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 News
Home >  Golf News

실시간뉴스

실시간 Golf News 기사

  • 서요섭프로,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다
        서요섭프로가 오는 15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에서 열린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4라운드 총 합계 262타, 마지막 4라운드 67타로 버디3개로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우승을 신고한 서요섭프로는  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을 달성 했다 우승 소감으로 "고생하신 부모님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또한  "이번 우승을 통해 어떤 일이든 다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KPGA 선수권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열리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가 5년간 부여되며,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 Golf News
    • 종합
    2021-08-15
  •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과연 우승은 누굴까?
      15일 제64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 됐다   우승조에 서요섭프로,박준원프로,정선일프로가 배정 됐다   1번홀에서 티샷하기전 구자철 KPGA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Golf News
    • 종합
    2021-08-15
  •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통산 2승에 도전하는 서요섭,박준원 3라운드 공동선두
                                                                                                      (사진제공=KPGA)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71야드)에서 열린 2021 KPGA 투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박준원프로과 서요섭프로가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서요섭프로는 3R 버디 5개를 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내고, 박준원프로는 15언더파 195타를 기록, 2라운드 단독 2위였던 서요섭과 함께 공동 1위로 15일 최종 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서요섭프로는 2019년 6월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년 2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바라보고 있고 박준원프로는 2014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7년 만에 2승째에 도전한다                                                                                                                                                                                                                      (사진제공=KPGA)     정선일프로는 12언더파 198타로 공동 1위에 3타 뒤진 단독 3위에 올랐고  투어 10승에 도전하는 박상현프로는  11언더파 199타, 단독 4위로 이번 대회의 우승 도전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2억원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KPGA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과 함께 코리안투어 5년 시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 Golf News
    • 종합
    2021-08-14
  • 박준원,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버디7개 단독선두
                                                                                                       (사진제공=KPGA)     박준원프로는  13일 경상남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71야드)에서 열린 2021 KPGA 투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3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28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전날 공동 3위였으나 이날 4번홀, 8~9번홀, 11번홀, 13~14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2억원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KPGA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과 함께 코리안투어 5년 시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 Golf News
    • 종합
    2021-08-13
  • 김한별, KPGA선수권대회 1R 선두.. 우승이 보인다
                                                                                                                 (사진제공=KPGA)   김한별은 경남 양산 에이원 CC(파70·6천971야드)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첫날 버디 7개를 잡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김한별은 지난달 25일 끝난 야마하·오너스 K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올해 64회째를 맞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 상금 2억원과 함께 5년간 코리안투어 시드권,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참가 자격, 그리고 미국 PGA 투어 '더 CJ컵' 출전권 등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한편 1R 경기후 소감으로 "야마하∙아너스K 오픈 때도 컨디션이 좋았다. 그때처럼 잘 마무리 한다면 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컨디션이다. 하지만 대회라는 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공격적으로 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 Golf News
    • 종합
    2021-08-12
  • 2021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개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가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71야드)에서 개최된다.     올해 64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며 한국프로골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고 있다. 본 대회 출전을 예고한 선수 중 2019년 우승자 이원준을 비롯해 2018년 챔피언이자 지난 4월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인 문도엽도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린다.   이외에도 2016년 우승자 김준성(30), 2011년 우승자 김병준(39.다누), 2010년 우승자 손준업(34), 2009년 우승자 홍순상(40.다누), 2007년 우승자 김창윤(38), 2003년과 2000년 우승자 박노석(54), 1998년 우승자 김종덕(60.밀란 인터네셔널), 2001년과 1996년 우승컵을 품에 안은 신용진(57.타미드골프)도 출사표를 던졌다.   ‘KPGA 선수권대회’ 다승자 탄생 여부를 지켜보는 것도 이번 대회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 Golf News
