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버튼 우측버튼
실시간뉴스

종합 더보기

2024 아람코 팀 시리즈 두 번째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대회, 서울 뉴코리아 CC에서 국내 최초 개최

                                                        (사진제공=KGA)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기금(PIF)이 후원하는 ‘아람코 팀 시리즈’가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연간 5개 국가를 순회하며 진행되는 국제 시리즈 중 두 번째 대회로, 국내 무대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대회이기도 하다.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프로 선수 3명과 아마추어 선수 1명으로 구성된 36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며, 대회 마지막 날에는 프로 선수들이 개인 타이틀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대회를 주최하는 골프사우디(Golf Saudi, 사우디 골프협회)는 공식 호스트 파트너인 코오롱그룹과 손잡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코오롱그룹은 1990년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34년간 개최해 왔으며, 이와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와 관중 모두에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대회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세계 여자 골프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의 위상은 절대적이다. 지난 15번의 US 여자 오픈 타이틀 중 8번의 우승을 한국 선수가 차지했으며, 현재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 상위 50위 안에 13명의 한국 선수가 포진되어 있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에 빛나는 세계랭킹 9위 김효주가 유력한 우승 후보로 출전한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 골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김효주는 아람코 팀 시리즈를 통해 국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가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LET 대회인만큼 김효주는 우승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KGA)   아람코 팀 시리즈에 출전하는 김효주는 “투어 관계자들로부터 아람코 팀 시리즈가 얼마나 특별한 대회인지 들었고,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고 있다. 특히 이번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출전을 결심했다”며 “대회 방식이 정말 독특해서 기대된다. 이런 경기운영 방식의 대회에 참여하는 건 처음이며, 한국 땅에서 동료 LPGA 선수들과 경쟁하여 갤러리 여러분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KGA)   2022년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LPGA 스타 다니엘 강도 특별히 이번 대회를 찾는다. 메이저 대회 우승 경험을 보유한 다니엘 강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서울은 낯설지 않은 도시다. 다니엘 강은 “한국에서 열리는 아람코 팀 시리즈에 참가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팀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를 정말 좋아하며 LPGA와 LET의 훌륭한 골퍼들과 함께 경기를 펼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고 참가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뉴코리아 CC는 고즈넉한 북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도심에서 불과 30분 거리에 위치한 회원제 골프장이다. 총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를 통해 28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 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벚나무가 울창하게 늘어선 코스와 물결치는 페어웨이, 숨막히는 절경을 자랑하는 뉴코리아 CC는 수많은 골프 팬의 기대에 걸맞은 최고의 경기 무대를 선사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박지영프로, KLPGA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3타차 역전으로 시즌 2승

                                                         (사진제공=KLPGA)   박지영은 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 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 원)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낸 박지영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이로 따돌리고 3타 차 역전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2주 전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째, 통산 9승째를 거둔 박지영은 우승 상금 1억4400만원을 보태 시즌 상금랭킹 1위(4억2488만원), 대상 1위(198점)로 올라섰다. 선두 이제영(23·MG새마을금고)에 3타 뒤진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간 박지영은 컴퓨터 아이언샷을 앞세워 8번(파3)~11번 홀(파4)까지 4개홀 연속 버디로 승기를 잡았다. 1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박지영은 남은 5개홀에서 무난히 파로 마무리해 우승을 확정했다. 생애 첫 우승에 도전했던 투어 ‘5년차’ 이제영은 1타 밖에 줄이지 못해 아마추어 국가대표 김민솔(17·두산건설)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박지영은 “사실 우승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4연속 버디가 나오고 감도 좋아서 역전 우승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요즘 퍼트 감각이 살아나서 비가 왔는데도 좋은 플레이가 나왔다. 쇼트 게임에서 부족함을 느껴서 개선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오늘 나온 것 같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이렇게 빨리 거두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투어 더보기

