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Home >  컬쳐

실시간뉴스

실시간 컬쳐 기사

  • 손성돈 음악감독, “K-클래식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
    (골프TV=골프티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K팝으로 전 세계를 휩쓸었고, 이번엔 K클래식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K팝과 K클래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장르를 뛰어넘은 ‘크로스오버 뮤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문화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데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손성돈 감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K-클래식 프로젝트’에 총감독 겸 프로듀서로 참여해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K-클래식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기 위한 음반과 홍보영상을 기획, 제작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에 한국의 클래식을 알리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손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와 함께 하는 의미있는 이번 ‘K-Classic 프로젝트’ 총감독과 프로듀서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편곡. 연주, 지휘, 녹음, 디렉팅 등 시작부터 하나하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울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 안양 SNG음악 연구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과 협력으로 이뤄진다.   @@걸그룹 SWAT   손 감독은 또한 K-POP 홍보영상 제작의 프로듀서로서 참여해 걸그룹 I,G 그리고 SWAT 두 팀을 선발, 앨범준비과정과 데뷔하기까지 걸그룹으로서의 성장하는 과정을 제작하고 있다.   손 감독은 “향후 실질적인 K-POP 홍보를 위한 콘서트와 페스티벌, 문화예술공연과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인 걸그룹 I.G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3 선정 영예   ‘K-클래식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손 감독은 지난 2018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수상했고, 심사위원과 오케스트라가 뽑은 최고의 지휘자 탑 3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손 감독은 클래식과 국악, 재즈, 팝, 뮤지컬,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곡을 공부하고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한 손 감독은 현재 서울 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리딩톤 월드 뮤직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및 안양 아트 챔버 오케스트라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손 감독은 작년에 인천공항공사에서 주최한 창사 20주년 콘서트에서 음악 감독 겸 지휘자로서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대성공으로 이끌었고, 연이어 서울광장 개막공연(협연, 폴 포츠)과 문화재청 덕수궁 고궁음악회, KBS 광복 70주년 기념음악회 등등 다양한 무대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여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장르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손성돈 지휘자가 미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제9회 ICWC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손 감독은 또한 한국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의 총감독으로써 안장성의 국립대학의 음악과, 팜반동대학 ‘손성돈교수 음악연수과정’, 하노이 국립음악원 지휘과(오케스트라,합창지휘전공), 등등 대학의 초빙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하노이 예술사범대에서 ‘국제문화교류세미나특강’,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자선음악회 초청지휘자로써 한국의 음악과 예술교육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손 감독은 특히, 작년 8월, 꽝 아이 정부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팜 반동대학에서 ‘자오스 손성돈 콘서트’를 열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10월에 다시 초청되어 감사패를 받으며, 3인의 우수 음악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컬쳐
    • 문화
    • 新명예의전당
    2020-11-18
  • [인물포커스] 한예석 제주 초코릿박물관장 “초콜릿은 예술과 과학이 담긴 아름다운 식품”
    (골프티비=골프TV)   “초콜릿은 문화적, 예술적으로 아름다운 식품입니다. 초콜릿은 단순 음식이 아닌 예술, 문화, 과학이 하나로 어울러진 음식이죠.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열매는 오히려 건강에 무지 좋아요. 바로 ‘폴리페놀’과 ‘카테킨’이 녹차나 와인, 커피대비 함량이 훨씬 높아서 신체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순환, 항암,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국내 유일의 초콜릿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한예석 관장은 “최근들어 다크 초콜릿의 주원료 카카오(코코아)가 건강식품으로 떠오르면서 카카오 열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 관장은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에는 강력한 항산화, 항염증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면서 “최근 급증하는 비만과 당뇨병은 만성 염증 질환으로 분류되는데 카카오는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당 대사를 좋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초콜릿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에 좋으며, 불포화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황산화물질)는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줘 심장병 예방에도 그만이라는 것이다.     제주 초콜릿박물관, 세계10대초콜릿박물관 선정   제주도 초콜릿박물관은 국내에서 만 알려진 ‘초콜릿 뮤지엄’이 아니다. 세계여행정보 커뮤니티인 버추얼투리스트닷컴(virtualtourist.co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초콜릿박물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제주초콜릿박물관은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선정돼 의미가 크다.     버추얼투리스트닷컴은 선정 이유로 카카오가 초콜릿으로 변하는 제작과정을 보여준 쇼룸과 아트갤러리가 설치된 점 등을 꼽았다.   한 관장이 열정과 청춘을 바친 ‘제주 초콜릿박물관’은 독일의 쾰른 초콜릿박물관과 프랑스의 ‘초콜릿의 비밀’ 박물관, 벨기에의 ‘초코스토리’ 박물관, 멕시코의 네슬레 초콜릿박물관 등과 경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이자 유일한 초콜릿 박물관으로 우뚝 선 것이다.     제주 초콜릿박물관의 자회사인 ㈜초콜릿아일랜드 관계자는 “한예석 관장이란 한 개인이 일생 바쳐 설립한 곳이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이 세운 대형 초콜릿박물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결실을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   한 관장은 36년이 넘는 세월 동안 초콜릿과 사랑에 빠져 있었다. 초콜릿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면 전 세계 어디든 달려갔다. 이렇게 한발 두발 앞으로 나아가  지금의 제주도 서귀포에서 세계적인 초콜릿 박물관을 만들 수 있었다.
