적을 낸 조아연은 최혜진(20)과 김아림(24)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끝에 3차 연장에서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 상금은 1억6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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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 조아연 프로 . 2019 klpga 시즌 2승을 향하여...
      2019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파71ㅣ6,329야드)에서 열렸다.   조아연(19.볼빅) 3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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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9
  • 14세 나은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우승
    (골프TV=골프티비)   여중생 나은서(14,비봉중2)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는 2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14언더파 202타(66-70-66)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나은서가 14언더파 202타로 쟁쟁한 언니들 제치고 중·고·대학부 통합 우승 차지했다.(사진=KLPGA)   지난 23일부터 예선을 거쳐 본선까지 마무리 된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초등부 우승자 이세영(12,한림초6)과 중·고·대학부 우승자 나은서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통합 우승을 차지한 나은서는 “우승할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5등 안에 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아직까지 믿기 힘들다”면서 “사실 작년에 살이 10키로 이상 빠지면서 거리도 줄어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 살을 다시 찌우고, 체력 훈련에 집중했더니 성적도 따라 올라왔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나은서는 지난 2017년,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와 ‘제46회 전국소년체전 골프여자초교 부문’, ‘문체부장관배 전국학생골프대회’,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매치 2017’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 유망주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나은서를 포함, 최혜진(17,진주외고3), 문정민(17,영신고2) 황연서(16,예당고1), 김서윤(17,영동산업과학고1)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국내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우승자 유해란(18,SK네트웍스), 임희정(19,한화큐셀), 이가영(20,NH투자증권)은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 삼아 KLPGA 2019시즌 정규투어 루키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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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신인 임희정 돌풍…2019년 Klpga 대회에서 2승
    임희정은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연장 승부 끝에 김지현을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지난달 하이원 리조트 오픈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둔 임희정은 신인 가운데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올해 우승을 신고한 신인은 임희정을 포함해 5명이지만 2승은 임희정 뿐입니다.   그는 최근 4개 대회에서 3억3천846만원의 상금을 쓸어담았습니다.   14번홀까지 버디 5개를 몰아쳐 한때 공동선두에 합류했던 조아연(19)은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며 3위(9언더파 279타)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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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09-23
  • 박교린, KG·이데일리 오픈서 생애 첫 우승…조정민 2위
    '루키' 박교린(20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교린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사진=KLPGA)   박교린은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2019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박교린은 신인으로는 조아연과 이승연, 유해란, 임희정에 이어 올해 5번째 '우승자'가 됐다.   조정민(25)은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이다연(22)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3위에 머물렀다.   정연주(27)와 정희원(28)이 8언더파 136타,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시즌 4승을 달성하고 상금, 평균타수 부문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는 최혜진은 공동 12위로 마쳤다.   한편 이번 대회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2라운드 36홀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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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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