    2021-08-11
  • 오지현프로, KLPGA 삼다수대회 두번째우승컵을 들어 올리다
                                                                                                                                               (사진제공=KLPGA)     오지현은 1일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 상금 9억원)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7승을 이루어 냈다. 오지현은 4라운드 1번홀(파5)에서 보기를 적은 뒤 3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그 사이 홍정민이 10번홀까지 버디 4개를 뽑아내 1타 차로 따라붙었다.하지만 오지현이 11번홀(파4) 10m 버디 퍼트로 선두를 유지했고, 12번홀(파4)에서 1타를 더 줄여 격차를 벌렸다. 홍정민도 끈질기게 따라붙었으나 16번홀(파4) 버디로 승부가 갈렸다. 오지현은 17번홀(파5)과 18번홀(파4)을 가볍게 처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오지현은 "올 시즌 초반 부진해서 걱정이 많았지만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믿음과 자신감, 확신을 되찾았고 오랜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우승 기자회견에서 “김시우 선수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지현과 김시우의 커플샷. 출처=김시우 인스타그램        
    • Golf News
    • 종합
    2021-08-01
  • [KLPGA 2021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 호주 국가대표 출신 박지혜C, 생애 첫 우승컵 들어 올려
                                                                                                                       (사진제공=KLPGA)   7월 30일(금),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213야드) 라고-아웃(OUT), 라고-인(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1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에서 박지혜C(21)가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지혜C는 1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안현지(19,하이원리조트)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인 박지혜C는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4-70)로 스코어보드 최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생애 첫 우승이라는 기쁨을 누린 박지혜C는 “갑작스럽게 우승이 찾아와서 정말 기쁘다. 어제와 오늘 플레이 내용에 굉장히 만족스럽다. 그동안 열심히 대회를 준비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지혜C는 “힘든 시기에 대회를 개최해주시고, 선수들이 마음껏 플레이할 수 있도록 편한 환경을 제공해주신 솔라고와 KLPGA에 감사하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도 발로 뛰어 주신 경기위원분들과 선수들을 촬영해주신 SBS골프에도 감사하다.”라며 따듯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오늘 퍼트의 도움으로 우승을 했다고 전한 박지혜C는 “비록 비거리는 적게 나가는 편이지만, 페어웨이에 일정하게 공을 떨어뜨리는 정확도가 나의 장점이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강점을 소개했다.     7살에 호주로 넘어간 박지혜C는 부모님이 떡잎을 알아보고 10살에 골프를 시켰다고 밝혔다. 호주에서 열린 주니어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하며 호주 아마추어 세계를 휩쓴 박지혜C는 16살부터 18살까지 2년 정도 호주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활약했다. 이후 박지혜C는 더 나은 환경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제안받아 KLPGA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호주에서 발이 묶인 박지혜C는 2020년 KLPGA 대회에 뛸 수 없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올해 한국에 입국한 박지혜C는 대회를 준비할 시간이 짧았으나, 결국 우승이라는 결과물을 손에 거머쥐었다.     박인비의 흔들리지 않는 멘탈과 코스 매니지먼트 능력을 닮고 싶다는 박지혜C는 ”남은 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고, 9월에 드림투어 시드순위전을 열심히 준비하겠다. 그리고 올해 말에 있는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다음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올해 목표를 밝혔다.
    • Golf News
    • 투어
    2021-07-30
  • 박민지, 2021 삼다수 대회 2라운드 공동선두 시즌 7승이 보인다
                                                                                                                          (사진제공=KLPGA)   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 2라운드 공동선두로 나섰다.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오후 3시 기상악화로 경기가 중단 된 상황에서 2라운를 마친 박민지는 7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박민지는 "6언더파에 굉장히 만족하고 3라운드 끝나고 우승에 대해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머지 경기에는 티샷에 신경 쓰면서 플레이해야 하고 페어웨이를 지킨 후에는 아이언을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 Golf News
    2021-07-30
  • 한진선,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R 오전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한진선은 30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우리들 골프&리조트(파72/예선 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오전 첫 조로 10번 홀에서 이기쁨, 이혜정과 경기에 돌입, 전반 9개 홀에서 5개의 버디와 한 개의 보기를 묶어 4언더파를 치며 전날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던 오지현(KB금융그룹, 5언더파 67타)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진선은 오후12시 10분 18홀 5개버디와 한개의 보기를 쳐서 합계 68타  1R와 같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 Golf News
    • 종합
    2021-07-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