    • 컬쳐
    • 문화
    • 新명예의전당
    2020-07-30
  • [新명예의전당] 권선아 한국골프대 교수, “후배 학생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고파”
    (골프TV=골프티비)    ‘新 명예의 전당’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지난 젊은 시절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힘든 세월을 보내었죠...어느날 평소에 알고 지내던 모 교수님이 ‘기회가 왔어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가 없다. 나중에 대학에서 강의를 할 수도 있으니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해주셔서, 이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 하면서 공부와 운동을 병행을 했어요. 결국 멘토의 바램처럼 한국골프대학교에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권선아 교수는 국내 유일한 골프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권선아 교수는 국내 유일한 골프특성화대학인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한국골프대학교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골프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첨단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국골프대는 투어프로 및 골프지도자 양성은 물론 골프장 경영, 골프대회 운영, 골프용품 제조회사와 유통회사 그리고 골프 관련 미디어 기업에 종사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골프대는 국내·외 프로골프대회 58회 우승, 매년 평균 25명의 프로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예체능계 73.1%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으며 2017년부터는 4년제 전공심화 학사학위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열심히 사는 인생은 후회도 없다”   권선아 골프경기지도과 학과장의 이력은 매우 독특하다. 어린 시절 육상을 하다가 핸드볼선수로 뛰었고, 이후 26살 늦은 나이에 골프선수로 전향 한 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권 학과장은 후진 양성을 위해 대학교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늦게 시작한 골프, 피나는 노력으로....골프는 내 운명”   “후배들에게 운동선수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대학 교수도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줬다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최근 횡성군에 위치한 한국골프대학교에서 만난 그는 “제 장점은 타고난 것 같다. 모든지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도전했다. 이런 열정은 부모님께 확실하게 물려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권 학과장은 ‘여성’과 ‘운동선수 출신’이라는 유리천장을 깨뜨리고 도전했다. 어둡고 힘들었던 시기를 그는 운동선수 특유의 정신력과 열정으로 넘어섰다. 지금은 골프·운동선수 출신 여자 후배들이 닮고 싶어 하는 롤모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반드시 꿈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든 목표가 생기면 그때부터 그냥 노력이 아닌,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참으로 힘들고 암담할 때가 많지만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거에요”   권 학과장은 “한국골프대학은 지난 2011년에 개교한 3년제 전문대학으로서 세계적인 투어프로와 골프산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스포츠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스포츠계열의 골프특성화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부터 취업까지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2개 그린과 2개의 벙커를 갖춘 12천여㎡의 숏게임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어프로치 연습시설”이라면서 “그밖에 72타석 드라이빙레인지와 2개의 스크린골프장 그리고 스윙영상분석실, 피팅실험실과 잔디생육장 등은 우리 한국골프대학이 자랑하는 완벽한 실습시설”이라고 말했다.   권 학과장은 “일부 대학들이 골프전공·골프학과를 개설해 교육을 하고 있으나, 골프에 관한 모든 분야를 커버하지는 못한다. 반면 한국골프대학은 골프에 관한 모든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골프 종합대학”이라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 컬쳐
    • 문화
    2020-06-18
  • [뉴트로 전성시대] 가수 현우, “모든 국민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골프TV=골프티비)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놀면 뭐하니 유산슬’ 방송 후,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으로 정점을 찍은 트로트 광풍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많은 방송사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이렇게 트로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또 한명의 대기 만성형 실력파 가수가 컴백을 선언해 주목된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주목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현우가 럭키기획과 손잡고 데뷔 30주년 7집 음반 타이틀곡 ‘김떡순’을 들고 컴백한다.   