오는 10일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

                                                          (사진제공=KLPGA)   2024시즌 KLPGA투어 여덟 번째 대회인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4백만 원)이 오는 5월 10일(금)부터 사흘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걸출한 스타를 배출해 왔다. 초대 챔피언인 신지애(36)를 시작으로 유소연(34), 김세영(31), 이정민(32,한화큐셀), 최혜진(25,롯데), 박민지(26,NH투자증권), 임진희(26,안강선설) 등 KLPGA의 대표 스타들이 역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본 대회는 야외 활동에 적합한 5월, 접근성이 좋은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대회가 열리면서 매년 약 3만 명의 구름 갤러리가 몰리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 중 하나다. 올해도 많은 갤러리 앞에서 132명의 실력파 선수가 샷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선수는 지난주 시즌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10승 고지를 눈앞에 둔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마지막날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준우승에 오른 박지영은 “조금은 피곤한 상태지만 점점 체력이 회복되고 있다. 작년 이 대회에서의 좋았던 기억을 살려 이번에는 우승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겠다.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영은 “코스가 나와 잘 맞는다. 지금 아이언 샷 감이 좋기 때문에 계속해서 좋은 버디 찬스를 만들수 있을 것 같다. 아이언 샷을 앞세워 오르막 퍼트를 남긴 뒤, 공격적으로 퍼트하겠다.”며 전략을 밝혔다. 주최사인 NH투자증권 소속 선수이자 2021년과 2022년 2연패를 달성한 박민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우승 후보다. 박민지는 “요즘 컨디션과 감이 잘 따라주고 있다.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해서 우승을 목표로 경기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박민지는 생애통산 상금획득 기록 경신에도 도전하고 있어 이번 대회의 의미가 크다. 1위와의 격차를 18,834,236원까지 좁힌 박민지가 단독 8위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면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스크린 골프 황태자 김홍택 프로, 7년 만에 GS칼텍스 매경오픈 코리안투어 정상 등극

                                                                   (사진제공=KGA)                                                                                 스크린 골프의 강자인 김홍택은 아시안프로골프 투어를 겸해 열린 메이저급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아시안 투어 2년 시드도 확보했다. 2위가 받은 상금(1억2천만원)보다 1억8천만원이 많은 거액을 챙겨 기쁨은 더 컸다. 스크린 골프 황제 김홍택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7년 만의 우승을 메이저급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홍택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연장전에서 촌라띳 쯩분응암(태국)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18번 홀(파4)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파를 지켜, 3온 2퍼트로 보기를 적어낸 쯩분응암을 따돌렸다. 전반을 마쳤을 때까지 김홍택의 우승을 점친 이는 거의 없었다. 선두 이정환에 3타 뒤진 공동 3위로 출발했지만 전반 9개 홀에서 더블보기 1개와 보기 2개를 범하고 버디는 2개에 그쳐 2타를 잃었고, 우승 경쟁에서 밀렸다. 반전은 대반전의 연속이었다. 13번홀에서 버디 시동을 건 김홍택은 15번홀까지 내리 3개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역전 가능성을 엿봤다. 17번홀(파3)에서는 티샷이 홀 7m 거리에 떨어졌지만 과감한 퍼트로 버디를 뽑아냈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마지막 18번홀은 까다로운 핀 위치를 이겨내고 파를 잡아내 승부를 연장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우승을 확정하는 데 연장 1개 홀이면 충분했다.  김홍택의 우승으로 GS칼텍스 매경오픈은 2004년 마크 캘커베키아(미국) 우승 이후 20년 동안 한국 선수가 우승하는 전통을 지켜냈다.  2017년 동아회원권 다이내믹 부산오픈 뒤 7년 만에 2승째를 차지했다 GS칼텍스 매경오픈은 우승 상금 3억 원에 KPGA투어 5년 시드를 주는 메이저급 대회다. 아시안프로골프투어를 겸해 열린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김홍택은 아시안투어 2년 시드도 확보했다. 7년 만에 우승도 기쁜 일인데 상금과 혜택도 푸짐해 감격이 더했다. 김홍택은 KPGA투어 상금랭킹 1위(3억3천102만 원)에 올랐고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2위로 상승했다. 김홍택은 "두 번째 우승이 이렇게 큰 대회에서 나와 기쁘다. 전반까지만 해도 우승은 기대하지 않았다. 순위를 지키려고 했는데 후반에 샷이 너무 좋았다. 우승하려고 그랬던 모양"이라면서 "시드 걱정을 하던 처지였는데 (상금왕과 대상) 욕심을 한번 내보겠다"고 말했다. 김홍택은 KPGA투어보다 스크린 골프에서 그동안 더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스크린 골프에서 그는 지난해까지 무려 12승을 거뒀다. 스크린 골프에서 절대 강자다..