신곡 ‘김떡순’은 얼핏 어느 여자의 이름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 재미있는 속뜻이 숨어있다.   바로 김밥,떡볶이, 순대의 준말인 것이다.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켜놓고 사랑하는 여자를 애타게 기다리는 순정남의 심정을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만든 경쾌하고 흥겨운 댄스곡이다.   ‘김떡순’의 작곡가는 ‘진또배기’를 작곡한 송결 작곡가이다.   가수 현우는 송결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원곡 가수 告 이성우의 뒤를 이어 ‘진또배기’를 부르기로 했다. 진또배기의 뜻은 ‘솟대’다. 솟대를 강원도 사투리로 부르면 ‘진또배기’다. 진또배기는 서낭신을 보필하고 삼재(수재, 화재, 풍재)를 막아 마을의 안녕과 풍어, 풍년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진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가수 현우는 제2회 남인수가요제에서 금상 수상후 ‘강병철과 삼태기’의 막내로 활동하다 지난 2000년대 후반 솔로로 전향한 트로트 가수다.   가수 현우의 본명은 김상수이며, 고향은 강원도 삼척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다. 대표곡으로 처음처럼, 마누라, 당신이 짱이야 등이 있으며, 삼척 출신 선배 박상철에 이은 두번째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상 그 무엇보다 노래할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가수가 아닌 국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수로 살고 싶습니다.”   대기만성형 가수를 꿈꾸는 현우는 방송활동과 언더 활동을 주로 하며, 착실히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 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내 곁에 있어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무정블루스’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 강승모 선배가 제 롤모델이었습니다”     가수 현우는 중학교시절부터 강승모의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강승모의 사진을 방에 붙여놓고 노래를 부르며, 가수의 꿈을 꾸었다고 한다.   가수 현우는 한창 7집 앨범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어느 때 보다 열정적으로 컴백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트로트 가수 현우의 노래는 유튜브(YouTube)에서도 들을 수 있다. 검색창에 ‘가수 현우’라고 치면 유튜브채널 <가수 현우TV>에서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 컬쳐
    • 방송·연예
    2020-06-01
  • [新명불허전]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 “방송은 내 삶의 전부···아나운서 후배 양성에 열정 쏟고 싶어”
    (골프TV=골프티비)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방송은 내 삶의 전부였어요...‘봄온(봄날은 온다)’은 20년간 오로지 방송후배들의 방송진출목표로 한 길을 걸어가면서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은 아나운서 후배들 양성에 모든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이끌고 있는 성연미 대표(kbs 12기 아나운서)는 개원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방송꿈나무들의 방송진출, 우수인재양성으로 방송가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방송지킴이 봄온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연미 대표는 “아나운서는 단순히 직업으로 방송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재능과 끼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나운서는 모두 함께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공익성이 있어야하며, 또한 품성과 인성을 제대로 갖춘 방송인으로 성장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성 대표가가 ‘예비 아나운서 사관학교’를 개원하게 된 것은 일부 아나운서 지망생들의 방송사 입사시험 준비를 돕다가 우연히 이뤄졌다. 성 대표에게 지도를 받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갖춘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열게 됐다는 것.     성 대표는 지난 1986년 KBS 한국방송공사에 공채 12기 아나운서로 입사, 중간에 불교방송(BBS)으로 옮겨 PD로 근무하는 등 약 10여년 넘게 방송생활을 하다가 결국 교육자로서 ‘인생 2막’을 시작했던 것이다.   지난 2001년부터 아나운서지망생 교육을 시작한 봄온 아카데미는 20년동안 무려 5000여명의 합격생을 배출했으며, 20년 연속 아나운서학원 합격자수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성 대표가 이끌고 있는 봄온 아카데미는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박지윤, 이정민, 박은영(이상 KBS), 나경은, 문지애, 허일후(이상 MBC), 박선영, 김환, 김일중(이상 SBS) 등 유명 아나운서를 배출했다.     