최은우, 2024 넥센·세인트나인 대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연패 성공

                                                                   (사진제공=KLPGA)   최은우 프로는 21일 경남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9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은우 프로는 특히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넥센-세인트나인 대회  최초로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선수로 기록됐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자 대회 첫 2연패다.  최은우 프로는 이날 전반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정윤지에 3타 차까지 뒤지기도 했으나 후반 들어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바운스백에 성공했고, 정윤지에 한 타 뒤진 17번 홀(파3)에서 정윤지가 보기를 범하자 곧바로 버디를 잡아내며 순식간에 추월에 성공했고, 마지막 18번 홀에서 타수를 지켜내면서 최종승자가 됐다.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 전장 길이는 무려 6818야드에 달했지만 챔피언에는 장타자가 아닌 최은우 프로가 최종 우승했다.  1라운드부터 이날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 자리를 빼앗기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210전 211기'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최은우는 정확히 1년 만에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올 시즌 첫 우승이자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최은우는 특히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역사상 최초로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선수로 기록됐다.    (사진제공=KLPGA)

골프BIZ 더보기

크리에이츠와 골프 론치 모니터 후원 계약 체결

                                                                                      (사진제공=KGA)   대한골프협회(회장 강형모)는 2월 23일 주식회사 크리에이츠와 “골프 국가대표팀 기량 향상 및 선수 육성에 협력”을 위한 골프 국가대표팀 골프 론치 모니터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대한골프협회는 크리에이츠로부터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지원금과 함께 크리에이츠의 자회사 “UNEEKOR”, “QED”가 만든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양한 론치모니터 제품을 제공받을 예정이며, 휴대용 론치모니터 ‘아이미니(EYE MINI)’등을 국가대표 훈련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츠 자체 연구소(CREATZ R.E.D)의 전문인력을 지원받아 론치모니터 활용 데이터 교육 및 데이터 기반의 최신 훈련 지표 개발 등 국가대표 선수단의 기량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팀 김형태 감독은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UNEEKOR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이 가능해 짐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개인별 맞춤 훈련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마련되었다.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뿐 아니라 더 많은 선수가 PGA 및 LPGA투어에 진출할 수 있는 기틀을 공고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크리에이츠 측에 감사 인사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에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크리에이츠는 2022년 12월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지난 9월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2023 우수스포츠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스포츠 테크기업이며 2023년 글로벌 퍼터 전문 브랜드인 ‘이븐롤(EVNROLL)’ 인수하며 시뮬레이터 분야의 퍼터 기술 발전을 예고 했으며,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LG전자와 손을 잡고 유럽 최대 기업 간 거래 통합 전시회인 “ISE 2024”와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2024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해 인공지능(AI)기반의 다양한 혁신적 제품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캘러웨이 어패럴, 2024년 S/S시즌 ‘Deep Dive into’ 컬렉션 공개

                                      (사진 제공: 캘러웨이 어패럴, 2024년 S/S시즌 ‘Deep Dive into’ 컬렉션 공개)         프리미엄 골프용품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을 전개하는 글로벌 기업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4 S/S시즌을 맞이해 ‘Deep Dive into’라는 테마로 새로운 컬렉션을 전개한다. 캘러웨이 어패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Deep Dive into(딥 다이브 인투)’ 컬렉션은 골퍼들이 온전히 자신만의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필드에서 가장 자유롭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으로 완성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위해 활동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실루엣과 조직감이 돋보이는 기능성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했다. 내피 및 후드 탈착이 가능한 스웨터나 여유로운 핏의 경량 소재 윈드브레이커, 부드러운 촉감의 믹스 섬유를 사용한 스웨터, 나일론 스판 소재로 편안함과 쾌적함을 살린 하의 등 S/S시즌의 변화무쌍한 날씨와 다양한 플레이 상황에서도 골퍼들이 오롯이 퍼포먼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고심해 제작한 캘러웨이만의 룩을 선보인다.이뿐만 아니라, 필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캘러웨이 어패럴만의 아이덴티티도 담아내었다. 일반적인 기능성 골프웨어 디자인에 내추럴한 표면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일상에서도 이질감 없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해 프리미엄 골프웨어로서 존재감을 증명한다.다가오는 봄, 몰입감 있는 플레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캘러웨이 어패럴의 2024 S/S 컬렉션 신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은 전국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아마추어 조우영,2023 KPGA 골프존 오픈 생애 첫우승

                                                          (사진제공=KPGA)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인 조우영(22)은 23일 제주 골프존 카운티 오라(파72)에서 열린 골프존 오픈 인 제주(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했다. 조우영은 2위 김동민(4언더파 284타)을 4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전날에 이어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조우영은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김동민과 김민준에게 1타 뒤진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으나 초반부터 타수를 줄여나가 후반 들어 5타 차까지 앞서 나가며 여유 있게 우승했다.  조우영이 아마추어 신분이라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은 2위인 김동민이 받는다. 지난해부터 아마추어도 후원 계약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면서 조우영은 우리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아마추어 대회를 두루 석권한 조우영은 지난달 31일 스릭슨(KPGA 2부) 투어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이번 우승은 2부 투어 우승 이후 23일 만이다. 한 달 사이에 2부와 1부 우승컵을 모두 들었다. 조우영은 "이창우·이수민 선수의 아마추어 우승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며 "장점은 꾸준함이다. 무너지지 않는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한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도 있다. 샷은 자신했다. 그린 주변 플레이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건강 더보기

리원스, 간편하게 섭취하는 피부 미백제 ‘트윙크 글로우’ 출시

리턴티와 효소, 다이어트 제품들로 사랑받은 이너뷰티 브랜드 리원스(re;once)가 피부 미백의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간편 식품 ‘트윙클 글로우’를 7일 출시했다.새롭게 출시한 트윙클 글로우는 리원스(re;once)와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퓨어화이트컴플렉스4-max’(이하 4-max)를 주원료로 한다. 해당 원료는 미백 주사의 주성분인 △글루타치온 △비타민C △연어이리추출물 △화이트토마토를 배합해 제작됐다.글루타치온은 피부 노화와 트러블의 핵심 원인인 멜라닌 활성화를 최대 400%가량 억제하고, 주변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연어이리추출물과 화이트토마토는 체내 항산화작용을 촉진해 단기적인 미백 효과를 넘어 피부 건강 자체를 개선하는 원리다. 4주간의 섭취 과정에서 모공, 기미, 홍반, 주름 등이 2~30%가량 감소하는 임상 결과를 보였다.코스맥스 담당자는 “4-max는 피부 미백과 항산화 작용의 핵심 원료로, 국제적 원료사인 Lallemand사의 건조 효모, Pureway 비타민C 등 프리미엄 라인 재료 등 총 1400mg을 사용했다”며 “이는 미백 제품으로 알려진 유사 기능 제품들보다 높은 함량 수치며, 섭취 후에도 오랜 시간 피부 개선을 돕도록 글루타치온의 체내 합성 재료인 시스틴과 메티오닌을 비롯한 다양한 비타민 및 셀린 성분 함량까지 고려했기에 차별화된 효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리원스(re;once) 담당자는 제품 구성에 대해 “섭취 과정의 불편함을 없애고자 프랑스 유기농 오렌지 추출물로 새콤한 향과 맛을 살렸고, 간편한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결과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 피부 건강과 미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출시, 약사들이 먹는 “비너스로즈”