성 대표는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온’을 운영하면서 후학양성을 통해 방송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미디어의 사회환원에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로 귀감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 대표 “‘봄온’이라는 이름은 ‘우리의 봄날을 반드시 온다’라는 확신을 갖고 ‘봄날은 온다’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면서 “저는 아직도 희망의 꿈을 꾸고 있으며, 후배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아나운서로 새롭게 태어나는 봄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성 대표는 “지난 20년간 아나운서 교육 노하우와 전문성을 키워,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가장 빠르게 방송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화된 시스템과 관리로 예비방송인들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 대표는 “모든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빠르게 방송에 진출하고, 꿈을 이루는 봄날이 오기를 바란다”며 “방송사 공채 전략과 빠른 합격의 비법 등 다년간의 방송 경험과 20년 교육 경험을 살려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비지원 교육기관 선정 ···전담관리 교수 제도 도입     한편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지난해 4월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학생들의 책임관리를 위해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   성 대표는 “탄탄한 교육 시스템과 스터디, 공채와 추천관리, 많은 합격생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전담관리 교수들을 충원했다”며 “학생 전담관리 교수 선발을 통해 더욱 탄탄한 교육과 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지난해에 국비 지원 공식 교육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로 인해 봄온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수강생들이 국비지원(청년취업성공패키지)을 받아 비용의 부담을 덜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됐고, 봄온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한 사회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는 아나운서 및 스피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나운서와 방송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취업성공패키지는 18세에서 34세 이하 청년 중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의 진솔한 삶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Golf 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 컬쳐
    • 문화
    • 新명불허전
    2020-05-14
  • V오리지널 '소녀의 세계' 오마이걸 아린, 러블리 매력 발산
    [골프TV=골프티비]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소녀의 세계’의 주인공 오마이걸 아린, 황보름별, 김도아, 한채경의 4인 4색 매력이 벌써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V오리지널 ‘소녀의 세계’(제작 tvN D)는 열일곱 친구들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인 소녀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 ‘소녀의 세계’는 네이버 월요일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시리즈 어플 다운로드 700만건에 달하는 메가 히트 웹툰으로 수많은 소녀들이 드라마화를 오매불망 기다려온 대표적인 웹툰이다. 이미 지난 7일부터 오마이걸 아린(오나리 역)을 시작으로 황보름별(임유나 역), 김도아(임선지 역), 한채경(서미래 역)까지 4인4색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중 ‘오나리’ 역의 오마이걸 아린은 내추럴한 러블리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 끈다. 아린은 ‘오나리’의 캐릭터를위해 실제 긴 생머리를 단발머리로 자르는 파격 변신으로 첫 연기 도전을 알리고 있다. 다이어트 후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꿈꾸는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 소녀 아린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게 한다. 황보름별은 극 중 비주얼도 완벽한 엄친딸 ‘임유나’역으로 분해 도도한 철벽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 남들에게는 철벽이지만 진짜 친구 오나리에게만은 다정한 ‘나리바라기’로 아린과의 찰떡 케미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김도아는 외모는 청순가련형 이지만 친구 오나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폭풍 사투리를 구사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쿨한 핵인싸 아이돌 연습생 ‘서미래’로 분할 한채경은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만큼 시원 시원한 매력을 발산하며 핵인싸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딩고 스튜디오 ‘로봇이 아닙니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도아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플레이리스트 ‘나의 이름에게’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였던 한채경이 ‘소녀의 세계’에서는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관심을 높인다. 세상 어디에도 없을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소녀들의 다채로운 매력 대결이 벌써부터 팬들의 심장을 들썩이게 하는 가운데 ‘소녀의 세계’에 대한 기대를 솟구치게 한다. 한편 ‘소녀의 세계’는 오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금 저녁 7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자 선 공개되며,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를 통해서 유료 판매한다.    
    • 컬쳐
    • 뮤직
    2020-04-17
  • 연극 ‘인구론’ 22일 개막···SF 연극제 참가
    (골프티비=골프TV)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청년실업 문제가 오래전부터 화두로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는 앞으로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특히 인문계 출신 청년들의 문제는 그 심각성이 더하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담은 연극 <인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4차 산업혁명이 벌어진 후 더욱 일자리가 사라져버린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SF 연극이다. ‘인구론’은 인문계 구십프로가 논다의 약자다.   이 작품은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당선으로 등단하여 현재 대학로에서 촉망받고 있는 최준호 작가가 대본을 썼다.   얼마 전 개봉해서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영화 <성혜의 나라>를 연출한 정형석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정형석 연출은 청년실업 문제를 다룬 영화 <성혜의 나라>와 연극 <인구론>이 똑같은 청년 실업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이번 연극이 영화의 연장선에 있다고 밝혔다.   영화 <성혜의 나라>에서 7년째 공시 준비 중인 취준생 승환 역으로 출연했던 강두 배우가 이번 연극에도 같이 참여 하여 10년째 고시 준비 중인 찌질한 취준생 승환 역으로 출연한다.     정형석 연출은 강두 배우가 맡은 두 역할이 같은 인물로 묘사되어 있다며 <성혜의 나라>를 본 관객들이라면 깨알 같은 숨은 재미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연극 <인구론>은 청년 실업이라는 무거운 화두를 다루고 있지만 내용은 병맛 로맨틱 코미디를 추구하고 있다.   영화 <성혜의 나라>에서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로 관객의 숨을 막히게 했던 정형석 연출은 “이번 작품에선 정 반대로 깃털처럼 가벼운 방정과 유치함, 병맛 코미디를 보여주겠다”면서 “특히 강두 배우가 보여줄 국가 대표급 찌질한 연기는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상대역으로는 방송과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최배영 배우와 라이혜진 배우가 더블 캐스트로 나서고 최미라, 이채린, 서성영, 신영인, 임병석 배우 등이 함께 출연한다.   연극 <인구론>은 제5회 SF연극제 참가작으로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소극장 혜화당에서 공연된다.    
    • 컬쳐
    • 문화
    2020-04-17
  • JTBC, 코로나 19 등 이슈로 드라마 라인업 변경
    [골프티비=골프TV]     JTBC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의 이슈로 드라마 편성 일정을 일부 변경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월화 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제작 블러썸스토리, JTBC스튜디오)는 7월에 편성된다. 5월에는 정일우, 강지영 주연의 '야식남녀'(극본 박승혜 연출 송지원 제작 헬로콘텐츠)가 특별 편성된다.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 후에는 영국 BBC 원작 드라마 '닥터 포스터'가 특별 편성된다. '우아한 친구들'(극본 박효연·김경선 연출 송현욱, 제작 스튜디오앤뉴)은 7월에 방송된다.   2020 신설된 수목극의 첫 주자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 제작 삼화네트웍스, JTBC스튜디오)는 예정대로 5월 2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 컬쳐
    • 방송·연예
    2020-04-17
  • 한동근, 'OXO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새 싱글 '보통 같으면' 발표
    (골프티비=골프TV)   [사진 = 브랜뉴뮤직 제공]   가수 한동근이 새로운 프로젝트로 신곡을 발표한다.16일 OXO 프로젝트 측은 "자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가창자로 한동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OXO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프로듀서와 보컬리스트의 컬래버 프로젝트로, 점차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할 예정이다.‘보통 같으면’은 김나영의 '솔직하게 말해서 나' '어땠을까', 먼데이키즈의 '가을 안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팀 Lohi와 한동근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특별한 이별 발라드를 완성했다.앞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으로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폭넓은 감정 표현력을 인정받은 한동근이 이번에는 어떤 이별 감성을 선보일지 음악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한동근의 프로젝트 싱글 '보통 같으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컬쳐
    • 뮤직
    2020-04-16
  • [新명불허전] 안부수 아태협 회장, “희생자 유해 본국송환·추모공원 반드시 건립”