    지난 2020년 12월 말경에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와 현재 약국을 중심으로 인정 받고 있는 “비너스로즈 오일”이라는 먹는 장미 오일 제품이 있다. 현재 60개의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비싼 마케팅 광고비 등을 절감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국을 위주로 서서히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데,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약사들이 약사에게 소개한다는 “비너스로즈” 오일은 어떤 제품일까?   ‘현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기원전 4~3세기)와 그의 제자들도 장미 오일과 그 산물들을 귀중한 약재로 여겨 대부분의 의학적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 장미 제재는 대체로 여성들의 특권이었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미 오일은 민간 치료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약재이며 근 현대까지 아로마 요법부터 피부에 바르는 오일 형태의 보습, 마시는 차(tea) 등으로 항산화, 항염, 항균, 혈류 개선, 노화예방, 심신 안정, 수면 개선, 강장제, 정력제(리비도-libido 증진), 갱년기, 피부 미용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장미 오일은 불가리아 정부 공인 1등급 다마스크 로즈 오일이며 서양의학에서 200년 넘는 오래된 레시피를 반영한 독점적 성분비와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탄생하였고사람이 먹을 수 있는 최고 순도인 1차 추출물로서 단순히 뿌리고 바르는 것보다 인체에 유익한 적용 범위를 확장하였다   16세기경 불가리아의 카잔락 지역 (장미의 계곡 – Rose Valley)에 최초의 장미 농장 설립. 공식 기록 상 1,680년부터 ‘장미의 계곡’에서 첫 장미 오일이 증류 추출된 이후 340년 이상 장미 오일을 증류하며 현재까지도 최고급 천연 향료로 전세계 공급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불가리아의 다마스크 장미 오일도 있다 (다마스크 로즈는 ‘장미과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최고급 품종)     “비너스 로즈 오일” 캡슐의 역할. 심신의 안정을 도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서, (중추신경계-CNS-에 작용) 소화기계의 개선으로 잘 먹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억제) 부드러운 배변 활동으로 변비 완화를 도우며,(변비 개선) 몸 속부터 피부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줌.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은 예민하고 깊이 잠 못 드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의 높은 불쾌지수와 스트레스, 그리고 열대야로 인한 수면 부족은 다음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비너스 로즈 오일의 천연 플라보노이드와 테르펜 성분이 깊고 편안한 숙면을 도와줄것이다 장미 오일을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몸의 체취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여름철,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로 잘자고 잘 먹고 잘 배출시키고, 보너스로 몸에서 나는 땀냄새까지도 향기로운 장미 향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골프TV=골프티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는 공익광고를 새롭게 공개하고, 10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고는 일상 속 이미 관습화 되어있는 모습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작은 기폭제(Trigger)를 활용해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가시적으로 제시하며,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준수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를 통해 ‘다시 가까워지기 위해 지켜야 하는 한 가지, 우리 함께 거리 두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보다 힘 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일상생활과 조화를 이루며 장기간 적용될 수 있도록, 국민 개개인 행동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거리 두기가 지켜지기 힘든 버스 정류장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배려로 광고물을 완성시킨다.”라는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건너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보고 자신이 글자를 가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 빈칸에 맞춰 자리를 이동하는 등 거리 두기를 실천해나가는 모습으로 시각적 재미를 더해 연출하였다.   광고 영상은 케이블 등 방송사, IPTV,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약 4주간 전국에 방영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이경진 대국민홍보팀장(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장)은 “이번 공익광고가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또한 “앞으로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 변화를 위해 대국민 디지털 소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olf News

컬쳐

Life

비밀번호 :