    (골프TV=골프티비)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제국주의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상대로 한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징용, 공출, 연행 등을 ‘강제동원’이란 단어로 쓰였으며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수용할 목적으로 실시한 인적, 물적, 강제동원 및 자금통제의 정책을 실시했습니다. 동원지역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일본의 식민지 및 점령지, 전쟁터 등으로 수많은 조선인이 일제의 강제동원에 의해 국내외로 군인동원, 노동원, 군무원, 성노예, 학도병으로 끌러 나가 수많은 사람이 희생됐습니다. 당시 강제 동원된 조선인 상당수는 그대로 작업 중에, 또 전쟁의 참화 속에 비참하게 숨졌으며, 아직까지 유골로도 돌아오지 못한 피해자들이 상당수입니다”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이하 아태협) 회장이 일제강점기 때 강제 동원돼 일본 탄광에서 일했던 아버지가 몇 번의 탈출 시도 끝에 고향으로 돌아와 임종을 앞두고 남긴 ‘강제동원 된 조선인의 유골을 찾아서 그들의 고향에 묻어줘라’라는 유언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NGO단체(Non-Governmental Organization)로 도약하고 있다.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안부수 아태협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봉환 사업에 착수,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곳곳을 수백 차례 탐방하고, 2009년, 2010년, 2012년 세 차례에 걸쳐 일본에서 177위의 희생자 유골을 고국으로 봉환해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 안치해 국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준바 있다.   “제가 젊었을 때는 사업을 해서 돈을 좀 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세파를 겪으면서 돈이 인생의 모든 것이 아니라는 소중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2004년 안 회장은 사회적으로 뜻있는 일을 찾아 궁리를 하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떠올리게 되고, 강제동원 된 조선인의 유골 발굴과 봉환사업은 그에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다.      일제 강점기에 강제동원된 조선인은 총 800만 명(국내 650만, 국외 150만)에 이른다. 이중 성동원(위안부)은 약 20만 명으로 학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한인 유골이 해외에 있을 텐데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해 태무심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유골봉환을 민간단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료 수집에서부터 유골 발굴과 수습, 봉환에 걸리는 오랜 시간, 막대한 비용, 복잡하고 까다로운 국내외 행정절차는 정부기관이라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안 아태협 회장은 정부나 기업의 지원 없이 온전히 자력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지난한 과정과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안 회장은 “우리 협회는 태평양전쟁 당시 강제동원된 조선인 희생자 유골을 고국으로 모셔오기 위해 자료 수집 및 현지 조사를 진행해 선조들의 유해를 발굴해 봉환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일제강제동원 피해, 진상조사, 유해봉환 등의 업무는 전체 피해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국가와 정부가 주관해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회장은 ‘유골봉환 자료전시 행사’ 및 ‘일본 조선(한)인 강제동원 시설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 범국민운동’도 전개하며, ‘일제 강제동원 진상과 피해실태’ 등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왔다.   안 회장은 또한 한국인은 물론 일본인도 강제동원 된 조선인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인 독립묘역 및 추모공원 건립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안 회장은 “희생자 후손과 국민들의 참배 및 일본의 참배유도로 반성과 사과를 받기위해서도 추모공원과 추모비, 그리고 희생자들의 독립적인 묘역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반드시 추도탑과 추도 공원 등을 반드시 건립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 하겠다”고 말했다.   @안부수 아태협 회장은 지난 2018년 11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2018 아시아태평양의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를 경기도와 공동으로 개최해 주목 받았다.(사진=아태협)   한편 안 회장은 지난 2018년 11월 ‘2018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를 개최하면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송명철 부실장, 조정철 참사 등 북측 인사를 직접 초청하기도 했다.   개회식에는 안부수(사)아태평화교류협회장과 이재명경기도지사를 비롯해 하토야먀 유키오 前 일본 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현 前 통일부 장관, 이명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 김경협·김한정·박정·최경환·김병욱·심상정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안 회장은 “아태평화교류협회는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강제 동원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유골 발굴과 봉환하는 사업에 주력해 왔다”며 “과거를 묻어두고 미래의 평화와 번영을 말할 수 없다. 과거사를 바로 세워야 미래의 진정한 평화와 공동 번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 TV에 있습니다.  
    • 시사
    2020-04-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